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내일 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보세요!!!

기사를 읽다보니 정보가 있어서 가져왔어요^^

 

6월은 1년 중 가장 낮이 길고, 6월의 달은 수평선에 가까운 궤도를 통과하기 때문에 살짝 붉게 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아메리카 원주민은 6월의 보름달을 '스트로베리 문'이라 불렀다고 해요.

또한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에게 6월은 딸기 수확 시즌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붙인 이유도 있다네요.

유럽에서는 6월에 장미가 피고 보름달이 분홍색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로즈 문'이라고도 불렀답니다.

'스트로베리 문'이 최대가 되는 때는 한국 시간으로 4일 12시 24분, 

보름달을 보는 데 적당한 시간은 4일 오후 7시 19분 달이 뜨는 시간부터 오는 5월 오전 4시 49분까지랍니다.

6월의 '스트로베리 문'을 보면 연애운이 올라간다는 말이 있답니다.

또한 달의 에너지가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이므로 소원과 목표를 실현할 수도 있다고 해요.

                                                            출처 :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2023.06.03 기사에서 요약

 

보름달

                                                   사진출처 : gettyimagesBank

 

내일의 달은 시간을 내어 꼭 바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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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Heat
    내일 달 꼭 봐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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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보름은 어제였지만 오늘 달이 꽉 차나봐요 ㅎㅎ
      꼭 봐야겠어요 ㅎㅎ
  • 딸2맘
    오늘밤 보름달 보고 소원 꼭 빌어야겠네요 
    달사진 너무너무 잘 찍으셨네요 ^^
    • 스터디
      작성자
      제가 찍은 사진일리가 없지요 ㅋㅋ
      사진 출처 올려드렸어요^^
  • 랍다
    오늘이군요 ㅎ
    이따 저녁에 달보려고 일부러 조금 늦게 걷기해봐야겠어요
    • 스터디
      작성자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어요 ㅎㅎ
      멋진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