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채살 팽이버섯 말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절규하는 젊음 우크라이나 강제 징집현장.
나라가 전쟁중에 다 죽어 나가는 판국에 징집 피하고 싶으면 조용히 숨어서 집밖을 안나가야지 콘서트 관람이 웬말이냐
야고
말이라는게 참 무서운거임
김성환 정도 되어도 저런 말에 상처 받나봄 하긴 한가인도 못생겼다는 말에 긁힌다 하니 그냥 개가 짖는다고 생각하고 넘기는게 쉽운일이 아님
야고
다이어트 배달음식 을항 물회
물고기는 먹어도 살 안쪄 라는 말이 있지요. 기름 탱탱 오른 회가 얼마나 맛있는데 아예 안찌는 건 아닐 것 같고 그래도 다른 고기들에 비해 건강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양도 근단위로 먹는 고기들보다 조절하기 쉽고요. 회는 맛도 있고 칼로리보다는 영양분을 섭취하는 느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할 때도 건강하게 먹으면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어서 잘 먹는 메뉴입니다. 대신 국물은 적게 먹고 조절해야겠죠.
시나몬66
호박잎쌈 ㆍ시래기 된장국
정성어린 점심을 대접 받았어요. 차 한 잔하고 가라고 하시더니 이리 융성한 밥상을 마련해 주셨어요. 아로니아밥에 호박잎쌈 구수한 무우시래기 된장국 알타리 무우김치. 잘 먹어 줘서 되려 고맙다고 하시니 할 말이 없었네요. 잘 먹고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컵떡볶이 2500원 물가 체감
저게 2,500원 코스트코는 저떡볶이 양보다 최소 2배이상에 김말이2개 삶은달걀 하나 해서 3500....갓코스트코
야고
요즘 살 많이 쪘어요
요즘 가을이라 식욕이 좋아진걸까요 먹부림입니다 말도 살찌는 계절이라니 저도 찌나봅니다 ㅜㅜ 맛있는건 영칼로리라는 말은 다 거짓말이예요 어제 저녁에도 김치볶음밥에 마요네즈까지 뿌려먹었네요 요즘 소스도 많이 찾고 입이 자꾸 자극적이어지네요 작정하고 옷도 두꺼워지면 엄청 찔거 갘아요 턱살이 투턱을 넘어 쓰리턱이 되어가네요
깐징짱
감태김 처음 사 봤어요
며칠 전 토스 캐시로 공구에서 감태김 산 게 도착했어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 유튜브에 조리법 찾아보니 감태김밥과 감태계란말이가 있는데 한번 따라해 봐야 겠어요
러브복동
맛있는 조기 3마리 구웠어요ㅎ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전 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 고구마 먹고 애들은 조기 계란말이 멸치볶음 해주었네요~
제벌
이번소통은 언제부터 언제 까지인지.....
소통 기간이 매번 달라져서... 이제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인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화요일마다 발표될 때 좋았는데 말이죠...
꼼꼼엄마
10/15(화)하버드 심리학자가 실천하는 가짜 도파민을 무찌를 진짜 도파민 5가지 무기
1️⃣아침 공복 커피 = 혈당 파티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각성이 두 배는 잘 받습니다. 그런데 혈당도 두 배는 오르죠. 빈속에 커피는 빈속에 깡소주급 이니다. 영국 배스 대학교에서 연구한 결과 아침 공복에 커피를 마신 그룹만 혈당 수치가 50% 상승했습니다. 점심에 입터짐, 저녁에 폭음은 아침에 빈속 커피가 범인입니다. 혈당에도 관심을 할당하세요. 커피는 뭐라도 먹고 마셔야 합니다. 그게 몸을 존중하는 첫 단추입니다. 2️⃣달리기, 돈공부, 명상 피플 사귈 것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을 친구따라 운동간다로 바꾸세요. 그러기 위해 노는 물을 바꾸세요. 근손실 따지는 무리들과도 어울리고 수익률 따지는 무리들과도 어울리고, 다됐고 명상해 무리들과도 어울릴것. 압권은 비행기 타고 사귈 해외 친구죠. 당신의 세상을 넓게 늘려보세요. 나를 바꾸고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사람을 바꾸고 나를 바꾸세요. 중요하니까 처음부터 다시 읽으세요. 3️⃣돈을 아낄 때 도파민=나를 구할 무기 돈을 적게 쓰는 도파민은 돈을 제대로 쓴 뒤에 얻을 수 있습니다. 1) 외국을 다녀올 것 해외 다녀오면 집앞에 돈 쓰는 게 시시해 집니다. 일 년 치 도파민을 해외에서 다 얻고 오세요. 밥값도 저기는 저렇게 싸고, 경쟁도 저기는 저렇게 낮고, 다 보고와서 내 앞에 비싼 요금 매긴 걸 보세요. 웃고 넘기게 됩니다. 2) 하나를 사도 좋은 것을 살 것 명품을 사라는 게 아니라 좋은 걸 오래 쓰세요. 안목이 명품이 되면, 쓸데없는 걸 안 사게 됩니다. 3) 적게 쓰고 많이 웃고 크게 성공하세요! 4️⃣쇼핑몰 나와서 공원 좀 걸으세요. 몰워킹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쇼핑몰에 들어가면 모든 게 쾌적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다리는 공원을 걸을 때, 진짜 도파민을 뿜어냅니다. 쇼핑몰은 긴 복도 양옆에 다 사라고 합니다. 공워에선 긴 길목 양옆에 다 사랑해 합니다. 귀여운 리트리버, 숲, 포근한 밤공기, 시밀들, 가짜 도파민 공장에 나와서 천연 도파민 공장에 재등록하세요. 며칠만 공원을 걸어도 도둑맞은 도파민들이 다 입금 될 거예요! 5️⃣마약보다 강력한 감사함 느끼기 사실 감사할 게 있을리가 있나 싶은 요즘인데, 감사해야 감사할 일이 찾아오는 것이 여러 대학 연구결과 일관되게 밝혀지고 있죠. 하버드 의대에서는 감사한 마음을 가질 때 폭식 등 충동적 행동이 사라짐을 발견했고, 펜실베니아 대학의 셀리그먼도 감사한 마음이 스트레스성 폭식과 중독 문제를 해결해서 당신의 바닥 같은 요즘을 뒤집을 회복 탄력성 만드는 것을 밝혀냈죠. 감사할 게 1도 없을수록 감사해 하세요. 감사할 게 1이 생기더니 거대해 집니다. *진짜 도파민 몸에 한도 꽉 차게 받는 법!!! 1) 빈속에 커피 금지하고 내 몸 존중할 것 2) 주변에 만남 싹바꿔서 내 운 뒤집을 것 3) 해외에 한번 나가보고 내 돈 아껴볼 것 4) 공원에 제발 나가보고 내 삶 다독일 것 5) 일기에 이젠 감사하다 내 말 바꿔볼 것 출처:@작가 정주영
냥식집사
계단오르기 💪
계단오르기 💪 우산 쓰고 만보 야외에서 걸었네요 신발에 물이 조금 들어와서 양말이 젖었어요. 계단오르기 아무 생각없이 빠르게 20층 오르고 내려왔어요.
레몬그린
영원한 행복을 얻으려면
네 당신말이 옳습니다 웃음.나기도 하고 생각하게도 하네요 부딪히지 말고 피해요 그냥
현유리
단호박튀김
비가 내려서 그런지 기름진 음식이 생각나네요 단호박 튀겨봤어요 너무 달고 맛있어요 역시 튀김 말이 필요없죠
쉬림프
굿모닝~~
신나는 주말이 금방가고 피곤한 워료일~ 한주가 너무 금방가는거 같아요~~ 날은 흐리지만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좋은 하루요 지니어트 홈트도 헤야겟어요
나나나이쁘니
오늘은 달콤한 디저트 먹었어요
주말에 사치를 뿌렸습니다 주말이니까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디저트지요. 내일부터는 다시 다이어트 모드로 해야겠어요ㅎㅎ
구룸구룸
일욜걸음
아쉬운 주말이 지나가네요 일욜 만보 걸었어요 오늘 잘 마무리 하세요 ~
애플짱
빨간어묵과 깻잎튀김
주말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따뜻한 국물요리는 조금더 쌀쌀할때 먹으려고 참았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트롤리 지렁이 젤리 🧡
트롤리 젤리 👍 역시 주말이네요 ㅎ 주방 계속 돌아가고 간식창고에 간식들이 하나둘씩 없어지고 ㅎㅎ 난 안먹을래 했지만... 하나, 두개... 자꾸 손이 가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라떼랑 종로 산책^^~
오늘은 나 아침 먹고 어차피 우리 라떼 밥도 먹이고 약도 먹여야 되서 엄마랑 같이 나오긴 힘드니 그냥 집에서 천천히 쉬다가 11시쯤 나왔답니다. 우선은 우리 꽃가게에 그제 산 감자를 갖다 줘야 돼서 우리가게 들려서 감자 놔두고 아직 출근 시간이 안 돼서 라떼랑 산책하러 다시 나왔답니다. 이화 사거리에서 율곡 터널지나면 창덕궁이거든요. 거기서 산책 체크도 하고 안국역 지나 인사동까지는 직진해서 갔답니다. 이번엔 인사동으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빨간 날이라 인사동에 차도 안 다니잖아요. 그대신 사람은 평소보다 세 배는 많은 것 같더라고요. 특히 외국인들도 엄청 많고요 우리나라 말보다는 외국 말이 더 많이 들릴 정도였답니다. 가끔 단체로 온 사람들도 보였고 그 사람들 보니까 저도 외국에서 여행할 때 그렇게 보였겠다 싶더라구요. 물론 우리 라떼 귀여워하는 사람들도 제법 만난답니다. 사람이 많고 여러모로 신경쓰게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서 재미가 있거든요. 인사동은 좀 멀어서 그렇게 선호한 길이 아니고 평소에 이렇게 사람이 많을 때가 아니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더 신경을 썼네요. 지금 사진은 인사동인데 라떼는 밑에 있고 뭐 풍경이나 이런 것도 사람밖에 안 보이지만 이때 인사동 거리가 그런 풍경이었어요. 라떼도 라떼지만 다른 사람들 얼굴이 보이면 안 되니까 배경으로 찍는다고 이곳은 오히려 수월한 편에 속해요. 너무 많은 데서 사진을 못찍었거든요 인사동에서 조금 더 걸어서 익선동으로 왔답니다. 여기는 도로도 좁고 사람이 많은 곳인데 일요일 낮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원래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가게가 차진 않는데 확실히 일요일은 가계들도 거의 가득 차고 맛있는 냄새 많이 나고요. 여기서도 라떼를 찍어주긴 했는데 거의 사람 발만 보이죠 여기는 치즈 아이스크림 파는 데라 몇 무리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자연도 소금빵집이나 밀토스트 같은 데는 좀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오히려 그런 데는 너무 북쩍거려 위험했는데 여기는 한 서너 명 있으니까. 오히려 사진 찍기는 그나마 쉬웠답니다. 그래도 진짜 얼른 찍고 움직여야 했어요. 여기가 골목이 좁다보니 계속 차지하면은 민폐거든요. 이제는 서순라길 왔답니다. 종묘에서 들어가는 쪽인 시작이었는데 여기서도 한 컷 찍어줬네요. 여기는 외국인들보다는 우리나라 사람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요. 야장에서 많이들 맛있는 거 먹고 있더라요. 나도 저렇게 야장에서 라떼랑 앉아서 먹고 싶단 생각만 하고 걷고 있었네요. 오늘은 아침을 많이 먹은 게 더 이상 먹을 수는 없고 근무시간도 거의 다가와서 얼른 가야 했거든요. 오른쪽 담벼락 쪽에 저렇게 가을 분위기 나는 식물도 있고 많이들 사진 찍어서 우리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길이 1차로인데 평일에는 차가 다니는데 주말엔 안 다니거든요. 서순라길의 유명 타코집 앞이랍니다. 왜 널널하냐면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벌써 웨이팅 하려고 기다린 사람들은 옆에 있었답니다 저집시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저기가 금 토 일만 점심때 하고 평일은 저녁에만 하거든요 금요일날 점심을 벼르고 별려서 한 시간이나 기다려서 줄 섰었고 2명이서 술까지 마셔야 된다는 바람에 그냥 타코 두 종류 포장해 와서 엄마랑 먹었었어요. 난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다음에 가니까(나혼자에 나오고나서) 포장도 아예 안 되더라고요. 지금 또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타코는 정말 맛있답니다. 술이랑 먹으면 술을 계속 부르는 안주 같은 느낌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겠죠?ㅋㅋ 그때 엄마랑 먹었을 때도 다이어트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나는 나중에라도 또 사먹을 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인상이 확 남았던 집이랍니다. 이렇게 다 산책하고 1시 10분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만보 걷고 들어와서 라떼도 힘드니 라떼랑 같이 가게에 있으면서 저는 일하고 라떼는 쉬고 있을 예정입니다. 라떼 푹 쉬었다가 5시에 퇴근하면서 같이 산책 조금 하고 집에 들어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말이 너무 좋네요😍
오늘 날이 너무 좋네요 ㅎㅎ 아름다운 하늘 대박입니다 근데 무척 덥네욬ㅋㅋㅋㅋㅋ
구룸구룸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스테이크 세트
오늘 점심은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건강하면서 든든한 스테이크 세트를 먹었는데 리뷰를 보고 우리 지역에서 평이 좋은 곳을 골라 주문했어요. 먼저 부채살 스테이크로 단백질을 챙겼으며 원래 있던 세트 메뉴는 아니지만 여기에 씨푸드오일파스타와 샐러드로 구색을 맞춰 맛과 영양을 보충하였습니다. 밀가루 음식 중에서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낫다고 하고 소스들도 단백하면서 깔끔한 맛이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으니 이렇게 먹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요.
roh69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하루 마무리 합니다
토요일 하루 마무리 합니다 다들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벌써 주말에 첫 번째 하루가 지나갔네요 벌써 주말이 아쉬워 지는 거는 왜일까요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하루를 잘 보냈으니 감사합니다 다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다들 굿밤 보내세요☺️❤️
구룸구룸
오운완
주말이었지만 만보로 오늘 운동 완료했어요
불곡산
저녁밥상
오늘 저녁에는 달걀말이와 깻잎지 해 먹었어요. 요즘 깻잎지 맛에 빠져 거의 매일 하는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한 끼 분량의 깻잎에 짜지 않는 양념장을 살짝씩 묻혀 전자레인지 돌려 먹는데 갓 해서 먹으니 맛있어요. 헬시딜에 구매한 총각김치는 아직은 맛이 덜 익어 냉장고 넣지말고 좀 익혀야할 것 같네요.
roh69
오늘의 걷기
오늘은 주말이라 산행으로 이만보 넘게 걸었어요. 가을이라 그런지 등산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어요. 그 중에 산에 있는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산에 쓰레기를 버리는 분들이 거의 없어 주울 게 없다고 하시네요. 그 말을 들으니 괜히 제가 기분이 좋았어요.
roh69
따님 위한 푸짐한 점심식단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쇠고기미역국 대령~~ 사이드로.... 목심구이 가지구이 + 와사비&양념쌈장 미역계란말이 오이 김치 콩나물부추무침
목표사십구
날씨 대박이네요 😄😄
오늘 날씨 진짜 좋은것같아요!! 어제보다도 1도 높더라구요 ~^^ 어제도 따숩던데 말이죠☺️☺️❤️ 완전 따~~~악 가을날씨네용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좀 늦었어요
오늘도 나왔어요 밍기적거리다 나와서 좀 늦었어요 뛰었더니 땀이 줄줄이에요 주말이라 자전저 타시는 분들도ㅠ많고 나들이 나오신 분들도 많아요 썬크림 챙기세요
현유리
공복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챙기네요 주말이라 좀 늦게 일어났어요
꼼꼼엄마
굿모닝 토요일
토요일의 산뜻한 주말입니다. 행복 가득 충전하시 고 향긋한 차와 함께 여유를 즐기는 주말이 되시 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