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보 바 화이트 바닐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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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바 좋아요♥️
저눈 간단히 닭가슴살바 두개 데워서 먹어봅니다💪💪 칼로리 생각해서 조금씩 조절하는^^ 요즘은 닭가슴살바가 되게 진짜 맛있게 잘나오는거같아요 ㅋㅋㅋ
자스민꽃
바다
흐리고 오락가락 비내리는 속에 바다는 고요하고 잔잔히 평화롭습니다 바닷길 산책 호젓하니 좋네요
인생이여만세
바위에 이끼가 가득
비도 부슬부슬 축축한 나무도많고 습도는 엄청높은 이곳 잠시잠깐 공기는좋지만 살지는못할듯해요
코로세움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전신 타바타와 점핑운동
전신 타바타와 점핑운동 했습니다. 칼로리 소모도 제법 됩니다
오와둥둥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챙겨먹어요💛💛
어머 세상에나 ㅋㅋㅋㅋ바나나 완전 잘익은것좀 보세요 ㅋㅋㅋ 마지막 하나 남은건데 완전 꿀바나나! 우리 애들은 너무 익음 안먹으니 제 입속으로 쏙해요~💛💛💛
자스민꽃
노릇 바삭한 김말이 튀김
당면에 당근과 파 다져서 노릇노릇 바삭바삭 한 김말이 튀김을 튀겨서 싸 가지고 오신 단 골손님의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홍합 바지락 보글보글 꿇였네요.🍲
가게 일 일찍 마무리하고 직원분들과 함께 바지락과 홍합 사다가 가게에서 청양고추,대 파 듬뿍 썰어 넣고 한 잔씩 마시면서 단합도 하고 바빴던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타바타 홈트
전신을 자극하는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스트레칭과 함께 마무리 하네요.
쩡♡
바빴던 가게일을 마무리하네요.
쏟아져 내리는 비로 더 힘들고 바빴던 가게일 을 마무리하는 하루 여전히 비구름이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바쁜 시간은 역시 김밥이네요. 🍘🍙
손님들이 잠시 비가 그치고 나니 우르르 밀려 와 놓친 아침식사로 속재료 가득 넣은 김밥으 로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른 곡물 효소
약해진 소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곡물맛 효소로 소화 건강에 도움 받아요.
쩡♡
전신 타바타 스트레칭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가 큰 전신 타바타 올인원 루틴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합니다.
쩡♡
장보느라 바쁘네요
명절 준비로 장 보느라 바쁘네요 필요한 것들 마트 장 돌아다니며 장보고 있어요
애플짱
지니어트 포인트 기프티콘으로 바꾸는법
알려주세요!
지니5631141
전신 운동 타바타로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가 큰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근육 피로를 풀어줍니다.
쩡♡
잘익은 바나나
바나나 먹었습니다 바나나 노랗게 잘 익었고 약간 몰랑한 부분도 있습니다
오와둥둥
전신 타바타
전신을 자극해주는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스트레칭과 함께 피로를 풀어줍니다.
쩡♡
바지락 미역국
바지락 미역국 완도 미역으로 끓였어요
미주장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바세린
지니어트 캐시로 바세린도 샀어요 바세린 이랑 알로에 겔을 섞어 바르면 효과가 좋아요
뇌순이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바른 곡물 효소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곡물 효소로 식사 후 꾸준히 챙겨 먹으며 도움 받네요.
쩡♡
전신 타바타 홈트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가 큰 전신 타바타 홈트로 전신을 자극하며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줍니다.
쩡♡
건강 달리기 효과 5가지! 매일 3km만 뛰어도 몸이 바뀝니다 🏃♀️
요즘 날씨 선선해지니까 갑자기 달리기 욕구 올라오지 않나요? 저도 그래서 반신반의하며 건강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빨리 와서 놀랐어요! 특히 하루 3km씩만 달려도 건강 달리기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그냥 뛰기만 했을 뿐인데, 진짜 몸과 멘탈이 같이 바뀌는 느낌? 😳 ✅ 건강 달리기 효과 5가지 1. 혈당 조절 달리기는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줘서 당뇨 예방이나 혈당 관리에 좋아요. 탄수화물 먹은 뒤 뛰어주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해요. 2. 스트레스 완화 + 우울증 개선 달리면 세로토닌, 엔도르핀 같은 행복 호르몬이 자연 분비돼요. 실제로 “건강 달리기 우울증 개선 효과”로 논문도 있을 정도예요! 3. 심폐 기능 향상 하루 20~30분만 뛰어도 폐활량과 심박수가 좋아져요. 걷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4. 수면 질 개선 저녁에 살짝 뛰고 나면 잠이 더 잘 오고 깊어지는 게 느껴져요. 불면증 있는 분들한테도 건강 달리기 추천합니다. 5. 체지방 감소 + 체형 변화 매일 3km 달리기 효과 진짜 체감합니다. 하체 라인 정리되고, 복부 지방도 줄어드는 중이에요 🔥 건강 달리기, 어렵지 않아요! 굳이 헬스장 안 가도,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돌기만 해도 시작 가능해요. 비싼 장비 없어도 내 건강은 챙길 수 있다는 점! 달리기 전후 스트레칭만 잘 챙기면 부상 없이 꾸준히 할 수 있어요 🧘♀️ 운동 습관 만들기 어렵다면? 건강 달리기부터 시작해보세요! 👉 여러분은 요즘 달리기 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건강 달리기 팁이나 루틴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지니어트의 운동 꿀팁이 더 보고싶다면?
막둥왕자
사무실 감기 바이러스 득실 ㅋ
한명을 시작으로 해서 줄줄이 감기 기침에 몸살 온갖 감기증상은 모두 동반한다는 이번 감기 명절 앞두고 있으니 모두 조심하세요 저는 주말내 아프고 이제 살아났답니다
2민트홀릭
바이오믹스테크 당제로 스테비아설탕
저는 저당제로 상품으로 아주 자주 사용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설탕인데요~ 늘 요리같이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게 설탕이잖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나타난 스테비아 설탕 덕분에 이제는 조금은 맘편하게 설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당을 관리해야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로 당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조절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면에서 제가 좋아하는게 커피믹스거든요 ㅎㅎ 그런데 커피는 스테이바 커피로 바꾸고 설탕역시 스테비아 설탕으로 바꿨답니다~~ 아래의 상품이 제가 늘 구매하고 사용하는 스테비아 상품인데요 정확히 그동안 제조사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에 보니까 제조사는 바이오믹스테크 라는 곳이네요 처음에는 400g짜리를 사용했었는데 1.2kg 짜리를 구매하면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후로 쭉 한번 구매할때마다 1.2kg 짜리를 구매하고 있어요 구매처는 쿠팡에서 구매하는데요 쿠팡에서 1.2kg 짜리가 보통 1만원정도 할거에요. 400g짜리거랑 가격차이가 커서 앞으로도 이렇게 구매해야겠어요 스테비아 설탕은 기존 설탕보다 사용을 반만 사용해도 단맛을 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커피나 베이킹 등 어디에나 사용하면 좋다는데 전 주로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0칼로리에 0당류! 그동안 사용하던 설탕은 더이상 주방에서 구경할수없답니다 ㅎㅎ 조림, 찌개, 볶음류 어디에나 스테비아설탕을 사용하고 있고 가끔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실때 설탕을 가끔 조금 타서 마시기도 해요^^
어트지니요
전신 타바타 홈트
전신 근육을 자극해주는 전신 타바타 시간은 짧은데 강도가 있어 칼로리 소모에 도움 되네요.
쩡♡
유달산과 바다를 품은 커피 한 잔으로
유달산과 바다 사이에 있는 커피숍에서 따뜻 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짠 내음과 유달산과 고하도를 오고 기는 케이블카를 바라보면서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닷가 둘레길 따라 걸었네요. 🚢🌊
목포 대반동 앞 멀리 보이는 고하도를 바라보 면서 식사후 가족들과 얘기 나누면서 즐겁게 걸었네요. 오랫만에 고향 바다를 보니 속이 확 트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