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걷기 후 도착 하자마자 더워 씻고 암껏도 하기싫어 전 참외 하나 통으로 먹고 오이 씻어 하나 우구적우구적 씹고 좀 쉬다가 아들램 온다해서 갈비살 굽고 김밥말면서 꼬투리 주워 먹었네요~ 글 올리다 보니 제가 갑자기 불쌍한 생각이... ㅋ 저번에 캐시딜에서 산 장흥 유기재래김으로 싸봤는데 길어서 김밥싸기 좋네요~ 미국산 갈비살 통으로 산거 먹기전 바로 썰어 구우면 신선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