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보름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름달
둥근 달이 떴어요 보름달 하루 지났지만 엄청 동그랗게 떠있네요 환하게 비춰주는 달빛이 좋아요
쉬림프
보름달
달이 유난히 동그랗다 했더니 보름달이네요ㅎㅎ 오늘 날씨도 좋고 재밌었던 휴일이었습니다
여루별
보름달
폰 교체 후 카메라 성능 확인을 위해 달 사진을 찍었어요. 마침 보름달이네요.
roh69
보름달
2023년.. 마지막 보름달이네요ㅎㅎ
난괜찮아용
보름달
달이 환하고 크고 동그랗기에 혹시 보름인가 싶었는데 진짜 보름달이네요 어쩐지 너무 크고 밝더라구요 보름달인줄 알았으면 소원이라도 빌껄ㅋ 온동네 환히 밝혀주는 보름달 이쁘네요
쉬림프
보름달~❤️
하늘에 환한 보름달이 아름답게 떠있어요!! 그런데 변수는 하늘에 구름이 너무 많아서 달이 구름속에 계속 가려져지는 바람에 진짜 애먹었어요.. 6시 10분 - 1차 실패 / 7시 - 2차 실패 7시 10분 쯤에 예쁘게 찍었어요~!!ㅎㅎ
킹로또
점심 보름달 뜨아
일이 바빠서 보름달과 뜨아로 떼어봐요 과연 더 안먹을수 있겠지요? 간식인지 점심이 될지 몰겠어요 ㅋㅋ
이닝지아
보름달
오늘은 완전한 보름달이 떠서 크고 밝았어요~~
킹로또
추석보름달
한가위 잘보내고 계신가요? 보름달 한번보고 가셰요
키삐민수
보름달
이번 추석은 왜이리 보름달 구경하기 힘들까요? 어제만 간신히 구경했네요. 회원님들은 보름달 자주 보셨나요?
바보천재
보름달 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보름달 사진 찍어서 인증샷 올리시던데 저희집이 서향이라 그런지 한번도 달을 목격해보질 못했어요 혹시 집이 서향인 분들 잘 보이시나요?
울트라돼지런
보름달이 환하게 비추는 밤
올해 추석 보름달은 더 크고 더 환하게 비추네요 소원을 빌면 웬지 다 이뤄질것같은 달토끼도 보이네요~~ 달이 너무 예뻐요 한참을 계속 보게되네요
나는민천사
보름달
보름달 봤어요 엄청 밝아요 날씨가 흐려서 못볼줄 알았는데 엄청 둥근 달이 참 이쁘네요
쉬림프
추석 보름달
추석보름달이 밝고크네요♡ 구름을 뚫고나오는 달빛 멋져요
이닝지아
보름달
보름달처럼 둥글둥글 멋진 인생보내시구 소원성취 하세요 해피추석
산곡동미녀삼총사
보름달과 함께한 2만보 걷기
추석에도 포기할 수 없는 걷기 낮에도 걷고 저녁에 또 걸었어요. 음악분수, 보름달 유등, 한가위 보름달과 함께한 2만보 달성 마지막에 달이 구름속에 숨은게 아쉽네요
roh69
보름달 처럼 가득 찬 행복, 추석 명절 기념 가장 맛있는 솥밥 짓:다~!
이번 명절은 다른 때보다 길어서, 어머니께서 식구들 밥 해먹이느라 고생이 너무 많으실 것 같아서, 한 끼 정도는 밖에서 식사를 하는 것으로 추진했어요. 한 번도 명절에 밖에 식당에서 식사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도, 어머니도 집에서 먹어야지, 어딜 가냐며 난리도 아니었어요.(6ㆍ25때 난리는 정말 난리축에도 못 껴요) 겨우 겨우 설득을 해서 '짓:다'라는 식당에 가는데 성공~! 메뉴판은 보시고, 가장 저렴한 '영양솥밥'으로 시키시는 부모님 모습에, 항상 자식들 생각뿐인 부모님의 마음을 한 번 더 느끼며, 가장 비싼 '스테이크 솥밥'으로 강제 주문 했습니다. (음식의 원산지는 대부분 국내산이구요, 소고기는 한우가 너~~~무 비싼 관계로 호주산 입니다. 특히 겉저리가 정말 일품 입니다.) 스테이크 솥밥으로 주문하고 실제로 메뉴가 나온 모습 입니다. 드시고 난 후, 부모님의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1,000점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개인별로 한 개의 솥에 밥이 지어져서 나오므로, 가시기 전에 예약하고 가시면 좋구요, 예약을 하셨으면 꼭 시간에 맞춰 가셔야 합니다. 솥밥 특성상, 시간이 조금만 늦어져도 밥이 타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합니다. 명절을 맞이해서, 난생 처음 가족들과 외식을 해보신 부모님의 반응이 정말 핫했구요, '짓:다' 덕분에 덩달아 우리 자식들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 날 저녁, 둥글게 떠오른 보름달 만큼이나 우리 가족들의 행복도 가득차 올랐다는 후문을 전해 드립니다.
고래사
추석 보름달
추석 보름달이 진짜 크고 밝은 달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킹로또
보름달하루전
내일 온전한 보름달을 기다리며
코로세움
보름달
추석 보름달 보셨지요~~ 너무 예뻐요 보름달 보며 소원 성취하세요ㅎㅎ
킹로또
[추석 음식] 보름달 닮은 녹두전아, 내 소원은
녹두전 100g 164kcal (1장 300kcal) - 재료 : 녹두, 맵쌀, 묵은지, 숙주, 쪽파, 실고추 식용유, 소금, 후추, 깨, 참기름, 물, 간장 녹두는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아이들 성장 발육에 좋다고 해요. 단, 녹두전 1장당 칼로리는 300kcal로 높으니 적당히 드시도록 양을 조절하셔야 해요. 명절에 저희 집은 여러 가지 전을 하는데 보름달처럼 둥근 녹두전도 만들어요. 녹두는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려두었다가 껍질이 떠오르면 제거해 주세요. 치자를 넣어 물들게 하고 믹서기에 물을 부어가며 농도를 진하게 갈아줍니다. 너무 묽으면 안 되고 입자가 어느 정도 있게끔 갈아주세요. 맵쌀도 조금 갈아서 부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데 너무 많이 저으면 거품이 나면서 쉬어버릴 수 있으니 살살 조금만 저어주세요. 물에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묵은지는 송송 썰어 참기름, 깨, 후추에 버무려요. 고명으로 올라가는 쪽파는 검지 길이로 썰어줍니다. 그럼 이제 녹두전을 부쳐 볼까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갈아놓은 녹두 반죽을 둥글게 올립니다. 묵은지, 숙주, 쪽파를 올리고 녹두 반죽을 한 번 더 올린 후 실고추로 마무리합니다. 기름에 튀기듯이 부치고 조심히 뒤집어 주세요. 팬에 익히고 있는 녹두전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보름달이 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소원도 한 번 빌어 보구요~~ 첫 번째 녹두전이 익으면 다음 꺼 준비하고 두 번째 녹두전이 익으면 다음 꺼 준비하다 보니 동시에 3개까지 만들더라구요; 진기명기~~얍! 이렇게 여러 장을 부치다 보면 녹두전 냄새를 많이 맡게 되서 이때는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좋은 거 맞죠?? 차례가 끝나고 냉동실에 보관했던 녹두전을 꺼내서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그제야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요! 그래서인지 명절 음식 중 가장 인상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게 녹두전인 것 같아요!
조인순
보름달
내일 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보세요!!! 기사를 읽다보니 정보가 있어서 가져왔어요^^ 6월은 1년 중 가장 낮이 길고, 6월의 달은 수평선에 가까운 궤도를 통과하기 때문에 살짝 붉게 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아메리카 원주민은 6월의 보름달을 '스트로베리 문'이라 불렀다고 해요. 또한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에게 6월은 딸기 수확 시즌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붙인 이유도 있다네요. 유럽에서는 6월에 장미가 피고 보름달이 분홍색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로즈 문'이라고도 불렀답니다. '스트로베리 문'이 최대가 되는 때는 한국 시간으로 4일 12시 24분, 보름달을 보는 데 적당한 시간은 4일 오후 7시 19분 달이 뜨는 시간부터 오는 5월 오전 4시 49분까지랍니다. 6월의 '스트로베리 문'을 보면 연애운이 올라간다는 말이 있답니다. 또한 달의 에너지가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이므로 소원과 목표를 실현할 수도 있다고 해요. 출처 :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2023.06.03 기사에서 요약 사진출처 : gettyimagesBank 내일의 달은 시간을 내어 꼭 바라봐야겠어요^^
스터디
정월대보름 달
정월대보름날 보름달 사진이예요 레드문이네요
행복
8천보 걸음
어제가 보름이었네요. 하늘에 보름달이 환하게 엄청 크네요
쉬리107
화요일에도 우산쓰고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새벽에 잘 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추석명절 보내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제 보름달 못보고 좀전에 달 구경도 했어요 우리님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식후 걷기로 🏃
저녁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나와 걸으면서 얘 기도 나누며 즐겁게 걸었네요.짓궂은 날씨로 오늘 밤도 보름달은 보이질 않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바람불고 비는 가랑비처럼 내려서 걷기 운동 하기엔 괜찮네요. 아쉽게도 보름달을 볼수없었지만요
쉬리107
식후 걷기로 🏃
저녁식사 후 남편과 함께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얘기도 나누며 즐겁게 시간을 함께 하면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흐린 날씨로 둥근 보름달은 보이질 않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보름달이 환하게 ~ 음력17일 이네요. 달보며 만보 걷고 왔네요.
쉬리107
바람부는 밤
보름이 지났는데도 보름달처럼 둥글고 밝은달이 둥실 밤하늘을 이쁘게 빛내네요 여유로운 금요일밤 달님보며 산책하는 마음도 즐겁습니다
인생이여만세
보름달을 두 손가락으로 집은 부처
순간의 포착이지만 정말 절묘하고 경이로운 사진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에도 걸어야죠~~
간단히 저녁 먹고 산책 나왔어요 오늘 보름달인가 노란달 너무 예쁘네요 저녁도 덥긴한데 걷다보니 땀폭발.. 날이 좋아 러닝이나 산책하는분들 정말 많네요 오늘은 꿀잠이겠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