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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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밥과설렁탕
돌솥밥 이라서 찰지고 맛있는데 설렁탕에 넣어서 먹기가 아까운 돌솥 설렁탕 고기가 🍖 많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더 해서 좋긴 하네요
차칸청춘
간식 끊고 먹고싶으면 토마토로 밥은잡곡밥
전 원래당높은편도아니고 살도 찐편이아니라서 평소생각없이먹고 그냥 뭐 먹는게에 생각없이살았는데 이거이벤트참여하다가 당제는데 공복에 100-106, 113이리나오는데 너무놀래가지고 이거 뭐 이제 막먹고지낼 나이가 아니구만 생각이들더라고요 참..그래서 원래는 쿠기;;;케이크이런걸좀좋아해서 이거 훅 끊고 토마토만주구장창먹고 토마토가좋다네요 갈아먹고 방토먹고 그냥먹고 그랫더니 느낌상 몸이또가볍고 그렇네요 암튼 뭘끊을때는 그냥 갑자기 확 끊어야됨 충격받으니 그냥 끊어짐 내생에공복에 당 113나온건처음.. 요새 몸무게 도 원래48인데 애낳고50 까지 돌아갓었는데...55, 58되더니 이제 회복이안됩니다 애낳은지9년이됏는데 아직도59..더찜저번엔 60.... 언젠간 빠지겟지..하다가..ㅠ 내몸을ㄹ 너무방치했으 전운동을 막하는편이아니라어 먹는걸조절해야되요 그래서 간식 끊기 밥을잡곡으로 먹어요 ㅇ
smile34037
🍱 삼각김밥 두가지
🍱 삼각김밥 두가지 기사식당 간장 불고기와 저번에 싸게 데려온 쏘세지 볶음 두가지 넣고 만들었어요. 8개 만들었네요 아이들 두개씩 제껀 잡곡밥 넣고 두가지맛입니다. 등산 가서 먹으려구요. 비는 안온다고 하네요.
레몬그린
새우볶음밥🍤
저번에 캐시딜서 저렴하게 구매한 새우볶음밥입니다 오늘 드디어 먹어보네요 너무 맛있어서 재구매하려구요 케챱 뿌려먹으니 맛있어요💛
다우니향기
아이는 순대국밥 🥣
우리는 버거 먹고 아이는 순대국밥 포장해왔어요. ㅋ 뭔가 뒤바뀐 저녁입니다. 포장하면 양은 엄청 푸짐해요.
루시안
혈당관리를 위해 통곡물밥과 식사 후 산책을 생활화하고 있어요
혈당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하루만 자극적인 것을 먹고 운동 안 하면 바로 몸이 반응하네요. 혈당을 치솟게 하지 않으려고 통곡물,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어요. 쌀의 비율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오곡밥으로 먹어요. 그리고 채소도 그냥 썰어서 식사때마다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려고 산책을 생활화하여 비가 와도 열심히 걷고 있어요.
인생중
저녁도 맛있는 밥😄
점심까지 먹고 몸도 아프고 나가기 싫었지만 너무 운동 안 한 거 같아서 나혼자 운동겸 장보러 나갔답니다. 근처 좀 돌아다니다가 장도 봐서 생각보다는 빨리 들어왔어요. 우산을 써도 비를 맞아 옷이 젖어서 춥고 힝들어서 그냥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너무너무 배고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빵 먹는다고 그래서 생크림빵 하나 땅콩 크림빵 하나 사갖고 왔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동생 다 주고 우리 얼른 밥 먹자 그러시더라고 점심을 단호박죽 조금 드셔서 배가 고프시나 싶어 얼른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밥을 차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배추쌈 2개씩 먼저 먹고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아침보다 더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역시 나도 힘들고 배고프니까 대신 밥은 아침보다 더 적게 먹었고요. 하여튼 저녁도 맛있게 먹었네요 계단 운동은 밖에서 너무 힘들어서 우리 아파트 9층인데 올라오는 운동으로 했네요. 어제 오늘 만보를 못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9000보는 됐네요. 날 밝을 때는 천보 아무것도 아니더니 비 맞고 춥고 힘드니까 엄청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들어왔어요. 밥 다 먹고 치우고 앉았는데 동생이 자기는 생크림빵 안 먹는다고 다시 내놨어요. 근데 생크림빵은 더 나둘 수도 없어서 아깝다고 엄마한테 먹으랬거든요. 엄마가 배부르다고 깨작깨작 먹는 거예요. 사실 저도 엄마나 동생 먹으라고 빵이나 아이스크림 과자 이렇게 사놓은 것들을 엄청 먹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빵을 보니까 너무 먹고 싶은 거죠. 결국 저도 엄마 생크림빵 조금(한 6분의 1) 뺏어 먹었네요. 😮💨 안 먹어야 되는데... 근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아이들 다 먹고 저도 먹네요. 무생채 비빔밥으로 먹어요 고추장 대신 발사믹식초랑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입맛 돌게 해줘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이밥나무
이밥나무에 꽃이 피었습니다
그냥지나
비올때 더 맛있는 돼지국밥
쨋든럽
점심 꼬마김밥
점심 혼자 먹는데 뭐 차려 먹기도 귀찮기도 하고 딱히 생각나는것도 없어서 좋아하는 꼬마김밥으로 먹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꽃이뻐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도 같이 시켜서 쌀국수랑 먹었어요 . 이것도 그냥 맛이 그렇네요. 요즘은 브랜드 매장 보다 개인이 하는 곳이 더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비빔밥
오랜만에 비빔밥 먹으러왔습니다 늦점심이네요 다들 점심드셧죠?
다우니향기
3 젓 갈 밥 상 🍱
창난젓, 어리굴젓, 저염명란젓 3젓갈밥상이네요 5일장에서 샀더니 아주 큼직한 자반 엄마밭에서 공수 두릅 , 봄의 향이 쑥국 하얀쌀밥 주문들어와서 부랴부랴 솥밥 ㅋ 토요일 점심 맛나게 드세요
뽀봉
아침볶음밥
느긋하게 남아있는재료들 모아서 볶았습니다 ㅋ
매직이
저녁식사- 간단한 충무김밥 + 미소된장국
집에 와서 해봤습니다
숲속의나무
돈까스 김밥
저녁에 돈까스 김밥 맛집이 있다고 해서 사갖고 와서 간단히 먹었어요. 돈까스가 수제 여서 그런지 더 바삭하고 양배추 식감이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일본에서 출시한 신박한 밥솥
저게 웃습게 보여도 재난 상황 닥치면 없는거 보다 100배 좋음 캠핑 다녀본분들은 아실거임.
야고
햄감자볶음밥 🥘
감자가득 햄하고 같이 볶볶 ㅋ 파기름후 감자, 양파, 양배추, 햄가득 돌미나리 철이네요 돌미나리 한줌 송송 썰어서 마지막에 휘리릭 봄에는 시원한 오이 소박이 😆
뽀봉
강원도 밥상
남편이랑 최근에 아픔을 겪으신 시어머니랑 모시고 데이트 하러 강원도 갔다 왔어요 . 저는 일 때문에 못 갔는 데 실시간으로 사진을 보냈네요 . 강원도 에서 먹었던 생선구이 밥상 그립네요
로블ㅎ
연어새싹 비빔밥
연어 듬뿍 넣어 새싹 비빔밥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망고가좋아
오늘 점심은 비빔밥
오늘 점심은 비빔밥이네요 밥 적당히 야채는 많이 밥이 야채 아래에 있어서 안보여서 맛있고 배불렀어요 요쿠르트는 안먹고 수업하는 아이 주려고 가지고 왔어요
꽃이뻐
간장 비빔밥
계란후라이 2개ㅋ 양념간장 조금 썩썩 비벼서 점심이요
뽀봉
4/19 아들 출근 밥상~♡
출근하는 아들은 식성이 달라서 좋아하는거 위주로 해줍니다~
딸기와의행복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임삼미
아침에 김밥싸놓고.
시골에 취나물이랑 머위등 풀 뜯으러 갔어요. 김밥 4줄 쌌는데 풍성하죠! 두툼합니다^^
한결맘
왕만두와 유부김밥
동생이 족발하고 만두랑 김밥도 사 왔어요. 저녁 안 하고 동생찬스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ㅎㅎ
러브복동
밥도둑 젓갈🍚
출장 갔다가 ~ 인천 소래포구 창란젓, 어리굴젓, 저염 명란젓 동생과 엄마집에 나눔해요
뽀봉
저녁은 찌개안의 두부로 쌈밥~
점심때까지만 해도 오늘 그래도 100g 쪘으니까 저녁이라도 간단히 먹고 빠지는 방향으로 바꿀려고는 했거든요. 하지만 가게에서 점심먹고 라떼랑 집에 갈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나오자마자 속이 안 좋았는지 밖에다가 급하게 큰실례를 했어요. 라때는 가게 안에서 이상하게 낑낑거렸는데 가게 안에서 계속 참다가 나오자마자 한 거죠. 내가 너무 미안한 거예요.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듣고서 라떼가 안에서 되게 참을 거 생각하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너 지금부터 가고 싶은데로 가 그랬더니 정말 나를 이끌고 지가 좋은 냄새 나는 쪽으로 막 가더라고요. 우리 가게는 대학로에 있는데 가다보니 동대문이었답니다. 집에서 훨씬 더 멀게 한참 간 거예요😅 뭐 내가 가라고 했으니까 누구 탓을 하겠어요? 따라간 나도 있고요. 동대문 간김에 애견용품집 가서 라떼 간식도 사고 라떼 옷도 사고요 또 종로 6가 근처니까 가서 야채도 사고 다시 가게 가서 어머니 퇴근 시간이라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 돌아오니까 라떼 발이며 온몸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목욕도 시켜줬죠. 🤣 라떼 타올로 말려주고 드라이기로 마저 말리고 나니 온몸이 다 지쳐있어서 잘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1인분샐러드 준비하고(어머니는 진작 밥해서 동생하고 밥 먹었거든요. 저 라떼 마무리할 때) 어머니와 동생은 전에 먹고 남은 김치찌개에다 밥먹고 저는 두부만 남은 김치찌개랑 쌈싸서 먹었어요. 제가 원래 두부를 좋아하고 찌개안에 있는 두부를 또 워낙 좋아하거든요. 어제 고기 먹었으니까 두부랑 쌈싸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엄마 동생은 먼저 식사 끝내서 저만 차렸는데 그래도 거하게 차렸죠? 잘 먹고 내일 일은 또 내일 걱정하려구요. 오늘은 오후 산책도 없이 쉴려고 합니다. 너무 지쳤어요. 오늘 그럴의도가 아니었지만 또 14000 보는 됐네요. 그렇게 많이 걸은것 같지는 않지만 오늘 되게 빨리 걸었거든요(오늘따라 시간이 촉박한 게 많아가지고 라떼 없을때 되게 빨리 걸어다녔어요) 그래서 좀 지쳐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치 김밥~
오늘 저녁은 참치김밥으로 간단하게~~
sunny82
소시지볶음밥
대파기름 듬뿍내서 이케아소시지 2줄 계란 2개 스크램블 굴소스로 간한 소시지 볶음밥 딸아이 최애메뉴^^
당근쥬스쪼아
점심, 치즈김밥
#점심 치즈김밥 11시쯤 먹었어요 언니가 만들어준 김밥이에요 다 때려넣은(?) 김밥이라는데 햄과 게맛살만 안 들어갔을 뿐 맛있었어요! 굿 👍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