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브로콜리 크림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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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랩
샐러디는 다 맛있지만 그중에서도 랩은 칠리 베이컨 웜랩 추천해요. 베이컨, 칠리소스, 옥수수 계란 야채 조화가 너무 좋고 맛있어요. 한끼로 먹으면 배부르고 든든하답니다. 사진 보니깐 또 먹고 싶어요. 칼로리는 그리 낮지는 않을거 같은데 야채가 들어 있어서 뭔가 클린하게? 느껴진답니다. 아직 안드셔보신분들이라면 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랩 추천해봅니다 ㅎㅎ
밍키199
샐러디 에그 베이컨 샌드위치
저는 샐러디 샌드위치는 무조건 에그베이컨으로 먹어요. 안에 들어 있느 소스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맛있어요. 계란과 베이컨 소스 조화가 너무 좋답니다. 가볍게 한끼 먹기에 딱 좋아요. 계란 베이컨 양상추 빵 소스 조화가 훌륭하답니다. 샐러디 샌드위치 고민 하신다면 추천해요!!
주여니2
브로콜리 데치기
스팸넣은 브로콜리 볶음도 맛있는데 살 찔까봐 순수하게 데쳐봅니다 살아 빠져라.. 클린하게 먹고 식단 조절 조금 해볼려구용
우리화이팅
브로콜리
브로콜리가 부케만한거 보셨어요?ㅋ 진짜 커요커 ㅋㅋ 너무 탐스럽네요ㅎㅎ 잘먹을게용 ㅋ
담율로
베이컨
계란 후라이 하고 나서 베이컨도 반 구웠어요. 고기가 얇아서 금방 익었 어요 아침부터 베이컨 굽는 냄새 좋네요
로블ㅎ
베이컨
지난주에 컬리에서 산 베이컨 인데 소량으로 판매 해서 좋아요. 항상 먹다가 못 먹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집은 이 용량이 딱 적당하네요
로블ㅎ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브로콜리
우리 꼬맹이 7살오빠가 브로콜리를 이렇게 잘 먹는지 몰랐어요~ 혼자 다 드시려 합니다~
동남이쁜이
표고버섯볶음 브로콜리
3차 완성~ 표고버섯볶음이랑 브로콜리 삶았어요~ 아침에 냉장고 텅덩 비워 있었는데 지금은 가득차서 넣을때가 없네요..
김포비
브로콜리토너
여동생이 브로콜리추출물이용해서 만들어준 토너겸 미스트에요ㅎ 씻고나서 재빨리 뿌려줘요ㅋ
난괜찮아용
양배추베이컨볶음
1. 예열된 팬에 식용유 두르고 마늘과 대파가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요. 2. 베이컨, 맛술 1스푼, 후추도 뿌립니다. 3. 어느 정도 볶아지면 양배추를 넣어 볶아 줍니다. 4. 진간장과 굴소스를 넣어요. 5. 양배추 숨이 죽을 때까지 잘 볶아주세요.
프라임12345
브로콜리주스
더워서 주스 한잔마셔요 브로콜리주스라서 맛도 좋아요
원킬
제철 브로콜리
1일 1 브로콜리네요. 지금이 딱 제철이라 너무 맛있어요. 벌레 없는게 진짜 신기해요.
루시안
치팅데이-베이컨상추김밥
다이어트하면 짜고 매운게 댕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해 먹는 베이컨 상추 김밥을 소개할게요. 1. 씹는 맛을 위해 두꺼운 베이컨 준비 2.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굽기 3. 김 위에 밥 깔고 상추->베이컨->쌈장 조금->씻은 김치(생략 가능)->상추로 한번더 덮어 돌돌 말기 4. 꼭꼭 씹어 맛있게 먹기 간단하면서도 탄단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요.
나는자유다
첫 수확 브로콜리
어제 시골에서 따온 브로콜리 신기하게 올해도 잘 자랐네요. 엄마 덕분에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치팅데이-아스파라거스베이컨볶음
맥주안주로 칼로리 너무 높으면 기분좋은 치팅데이에 방해가 되죠 아스파라거스는 요리하기도 간단하고 베이컨과 같이 볶기만 하면 바로 나오는 부담스럽지 않은 조리법과 재료이죠 다만 아스파라거스 가격이 낮아지지 않고 여전히 높다는 단점은 있지만 맛은 좋아서 먹으면 기분 좋아져요
피코
치팅데이 베이컨 치즈폭탄 샌드위치
다이어트중 치팅데이 먹고 싶은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마음껏 넣어 먹는 샌드위치예요. 구운식빵에 베이컨 그리고 계란 후라이, 크리미, 치즈 한장을 올려서 오븐에 살짝 돌려서 소스 없이 먹어요. 포만감도 있고 재료들이 조미가 되어있어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특히 흘러내리는 듯한 치즈가 별미에요. 치팅데이에 맛있는 베이컨 치즈폭탄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건강하자으니
5/2(목)🥦브로콜리 많이 드세요🥦
어제 시장에서 브로콜리 2개 3천원에 사왔어요. 브로콜리 쪘는데 초고추장 안찍어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저탄고지식단 닭가슴살 베이컨 샐러드로 다이어트중!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하기 힘들었는데 갈수록 저탄고지 고단으로 먹어주니 맛이 들린듯! 닭가슴살은 필수, 베이컨 넣으면 행복! 샌드위치는 빵 부분 최대한 안먹으려하고 간식으로 넛츠까지 먹어주면 저탄고지 식단 완성입니다 ㅎㅎ 탄수함유량이 적은 채소는 역시 저탄고지 식단에 필수!! 16시간 공복이후 첫끼로 채소는 꼭 먹어주고있어요 이렇게 두달 꾸준히 유지하니, 매일 몸이 클린해지는 거 같아요! 저탄고지 강추👍🏻
이니어트짱
저탄고지 새우 브로콜리 볶음
저탄고지 새우 브로콜리 볶음 추천해요. 브로콜리 이물질 제거를 위해 베이킹소다로 씻어요. 살짝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편마늘 볶아요. 씻은 브로콜리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요. 해동시킨 새우를 넣어 색칼이 변할 때까지 볶아줘요. 양념이 별로 들어간 게 없어도 새우 때문에 간이 잘 맞아요. 브로콜리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저탄고지 건강한 모리가 완성됐어요.
행복한집3
저탄고지식단 버터연어구이와 브로콜리로 먹어요
건강을 위해 저탄고지 식사 많이 하시지요? 처음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착한 지방을 잘 몰라 검색을 많이 했는데요. 생선을 좋아해 연어구이를 자주 해 먹습니다. 연어는 먹기 좋게 썰어 후추로 간을 하고 버터를 약불에 녹여 구워줍니다. 이때 전분이 많이 없는 채소인 브로콜리를 곁들여줍니다. 또 피망이나 버섯을 코코넛 오일에 구워 곁들이면 맛있습니다.
임삼미
👩🍳비오는날 요리 🥦브로콜리 반찬
👩🍳비오는날 요리 🥦브로콜리 반찬 손질해서 식초물에 담궜어요 데쳐서 밑반찬 만들어요. 두송이 샀어요 데쳐서 초장 만들어 찍어 먹고 요리에도 넣어요.
레몬그린
베이컨모짜렐라피자토스트
베이컨모짜렐라피자토스트 입니다~ 가격은 5천800원입니다 하나더있기 때문에 저렴한 편입니다 ㅎㅎ 맛도 있었고 맛있었습니다~
코코아123
맛나는 아침, 브로콜리순두부
오늘 컴터하면서 밥을 먹어야 해서 그릇 들고 방에 들어갔어요 두부 많이 들어간 전! 팽이버섯도 많이 들어가서 맛있어요! 브로콜리에 순두부면 약간 짭쪼롬해서 맛있어요☺️
더달달
단백질 식단 - 토마토,브로콜리,파프리카 볶음
단백질하면 보통 닭가슴살 또는 닭가슴살 쉐이크 등으로 섭취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이렇게 한번 드셔보세요~~하루,한끼로는 딱 한번 먹기엔 좋습니다! 토마토는 열에 가열해서 드시는게 엄청 좋은건 아시죠~? 적당한 토마토 1-2개와, 브로콜리 5-6개, 그리고 아삭한 식감의 파프리카까지! 전 이렇게 먹습니다!
꼬마법사차차
👩🍳 브로콜리 또띠아 피자 완성
👩🍳 브로콜리 또띠아 피자 완성 김모락모락 치즈 녹았어요
레몬그린
👩🍳 브로콜리 또띠아 피자 들어감
👩🍳 브로콜리 또띠아 피자 들어감 에어프라이 오븐 모드로 들어가요
레몬그린
🌳 브로콜리도 데쳐서 준비
🌳 브로콜리도 데쳐서 준비 또띠아 홈피자에 많이 올리려구요 미리 준비
레몬그린
브로콜리 잎
브로콜리 2송이 구매해 와서 다듬는 중인데 잎사귀도 드시는분 있더라구요 전 아직 못먹어봤는데 드시는분 계세요? 같이 데쳐 먹어볼까요ㅎ
울트라돼지런
베이컨말이 도시락
둘째의 아침은 베이컨 도시락 늦어서 차에서 먹이려고 바쁘게 만들었네요. 노릇노릇 너무 맛있겠어요.
루시안
베이컨김치볶음밥
간단한 배이컨김치볶음밥입니다 주로 햄으로 하는데 베이컨이 있어서 베이컨으로 해봤습니다 파랑 마늘로 기름을 내고 베이컨 볶다가 김치넣고 밥 넣고 고추장 조금 넣고 볶았습니다 간단하게 맛있어요~
bananacoba
초간단저녁레시피: 오트밀새우브로콜리죽
재료: 오트밀40g 치아씨드1.5큰술, 들기름1큰술 냉동새우, 냉동브로콜리2덩이, 해물육수한알(자연드림), 물 이 재료로 만들면 다이어트저녁, 여기에 밥 1/4공기 추가해서 초딩아들 너무 맛있다며 먹었습니다. 들기름1큰술에 냉동새우 볶아줍니다. 새우가 익어갈쯤 물을 붓고 육수한알과 냉동브로콜리 넣습니다. 브로콜리빼서 다집니다. 다진 브로콜리 다시 국물에 넣어줍니다. 물이 끓으면 오트밀과 치아씨드 넣고 8분 끓입니다. (중간중간 저어야해요) 8분 후 밥 1/4공기 마저 넣고 8분 더 끓이면 완성. 밥을 넣을때 간 맞춰요. 전 간장조금이랑 후추 넣어 간했어요. 아들이 정말 맛있다고 담에도 해달래요. 요리시간 총 20분! 한끼뚝딱입니다.
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