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니깐
차 주차했는데 지나가던 몸집 거대한 남자가
구진 차에 4천달러 휠이 장착되어 있는거보고
웃으면서 지나갔다고함
그래서 차 주인 ? 조수석 사람?이
" 휠 마음에 들어 친구 ? "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다가
몸집 큰놈이 시비걸고 총맞은거임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
당첨 이라고요 ^^ [1]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210026.10.18 - 02댓글캐시워크앱에서도 지니어트 커뮤니티 활동하실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681026.08.01
- 03
핫도그[4]
댓글오랫만에 핫도그 드시면서 스트레스 풀어주셨네요561026.07.04
- 04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1]
322026.09.04 - 05
혼자 운동하시는 분들, 다음 중량 어떻게 정하세요?[2]
180026.10.08 - 06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10126.10.11 - 07
고구마스틱 [10]
4035626.03.21 - 08
에러코드 701[1]
161026.10.10 - 09331126.09.04
- 10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52226.09.03
미국은 뭐랄까?
사람들이 분노에 대한 리미트가 없는거 같음,
그낭 확 폭팔하면 폭력이 자동적으로 나가고
제어가 안되는거 같음
육식을 많이해서 그럴까?
사람들이 항상 폭력이 분출할려고 준비중인거 같음
미국 사회는 원초적으로 폭력적이고,
폭력을 빼면 아무것도 설명 안되고 안 돌아가는 사회임.
다만 우리가 사업, 유학을 통해서 자주 보는
그런거 상관 없이 사는 미국 상류층들은
저런 구조적인 사회 폭력을 철저하게
하류계급, 흑인 & 히스패닉의 전유물로만 취급하고,
우리끼리는 깔끔떨기로 사회적 합의를 본거.
애초에 유럽 본토에서도 도저히 상종 못하겠다고 쫒아낸
사회낙오자, 범죄자, 방랑 유민들이
수정헌법 2조로 원주민을 쏴죽이고,
아프리카에서 납치해온 흑인을 노예로 부리면서
시작한 나라다.
미국 사회의 근본적인 폭력성은
아무리 위선에 주접 떨어도 결코 사라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