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0대 후반이 되고 체중이 많이 늘면서 건강검진할 때마다 아침공복 상태에서도 100 이 살짝 넘는 수치가 나와서 몇년간 관리해야겠다고만 생각하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본인이 사용하던거라면 관리해보라고 넘겨주신 상품... 매번 채혈되는것도 솔직히 힘들고 아프고 ㅠ 요즘 연속혈당측정기라고 팔에 붙여서 사용하는 상품이 있던데 계속 관리를 위해서는 그것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맘이 가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