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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 없는 오니기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카레 레시피

야채(당근,양배추,양파,감자등등 최대한 많은 야채) 를 잘게 썬다 기름 은 진짜 소량 1티스푼 정도에 야채를 볶는다 삶은 닭가슴살 있으면 넣어주기! 물 적당히 넣고 고체형 카레 넣어주기 계속 저어 주면서 카레가 되면 국물이 거의 없는 야채만 있는 카레 가 되어야 함 현미밥 소량과 삶은 달걀이랑 같이 먹으면됨  비밀인데 이거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 주니 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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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6127

새로 오픈한 무인노래방 다 박살낸 초등학생

촉법소년은 형사처벌만 안될 뿐이지 민사로 가면 법정감독인(학부모)이  전부 변상해야 합니다. 형사랑 민사를 구별 못할까 민사 배째는 것도 진짜 밑바닥 인생 아님 못함 진짜로 털어갈게 없는 인생이라 못털어가는 거고. 일단 부모가 재판 끝나면 변제해야 함 안 갚고 째면 부모를 신불자로 만들수 있음 단 촉법 + 언제 떠날지 모르는 외국인 + 돈없음 배째(진짜돈없음) 시전 하면 골치 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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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새로 오픈한 무인노래방 다 박살낸 초등학생

후후 불면서 먹는 편의점 라면~

오늘 저녁도 칼국수 먹었는데..😨😨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야식... 그리고 라면인데.. 😩😩 학원 차량에서 내린 딸이 편의점에서 라면이 먹고 싶다네요 집에도 라면 있는데 꼭 밖에서 먹어야 맛있다고 하니.. 딸 기분도 맞춰줄겸 편의점 고고! 숙제도 많고, 시험도 많고, 선생님도 무섭고, 남자애들도 시끄럽고 등등 수다 한보따리네요..;;  편의점 가서 라면 하나씩 골랐어요 배불러서 진짜 아무것도 안먹고 싶은데 한입. 두입 얻어먹으니 그게 또 맛있네요 편의점에 없는게 없네요.. 단무지도 김치도 하나씩 사서.. 호호 불면서 먹으니 또 맛있네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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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후후 불면서 먹는 편의점 라면~

미친.40대 중국 여성 역주행. 4명사상(1명사망. 3명중상)gif

차 없는시간도 아니고 저렇게 많이오는데  즈그나라에서 하던짓거리를 쳐하네 저사람은 안죽고 2차사고로 트럭 운전사가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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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미친.40대 중국 여성 역주행. 4명사상(1명사망. 3명중상)gif

오예스vs초코파이 건강점수 차이가 무려... 다이어트 필수 체크 사이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고군분투중인 자두맘이에요! 오늘도 야식의 유혹을 이기고 힘내고 계신가요~? 며칠 전에 집에서 라면 끓여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포기할 수 없는데 칼로리가 찝찝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정말 유용한 걸 발견했어요! 여러분이랑도 꼭 공유하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ㅎㅎ 🔍 어떤 사이트인가요? 식품의 모든 영양성분 한눈에 분석 칼로리는 기본,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다 보여줌 콜레스테롤, 나트륨까지 꼼꼼하게 체크 가능 비슷한 종류의 더 건강한 대체 식품도 추천해줌! ⚡ 충격적인 발견 제가 평소에 즐겨먹던 음식들 분석해보면서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일반라면 vs 곤약라면 칼로리차이가 무려 10배...?! (500kcal vs 48kcal) -오예스, 초코파이의 건강 점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난다고? -라면에 있는 '위험' 합성첨가물의 정체는? 💡 이렇게 활용하면 좋아요 장보기 전에 미리 체크 (비슷한 제품들 영양성분 비교) 식단 짤 때 정확한 칼로리 계산 실제 먹은 음식 기록하면서 체크 더 건강한 대체식품 찾기 😲 특히 이런 분들께 완전 강추! 식단 관리 시작하신 분들 영양성분 꼼꼼히 따지시는 분들 가성비 좋은 다이어트 간식 찾으시는 분들 +)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 달아드릴게요! 👇사이트 바로가기  https://m.site.naver.com/1u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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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7775

오예스vs초코파이 건강점수 차이가 무려... 다이어트 필수 체크 사이트

미국에서 무죄나왔다는 총기 정당방위 사건

기사 보니깐 차 주차했는데 지나가던 몸집 거대한 남자가  구진 차에 4천달러 휠이 장착되어 있는거보고  웃으면서 지나갔다고함 그래서 차 주인 ? 조수석 사람?이  " 휠 마음에 들어 친구 ? "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다가  몸집 큰놈이 시비걸고 총맞은거임 미국은 뭐랄까?  사람들이 분노에 대한 리미트가 없는거 같음,  그낭 확 폭팔하면 폭력이 자동적으로 나가고  제어가 안되는거 같음  육식을 많이해서 그럴까?  사람들이 항상 폭력이 분출할려고 준비중인거 같음 미국 사회는 원초적으로 폭력적이고,  폭력을 빼면 아무것도 설명 안되고 안 돌아가는 사회임.  다만 우리가 사업, 유학을 통해서 자주 보는  그런거 상관 없이 사는 미국 상류층들은  저런 구조적인 사회 폭력을 철저하게  하류계급, 흑인 & 히스패닉의 전유물로만 취급하고,  우리끼리는 깔끔떨기로 사회적 합의를 본거. 애초에 유럽 본토에서도 도저히 상종 못하겠다고 쫒아낸  사회낙오자, 범죄자, 방랑 유민들이  수정헌법 2조로 원주민을 쏴죽이고,  아프리카에서 납치해온 흑인을 노예로 부리면서  시작한 나라다.  미국 사회의 근본적인 폭력성은  아무리 위선에 주접 떨어도 결코 사라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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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아침에 만든 애호박볶음에 두부랑 밥 반반 넣고  덮밥으로 식사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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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아빠의 사랑밥.

식탁위에 올려져 있는 그릇에 담아 놓은 이상한 모양의 주먹밥.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딸랑구  수업 끝나고 직장이 있는 곳까지 2시간여 걸리는 시간 동안 배 고플까봐 신랑이 솜씨를 부려서 말아놓았네요. 모양은 좀 아쉽지만 아빠의 사랑 💕  가득 담아서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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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빠의 사랑밥.

저녁은 볶음밥 으로 😆💕

둘찌 찾아서 집으로갑니당 😢😢 저녁은 햄& 계란 볶음밥 으로 냠냠하려구요~ 제가 한건 아니구 ㅋㅋㅋㅋ 울 딸이 한거에요 제가 퇴근이 늦으니 먼저 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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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볶음밥 으로 😆💕

꼬마김밥

저녁에 꼬마김밥 먹고 싶어서 집에 들어오기 전에 사왔어요 ㅎ 여기 꼬마김밥 맛집이라서 손님이 많네요. 항상 미리 전화 예약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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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꼬마김밥

현미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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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현미비빔밥

오늘의 아침밥~~

요즘 쌀쌀해져서 국물은 꼭 끓이는 거 같아요 얼른 만들려고 간단하게 계란국에 반찬 챙겨서 아이들 먹였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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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침밥~~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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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눈이 매워요

사무실이 많이 건조한가봐요 눈이 다 매워요. 인공 눈물도 없는데 눈을 잠깐 감고 있으면 괜찮을까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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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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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가 왜 이렇게 좋죠? 그냥 한달정도는 쭉 유지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그것도 쉽진 않네요.😅 추워지기도 했고 아침부터 나갈 생각도 없고 또 아침밥 챌린지 또 하나 더 시작했기에 집밥 먹을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샐러드는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넣은 풍부한 샐러드가 됐어요. 야채믹스 조금과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포도(3알) 방울토마토 넣고 이탈리안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어 마무리했네요😁 양이 엄청난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어머니가 샐러드를 안 드시거든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하고 동생은 흰쌀밥 먹고 나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그 반찬에다 먹었어요. 아침에 어머니가 계란 후라이도 해주시고 오이김치, 숙주나물도 해주셨답니다. ㅎㅎ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요즘 좀 늦게 일어나게 되네요. 어제는 1년 전처럼 12시 넘어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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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밥 챙겨드시고 챌린지 2개 인증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오늘부터 아침밥 챌린지 또 시작했네요🤗🤗🤗🤗🤗 농협중앙회에서 하고 있는 챌린지는 9시까지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작한 챌린지는 10시까지네요. 리워드도 다른 챌에 비해 쏠쏠했던 것 같아요. 요즘 이 챌 덕분에 빵 대신 밥 챙겨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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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아침 밥 챙겨드시고 챌린지 2개 인증하세요

매일아침밥먹고건강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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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밥먹고건강해지기

저녁에 볶음밥 먹었어요.

저녁에 볶음밥에 계란 부쳐서 간단히 먹었어요. 요즘 넘 간단히 식사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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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에 볶음밥 먹었어요.

맛없는 돼갈

남편이랑 저랑 맛 평가를 잘 하는 편인데 주말 내내 외식한 음식들이 다 실패 했네요  고기 양념이 안 베이고 반찬들도 별로 였어요 돈만 쓰고 기분이 별로인 저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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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맛없는 돼갈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도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는데..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뼈에도 좋고 여자들에겐 골다공증에 좋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는데..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더더 신경써야겠어요 하루에 드셔야하는 권장 섭취량이 1200mg라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드세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많은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선호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과한 칼슘 복용은 뜻밖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등 역할 다양하지만… 과하면 요로결석·혈뇨 부작용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소실을 예방하거나 감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만성 신질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칼슘은 식이성 인산염과 결합해 불용성 칼슘 인산염을 형성, 대변으로 배설하게 해 고인산혈증을 치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칼슘염은 제산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칼슘은 필요한 양만 복용해야지, 그 이상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혈뇨, 배뇨장애, 빈뇨, 복통,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보고를 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총 163명)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하루 칼슘 섭취량 1200mg 넘지 않아야 고칼슘뇨증 등 칼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권고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더욱 칼슘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칼슘제를 추가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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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녁밥상이🐟 생선 🐟 잔치네요.

볼락 에어프라이어에 바삭바삭 굽기 고등어 무우 묵은지 조림. 생선은 몸에도 좋은 것이니 쪼르르  식탁에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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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밥상이🐟 생선 🐟 잔치네요.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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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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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다이어트 식품으로 키토사랑 키토김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키토김밥 추천합니다! 키토김밥이 굉장히 포만감이 있네요 가격도 괜찮고 맛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요즘 다이어트용으로 키토김밥을 즐겨먹습니다 살이 많이 찌지도않고 맛도 좋네요 더 자주 즐겨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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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인간의 대표적인 특징

제 자신이 한번도 회피형 인간이라고 샌각해본 적 없는데  몇 가지 해당돼서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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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인간의 대표적인 특징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나라 사람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마늘이다. 요즘은 서양인들도 요리에 마늘을 즐겨 사용한다. 음식의 풍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면역 체계 강화 등 건강상 효능이 널리 알려진 덕분이다. 마늘은 양파, 파, 부추, 샬롯 등과 더불어 알리움과에 속한다. 알리움에 함유된 알리신, 황 화합물과 같은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 물질)은 심장 건강, 면역 지원, 항염증 등을 담당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요리할 때 마늘을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음식 등을 통해 꾸준히 마늘을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아봤다. “염증을 억제한다” 마늘은 특정 염증성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 의하면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관절염 같은 만성 질환을 키울 수 있다. 염증성 자가 면역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는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하루 1000㎎의 마늘 보충제를 8주 복용한 그룹은 위약(가짜약) 그룹에 비해 염증 표지가 낮고 통증, 피로감, 압통 관절이 적게 나타났다.   “혈압을 조절한다” 하루에 마늘 두세 개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의 합성을 자극하고, 혈압을 높이는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동은 억제한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마늘은 심장 질환의 두 가지 위험 요소인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간에 의한 콜레스테롤의 생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마늘은 전반적으로 몸의 방어 메커니즘을 지탱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 속 알리신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특성이 있다.   “혈전을 막는다” 마늘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혈소판의 끈적임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 암연구소에 의하면 항산화제는 혈관에 유익하고 염증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암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 해로운 활성 산소를 흡수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마늘의 영양소와 식물성 화합물에는 강력한 항산화 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풍미를 향상시킨다” 마늘로 음식의 맛을 살리면 다른 양념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미 농무부에 의하면 마늘을 넣으면 음식에 과다한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마늘 한 알은 4칼로리. 전문가들은 “마늘로 좋은 풍미를 살리면 채소, 통곡물, 살코기 단백질, 콩과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마늘은 양파, 파, 부추, 고기 먹을때는 꼭 챙기는것들인데.. 평상시는 다진마늘만 반찬위주인데, 밥상에 생마늘도 좀 둬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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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모처럼.. 솥밥했어요!!!

모처럼 솥밥을 했네요  호랭이콩도 넣고.. 역시 솥밥 그냥 반찬 필요 없어요  조기2마리굽고 맷돌호박도 새우젖만 넣어고 볶고, 느타리버섯은 그냥 소금안 조금 넣고 달달볶고, 창난젓,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고구마줄기김치, 무생채나무... 이것저것 넣다보니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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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솥밥했어요!!!

닭가슴살 볶음밥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과 야채, 찬밥을  넣어서 볶다가 접시에 담아서 달걀이불 덮어주면 끝이네요.. 햄대신 닭가슴살 이용히니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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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닭가슴살 볶음밥

아침밥 10분 남겨두고 인증

주말이라 늦게 아침 먹어서 9시 전에 인증해야 되는데 10분 남겨 두고 인증샷 올렸어요.  추어탕 데워서 먹었어요. 날씨도 시원해서 아침에 뜨끈뜨끈한 국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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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아침밥 10분 남겨두고 인증

서브웨이 쉬림프샐러드

제가 좀 많이 먹은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자주 먹는 샐러드예요 ㅎㅎ 소스는  머스터드와 당 없는걸루 시켜요 집에있는 현미빵과 곁들어서 먹기도해요 토마토, 오이, 피클, 양파, 피망, 올리브, 할라피뇨 까지  야채 듬뿍 넣어서 든든하고 새우는 추가로 더 시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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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서브웨이 쉬림프샐러드

운동하러나갔다가 밥먹고 동네한바퀴

아내랑 애랑 운동갔다가 통닭집을 못지나치고 ... 저만 이런거 아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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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민

운동하러나갔다가 밥먹고 동네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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