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보 바 초코청크 마일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라보 바 초코청크 마일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선크림부터 챙겨바르고
드디어 랑군출근하자마자 세수도 안하고 선크림부터 챙겨바르고 출동했네요ㅎㅎ
난괜찮아용
모밀소바
어제 점심식사로 모밀소바를 먹었는데 가격대비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서 아주 만족한 식사를 했어요
차칸청춘
플랭크 자세 똑바로 하는 Tip
괜찮아70
콜라겐 아이크림바르기
리들샷바른후 오늘은 요걸로 듬뿍 발라주었어요 아이크림이지만 얼굴전체 발라도 된다고 선전하더라구요ㅋㅋ 콜라겐이라하니 좋기를ㅎ
난괜찮아용
파바 출첵
대문이 파스텔톤 파바 출첵 합니다
핑크한울이
리들샷 100 바르기
귀찮아서 어제 안바르고 오늘발랐더니만.. 시간이 겁나 지난건지.. 처음 발랐을때처럼 많이 따꼼하더구요 꾸준히 부지런히 발라야하는데 언제고치나;;; 아 지금 갑자기 생각난게.. 양을 더 발라서 그랬던건가? ^^;;;;;ㅋㅋㅋ
난괜찮아용
바세린
바세린 발 뒷꿈치에 발라줘요
들꽃7
올바른손씻기
귀찮아서 전 항상 1번에서 끝납니다
손성현
샤워후 부케가르니 바디로션
포근한 파우더향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보습 잘 되고 1000ml이라 몇개월째 듬뿍 발라주네요 ㅎ
우리화이팅
🐷🐷바♡
저녁 먹고 제가 고이 사둔 🐷바 하나씩 드신대요 ㅋㅋ 저는 콤부차 ㅋㅋ 저거 먹음 늘 바닥엔 초코가루.. 그게 싫어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후식 돼지바
돼지바가 맛나네요
수수깡7
오랜만에 이바쁜 아침에 김밥 말았습니다.ㅠㅠ
푸바우
오후 바나나
출출해서 바냐나 하나 먹고 이제 저녁 해야겠어용 모두 오후시간 잘 보내세용~♡
우리화이팅
구르면서 등장하는 푸바오
걷기 귀찮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야고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외출 전에 충분히 발라 줍니다 팔꿈치에도 발라요~^^ 깔끔한 보습감이 참 좋아요.
레몬그린
데일리 선크림 바르기
장보러 가면서 선크림 발라요. 해가 쨍하니 안바르면 안되겠어요. 아토팜 데일리 선크림으로 피부건강 챙겨줘요.
쿄쿄84
아침 바나나
바나나 먹고 싶어서 한송이 사서 매일 아침 1개씩 먹어요~~ 딱딱한 느낌의 바나나 좋아해서 무르기 전에 얼른 먹어야 해요~~ㅎ
꼼꼼엄마
여자친구집에 바퀴벌레가...
제집은 아니구... 용건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여자친구 집에 잠깐 방문을 했다가 바퀴벌레가 나와있는걸 봐버렸습니다... 물론 때려잡기는 했는데, 바퀴벌레약 가지고있는게 있어서 일단 여기저기 두기는 뒀습니다만은... 효과가있을지 걱정되네요. 보통 바퀴벌레 나오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쿠보
눈바디가 머꼬?
오늘 신입이라...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jecky
바디워시
산책후 흘린 땀을 깨끗이 씻어요
핑크한울이
멀티밤 바르기
멀티밤으로 목주름 관리했습니다. 오늘도 편한 밤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걷기 운동전 올바른스트레칭
걷기 운동전 올바른 스트레칭
미주장
혈당측정기 한독 바로잰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혈당체크한지 3년정도 되어가는듯 하는데요. 여러제품을 써봤는데요 요즘 써보고 있는 제품은 한독의 바로잰 측정기 입니다. 여느 측정기와 마찬가지로 크게 불편한점이 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 입니다. 측정시간도 빠른것 같고 정확도가 높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저도 믿음직스러워서 사용하고 있는 바로잰 제품 이에요. 버튼이나 사용방법도 어렵지 않게 작동이 가능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품들은 웬만하면 다 좋은것같고..관리하는 당사자가 제일 중요할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대왕 바나나 ㅋ
대왕 바나나 ㅋ 나눔했더니 친한 언니가 가지고 왔어요 아니 근데 커도 커도 너무 커서 깜짝 놀랬어요 하나 먹으면 일반 바나나 2개는 먹은거 같아요
우리화이팅
파리바게트 2만5천원 vs 성심당 2만원
하지만 동네에 성심당이 없음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현미치아바타와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요렇게 먹는게 저는 제일 맛있더라고요ㅎ 현미 백프로 치아바타를 바삭하게 구어서 과일 그래놀라 견과류와 함께 먹음 든든하고 건강한 한끼 식사가 되지요~
제벌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외출준비 끝. 마무리는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으로 촉촉하게 보습해 줍니다. 산뜻하고 깔끔한 마무리가 맘에 들어요.
레몬그린
(생방) 드디어 푸바오 공개
https://www.youtube.com/live/fwlSgNxEKQc?si=Xf8vNVkFPJiX9v4P 굶겼나? 그 와중에 죽순을 열심히 먹네
야고
올바른 자세 VS 거북목 자세
괜찮아70
바로젠으로 혈당관리중
나이가 40대 후반이 되고 체중이 많이 늘면서 건강검진할 때마다 아침공복 상태에서도 100 이 살짝 넘는 수치가 나와서 몇년간 관리해야겠다고만 생각하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본인이 사용하던거라면 관리해보라고 넘겨주신 상품... 매번 채혈되는것도 솔직히 힘들고 아프고 ㅠ 요즘 연속혈당측정기라고 팔에 붙여서 사용하는 상품이 있던데 계속 관리를 위해서는 그것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맘이 가득함...
써니ㅋㅋ
프로바이오 틱스
유산균도 공복에 꾸준히 섭취 하고 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