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트러플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이컨 트러플 치아바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트러플 바게트
사갖고 온 빵 맛이 궁금해서 한조각만 맛 봤어요 트러플 향이 강하고 바게트가 부드럽네요
로블ㅎ
치아바타
올리브 치아바타에 하바티 치즈 넣고 에프에 구워서 먹었어요
로블ㅎ
치아바타
어제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올리브 치아바타로 담백하게 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로블ㅎ
베이컨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과 베이컨 달걀 후라이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치즈 치아바타 🧀
블랙올리브 치아바타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베이컨 구웠어요 😄
애들 좋아하는 베이컨 구웠져요옹~🎶 컬리 베이컨인데 부드러워서 애들이 참 잘먹습니다 ㅎㅎ
자스민꽃
치아바타 샌드위치🥪
아침에 올리비아 치아바타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모양은 조금 아쉽지만, 버터 바른 빵에 치즈·껍질 벗긴 토마토·햄을 넣어 맛있게 즐겼어요
들꽃7
평창감자 치아바타
오늘 저녁은 평창 감자 치아바타 빵 챙겨 먹었어요
행복
평창감자 치아바타빵
간식으로 평창감자 치아바타빵 챙겨 먹었어요
행복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치아바타에 토마토 계란 넣어서 간단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들꽃7
베이컨 샌드위치
베이컨과 달걀 스크램블을 넣은 샌드위치 짝꿍 아침에 챙겨 주네요.
쩡♡
치아바타
냉동실에 하나 남아 있길래 치아바타 앤 바질페스토 발라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올리브 치아바타🥯
어제사온 올리브 치아바타 살짝 에프에 구워서 발사믹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새콤달콤한 발사믹소스에요
들꽃7
통밀 치아바타 샌드위치
통밀 치아바타 샌드위로 짝꿍 아침 챙겨줘요.
쩡♡
베이컨 달걀 볶음밥
파기름에 베이컨과 달걀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치아바타 샌드위치 레시피
1) 치아바타 샌드위치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먹물치아바타빵 저칼로리 슬라이스 햄 양상추 토마토 올리브오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저칼로리 마요네즈 레몬즙 6) 조리 단계 건강에 좋은 먹물치아바타빵을 올리브오일을 넣고 살짝 구워준다 샌드위치에 넣을 저칼로리 슬라이스 햄도 살짝 구워준다. 짜지 않은 햄으로 준비한다. 여기에 양상추 적당량과 토마토를 썰어 치아바타빵 사이에 넣어준다. 칼로리가 낮은 마요네즈와 무가당 그릭요거트에레몬즙을 살짝 넣어 소스를 만들어 넣어준다.
임삼미
치아바타 빵과 샐러드
오늘 점심은 치아바타 빵과 샐러드로 간단히 챙겼어요
행복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빅맥으로 친구와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쩡♡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 레시피는 –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
점심을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챙기고 싶을 때 [서브웨이]는 최고의 선택지가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서브웨이]의 다양한 메뉴 조합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는 바로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입니다. 이 메뉴는 터키 3장, 베이컨 2장, 아보카도 1스쿱이 들어가며 모차렐라 치즈와 신선한 야채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가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고,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풍미가 터키와 베이컨의 담백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서브웨이]의 장점은 바로 이렇게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해 맞춤형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인데,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균형 잡힌 한 끼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서브웨이] 메뉴의 매력이 더욱 빛납니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어우러진 조합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게 해주며, 바쁜 점심이나 간단한 저녁 식사로도 적합합니다. 결국 [서브웨이]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다이어트와 맛,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스는 마요네즈, 스위트 어니언처럼 칼로리가 낮은 옵션을 고르면 더욱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되도록 조금만 소스넣는 걸 좋아하고요,,,. 이렇게 구성된 [서브웨이] 저칼로리 메뉴는 점심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부담이 없습니다. 매일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편하면서도 과식하지않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점심식사도 다 너무 비사서 부담스러운데,,, 내가 좋아하는 신선한 재료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산뜻해서 좋아요..
동그라미1
삼겹 베이컨으로 😉
저녁은 울 애들 좋아하는 컬리꺼 베이컨 구워봅니다😉😉 삼겹베이컨 이라구 부드러워서 애들 참 잘먹는 베이컨예요
자스민꽃
치아바타 샌드위치
담백한 치아바타 빵에 햄 치즈 넣어 식사 잘 챙겼습니다
입맛없엉
치아바타
담백한 치아바타에 치즈 계란 넣어서 식사 잘 했어요
입맛없엉
트러플 짜파게티
짜파게티 하나 끓여서 간단히 혼밥 짜파게티에 파김치가 진리 아니냐며ㅎ 트러플 오일 듬뿍 뿌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트러플 오일과 송화버섯피자
딸과 둘만의 저녁 데이트로 피자 맛집이네요. 웨이팅하고 드디어 만나게 된 송화버섯피자! 송화버섯과 트러플오일이 만나 풍미 가득하 고 부드러운 도우와 화덕에 구워서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베이컨 마늘 파스타
고소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와 새콤한 샐러드로 점심 챙기네요.
쩡♡
올리브 바질 🌿치아바타 샌드위치🥙
아침에 챙겨서 보내 주냐고 올리브 치아바타에 바질 페스토랑 하바타 치즈 넣어서 구워 줬어요 토마토가 없어서 아쉽네요 코스트코 치아바타 빵 맛있어요
로블ㅎ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치아바타와 커피한잔
치아바타와 커피한잔 배고파서 상상으로 먹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력이 어찌나 풍부한지 진짜 먹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하린80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총정리
운동과 식단을 챙기다보면 오늘 뭐 먹지 고민될 때가 많잖아요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배부르면서도 칼로리는 가벼운 메뉴가 필수인데요, 요즘 샐러디를 애용하는 다이어터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샐러디 매장을 방문해서 메뉴, 가격, 칼로리까지 정리해봤어요! 🥗 샐러디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정보 포함) ✔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 (7,400원 / 190kcal) 담백한 닭가슴살에 고소한 드레싱까지 겉드여져 식단용으로 딱 좋아요! ✔ 연어 샐러디 (10,900원 / 278kcal) 연어 덕후라면 무조건 선택하세요! 단백질은 물론 오메가 3까지 챙길 수 있어서 연어 샐러드 먹고나서 영양제 안 챙겨먹어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려 연어 샐러디는 저속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박사님의 픽이에요! ✔ 비프에그마요 치아바타 이번에 새로 나온 신메뉴 중 하나! "다이어트 중에도 버거 먹고 싶다" 하는 날 강추! 든든하면서도 포만감 최고 가끔씩 빵 먹고 싶으면 전 치아바타 먹어요 🥗 샐러디 베스트 인기 메뉴 ✔ 콥샐러디 (8,600원 / 480kcal) 계란 + 베이컨까지 골고루 들어가 단백질 챙기기 좋아서인지 인기 메뉴더라고요 ✔ 멕시칸랩 (8,700원 / 550kcal) 매콤한 멕시칸 스타일 소스로 식단이 지루해질 때쯤 먹어주면 리프레시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메뉴인가봐요 ㅎㅎ ✔ 단호박두부 샐러디(8,900원 / 380kcal) 두부랑 단호박으로 단백질과 포만감을 동시에! 다이어터 분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품이죠 -- 샐러디는 가격은 합리적이고, 칼로리는 가볍지만 단백질과 포만감을 꽉 채운 메뉴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아요 메뉴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식단 조절할 수 있답니다! 지니어터 분들은 샐러디 메뉴 중 어떤 걸 제일 좋아하시나요?
한달다이어터
쑥치아바타
쑥치아바타 먹었어요 쟁이고 먹는 식단중 하나에요 쑥찐에다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올리브 치아바타
사과와 방울 토마토 달걀 후라이 올리브 치아바타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