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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빵또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드러운 빵또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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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달콤한 홍시 후식

달달 부드러운 홍시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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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달콤한 홍시 후식

아침은 생크림 카스테라

아침은 어제 구매해온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 먹어요 카스테라 안에 연유 생크림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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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생크림 카스테라

크림 맘모스

크림 맘모스 ~ 어릴적 먹었던 맘모스와는 다른 ^^ 부드러운 크림이 달지 않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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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크림 맘모스

트러플 오일과 송화버섯피자

딸과 둘만의 저녁 데이트로 피자 맛집이네요. 웨이팅하고 드디어 만나게 된 송화버섯피자! 송화버섯과 트러플오일이 만나 풍미 가득하 고 부드러운 도우와 화덕에 구워서 넘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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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트러플 오일과 송화버섯피자

야채 계란죽

점심은 야채와 계란을 넣은  부드러운 죽으로 김치들과 함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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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야채 계란죽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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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시원한 콜드브루 한잔

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콜드브루 한 잔 점심  후 입가심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 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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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콜드브루 한잔

땅콩과 마카다미아

고소하고 땅콩, 부드러운마카다미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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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땅콩과 마카다미아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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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수플레 팬 케이크

산책 후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와 부드러운 수플레 팬 케이크로 못다한 수다 떨며 좋은 시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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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수플레 팬 케이크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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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얼마전 식구들과 회식후 스벅에 모여 후식으로 차한잔씩 할때 큰딸이 저당 다이어트 할때 좋은 거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을 권해주어 먹었는데 너무 좋아 후기를 남겨 봅니다 특징적으로 진한 커피 베이스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에 캐러멜 파우더 조합이 어울리는 그런 맛이 라고 할가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칼로리가 300  정도이고 당류도 30g  정도로 다이어트중 달콤한 걸 한잔 하고 싶을때 딱인 음료 입니다. 커피 베이스 덕분에 기본 커피 음료 보다는 풍미가 더해져 민족도가 높고 다이어트중에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때 권해 드릴수 있는 음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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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스타벅스(말차)

스타벅스 말차! 💚 스타벅스에서 말차는 진하게 우려낸 일본식 녹차 가루를 사용해서 고소하고 쌉쌀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단맛은 기본 베이스 시럽과 우유, 바닐라 향 덕분에 은근하게 느껴지고요. 말차 라떼 (Iced/Hot) 고소한 우유 + 진한 말차 조합입니다 🍀 말차 특징 카테킨 풍부 → 항산화 작용 카페인 있음 (커피보단 은은, 약 30~70mg 정도) 텁텁한 맛 대신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단맛 느낌  L-테아닌은  마음 안정, 폭식억제에 도움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요  말차는 녹차보다 잎 전체를 갈아먹는 방식이라 영양 흡수력이 더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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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스타벅스(말차)

김밥전

부드러운 김밥전 만들었어요  따뜻하게 먹으니 더 맛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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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김밥전

돈까스 썰었어요 🍴

부드러운 소스가 듬뿍 맛난 돈까스  먹었어요  경양식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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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돈까스 썰었어요 🍴

안다르 젝시믹스 추천

안다르는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함이 뛰어나요. 입는 순간 몸에 착 감기면서 답답함 없이 편안한 느낌이 좋아 일상복으로도 자주 손이 가네요. 젝시믹스는 주로 운동할때 입는데 몸매를 좀더 핏하게 잡아주어 탄탄한 라인으로 만들어 주네요. 운동할때 활동성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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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안다르 젝시믹스 추천

STL 모노후리스 자켓

부드러운 소재에  편하게  입 기  좋아요  겨울에  입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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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의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요가수업을 22년째 진행하면서도 수 많은 옷 중에서, 자주 입게 되는 옷은 따로 있죠.  기존의 요가복은 고가로 솔직히 많은 부담이 컸지만 직업상 사지 않을 수 없었는데  딸의 추천으로 알게된 NOKJOK은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하고 있어 저렴하고 품질은 좋은 요가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편안하게 요가수업에 입고 있는  NOKJOK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베인 부츠컷 팬츠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 속 데일리 룩으로도 딱이네요!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 레깅스 챡용시 힙 라인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힙 라인을 커버해줄 수 있도록 기장이 길고 밑단을 둥글게 굴려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레깅스를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Y존 앞 기장을 늘려 커버해 주어서 활동성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추천이유  ✔️  멜란지 원단 (Melange fabric) 특유의 터치감은 편한 착용감과 완벽한 핏을 주고 파스텔톤 컬러감이 한층 더 매력적인 느낌을 줍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원단으로 몸에 딱 감기는 느낌을 주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줍니다. ✔️4방향 스트레치 (4way stretch) 원단으로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며 어떠한 자세에도 움직임이 편하도록 잡아주어 활동성이 매우 좋습니다. ✔️흡한 속건 (Quick drying sweat)수분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땀을 흘렸을때 쾌적하고 빠르게 흡수하고,빠르게 건조해 주어 땀을 흘리기 전과 같은 착용감을 주어 운동 후에도 상쾌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다. ✔️5가지 파스텔톤 컬러로 기분과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1 +1행사로 34900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네요.   NOKJOK 베인 부츠컷 팬츠  다리가 길어 보이는 세미 부츠컷 핏으로 편안함과 스타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완벽한 핏으로 자유롭게 입을 수 있습니다. 1.세미 부츠컷 핏으로 다리를 자연스럽게 길고 슬림하게 해줍니다. 2.편안하게 잡아주는 허리밴딩으로 하루 종일 입어도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인 핏으로 편안하네요. 3.깔끔한 실루엣으로 Y존을 완벽하게 커버해 줍니다. 4.레그라인 안팎으로 시접이 없는 무시접 봉제 기법으로 거슬림 없이 매끄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 추쳔 이유 ✔️쭉쭉 늘어나는 스트레치 원단과 폴리우레탄 혼방소재로 요가 동작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도 탄력과 핏을 그대로 유지하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오래도록 변형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피부에 편안하게 닿아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없이 편안합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ㆍ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으로 운동 내내 뽀송하고 쾌적해서 좋아요. ✅️21900원으로 에펠 그레이와 네이비로 구매 했네요. 🫡NOKJOK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만들어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품질은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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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의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오무라이스 ~

부드러운 계란이불 살포시  오무라이스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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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무라이스 ~

바나나

적당히 익어서 약간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 보충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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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바나나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닭가슴살 데리야키는 닭가슴살을 구워서 데 리야끼 소스를 부어서 자작하게 밥 위에 올려 서 쓱쓱 비벼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한 그릇  음식이네요. 닭가슴살을 우유에 30분 재워 잡내를 제거해 주고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후라이팬에 중불에서 노릇 하게 구워 줍니다. Tip 닭가슴살을 우유에 재워 두면 닭에 있는  잡내와 누린내를 제거해주고 닭가슴살의 육 질이 부드러워 지네요. 간장3s 맛술 3s물 3s생강설탕 1s마늘 1s을  미리 양념해서 두었다가 넣어서 중불에서 간 이 배게 졸여줍니다. 전분물을 더해 농도를 조절하면 더 맛있네요. TIP 마늘,생강,대파를 넣어 풍미가 살아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퍽퍽한 닭가슴살을 먹기 힘 들 때 우유에 재워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데 리야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슴슴하게 간해서  덮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네요. 간장베이스의 감칠맛을 살려 살짝 단짠단짠 의 풍미와 대파,마늘,생강으로 훨씬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닭가슴살 데리야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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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점심식단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카레가 먹고 싶어 저 만의 레시피로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 감자대신 호박고구마 토마토 대신 방토 돼지고기 양파 푸른 게 없어 대파잎 모닝버터 일본 고체카레블록 4개 넣고 볶다가 우유 넣고  끓이면 짙은 카레가 연한 갈색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레가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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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점심식단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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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조석으로 찬기운이 느껴지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네요. 병원마다 독감예방 접종 홍보를 시작한걸 보니 감기 조심 건강조심 하자 싶어 든든한 국물이 땡기지 말입니다. 쫄깃한 황태의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의 조화, 황태계란국!!!!   황태는 고단백·저칼로리 식재료라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칼슘도 풍부해 단백질과 칼슘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레시피도 간단 일석이조.!!!! 황태계란국을 더욱 뽀얗게 끓이는 레시피  를 공유합니다. 큰감자 2개를 먹기 좋게 깍두 썰어 주세요.(황태국에 감자를 넣으면 국물이 더 뽀얗고 부드러워 맛있어져요) 황태채 80g - 큰것은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에 물을 자박하게 붓고 살짝 조물조물해서 물기를 꼭 짜 주세요.(황태를 여러번 씻 마세요-황태맛이 다 빠져요) 냄비에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고, 아주 약불로 황태흘 달달 볶아주세요. 황태가 꼬들꼬들 볶아지면 물 600ml 부어  뚜껑닫고 푹 끓여주세요. 사골국물처럼 뽀얗게 물이 우러나오면 꽃소금 반숟가락, 다시마 반숟가락, 다진마늘 1큰술 을 넣은다음 추가로 물 600ml 한번 더 부어주세요.       썰어 놓은 감자를 넣고 푹 끓여주세요. 황태국물이 부드러워지게 계란 2개를 그릇에 풀고 국자로 국물을 떠서 계란에 섞어 넣어주세요( 계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풀어지고 계란물을 최대한 가늘게 둘러주면 뽀얗고 부드러운 감자 황태계란국이 완성됩니다.) 대파는 넉넉하게 잘게 썰어 국이 팔팔 끓으면 넣어줍니다 1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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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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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달콤한 디저트

식사 후 시원한 커피 한 잔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조각 케이크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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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달콤한 디저트

커피한잔 ☕️

커피 마셨어요  따뜻하게 부드러운 라떼 한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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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피한잔 ☕️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

제가 애정하는 운동복인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은 편안함은 물론 스우시가 깔끔한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을 동시에 더해주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어요.  중간도 운동에 맞춰진 미디엄 서포트 제품므로, 러닝이나 필라테스, 헬스 등 움직임이 많은 운도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바디를 잡아줘요. 또한 드라이핏 소재로 만들어져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주기 때문에 1시간 이상 긴 운동 세션에서도 해적함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특히 어깨운동이나 푸쉬업 동작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요. 튼튼하고 부드러운 하단밴드는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흘ㄹ러내림 없이 안정작인 착용감을 선사해 줘서 너무 만족하며 입고 있는 운동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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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샤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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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나의 요가 최애 운동복은 아디다스 저지 트레이닝

요가를 꾸준히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옷에 대한 기준도 높아졌어요. 특히 요가는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해야 하다 보니 옷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바로 티가 나요. 그래서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말이 바로 ‘최애 운동복 추천’이에요. 좋은 운동복 하나만 있어도 수련의 몰입도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수많은 요가복을 입어봤지만, 제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건 단연 아디다스 요가 플로우 세트입니다. 몸에 착 감기면서도 전혀 조이지 않는 부드러운 소재라서 동작 중에도 거슬림이 없어요. 특히 다운독이나 전굴 같은 유연성이 필요한 동작을 할 때 이 최애 운동복 추천 제품의 진가가 드러나요. 옷이 말려 올라가거나 당겨지는 느낌이 없어서 자세에만 집중할 수 있거든요. 또 하나 감동했던 건 땀 흡수력과 통기성이에요. 요가 수업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땀이 많이 나는데, 이 제품은 마치 제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뽀송뽀송한 느낌이 남아 있어서 하루 컨디션까지 좋아지는 기분이에요. 이건 정말 제 최애 운동복 추천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이에요. 디자인도 정말 세련됐어요. 요가 후 친구들과 브런치를 먹으러 갈 때도 그냥 이대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몸의 실루엣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요. 그 덕분에 운동 의욕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세탁에도 강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요가를 거의 매일 하다 보니 세탁도 자주 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1년 가까이 입었는데도 밴드가 늘어나거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좋은 운동복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이 제품을 통해 제대로 느꼈죠. 친구들이 “요가복 뭐 입는 거야? 예쁘다!” 하고 물어볼 때마다, 저는 망설임 없이 이 최애 운동복 추천 제품을 소개해요. 이건 단순히 ‘괜찮은 운동복’이 아니라, 제 운동 루틴의 핵심이에요. 요가에 집중하고 싶다면, 편안함과 기능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옷이 꼭 필요하거든요. 요가는 호흡과 집중의 운동이라 옷의 영향력이 정말 커요. 편안한 옷을 입는 순간 몸이 더 유연해지고 마음까지 가벼워져요. 그래서 전 앞으로도 요가할 땐 아디다스 요가 플로우 세트를 찾게 될 것 같아요. 제 진심이 담긴 최애 운동복 추천, 여러분께도 꼭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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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나의 요가 최애 운동복은 아디다스 저지 트레이닝

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의 차이를 몸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는 반팔 티셔츠랑 레깅스 아무거나 입고 뛰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러닝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직도 그거 입고 뛰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자극받아서 이참에 운동복을 하나 장만해보자 싶었어요. 그렇게 고른 게 바로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였고, 그날 이후로 제 운동 루틴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입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원단이 부드러운데 동시에 몸을 탁 감싸주는 안정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마다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특히 허리 밴드 부분이 탄탄하게 잡아줘서 옷이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었어요. 이건 진짜 러너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라 여름 러닝은 늘 불쾌감과의 싸움이었는데요. 드라이핏 세트는 땀이 나도 금방 말라서 쾌적함이 유지돼요. 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심지어 세탁을 수십 번 돌려도 원단이 흐트러지거나 탄력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어요.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냥 집 앞 마트나 카페 나갈 때도 부담 없이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러닝 전후로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까 운동이 더 즐거워졌어요. 친구들도 볼 때마다 “그거 어디 거야?”라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길게 늘어놓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에는 운동복에 돈 쓰는 걸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좋은 운동복은 운동의 질을 바꾸는 투자라는 걸 몸소 느꼈거든요. 러닝 중에도 몸에 착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니까 호흡이나 자세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착용감, 기능성, 내구성, 디자인까지 다 잡은 완벽한 세트예요. 이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운동할 때 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장비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 브랜드만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제 진심 200% 담긴 최애 운동복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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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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