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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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저당 두부부리또
🌯 든든한 간식이 필요할 때 두부부리또! 샐러디 저당 두부부리또는 두부를 활용한 간편식이에요. 단백질을 챙기면서 한 끼에 가까운 든든함을 느끼고 싶을 때 살펴볼 만해요. 저당 제품이라도 또르티야와 속재료에 탄수화물이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한줄 총평 : 출출한 날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간편식이에요!
팔망미인
두부 부리또
< 두부 부리또 > 올리브유에 으깬 두부를 수분이 날아가도록 볶다가 닭가슴소세지 양파 넣고 볶는다. 무설탕 토마토소스 큰 3스푼 저당 케첩 1스푼 스리라차 1스푼 소금 넣고 섞으면서 볶는다. 순두부또띠아 렌지에 10초 돌리고 또띠아 위에 치즈 큰 1스푼 두부부리또 속 순서로 올린다. 오른쪽 -> 왼쪽 -> 아래 -> 위 순서로 접는다. 프라이팬에 약불로 접혀진 부분부터 양쪽 모두 노릇하게 굽는다. ( 기름 사용 X ) 두부 부리또 도시락 통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간단히 부리또로💕
최애 라이틀리 곤약부리또 갖고와서 아침으로 먹고있어용😁😁 요런건 데워서 아침에 먹기 딱 좋드라구용^^
자스민꽃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오늘 저녁은 남편이 야근이라 간단하게 챙겨먹어요~~사과는 슬라이스로 자르고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 채워주고 견과류와 키위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두부리또 하나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디카페인 커피한잔과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단백질식단/두부리또
마침 냉동실에 두부리또가 있네요 ㅎㅎㅎ 단백질두부리또!!!!! 두부, 닭가슴살, 치즈 단백질 보급으로 적당한 재료들입니다 저는 로제불닭 먹어요! (먼저 주문한 한 개가 남았었습니다) 가족이 대파크림 맛있다하여 하나 더! ㅎㅎㅎ 랜지보다 팬에 기름 없이 약한 불로 구워서 먹는 거가 더 맛있습니다 다음에는 대파크림 로제불닭으로만 주문!
오우야야
든든하게 두부부리또
두부에다가 불고기버거 양념으로 볶은 후 또띠아에 싸서 두부불고기버거부리또? ㅎㅎ 두부 든든하면서 고소해서 너무 좋다 양파랑 상추가 없어서 아쉽네 아쉬워ㅠㅠ 그래도 치즈한장 추가해서 넣어 먹어주면 굿!!
꼬꼬룰루
멕시칸 화이트 빈 부리또 볼 샐러드
주요 재료: 강낭콩(또는 화이트빈) 3큰술, 구운 닭안심살 100g, 토마토 살사 2큰술, 사워크림(또는 요거트) 1큰술, 나초 2조각, 로메인 추천 드레싱: 칠리 큐민 드레싱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칠리 파우더 약간, 소금) 조리법: 로메인은 잘게 채 썰어 믹싱 볼에 담습니다. 구운 닭안심살, 강낭콩, 토마토 살사를 구역에 맞춰 올려줍니다. 중앙에 사워크림을 얹고 나초 2조각을 잘게 부수어 고명처럼 올립니다. 칠리향 드레싱을 더해 잘 섞어 먹습니다.
로블ㅎ
11/13(수)오후 간식으로 먹었죠~
오후시간 출출하고 커피생각도 나기도 하고 간식으로 단백질 두부리또랑 디카페인 커피한잔 마셨어요~~^^ 아직 11월인데 크리스마스 커피잔 꺼냈네요.
냥식집사
11/12(화)단백질 두부리또
허허~~~한끼식사로 먹기보다는 간식으로 먹기 딱!!! 좋네요ㅎㅎ두부포로 만든 또띠아~~ 맛은 있어요.
냥식집사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야고
저녁은 가볍게 브리또😍
퇴근길입니다 ☺️ 저눈 간단히 저녁 대신으루 부리또 먹으면서 가용 ㅎㅎㅎ 나오기 전에 전자렌지에 데워서 나왔어용 이걸루 입꾹 할거에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 볶음밥 - 테이스틴 단백질볶음밥 추천
제품명: 테이스틴 단백질 볶음밥 칼로리 : 200g (360kcal) 단백질 13g / 당류 7g 추천이유: 요새 다이어트가 일상화 되면서, 냉동볶음밥에도 그 영향을 많이 받고 있죠! 일단 금방 해먹을 수 있고, 맛도 놓치지않으니 이야말로 일석이조! 전 테이스틴 단백질 볶음밥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생각한다고 무조건 양념 약한걸 생각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너무 심심해도 먹을 맛이 안나잖아요. 그래서 전 제육김치로 먹어봤는데, 맛이 크게 떨어지지않아서 좋았어요. 특히나 칼로리가 적고 아연과 단백질까지!!! 아! 같이 나오는 두부리또도 해먹기 간편하고 외출용으로도 알맞춤이라서 역시나 추천합니다!
신행지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6월 25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19mg/dL 저녁으로 또띠아에 갖은채소를 넣고 부리또를 해먹었다. 2장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은듯 하다.
지호이모
4월 16일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16일 혈당일기 2일차 점심식사 - 13시 30분 혈당측정 - 15시 00분 식사내용 - 두부리또 계란프라이 카페라떼 탄수화물 섭취를 적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 카페라떼를 마셔서 혈당수치가 좀 높은거 같다 커피를 끊기 어려우면 라떼보다 아메리카노가 더 나은듯 하다
걩이
치즈 부리또
오후 간식으로 치즈 브리또 먹어요ㅎ 입이 너무 심심합니다
다우니향기
곤약/곤약버섯밥
{단백질 곤약밥 두 가지버섯} 150g이니 소식인에게 맞는 저는 두 개는 뜯습니다 ㅎㅎㅎ 곤약밥에 두 가지버섯은 표고와 목이버섯! 여기에 슴슴하게 볶은 표고가 보통은 준비되어 있어 추가합니다 우선;;; 표고 우린 물로 곤약밥을 지었다해서 그런지;;; 곤약 냄새 잘 모르겠어서 좋습니다 해이해질 때 등등등 가끔 이런 거에 도움 받으려;;; 두부리또 구입할 때 몇 개씩 구입하곤 합니다 구입하고야 알게된 것이;;; 실온 보관이랍니다 ㅎㅎㅎ 신기하네요!!!
오우야야
유지에서 빠짐까지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차 입니다 60 킬로까지 미친듯이 살이 찌더라구요 이번엔 꼭 빼야합니다 바로 1단계야식을 끊었어요.. 너무 배가 고프면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고 , 배고파도 버텨요.. 그리고 57킬로가 되었고 ,,이제는 걸었습니다 무조건 최소 5천보 - 1만보 걷기 유지 간식도 체중감량용으로 단백질볶음밥, 두부리또로 낮시간에만 먹고 커피도 체지방 감량을 해주는 가루시니아커피 이렇게 먹고 계속 걸으니 54킬로가 되었어요 !! 저는 좀더 뺄 예정인데 운동을 할 시간을 뺄수가 없어서 지금은 종아리 붓기빼는 마사지를 계속 하고 일하는 중간중간 허벅지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하체가 가장 고민이예요 ) 목표는 49킬로인데 추가를 뭘더 해야하나 ... 고민중입니다 역시 고강도의 운동밖에 없겠지요??
꿈꾸는썬
샐러디 멕시칸 랩
샐러디에서 파는 거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멕시칸 랩이에요. 저는 원래 부리또를 엄청 좋아해서 미국에 있을때도 일주일에 몇번씩 부리또를 사먹었는데 샐러디에서 비슷한 맛으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칼로리는 565.6 kcal 베이스는 채소 토핑은 그라운드비프, 나쵸칩, 사워크림 그리고 크리미칠리이 기본 드레싱으로 들어갑니다.
문문맘
든든한 키토 간식
부리또입니다 밀가루가 아닌! 두부21% 아담한 크기임에도 하나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두부라 그런것 같습니다!!! 처음 만만한 크기에 두 개 먹고 하나만 먹을걸!!! 했었어요 ㅎㅎ 저 충분히 먹어야 직성 풀리는 식성입니다 ㅎㅎ 완전히 해동된 후 팬에 기름 없이 낮은 불에서 구웠습니다
오우야야
치팅데이에 다녀온 가로수길 타코맛집!
추석맞이 치팅데이에 다녀온 신사동 타코 맛집 타코앤칠리 입니다. 멕시코 음식을 좋아하는데 판매하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아 이곳저곳 찾다 알게된 곳인데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요. 퀘사디아, 부리또, 타코, 엔칠라다 등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판매하는 곳인데 사진으로 느껴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 너무~~ 맛있습니다. 적당히 느껴지는 향신료 맛과 매콤한 소스, 좋은 재료들의 조화가 이국의 느낌을 잘 살려주고 원하는 고객에게는 고수도 제공해주는데 이게 신의 한수!! 고수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인거 같아요 ^^ 가격 살벌하기로 유명한 가로수길에서 찾기 힘든 가성비 맛집이라더 좋았습니다. 햄버거나 피자 처럼 일반적인 메뉴말고 특이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들께 신선한 느낌과 맛, 가격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맛집으로 추천 드립니다. 글 쓰면서 또 먹고 싶어지네요 ^^
최게바라
지갑을 지켜라 - 그레인 보울!
요즘 포케나 부리또 보울 등 멕시칸이 대세잖아요. 저도 예전부터 멕시칸을 좋아했는데요. 한국에는 식품으로 파는 게 없어서 아쉬웠거든요. 최근 그레인보울 제품이 출시되어서 사봤어요. 첫 출시 때는 할인도 많이 하더라고요. 하나에 약 2천원꼴 ㅎㅎ 저렴하게 쟁여두고 다이어트할 때 먹는답니다. 돈도 아끼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콩 좋아하면 정말 좋아하실 듯 ㅎㅎㅎ
앨리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