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후리카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 후리카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차
커피대신 차가버섯차 마셨어요
민턴가족
철분 가득해서 더 건강한 톳떡국
재료 : 톳떡국떡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대파 양파 배추 당근 간장 계란 등 톳떡국떡, 배추, 대파, 양파, 표고버섯, 당근 등 재료부터 준비!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푹~ 우려낸 다음 당근, 배추, 양파를 넣고 톳 떡국도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췄고 어느 정도 떡국떡이 익었을 때 대파와 미리 풀어놓는 계란까지 투척!! 배추를 넣으면 국물도 시원하고 계란을 고명으로 만들면 손이 많이 가기도 하지만 전 이렇게 풀어서 넣는 게 더 맛있더라는~ 톳과 같은 자연산 해초류가 숙취해소에도 제격이라니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쌀떡국도 물론 맛있지만 톳떡국으로 보다 더 건강하게 즐겨보시어요ㅎㅎ
반달진
상하이 파스타
바지락과 새우 버섯을 넣은 매콤한 상하이 파스타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육개장 스타일
집에 있는 차돌박이랑 버섯 대파 넣어서 육개장 스타일로 라면 끓여 먹었어요 맛은 좋았는데 국물이 너무 적었네요
로블ㅎ
무우 찜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와 멸치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양파로 마무리 해서 간이 쏘오옥 배어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 네요.
정수기지안맘
애호박 된장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차돌박이,매콤한 청양고추로 된장찌개 꿇여 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애호박 어묵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어묵 당근 넣고 꿇인 다음 먹기 직전 향긋한 쑥갓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명란 볶음밥
대파 기름에 달걀 스크램블 버섯 명란을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간단한 한 끼
부드러운 달걀 스크램블 볶은 버섯 방울 토마토 두유로 든든하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떡 레시피 ~나홀로 혼밥할때는 떡라면을 ..
오늘은 모두 저녘 약속이 있다는데..나만 없네요 ㅠ . 혼밥이라 밥을 먹기는 귀찮고 냉장고를 털어 떡만두국을 끓였네요 1)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끓인다 2) 육수를 끓인뒤 냉장고에 있는 대파 ,당근 , 콩나물 , 양파 ,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물을 끓어 오르면 들깨가루와 콩물을 넣고 다시 끓인다 . 4) 마지막으로 떡국과 만두를 넣어 끓인다 5)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그릇에 떡만두를 퍼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그런데 떡국보다 다른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맛은 구수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게 지금까지 먹은 떡만두국중에서는 가장 맛있네요.
tradingcom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주먹밥
성심당에서 사온 주먹밥이예요 은근 맛있네요 일본에서 사온 후리카케맛도 나고 쫀득쫀득하네요
민턴가족
저녁
오늘 저녁은 고기구워 양파 새송이버섯 구워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산책 후~~
계란 삶고 새송이버섯 볶구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 건강하게 챙겨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샤브샤브 먹었어요~
샤브샤브 집에서 먹었어요! 소고기 쭈꾸미 버섯 만두 국수 야채... 많이 해서 먹었더니 배불러요! 잘 먹었네요~
더달달
들기름볶음밥
오일에 호박 버섯 볶아서 밥이랑 반숙 비벼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불량식품처럼 종종 생각나는 중국 반찬 사왔네요.
병원 들렀다가 참지 못하고 병원 근처 중국 식품점서 중국 반찬 질러버렸네요. 팽이버섯 빨갛게 볶은 거랑 짜차이 무침하고 이름은 잘 모르지만 중국 고추양념이 밥에 먹으면 꽤 중독적이라...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한번씩 사고 말아요. ㅠ
u찌니
건강차
커피대신 건강한 차 마셔져요 오늘은 차가버섯차로 했어요
민턴가족
유부우동 한 그릇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한 우동면 과 유부와 향긋한 쑥갓,김가루와 매콤한 고춧 가루 뿌려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떡국 꿇였네요.🐚
통영에서 지인분이 보내주신 싱싱한 통영생 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목이버섯 넣 고 꿇였더니 바다내음 가득 시원하고 맛있네 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주먹밥
주먹밥 싸서 둘레길 걷고 왔어요. 주먹밥은 양파, 파, 표고버섯, 당근에 새우섞인지리멸치, 달걀, 조미김을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챙겼어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보온도시락에 넣고 갔더니 온기가 있어 좋았는데 위쪽에 있는 주먹밥이 뚜껑에 눌려 납짝해진 게 아쉬웠어요.
들풀지기
고기
아침부터 정신없네요 오늘 출근을 일찍한다기에 어제 준비해둔 LA갈비 구웠어요 버섯이 반쪽 남았기에 넣고 함께 구웠더니 맛있네요 아침부터 고기냐구~말하더니 잘 먹고들 갔어요 모두 아침식사 하시고 하루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쉬림프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초간단 양배추 당근
양배추 당근 채썰어 기름 넣고 볶다가 평평하게 펴고 팽이버섯 한 줌 뺑 돌리고 계란물 풀어 싸악 올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아래로 올리고 노릇노릇 굽굽 뒤집을땐 조심조심~. 살사소스에 월남쌈소스 섞어서 찍먹
아쟈아쟈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사온 한우등심과 새송이버섯 구워서 어머니랑 먹었어요 역시 한우는 사랑입니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냉이 된장찌개
무와 버섯 두부듬뿍 청양고추 넣어 매콤함을 더해주고 마지막에 냉이로 향을 살려주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쩡♡
반찬
시래기 나물과 버섯볶음 좋아하는 들깨 가루 넣어 만들었어요
애플짱
구수한 콩가루 된장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고소한 생콩가루로 담백 하고 감칠맛을 더해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계란국으로
감기로 힘든 딸이 계란국이 먹고 싶다고 해 무우와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 육수에 양파,감 자,당근,계란 풀어 넣고 함초소금과 까나리 액젓으로 간해서 주니 밥 한 그릇 뚝딱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물에 계란 후라이 🍳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제철이라 달고 맛과 영양 가득한 시금치 나물과 버섯 구워서 귀리 병아리콩밥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고 힘내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채소 시금치 양배추 당근 표고버섯 5분 찜기에 찐후 잡곡밥에 아보카도기름에 계란후라이2개 들기름 넣은후 쓱쓱 ~^^
물앙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