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위에 올려져 있는 그릇에 담아 놓은 이상한 모양의 주먹밥.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딸랑구 수업 끝나고 직장이 있는 곳까지 2시간여 걸리는 시간 동안 배 고플까봐 신랑이 솜씨를 부려서 말아놓았네요. 모양은 좀 아쉽지만 아빠의 사랑 💕 가득 담아서 맛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