'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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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와초밥
간단한 식재료로 저녁은 시판 초밥 만들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소고기 볶고 오이 잘게 다져 소금에 살짝절여서 초밥에 보충하고 잘익은 아보카도 저며 얹져 먹었는데 괜찮네요.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 콜레스테롤감소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이죠
쉬리107
매콤한 떡볶이 ㆍ야채 김밥 먹어요.🍘🍢
점심은 분식집에서 야채와 참치 김밥에🍙 🍘 매콤하고 쫄깃쫄깃한 쌀떡볶이에 어묵이 랑 🍢먹고 1박의 즐거웠던 외출을 마무리했 어요.
정수기지안맘
살은 빼고 싶고 식단, 운동은 하기 싫은 맘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분이라면 다 똑같겠지요?? 살은 빼고 싶고 식단, 운동은 하기 싫은 맘이 드는거요 입으로는 살빼야겠다 옷이 적다 하루 종일 나발 거리지만 실제 실천은 정말 미비하니 빠질리가 없는거겠지요 반성문 쓰고가요 정신차리고 살빼자
기춘이530707
나이를 먹는다는건 책임지어야 할 일이 많아진다는 것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를 먹는다는건 책임지어야 할 일이 많아진다는 것 어릴땐 어른이 되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돌아보변 참 철 없는 생각이었죠
2민트홀릭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트렌스미션
식구들 다 안좋아하고 혼자 좋아하는 채소 넣고 비빔밥
맛있는뎅. 왜죠?
u찌니
다이어트의 계절!!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다이어트의 계절!!!! 봄입니다. 다들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감량 기간 : 4.4 ~ 4.16 매달 2kg을 목표로 하고 있어 1주에 0.5kg씩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1kg 넘게 빼서 목표를 달성하는가 했다가 어제 저녁에 야식을 좀 먹었더니 원상복구입니다....ㅜㅜ 그래도 0.4kg는 줄었습니다..ㅎㅎ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6.4kg 사실 저는 거의 매일 운동하지만 기본적으로 먹는걸 좋아하고 기초 대사량이 낮아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더라구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5.9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4kg 감량) 사실 별 차이 없어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지난 차수 다이어트때와 마찬가지로 제가 했던 식단은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고기와 야채위주로 먹었습니다. 야식도 끊고..그 좋아하던 맥주도 안 먹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걷는건 출퇴근시에도 자연스럽게 하는거니 기본적인 근련운동 후 유산소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6. 꿀팁 및 조언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니까요 그러니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는 대신 오히려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는 마음으로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보이윤
냉동 김밥 맛있어요
하나로 마트 가니 냉동 김밥이 있길래 집에 사갖고 와서 저녁에 먹어봤어요. 렌지에 돌려서 먹어보니 사 먹는 것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이 괜찮네요 ㅎ 외국에서는 냉동 김밥이 인기래요
로블ㅎ
오늘의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미역국에 돈까스 차려줬구요 저녁에는 김치찌개랑 스팸 계란찜해서 먹었어요. 오늘은 시장도 못 봐서 배달 시키려고 했는데 웬일로 막내가 그냥 엄마 밥 먹자고 하네요^^; 집에 있는 거 열심히 뒤져서 만들어줬습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닭가슴살 마늘볶음밥
마늘 향내서 닭가슴살 볶음밥 준비~~
목표사십구
(봄맞이 다이어트) 근력운동으로 기초대사량 늘리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목표 : 기초대사량 높이는 근력운동 주요 내용.. 1)겨울동안 비슷한 활동과 식단을 해도 체중이 2kg정도 늘음(65kg) 2)무엇보다 기력이 딸리는 느낌이 들어서 1월-4월 4개월간 집중 근력운동 시작 3)평소 활동량을 늘리고 4)고강도운동전후 단백질 섭취와 5)푸짐한 샐러드와 다양한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화/금 : 고강도 근력운동 격주 : 하체한주 / 상체 한주 근력운동 - 스트레칭 : 15분 - 고강도 근력운동 : 50분 - 실내자전거 : 15분 - 매트운동 : 20분 *컨디션에 따라 근력시간과 매트운동 시간조절 꾸준한 야외걷기 매일 만보 이상 꾸준히 야외서 걷기 주말엔 맨발걷기로 자연과 호흡 식단관리 1)고강도 근력운동전 간단하게 두유와 바나나 섭취 2)운동후 체지방 분해에 도움되는 레몬수 음용 3)고강도 운동후엔 고기나 생선중심의 단백질과 야채먼저 섭취 현재 체중은 1.5정도 줄었으나 체지방률이 21로 안정적(기준 18-28) 복부지방은 정상범위이나 조금 더 감량이 필요함 꾸준한 근력운동후 1) 피로감이 덜함 2) 체중변화는 크지 않지만 전체적인 라인정리가 되고있음 급한 체중조절보다는 근력운동을 통한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 목표로 요요없는 봄맞이 열운중입니다!!!
장보고
김치볶음밥에 참치를 같이 달달 볶아서~
파기름에, 양파도 작은거 하나 송송 썰어서 충분히 기름내어준다음에 김치랑, 참치를 하나 싹~~ 볶아주면 정말 맛좋아요 .. 김치볶음밥할때 고추장 반스푼 넣어주면 더 맛좋은거 아시나요 ? 굴소스도 맛나지만, 마무리 참치액젖하고 참기름 쪼르륵
뽀봉
오늘도
아파트이라서 소음없는운동으로 해 보았는데 넘 힘들네요 그래도 다 성공했어요
loverosa
담백한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맑은 국밥에 순 살코기만 넣어서 아주 담백해요.. 다데기를 넣지 않고 소금간만 해서 먹다가 나중에 부추무침 넣으면 별미죠.. 돼지 내장들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 깔끔한 맛이나는 집이예요.. 오늘은 퇴근할때 가지고 가려고 포장 했어요. ㅎㅎ 날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오전 회의 스트레가까지 확 풀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찌르버드
다리가아파요ㅠ
종아리가 불편하고 아픈데 왜그런가요?ㅠㅠ 뭐한것도없는데 운동도안햇는데 게속 불편한감이 잇어서요 주물러야만 좀낫고 근육통일가요';/ ㅠㅠ병원가야할가요?? 날흐려서 날탓인가 모르겟어요 저같은분잇어요?? 무릎은 평소좀아프긴햇는데 종아리 게속아픈건 ㅠㅠ쥐나서그런가 일주일전에 쥐가낫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나나이쁘니
운동을 즐겨야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지속하는 법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운동을 힘들게 느낄수록 다이어트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을 오래 지속하는 사람들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운동을 즐기는 태도를 먼저 익힌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운동을 더 가볍게, 즐겁게 할 수 있을까요? "운동 = 벌칙"이 아니라 "운동 = 나를 위한 시간"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운동을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이런 생각은 운동을 더 어렵게 만듦 "오늘도 힘든 운동을 해야 해…" "살을 빼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지." "운동이 너무 힘들고 귀찮아."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이 더 쉬워짐 "운동을 하면 몸이 개운해질 거야." "오늘도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기회야." "조금만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 TIP: 운동 전에 "이 운동은 내 몸을 더 가볍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거야!"라고 스스로 말해보세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를 ‘체중 감량’이 아닌 ‘기분 전환’으로 설정하자!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을 때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의 목적을 기분 전환, 활력, 스트레스 해소로 설정하면 지속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 지속이 어려움 "1주일 안에 3kg 빼야 해!" "이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지면 의미 없어." "운동이 너무 힘들고 성과가 안 보여서 포기하고 싶어." ✅ 이렇게 목표를 바꾸면 운동이 쉬워짐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질 거야!" "오늘 하루 내 몸을 위해 움직이면 개운할 거야."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내 몸이 점점 건강해지고 있어!" 💡 TIP: 운동 후, 몸이 가벼워진 느낌과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기록해 보세요. 체중 감량이 아니라, 운동 후의 좋은 감정을 기억하는 것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3가지 방법 1️⃣ "조금이라도 하면 성공이다!" ✔ 하루에 5분이라도 움직이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 무리한 계획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기 ✔ "운동을 길게 해야 효과 있다"는 부담감을 버리기 2️⃣ 좋아하는 운동을 찾기 ✔ 헬스장이 힘들다면 댄스, 요가, 하이킹, 배드민턴, 수영 등 다양한 운동 시도해보기 ✔ 재미없는 운동보다는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더 중요함 3️⃣ 운동을 일상의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하기 ✔ "퇴근 후 30분 걷기" 같은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기 ✔ 아침 스트레칭, 저녁 산책 등 규칙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 TIP: 운동 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운동 후의 개운함"을 기억하면, 다시 운동할 동기가 생깁니다. 운동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대신, 운동을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바꿔보는 것, 어떨까요? 😊
geniet
저녁은 수육 (실패)
할인하는 앞다리살을 샀는데 비계부분이 없는걸로 주셔서 부드러운맛이없고 퍽퍽해요ㅜㅜ 비계섞인부분은 맛있는데 4분의 1정도?밖에 없어요
숫자
밥먹고 효소 챙기기 🤭💪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맛으로 먹기 편한 구름효소 먹었답니다 😆😆 탄수화물섭취가 많은 날은 더 필수인듯해요 ㅎㅎㅎ
자스민꽃
등교 전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참치 김치찌개랑 떡갈비 그리고 콩나물 만들어서 아침 밥 차려줬어요 둘 다 돼지고기로 끓이는 것보다 참치넣고 끓이는 김치찌개를 좋아해서 오늘은 참치로 통일 했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seabuck
열무비빔밥
매운고추장 넣고 열무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꼬마김밥 사왔어요
저녁에 꼬마김밥 먹고 싶어서 사왔어요. 여기는 참기름리 국산 이여서 엄청 고소해요. 근데 다른 곳은 우동국물 서비스 인데 여기는 별도로 구매 해야 한다고 하네요 ㅠ
로블ㅎ
공복 모닝 커피☕ 혈당에 괜찮을까?
아침에 커피 한 잔, 일상처럼 익숙하죠.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를 걱정한다면 공복 커피 습관이 괜찮은 선택일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1️⃣ 카페인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카페인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해 혈당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거나 천천히 내려가는 현상이 생기기 쉬워요. • 공복 커피 → 혈당 스파이크 가능성 • 당뇨 전단계, 인슐린 저항성 있는 사람일수록 영향이 클 수 있음 •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간에서 포도당 분비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음 👉 건강한 사람도 빈 속 카페인 섭취를 습관처럼 반복하면 혈당 조절 리듬이 무너질 수 있어요. 2️⃣ 블랙 vs 라떼 vs 믹스커피 비교 같은 커피라도 어떤 종류를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집니다. ☕ 블랙커피 • 설탕이나 우유가 첨가되지 않은 아메리카노 • 혈당 영향은 거의 없지만 공복에는 위 자극 가능 • 식사 후 곁들이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음 🥛 라떼 • 우유 속 유당이 혈당을 다소 올릴 수 있음 • 공복보다는 식후나 간식 대용으로 추천 •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두유 사용 시 더 안정적 🍬 믹스커피 • 설탕, 포도당, 크림이 혼합된 제품 • 혈당 급상승 유발 + 인슐린 저항성 높일 수 있음 • 당뇨가 걱정된다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음 3️⃣ 커피를 마시는 타이밍과 방법 혈당 관리 중이라면 커피도 타이밍과 조합이 중요해요. ☕ 식사 직후 또는 간단한 간식 후에 커피를 마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함께 블랙커피를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 • 라떼는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 공복보다는 식후 섭취가 적합 • 믹스커피는 특별한 날 외에는 자제하는 것이 안전 👉 무가당 아메리카노 + 삶은 달걀 = 혈당 걱정 없는 간단한 모닝 조합도 추천이에요! ☕☕☕ 결론적으로 커피는 혈당의 적도 친구도 될 수 있어요. 공복보다는 식후, 믹스보다는 블랙, 그리고 적절한 조합으로 마신다면 아침 커피도 건강한 루틴이 될 수 있습니다!
geniet
채식, 닭갈비
아침은 나물과 쌈채소입니다. 홑잎나물,비름나물.,가지랑당근은 쪄서 무치고. 홑잎나물은 직접 산에서 채취.시기가 늦어 어린순이 피었네요.저녁은 뼈없는 닭다리 사서 양념장 만들면서 설탕대신유자청 넣었네요.
쉬리107
맑은국밥
사골에 고기 두툼하게 썰어 맑은 국밥 만들었어요 청양고추 파 마늘 후추 넣어 담백하게~~ 12쪽 김치 쭉쭉 찍어서 얹어 먹으니 쌀쌀한 날씨에도 부러울게 없네요 ^^
목표사십구
등교전 아침밥 차려 주기
오늘은 미역국 끓이고 오징어 볶음 만들어줬어요 오징어 요즘 비싸서 국내산 못사고 원양산 샀는데 크기는 엄청 크네요. 버섯이랑 넣고 안 매운 간장 소스로 볶아 줬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한상
400g 늘었는데 그냥 한숨 한 번 쉬고 말았답니다. 어제 라면도 먹었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 한 상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계란후라이 반개(아침에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것)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깔끔히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아침에 만든 어묵볶음과 오이무침, 데친 양배추까지 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 전에 홍어 2점 남은 것도 마저 먹었답니다. 홍어가 조금 있었는데 다들 조금씩밖에 안 먹어서 사 먹는데 며칠이 걸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은 좀 늦었네요. 늦게 일어났으니까 아침도 늦고😅
성실한라떼누나
새싹 비빔밥 비볐어요.🌱 🌱
콩나물,무우 생채, 오이, 상추 듬뿍 🥬🥒냉 장고에 있는 잔반 나물들 다 챙겨 넣고🌱🌱🌱 새싹 어린 순 한 팩 사와서 계란 후라이 🍳 위에 얹어 고추장 없이 비벼 먹으니 맛있 네요. 무우 순의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아 주어서 기운이 없었는데 한 그릇 비벼서 먹 고 나니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국에 김밥이랑 🍲🥚🍘🍙
쌀쌀한 날씨에 몸이 피곤해서 남은 김밥 재료 로 김밥 돌돌 말아서 뜨끈뜨끈한 국물이 필요 할 때 가장 간편한 계란국 꿇여서 먹었네요. 계란 풀고 표고버섯 멸치육수 넣고 양파랑 대파 넣고 팔팔 꿇였네요. 계란국 효능 계란은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입니다.특히, 계란에는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 계란은 100g당 12.6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눈 건강 계란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뇌 건강 계란 노른자에는 콜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피부 건강 계란 노른자에는 비타민 A, D, E 등이 함유되어 있어,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혈당 아닌데 왜 어지럽지? 뜻밖의 이유 있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변화와 그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꾸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린다면 단순 컨디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무심코 넘겼다가 합병증 신호를 놓칠 수 있어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느끼는 이유는 크게 당뇨병이 원인일 때와 아닐 때로 나뉩니다. 2. 증상 반복되면 병원 내원해 적절한 검사 받고 생활습관 철저히 관리하세요! 혈당 변화가 주된 원인 당뇨병 환자가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겪는 이유는 크게 당뇨병이 원인인 경우와 아닌 경우로 나뉩니다. 당뇨병과 관련된 대표적인 원인은 혈당인데요. 저혈당과 고혈당 모두 어지럼증을 부릅니다.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는 저혈당이 오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면서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혈당일 때도 어지럼증, 메스꺼움을 동반한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심한 고혈당(식후혈당 300 이상)이 지속되면 혈액이 지나치게 산성화되는 대사성 산증이 발생해 피로감,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이 나타납니다. 타 질환이 영향 미치기도 만약 혈당 수치가 정상인데 어지럼증이나 메스꺼움이 지속된다면 당뇨병 합병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원영준 교수는 “당뇨병은 혈액순환에 다방면으로 악영향을 미치는데 이로 인해 허혈성 심뇌혈관질환이 생기면 어지럼증,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에 의해 자율신경계가 손상된 경우에도 균형 감각이 약해져 이런 증상이 동반됩니다. 이외에 당뇨병과 관련이 없는 빈혈, 이석증 등에 의한 증상일 때도 있습니다. 증상 반복되면 검사 받아야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정확한 대처가 중요합니다. 원영준 교수는 “어지럽고 메스꺼운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찾아야 한다”며 “기저질환, 합병증 발생 유무, 복용 중인 약제 점검 등을 거쳐 의심 요인을 하나씩 줄여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구토 ▲말이 어눌해짐(발음 장애) ▲마비 ▲시력 장애 ▲심한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자율신경검사 ▲신경병증검사 ▲경동맥/심장 초음파 ▲심장혈류검사(관상동맥조영술) ▲뇌혈류검사(뇌혈관MRA) 등의 검사를 시행해 원인을 진단합니다. 일상 속 관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원영준 교수는 “어지럼증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했다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병행해야 한다”며 “몸 상태에 맞는 규칙적인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해 혈당을 관리하며 기저질환도 틈틈이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당뇨병환자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평소에 난 건강할꺼야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도 어지럽고 메스꺼움이 반복되고 통증같은게 있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세요~ 절대 건강은 과신하면 안됩니다
젴톨
아침밥
첫째는 계란말이 만들어 주고 둘째는 비빔밥 만들어줬어요. 월요일 아침이라 아이들이 일어나기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싹싹 다 비우고 등교 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주꾸미샤브샤브후 볶음밥~
어제 샤브샤브 먹고 , 국물조금 남긴것으로 야채 가득 넣어줘서 볶음밥 하면 이맛이 꿀맛이죠 ㅎㅎ 김장배추김치 새로 썰어서~ 계란후라이도 이쁘게 올려서 점심도 잘 챙겼어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