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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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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금)점심:낙지볶음+비빔밥

남편 휴가라 밍기적 거리 늦점이네요. 혼자먹음 간단하게 챙겨먹는데 ㅋ 먹고싶다는 낙지볶음 먹었네요.날씨가 너무 덥네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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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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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식사 후에는 유독 잠이 쏟아진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도한 졸림 증상은 업무나 학업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후 몰려오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당 변화 폭 줄여야   식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혈당 변화 폭을 줄이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떨어지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을 유발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피로감이 커질 뿐 아니라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반대로 식곤증이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밀가루,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통 곡물 등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인다.     ◇단백질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   식사 때 콩, 우유,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여야 한다.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피로 회복을 돕는다.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체내 호르몬 균형이 유지돼 피로를 막을 수 있다. 식후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 분비량은 다른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과식은 금물이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로 몰리는 혈액량이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카페인 섭취 자제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일시적으로 잠이 깰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피로해진다. 카페인 과다 섭취도 조심해야 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 체계와 중추신경이 자극돼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 심박수, 호흡 등이 증가하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다.   =====================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이슈중에 하나인거같아요 식사를 시작하실때는 야채를 꼭 한접시 먹고 시작하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밥을 먹었으니까, 잠이 오는거겠지? 이러한 생각으로 혈당이 점점 나도 모르게~ 위험수위로 올라 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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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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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건강한것 많이 챙겨드세요

입맛없는 철 외식 자주하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가네요 희안하게 고기 치즈는 안올라가요 고지혈에는 좋지 않겠지요 오늘은 신선한 야채로 채식하례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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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건강한것 많이 챙겨드세요

밥도둑 묵은지 조림~♡

밥도둑이네요~ㅎㅎ  2년된 김장김치인데 처음엔 짰었는데 그래서그런가 하얀것두 안생기고 군둥네도 안나고 깨끗하게 씻어 하루 담갔다가 했더니 아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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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밥도둑 묵은지 조림~♡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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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9일 아침공복 105 어제는 하루 종일 아이들과 지내다보니 나도 같이 종일 과자를 먹었다 게다가 점심도 짜장면과 짬뽕... 안 좋은 것들만 먹었으니 혈당값이 좋게 나올리가 없는듯..ㅜ 채소 위주로 먹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자고 오늘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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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3일차

아침은 오이비빔밥

공지에서 보고 먹고싶었어요 오이반개 라이트참치 계후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진짜 너무 맛있네요~~^^ 시간없어서 좀 남겨서 회사 가져왔어요  김싸먹어야겠어요 강력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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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아침은 오이비빔밥

다이어트 시리얼 건강한 칠곡

제품명 : 건강한 칠곡 칼로리 : 100g당 374kcal ( 1회분은 30g ) 아래 기준은 100g 당 입니다 당류 : 12g  지방 : 4.2g 단백질 : 8g 시중에 판매되는 다이어트라고 불리우는 시리얼들 대부분 설탕 옷 입힌 시리얼이 많으니 다이어트라는 단어만 보고 구매하지 마세요 저는 오트밀같은 오리지널 시리얼이 아니면  과자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시리얼들이 있어요 일곱가지 곡물이 들어간 건강한 칠곡이 그 중 하나입니다 보기에도 다른 군더더기 없는 통곡물입니다 7가지 통곡물 확인하세요 달디단 시리얼이 아니라 저희 애들은 안좋아해요 ㅋㅋ 달기만 하고 칼로리 높은 시리얼도 맛있지만 구수하게 즐길 수 있는 통곡물 건강한 칠곡 추천합니다 견과류 토핑으로 드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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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다이어트 시리얼 건강한 칠곡

모니모 걷기까지 완료🔥

모니모 걷기까지 완료하였어요 다들 걷기 운동하시고 앱테크 빠진거없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주세요 00시지나면 아까우니까용^^ 체크해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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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모니모 걷기까지 완료🔥

나의최애간식!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다이어트 기간중 당이 정말 땡길때가 많아요🥹 하지만 당은 다이어트중 최대의 적!! 정말 많은 다이어트 대체간식품들을 많이 찾아보게되었는데 그중 영양성분이 좋은 아몬드초코볼을 발견하게 되었쥬!! 많이 살수록 저렴하기에 한번에 한 오만원어치 산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노랑노랑 박스에 당당히 당류가 1g이라고 적혀있는게 보입니다!!  한 박스에 다섯봉지가 들어있구요~  20g씩 미니사이즈로 어디서나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당을 채울 수 있어요! 당이 떨어지면 예민해지고 괜히 못먹는 음식이 많아져서 주변사람들에게 짜증내기 일쑤이지만 당당하게 한봉지 뜯어서 먹으면 달달하니 기분도 좋지요🙋🏻‍♀️  영양성분표가 참 착한편이에요! 다이어트 하면서 몸에 필요한 지방성분도 적절하게 들어있고 제 피티쌤이 하루에 아몬드20알 정도는 먹으라고 했거든요~ 여기에 아몬드까지 섭취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간식입니다😝 보통6-7알 들어있었던 것 같고 아몬드에 초코발라져 있는 평범한 아몬드초코볼이에요! 반을 갈라보면 고소한 아몬드도 보입니다! 이 제품의 큰 장점은 손에 잘 묻지 않아요~ 보통 초코가 손에 묻거나 할텐데 가루가 단단하게 말려져 있는지 손에 묻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식감은 아몬드 바삭바삭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달달한 초코맛도 올라옵니당 그냥 세속의 맛 그대로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이틀에 한번씩은 먹고 죄책감 없는 저의 최애 간식이 되었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추천하는 편이에요 강추합니다👍👍👍👍  구매링크는 아래를 클릭해주세용🤭 https://naver.me/G58rpa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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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아로미

나의최애간식!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오늘의 저녁밥~

오늘은 보쌈했어요 어묵국에 콩나물 넣으니까 더 잘먹는거 같아요  기나긴 하루가 마무리 되 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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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밥~

아들이 쏜 돼지국밥

엄마는 단호박죽 끓여 드리고 남편과 저는 아들이 서울에서 앱으로 주문해서배달시켜 준 국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7시 30분 이후에 도착하게 해 달라했는데 단호박죽이 덜 돼 시간을 끌었더니 그동안 식어버려 그리고 죽 간 본다고 자꾸 떠 먹어버려 배가 불러 국밥은 맛있게 못 먹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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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아들이 쏜 돼지국밥

혼밥 귀찮아서

날도 덥고 혼자 밥먹기 귀찮아서 어제 사다준 별다방 블루베리 베이글 먹고 간식으로 아오리 먹고 저녁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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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혼밥 귀찮아서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더운 여름이면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죠? 당뇨인도 사람인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간절하답니다 최근 저당 간식들이 많이들 나오는 편인데요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저당아이스크림이 우리의 곁으로 찾아왔는데요 영양성분에 있는 당류 보이시나요? 2.6g이랍니다 ㅎㅎㅎㅎ 탄수화물도 확인해야하지만 이정도의 당류면 큰 걱정않하고 먹을만 하죠? 최근 네고왕에 나오면서 가격도 많이 내렸구요 초코, 바닐라, 녹차 여러가지가 있구요 유크림의 약간의 느끼함이 싫으신분들은 저당  샤베트도 있어요 저당샤베트는 제 뱃속에 있어서 실물 사진은 없답니당 ㅎㅎㅎㅎ 건겅하고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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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저녁은 김밥

아들과 마주보며 김밥 열줄을 말았어요. 둘이 말으니 금방이네요~~ 맛도 두배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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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칼렛

저녁은 김밥

집밥

된장찌개 끓여 반찬과 소소한 집밥 저녁 먹었어요  좋은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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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집밥

저당 당 제로 젤리

평소 안에 달달한게 들어 있는 젤리를 좋아합니다! 선키스트 젤리스러운?? 살 찌는거 같아서 최대한 안 먹고 있는데 당 없는 젤리 알고 나서는 계속 사둡니당 작게 소포장된거라 중간중간 꺼내 먹기 좋아요. 당 없는거라 그런가 확실히 죄책감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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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구

저당 당 제로 젤리

옛 직장의 무능한 상사가 떠오르네요

지혜 없는 권위는 날이 없어서, 다듬기보다는 부수기에 알맞은 무거운 도끼와 같다. ㅡ 앤 브래드 스트리트 윗선에 앉아 제대로된 지휘 총괄을 해내지 못하면 그 조직은 방향을 잃고 와해되고 무너지더라구요.  제 옛날 직장의 한 무능한 상사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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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옛 직장의 무능한 상사가 떠오르네요

저녁밥

무우,콜라비 채 썰어서 밥을했어요  만두국에 달걀,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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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저녁밥

(저당두유) 황성주 국산콩 무가당 두유

제품명  황성주 국산콩 무가당두유 총내용량 190ml 칼로리 60kcal  당류 0.4g 단백질 4.4g  설탕이 첨가된  두유만 즐겨 마시다가 당수치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통해 무가당 두유를 찾게되었어요.   처음 마셨을때 당이 든 두유만 마시다가 설탕없는 두유를 마시니 맛이없었지만 자주 마시다 보니 익숙해져서 두유 본연의 맛을 알아가고있습니다. 건강을 위한 선택이었지만 이로인해 콩 고유의 고소한 맛을 느끼고 단백질 또한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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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120

(저당두유) 황성주 국산콩 무가당 두유

볶음밥

햄 당근 양파 김치등을 넣고 볶아볶아~맛있게 먹으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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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귀욤

볶음밥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제가 요즘 가장 잘 사용하는 저당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찌개도 장아찌도 볶음류도 그렇구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라서 사용안할수가 없어요.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서 먹거든요. 토마토에 예전에 설탕뿌려 먹는거 좋아했는데 당이 없는 스테비아 설탕을 만난 후로는 토마토에 설탕뿌려서 먹는 추억을 다시 종종 하고 있어요~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 스테비아설탕 조금 넣으면 넘 맛나잖아요^^ 집에서 일반 설탕 사용하시는 분들 당없는 스테비아 설탕 이용해서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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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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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면접인데’…잠 안올 때 효과적인 대처법 3가지

침실 조도는 낮을수록 입면에 유리…전자기기 작동 조명 등도 확인해야 전문가 “잘 수 있는 시간 계산하지 말라” 권고 ☆숙면은 질 높은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재력 등 여러 조건 면에서 남 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 불면증으로 인한 만성 피로와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하다.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 ☆주기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야 한다.  다만 이같은 정공법들이 대개 그렇듯, 잠이 오지 않는 지금 당장 실천해 효과를 보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 3가지를 알아본다. ☆▲ 침실 조도 낮추기 침실은 어두울수록 입면에 유리하다.  주변 환경이 어두울수록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활성화 돼서다. 따라서 잠이 오지 않을 땐 커튼이 빈틈없이 창문을 가리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휴대전화 충전기, 에어컨 등 전자기기의 작동 조명이 밝은 편이라면 검은색 테이프로 이를 가리는 것도 방법이다. ☆▲ 강박 내려놓기 잠에는 특이한 특성이 하나 있다. '자야한다'는 강박이 강할수록 실제 입면 시점은 늦춰진다는 점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다음 날 벌어질 여러 상황에 대한 불안감과 자야한다는 강박이 되려 심신을 각성시켜서다.  수면 관련 전문가들이 불면증 환자들에게 '잘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이유다. 따라서 수면에 대한 강박을 내려 놓을수록 입면에는 더 도움이 된다.  편안한 마음으로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루쯤 잠이 부족하다해서 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적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주지시킬 필요도 있다.  30분 이상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면 아예 침대를 잠시 떠나 최소한의 조명 아래서 독서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 건강한 야식 섭취 심야엔 야식을 삼가는 게 건강에 좋다.  심야에 야식을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 기관들이 쉬지 못하는 까닭이다.  야식을 먹고 잠든 다음 날 기상 시간에 유독 피로도가 높은 이유다. 다만 불면증으로 인한 폐해가 더 크다고 판단될 땐 야식 섭취를 통한 식곤증의 힘을 빌리는 것도 방법이다.  ☆따듯한 우유나 조미되지 않은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제, 무가당 요거트 등은 높은 포만감에 비해 소화 부담이 적어 불가피한 상황에서 야식으로 고려해 볼만 하다.  단, 이같은 건강식품도 섭취 직후 드러누울 경우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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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면접인데’…잠 안올 때 효과적인 대처법 3가지

닦기 어려운 압력밥솥 말끔하게 닦는 방법

닦기 어려운 압력밥솥 말끔하게 닦는 방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밥을 맛있게 해주는 압력밥솥! 갑자기 밥이 맛이 없게 된다면 압력밥솥 청소가 제대로 안된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해요. 예전에 만물상에서도 소개가 되었던 방법이 있는데요. 밥솥으로 삼계탕이나 갈비찜 등을 해드시는 분들은 기름때가 끼어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밥이 맛이 없게 되고, 구멍이 막히는 위험이 생겨요. 이 때! 식초만 있다면 김이 나오는 부분을 말끔하게 청소하실 수 있어용 : ) 저희집 밥통인데요. 자주 청소해 주지만 금새 더러우지는 것 같아요 ㅠ 요기는 물받이인데요. 각종 이물질이 빠지는 곳이기도 해요. 나중에 식초로 해줄 경우 이쪽으로 빠질 수 있어요! 닦는 방법은 밥솥에 2인분 물선까지 물을 받아주세요. 그리고 식초를 넣어야 해요. 식초는 밥숟가락으로 1스푼하고 반을 더 넣으세요. 이체 취사를 해주면 끝! 그냥 취사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시면 밥솥에서 김이 나오는데요. 식초가 섞여 나오기 때문에 말끔하게 구멍이 청소가 되요. 닦기 어려운 압력밥솥 말끔하게 닦는 방법© 제공: 뷰어스 슈슈슉~ 청소가 되는 소리에요 ㅋ 식초로 전기 포트기를 청소해 보신 분들은 아실것 같아요. 식초만 넣었는데도, 잘 지워지지 않던 묵은 때가 쉽게 벗겨진다는 사실을요 : ) 압력밥솥도 마찬가지로 말끔하게 청소가 되고 나오는 이물질은 밥통 뒤 물받이로 빠지게 되요! 남은 이물질은 식초를 뭍힌 면봉으로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면 끝이에요. 몇번 문질렀더니 이런 때가…! 청소하다가 놀랐어요 ㅋ 청소할 때 시큼한 식초냄새가 좀 나긴하지만, 효과하나는 만점인 것 같아요  ---------------------------------------------------- 양조 식초 쓰임이 정말 다양하네요  식초아주 큰통으로사야하나요 ?  개그맨오정태  와이프가 그렇게 식초로 여기 저기 청소 하시던에 온집안에 식초 냄새 진동이라고 ㅋㅋㅋ 정말 다양한 청소 식초가 좋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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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기 어려운 압력밥솥 말끔하게 닦는 방법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을 먹은면 뷔페 생각도 나네요 ㅋㅋ 그런데 한 번으로 먹어야지, 이것을 여러번 먹게 되면 더 살도 찔거같고, 맛난 반찬들은 왠지 더 많이 먹을거 같아요    딱 한번만 접시에 먹기는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겠죠?   --------------------------------------------------------------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제공: 헬스조선 영양 균형이 맞는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매 끼니마다 영양소를 고려하면서 섭취량을 측정하는 것이 번거로워 실생활 적용이 쉽지 않다. 이때 실천해볼 만한 편리한 식사법이 있다. ‘접시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암 예방 접시 식사법은 미국 하버드 T.H 공중보건대에서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건강한 식사법이다. 넓적한 접시 하나를 준비해 가공이 덜 된 식물성 식품 위주로 담으면 된다. 먼저, 접시의 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채운다. 과일보다 채소를 더 많이 담는 게 바람직하다.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전체의 4분의 1)을 통 곡물, 나머지 빈 부분을 단백질로 채우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이나 적색육 대신 두부나 콩, 달걀 위주로 섭취해야 한다. 하버드 T.H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면 체내 만성 염증과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수치를 낮춰 암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IGF-1은 세포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 지속적인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IGF-1이 급증해 세포 증식 및 분열이 과다해지면 암 돌연변이 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 염증은 세포 기능 장애 및 돌연변이를 유도해 암 발병의 원인이 된다.   ◇혈당 개선 효과 접시 식사법은 혈당 개선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도 실천하면 좋은 식사법이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환자들에게 접시 식사법을 권고한다. 인도 연구팀이 접시 식사법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 150명을 90일간 실천한 결과,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 참여자들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기 전보다 체중이 평균 2.63kg 감소했고 당화혈색소는 평균 1.7%, 공복혈당은 평균 61.4 낮아졌다.   ◇접시 없을 때는 한편, 뷔페를 제외한 다른 식당에서 외식을 할 때는 넓적한 접시를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각각 달걀 두 개 크기만큼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을 먹으면 된다. 채소는 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는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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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몸속 수분 부족하면 혈액 끈끈해져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26일)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건강 조심"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당뇨병, 혈관병 등 기저질환자는 더 조심해야 한다.  ☆ 온열질환 뿐만 아니라 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에도 더위에 시달렸더니...☆ 뇌혈관에 문제 생기다  국제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밤에도 더위에 시달리면 뇌혈관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15년 동안(2006~2020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1만1037건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사례와 밤 온도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연구 결과 14.6°C 이상으로 유지되는 밤이 지속될 경우 뇌졸중 위험이 7% 높아졌다.   특히 여성과 노인에게서 뇌혈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컸다.  ☆더위 지속되면 혈관에 혈전 생길 위험..."심장-뇌혈관 막힌다"  위의 연구에서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밤 기온을 섭씨 14.6도 이상으로 했지만, 요즘 한국은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건강 위험이 더 높다.   질병관리청은 ☆심장·뇌혈관, 당뇨병, 고·저혈압, 신장병 환자는 더위에 특히 조심해야 할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심장, 뇌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혈압은 증상이 없다... ☆"심장-뇌혈관 조심하세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자 등이다.   혈압이 높으면 피가 혈관을 흐를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하여 염증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특히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있으면 염증 위험도가 더 높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동맥경화증)피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철저한 관리와 함께 정기적으로 심장-뇌혈관을 체크하는 게 좋다.  왜 새벽에 심장-뇌혈관병 악화될까?...☆ "물 더 자주 드세요"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몸속 수분이 떨어지는 새벽, 이른 아침에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고 담배까지 많이 피우면 최악이다. 내 혈관을 지키려면 생활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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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16일 연차냈어요

광복절 다음날 연차냈어요 그 휴일의 희망을 가슴에 품고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직장인에게 희망은 휴일 뿐이잖아요 ㅎ 이렇게 연이어 쉬는 기회 별로 없는데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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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챌린지

캐시워크 아침밥 챌린지를 참여 했어요. 캐시에 눈이 멀어서 먹지도 않는 아침밥을 먹지도 않는데 열시 5분전에 부랴부랴 차려서 인증 했는데  엄청나게 크나큰 캐시를 받아서 감동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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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챌린지

아침밥

방학이라 아이들이 늦잠을 자서  자꾸 아침시간이 미뤄지네요 오늘은 하도 안 일어나서  에어컨 끄니까 바로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많이 덥지만 끼니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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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허리 아픈 사람, 하루 30분씩 걸어라"...통증 절반 줄어든다

일주일에 평균 130분 걸으면 통증 없는 기간 2배 가까이 줄어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걸으면 재발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약 8억 명이 요통을 앓고 있으며, 허리 통증을 겪은 사람 중 10명 중 7명은 1년 이내에 통증이 재발한다.  학술지 《랜싯(Lancet)》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걸으면 재발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맥쿼리대 연구진은 허리 통증에서 회복된 성인 700명 이상을 최대 3년간 추적 조사했다.   이들 중 절반은 무작위로 선정된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과 물리치료사로부터 교육 세션을 받았고, 나머지는 대조군으로 배정됐다.  대조군은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았지만 증상이 재발하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에게 6개월 동안 주 5회, 최대 30분까지 늘리는 대략적인 가이드를 제공했다.   3개월 동안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주 3~5일, 평균 총 130분 동안 걸었다.  연구 결과 일주일에 5번, 매일 평균 30분씩 걷는 사람들과 물리치료사로부터 지도를 받은 사람들은 아무런 치료를 받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통증 없이 지낸 기간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인 맥쿼리대 마크 핸콕 교수는 "개입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활동을 제한하는 통증의 발생 횟수가 적었고 재발하기까지의 평균 기간이 더 길었다.  중앙값은 112일에 비해 208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걷기가 허리 통증 예방에 좋은 이유는 부드러운 진동 운동, 척추 구조와 근육 부하 및 강화, 이완 및 스트레스 해소, 이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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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픈 사람, 하루 30분씩 걸어라"...통증 절반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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