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채살 팽이버섯 말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검진 받다 거덜날듯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한국에서는 처음 받는거라 좀 떨리긴 했는데 대형병원은 아니었던지라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전에 다녔던 병원은 건강검진 전문이라 외래환자없이 체계적이었는데 말이죠 암튼 생애 처음 수면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받았구요 혈관잡는데 간호사님들이 애먹어서 다섯방이나 찔리고 간호사님들 안절부절 진땀빼고 난리였습니다 초음파 몇가지 추가했는데 병원비 50만원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3년만의 검진이라 심장, 경동맥, 복부, 갑상선 초음파 받으라는대로 받았는데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일단 중간점검했으니 앞으로 더 관리하고 살아야겠어요
켈리장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손에는 강아지 두마리의 리더줄을 붙잡고 있지만 발은 여기저기 돌아다닐 준비가 되어 있는 부지런한 발입니다. 어딘들 못갈까요 물도 건널 수도 있고 산도 올라갈 수도 있고 계단도 올라갈 수도 있는 다리에게 저는 다시금 고맙게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나를 데려다주는 다리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다리가 성성하여야 또 내일도 모래도 나는 여기저기 다닐 수 있어 항상 감사하네요 내가 아프면 여러사람들이 곤란해질 것 같은 느낌이 있네요 그래서 나는 건강하게 지내야 한다는 생각이 늘 있네요 돌아가신 친정모친께서 말씀했던 말이 다시금 떠 올리네요. 바로 제가 위에 쓴 글내용입니다. "제가 내가 아프면 여럿이 고생한다. 제가 건강해야 나도 좋고 자식들도 행복한 것"이라고 생전에 엄마께서 늘 말씀 했던 이야기가 저도 이제 이야기 할 때가 가까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네요
로니엄마
통화녹음 된다는 아이폰
고지 필수인 것까지는. 애플의 사생활 방침이라고 생각해주고 이해해줄 사람 많을 거 같음. 근데 '자동 녹음' 기능 안 되는게 참 아쉽다. 자동 녹음 기능이 돼야 고지는 가더라도 (통화 중간에 방해 없이) 일단 그냥 자동으로 되니까 편한데 말이야. 불필요한 녹음 지우는 건 통화 끝나고 하면 되고. 그런데 수동 녹음으로 녹음하면 '지금부터 이 통화는 녹음할게요' 느낌이 되버려서 상대방이 오해하기가 좋음. 에이닷 쓰던거 계속 써야지
야고
"가라오케 접대부는 맞아"...한예슬 남편, '명함' 공개됐다
한예슬님 얼굴이 좀 바뀐것 같아요. 계속 현 신랑분에 대한 이슈가 많은것 같은데 한예슬님 참 솔직하신것 같아요 가라오케에서 일하셨다고 하는데.. 그걸로 말이 많나보네요 어떤 일이든 솔직히 말씀하시는 용기가 대단한것 같아요 많이 좋아하고 의지하고 신뢰감도 있으신것 같네요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한예슬은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남편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한예슬은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 남자친구와 예비 시어머니 때문에 결별한 후 한동안 방황했다고 고백했다. 예비 시어머니는 원하는 며느리 조건이 있었는데 '대학을 나올 것', '이혼가정 아이가 아닐 것', '연예인이 아닐 것'이었다. 한예슬은 "방황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제 남편을 만났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 남편이 사회적으로 보면 저보다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가장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했다"라며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없었을 것 같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현재에 감사하다는 한예슬은 "사람들이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라고 말할 때도 있다. 하지만 저의 반쪽을 찾았단 것 자체가 기적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평생을 살면서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게"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1년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 10살 연하 류성재와의 열애를 직접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후에도 공개적으로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그는 올해 5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발표했다. 교제 당시 류성재는 과거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은 "이 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면서 "몇 년 전 지인 분들과 간 곳(가라오케)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알게 됐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건 작년 9월이다. 그 시기는 이 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후"라고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당시 한예슬은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제 감정에 솔직하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다"라며 류성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소나무" (유자효·시인, 1947-)
"소나무" (유자효·시인, 1947-) 생각이 바르면 말이 바르다. 말이 바르면 행동이 바르다. 매운바람 찬 눈에도 거침이 없다. 늙어 한갓 장작이 될 때까지 잃지 않는 푸르름. 영혼이 젊기에 그는 늘 청춘이다. 오늘도 가슴 설레며 산등성에 그는 있다.
로니엄마
북한군 파병 댓가로 su-35지원
4세대 신형전투기나 핵,미사일 개발 지원은 우리 안보에 심각한 위협임 수35 받는건 말이 안됨 러시아 본인들 기준에도 최신 기종에 속함 먼저 받기로한 이란도 겨우 2대 받았고 러시아 본인도 수35 생산하고 쓰느라 감당 안됨 만약 받는다 쳐도 몇대 안될거고 유지보수도 절대못함
야고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맛난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요즘 오후에 밖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날씨가 시원해지니 강아지랑 산책 나와 뛰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운동이랑 식단까지 함께 하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겠죠!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에 최고인 고구마 레시피 공유합니다 ㅎㅎ 첫 번째는 삶은 고구마! 물에 넣고 삶기만 하면 되니 가장 간편하죠 맛도 있고 만들기도 쉽고^^ 두 번째는 군고구마! 에어 프라이기가 있으니까 가정에서도 만들기가 쉬워요 ㅎㅎ 200도에 15분 구운 후 뒤집어서 15분 구우면 딱 알맞게 구워진 군고구마를 먹을 수 있어요^^ 세 번째는 고구마 맛탕! 다이어트에 맛탕이 웬 말이냐고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당 흡수도 줄일 수 있고 달달한 맛은 살릴 수 있습니다 ㅎㅎ 물론 오이나 당근처럼 채소 먹는 것과 비교는 어렵지만 빵이나 과자 먹는 것보단 훨씬 건강한 간식이죠! 달달한 게 땡길 때 가끔 먹도록 해요^^ 맛있는 고구마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지니어트0408
푹~~끓여서 야들야들 하네요~
돼지 뼈다귀 사다가 푹~삶아서 살이 야들야들 하네요 핏물 빼고 초벌삶아서 버리고 된장풀고 들깨국물내서 시래기 콩나물 팽이버섯 당면까지 넣고 맛나게 먹었어요~~ㅎ 즐저되세요~♡♡
제벌
“다이어트 비결 ‘이것’ 끊기”… 5명 스타가 모두 피했던 음식, 뭘까?
점심도 칼국수 먹었는데...;;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참 쉽지가 않네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게 아니라..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쉽지 않다. 다이어트 방법도 다양한데, 연예인들이 종종 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다. 바로 탄수화물 끊기다. 과거 배우 김원희(52)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통해 3kg가 빠졌다”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빠져서 그런지 더 빠져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탄수화물이나 당을 많이 안 먹는다”며 “‘이렇게 좋아져서 어떡하죠’라고 하더니 30대 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이준기(42)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배우 정유미(41)는 과거 정유미표 2주 다이어트 비법으로 “2주 동안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끊고 하루에 두 시간씩 운동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30)는 탄수화물 끊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살이 계속 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선택했다”며 “효과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끊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이 늘어나게 되면 피부에 염증이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유발되기 쉽다. 또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들은 햄버거나 도넛, 빵,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에서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다.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나이는 그냥 먹는 것
살다보면 가끔 나이가 벼슬인가 싶은 순간을 마주하게 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 역시 나이 먹어가면서 나이를 앞에 내세우는 일은 하지 말아야지 다짐할때도 있고요. 나이는 그 어떤 권력도 아니고 아무런 노력 없이 그냥 먹게 되는 것인데 말이죠
2민트홀릭
10/28월 아침, 점심
요새 대자연의 흐름에 입도 터져서 그냥 맛있게 배부르게 먹자 주의예요 아침은 채소찜, 두부 계란, 흑임자죽 먹었지만, 점심은 위의 밥 2그릇 먹고, 오예스미니 3개 먹고, 붕어빵 팥 슈크림 1개씩 먹고, 고구마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졸릴까봐 콤부차 자몽맛, 레몬분말이랑 야무지게 섞어 마시려고요 하. 몰라ㅠ 스트레스만 받지 마려고요! 아자!
더달달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이 끝이 났네요
주말에 끝이났네요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느라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일주일 다시 보낼 충전을 완료 하셨으니 내일부터는 다시 파이팅 해 보자구요 이제 슬슬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우리 몇 시간 뒤에 다시 보아요❤️
구룸구룸
일욜걸음
아쉬운 주말이 저물고 있네요 만보 걷고 마무리 해요~
애플짱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새벽 러닝 했어요 ^^; 오늘의 건강목표 입니다. 1 과식안하기 2 금주하기 3 새벽러닝 한시간 4 스트레칭 하기 과식과 금주 이어만 가도 살찌지는 않은텐데 주말이라 힘드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이제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오늘의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ㅎㅎ 사실 아까 일어났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척이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저만 이렁가요 ㅎㅎ.. 주말이니까 히히
구룸구룸
명언
습관이 나를 만든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에요
현유리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웃 중학생이 70대 노인 폭행해서 사망한 CCTV 영상
사건 A 씨의 부모님은 7년 전 이곳으로 이사 온 뒤 이웃집과 돈독하게 지내왔다. 최근 A 씨의 아버지는 이웃집에 반찬 그릇과 프라이팬을 선물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선물을 다시 되돌려받았 다. 하지만 아버지는 다시 쓰라면서 한 번 더 갖다는데, 이때 서운한 마음이 들었던 아버지가 "안 쓸 거면 그냥 다시 달 라"며 이웃집에 찾아갔다 이 일로 A 씨의 아버지는 이웃집 모녀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는데, 그때 어른들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이웃집 손자 가 목장갑을 끼고 나타나 A 씨 아버지에게 두 차례 주먹을 날렸다. ㅡㅡ 추리 제보자 A씨는 피해자의 자식 7년간 돈독은 A의 말이다 A의 아버지는 이웃에게 주방용품을 선물했다가 이웃집이 돌려줬는데 이유를 모른다 실랑이의 이유는 나오지 않는다 짤로는 때린 건 무조건 잘못인데 일단 사건이 일어났고 저 중학생을 옹호할 생각도 없고 처벌 받겠지만 그냥 정보만 알고 넘기겠다. 뭐라 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다
야고
걷기운동 하기
주말이지만 걷기운동하러 뒷산 다녀왔어요 오늘은 더 날씨가 훈훈해서가을 만끽하기 좋은..^^
어트지니요
오늘의 다요트 목표
1 아침러닝 한시간 2 만 8천보 걷기 3 물 2리터 마시기 4 금주하기! 오늘은 이렇게 지켜보려구요 주말이라 많이 먹게 되는데 과식 안하면서 금주까지 실천해 보려 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늦은 굿모닝입니당🎊
늦은 굿모닝이예요 ㅎㅎ 주말이라 넘 행복쓰하네요 주말을 맞이해서 기분 좋은 시간 보내보자구요오
구룸구룸
10/26(토)오늘도! 1일1샐러드 🥗
벌써 주말이네요~~주말에도 여지없이 건강한 샐러드 듬뿍 먹어요~~^^ 하루 한끼를 샐러드로 먹으니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
냥식집사
멧돼지조심
캠퍼스 뒷길 산책중 멧돼지조심팻말이 걸린나무에 걸린 향주머니 처음봤네요 동물들이 싫어하는 나프탈렌??? 같은 향이라네요
코로세움
오전 러닝
오전 걷뛰하고 완 오늘 안 뛰져서 힘들었어요 몸이 왜이리 굼뜬지 그날 임박이라 그렇다고 해둡니다 ㅠㅜ 주말이라 자전거 타시는 분들 나들이 하시는 분들 많아요
현유리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불금에 만보완료
만보완료했네요 뿌듯합니다 ㅎㅎ 내일이 주말이라 행복해요 잼나는 금요일 보내시길
커넥트
여러분 오늘 즐거운 아침이네요
드디어 금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아침도 즐겁게 하루를 보내도록 합시다 오늘만 보내면 주말이 오니까요!!🤪🤪
구룸구룸
남들을 사랑하는 만큼 너도 사랑받을 것이다
"남들을 사랑하는 만큼 너도 사랑받을 것이다 " ㅡ캐서린 펄시퍼 주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보는 시간이네요. 나의 작은 격려와 친절한 한 마디 말이 누군가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것같아요. 따뜻한 말과 행동이 어쩌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에요 꺄오 ㅎㅎㅎ 아침은 전날 밥,빵,면 그외 중 선택해서 먹고싶은걸로 준비해주는데요 오늘은 핫도그로 주문이 들어왔내요 ㅎ 다행히 재료가 한번 먹을게 남아있어서 아침으로 챙겨줬어요 저는 고구마, 구운계란, 커피, 사과 요리 먹었어요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