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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채살 팽이버섯 말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기조심하세요 추워지네요

주말이고 연휴네요. 날씨가 조금은 쌀쌀하네요. 갈 수록 추워지네요 겨울이 눈앞에 있어서 그런가봐요. 공원에서 상가 주민들이 먹걸이 행사를 하느랴 날리네요. 운동하는 공원에서요.ㅎ온통 먹걸이드라고요 순대에서 부터 피자까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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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감기조심하세요 추워지네요

즐거운 하루 음악듣기

주말이 시작되고 있어 마음이 편안하네요  신나는 음악 들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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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즐거운 하루 음악듣기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이해보아요 설레는 주말이 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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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코스코 3500원 떡볶이 근황

3500 에 달걀, 어묵 김말이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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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코스코 3500원 떡볶이 근황

저녁시간

저녁은 저의 소울푸드  참치김치찌개 먹었어요  계란말이 세트 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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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저녁시간

아름다운 결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날이  되도록 마음속 깊이 응원을 보냅니다.

어제는 수능이 있는 날이라 전국의 수험생들이  정말 긴장되고 설레는 하루를 보냈을 거예요.  아침부터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마음이 꽉 차서 하루를 시작했던 것 같아요. 😊❤ "특히 수험생자녀를 둔 부모님 모두 긴 시간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다행히 시험이 어렵지 않다고는 뉴스를  보니 다행스럽긴 했습니다.  시험결과가 좋은 결과가 꼭 있을 거예요.  기운내고 화이팅! 🙌✨" 오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내는 하루보냈다면.  오늘은 지니어트회원님들의 날이 되길 바랍니다.   열심히 일상에서 충분히 즐기시고  아름다운 결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날이  되도록 마음속 깊이 응원을 보냅니다. 지니어트회원님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내일은 주말이 기다리고 있으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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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아름다운 결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날이   되도록 마음속 깊이 응원을 보냅니다.

혈기챌14기 6일차

어제저녁식사로 고구마카츠, 치즈계란말이. 뚝배기불고기. 밑반찬. 잡곡밥 아침식사전 혈당 123 아침혈당은 여전히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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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봉구

혈기챌14기 6일차

CU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피쉬팝 오리지널 맛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CU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피쉬팝 오리지널 맛 추천합니다 ​ㅌ 가격은 3,600원이며 열량 165kcal로 부담 없습니다 노밀가루로 만든 글루텐프리 식품이며 계란 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고 명태연육 61.8%와 황태분말이 들어 있습니다 ​ 특히 100% 알래스카 고급명태 연육으로 만들져서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해요 ​생각보다 양도 넉넉하고 큼지막한 사이즈로 겉에 허브솔트가 뿌려져 있으니 짭짤하고 단백하면서도 고소함이 잘 느껴졌어요 가볍게 집에서 영화 볼 때 먹거나 맥주안주로 집어먹기 좋을 듯해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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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81

CU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피쉬팝 오리지널 맛 추천합니다

신형 전기장판의 소비전력이 낮아진 이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라지만 정말 양심 없네요 그러면서 가격은 올리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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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신형 전기장판의 소비전력이 낮아진 이유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교차도 매우 커졌다.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심할 때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그중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뇌경색 환자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 2021년 50만8415명에서 2023년 53만6179명으로 증가했다. 응급 뇌혈관질환이 발생하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생사는 물론 향후의 삶을 결정할 정도로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뇌 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피가 고이는 상태를 말한다. 뇌경색은 혈과 벽에서 떨어져 나온 혈전 등이 뇌혈관을 막아 뇌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이다.  만약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고 ▲말이 나오지 않거나 ▲두통·어지러움·시야 장애가 생긴다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급성 뇌경색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 혈류를 공급해야 한다. 한 번 손상된 뇌 조직은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 뇌경색 등 뇌졸중이 생겼는데 빠른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뇌 손상 부위가 중심에서 주변으로 점차 커진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장윤경 교수는 "급성 뇌경색 증상 발생 후 4시간 반 이내에 주사할 수 있고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 예후가 좋다"며 "발생 후 빨리 병원에 도착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응급실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해 치료한다. 장 교수는 "혈전용해술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다"며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주사로 정맥에 투여해 막힌 혈관을 열어 뇌 조직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급성 뇌경색에 대한 대처는 혈전용해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사용하면 출혈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이땐 약물치료와 함께 뇌졸중 집중치료실에 입원해 전문가가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대응한다. 또 장 교수는 "혈전용해제 주사 후에 폐색 혈관 부위나 뇌경색 크기에 따라 추가로 동맥 내 혈전 제거 시술이나 응급 혈관우회수술 등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관리로 뇌졸중 위험인자를 줄여야 한다. 기저질환자나 뇌혈관질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더욱 각별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염분의 과다섭취를 주의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윤경 교수는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변화할 땐 혈관이 수축하고 심박 수가 증가하며 혈전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방한에 주의하고 혈압·당뇨·고지혈증 등 기저질환 조절,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계절에는 혈관관리에 특히나 유의해야죠 그래서 항상 저희 엄마는  모자는 필수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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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점심으로

아점으로 오뚜기 옛날 잡채1봉에  팽이버섯1봉닭가슴살 소시지2개  넣어서 먹었습니다 ㅎㅎ 든든하게 단백질 듬뿍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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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점심으로

수능날치고는 별로 안 추운 것 같아요

수능 때 넘 추운 기억이 생생한데 말이죠 목도리에 패딩에 학교가면... 후배들이 파이팅 외치고 커피 코코아 주고 그랬는데 말이죠 다들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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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당뇨병 환자이거나 전 단계,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다. 발에 세균 감염은 물론 매우 심하면 절단 위험도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맨발 걷기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맨발 운동 했더니, 오히려 위험 자초... 왜?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는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30세 이상의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전 단계나 혈당 검사를 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뇨 대란’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문제는 자신의 혈당 상태를 모른 채 ‘위험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다. 이는 궤양으로 악화될 위험이 크다. 또한 흙 속에 있는 세균이 상처를 감염시키면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선택한 맨발 운동이 오히려 엄청난 악재가 되어 발을 절단할 수도 있다. 당뇨병 있으면 발에 궤양 잘 생긴다... 말초혈관이 나빠진 증상은?   당뇨병이 있으면 발에 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에 궤양이 잘 생기고 심하면 발을 절단할 수 있다. 당뇨병신경병증이나 말초동맥질환이 발 질환의 출발점이다. 걷는 속도가 줄고,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며, 걸을 때 절뚝거리거나 통증이 있다면 말초혈관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상처나 궤양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1형 당뇨병은 진단 후 5년 이내에, 2형 당뇨병은 진단과 동시에 말초신경병증과 자율신경병증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고, 이후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든 당뇨병 환자, 매년 발에 병 생겼는지 확인해야... 혈당, 혈압 관리 중요   당뇨병은 완치가 안 된다. 일단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전 단계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조절이 중요하다. 모든 당뇨병 환자는 매년 당뇨병 발 질환의 유무와 위험인자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소에 발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합병증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기 위해 혈당과 혈압 등을 관리해야 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사를 통해 합병증을 일찍 발견해야 한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생겼다면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정기 검진, 약물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수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 건강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 된다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식사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기 싫어하면 비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정도 운동하는 게 좋다. 문제는 이미 당뇨병이 생겼는데 이를 모른 채 맨발 걷기 운동을 하는 경우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치료-관리를 하지 않으면 증상이 없는 합병증이 진행될 수도 있다. 특히 작은 유리 파편이나 미세한 돌 조각이 있을지 모르는 일반 등산로에서 맨발로 걷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발의 상처를 통해 흙 속의 세균이 침범하면 궤양과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면 안 된다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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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새벽 운동. 오늘은 수능날 수능 한파라는. 말이 있다. 올해 수능날은 포근하네요..다행입니다 수험생들 모두 시험 잘 보시길 기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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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새벽 운동. 오늘은 수능날  수능 한파라는. 말이 있다. 올해 수능날은 포근하네요..다행입니다 수험생들 모두 시험 잘 보시길 기원합

분식으로 저녁

냉털 있는거 이거저거로 떡볶이 김말이 전 하나 해서 저녁 해결 하네요.  분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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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분식으로 저녁

집으로 고고해봅니다 😍😍

이제 첫째데리고 둘째 하원해서 집으로갑니다 ^^ 흐아 날이 너무좋네요 ㅎㅎ  이런날 놀러가야하는데 말이죠 ~😍 일단 애들데꼬 집으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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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집으로 고고해봅니다 😍😍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건강하게 늙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이 바람을 이루려면 매일 밤 적어도 7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에 최소 7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건강이 상당히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원저우의대 연구진은 45세 이상의 성인 3306명을 대상으로 2011년, 2013년, 2015년에 수면 습관을 기록한 후 5년 뒤 건강 검진을 했다. 연구진은 수면 습관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개 그룹으로 나눴다. 장기 안정형(규칙적으로 8~9시간 수면), 보통 안정형(규칙적으로 7~8시간 수면), 감소형(평균 8시간 이상에서 6시간 미만으로), 증가형(평균 6시간 미만에서 8시간 이상으로), 단기 안정형(규칙적으로 5~6시간 수면)이었다. 연구진은 성공적인 노화를 주요 만성 질환이 없고, 신체적 장애가 없고, 인지 기능이 높고, 정신 건강이 양호하며,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연구 결과 장기 안정형과 보통 안정형(각각 17.1%와 18.1%)은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시킬 가능성이 감소형(9.9%), 증가형(10.6%), 단기 안정형(8.8%)에 비해 더 높았다. 구체적으로 참가자 중 455명(13.8%)만이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했다. 이들 중 307명(약 3분의 2)은 밤에 7시간 이상 꾸준히 잠을 잤다. 연구진은 “안정적인 수면 시간 경로를 정상적으로 유지한 참가자에 비해 안정적이지 않은 경로와 증가하는 경로를 가진 참가자는 성공적으로 노화할 확률이 각각 36%와 52% 낮았다”고 말했다. ==========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하루 7시간  이말이 더 무섭네요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매일 7시간 주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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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저녁식후 혈당

11월 12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30분혈당 저녁으로 콩나물 해장국 먹었습니다  밥이 말아져 나오는 식이라서 당이 높게 나왔습니다  식후 30분은 걸었는데도 말이죠 오징어젓과 깍두기를 먹었는데 설탕이 들어가서 그런듯 싶어요  식후헐당 179mg 2시간 혈당은 운동한후 127대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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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 탓? 유전 영향도 크다

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 탓? 유전 영향도 크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연관성이 깊다. 그러나 모든 척추질환이 후천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건 아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추간판)이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나이가 많을수록, 직업상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발병률도 높다는 것 정도만 밝혀진 상태다.  유전적 요인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척추질환이 유전적 요인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걸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많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팀이 평생 허리를 사용한 강도가 서로 다른 115쌍의 남자 일란성 쌍둥이를 분석한 결과, 하부 요추 디스크의 퇴행에 대한 요인 중 허리를 많이 쓰는 정도와 나이를 합친 것은 11% 정에 불과했다. 이에 비해 유전적 요인의 기여도는 무려 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본의 한 연구팀에서는 허리디스크 질환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발견하기도 했다. 다만 척추질환에서의 유전적 요인은 유전자가 직접 병을 발생시키는 게 아니라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디스크가 상하기 쉬운 체질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특히 척추신경관의 넓이, 척추를 뒤에서 지지해주는 후관절의 모양 등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척추뼈나 근육, 인대, 디스크 등이 약한 체질을 타고 났다면 척추질환에 걸릴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을 수 있다. 타고난 체형 역시 척추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만약 선천적으로 마른 체형을 가졌다면 상대적으로 근육양이 적을 수 있어 척추가 하중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 연세하나병원 지규열 병원장은 “비만 체형도 마찬가지”라며 “비만 체형은 적은 근육양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척추에 지속적으로 큰 압력이 가해져 퇴행성 변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유전적인 요인은 바꾸기 어렵지만 환경적인 요인은 교정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좌식 생활을 해왔다면 성인이 돼서도 습관적으로 좌식 생활을 할 수 있다. 식탁이나 소파가 아닌 바닥에 앉아 있을 때 허리가 구부정하게 되면서 척추와 디스크에 많은 압력이 가해진다. 이러한 생활습관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실내생활 위주의 습관도 주의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움직임이 제한되기 때문에 근육과 인대 등이 경직되고 근력이 약화된다. 스마트폰이나 TV를 장시간 시청하는 것도 허리 건강을 해치는 생활습관이다. 허리 건강에 있어서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금물이다 =========== 유전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이 젤 큰 문제 이겠죠 한번 틀어진 척추는  어깨, 허리, 엉덩이 , 허벅지 정말 차츰차츰 통증이 오던데, 바른자세와, 바르게 걷기도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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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 탓? 유전 영향도 크다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로 면역세포에 이상이 생기면 비정상 세포 증식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암을 비롯한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스트레스는 뇌에 악영향을 끼치고, 업무 효율도 떨어뜨린다.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 ◇스트레스 호르몬, 해마 수축하고 뇌 손상시켜심한 스트레스는 뇌에 손상을 입힌다. 미국 로마린다대의대 알츠하이머 예방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 딘 세르자이 전문의에 따르면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너무 많아지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지고, 뇌의 해마를 수축시킨다. 실제로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은 사람의 경우 해마 용적이 14% 감소했다는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 결과가 있다. 코르티솔은 또 우울증 예방, 완화에 필요한 세로토닌 호르몬 생산을 방해하고, 뇌세포간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시냅스를 손상시킨다. 몸에서 면역 작용을 하는 백혈구 수치를 감소시켜 뇌에 부산물들이 누적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손상을 입기도 한다. ◇업무 효율 떨어뜨리기도스트레스를 받으면 실제로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업무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가상 현실에서 이미 잘 알고 있는 길에 무작위로 배치된 후, 목표 장소로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연구팀은 이들이 길을 찾는 동안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이들의 뇌 활동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었는데, 한 그룹은 실험을 진행하는 동안 가벼운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고, 나머지 그룹은 아무런 경고를 받지 않았다. 그 결과, 전기 충격 경고를 받지 않은 그룹은 이미 알고 있는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름길을 구상해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를 받은 그룹은 습관적인 움직임에 따라 길을 헤매는 경향을 보였다. fMRI 분석 결과에서도 전기 충격을 걱정하는 그룹은 해마와 전두엽 기능이 덜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신경계 활동을 방해해 기억을 검색하고 사용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웃기·마사지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없앨 수 없다면, 잘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5초 동안 크게 웃기만 해도 엔도르핀과 면역세포가 활성화돼 수명이 연장된다는 미국 인디애나주 메모리얼 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18년 동안 웃음을 연구한 리버트 박사는 웃는 사람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가 활성화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명상과 일광욕도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마사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실제 독일 콘스탄츠대 연구 결과, 10분간 목·어깨 마사지를 받은 그룹은 가만히 쉰 그룹보다 스트레스·불안·근심이 더 많이 줄었다. 목빗근과 후두하근 마사지는 미주신경을 자극해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목빗근은 쇄골과 귀 뒤쪽 사이를 가로질러 쭉 뻗은 근육이다. 고개를 왼쪽으로 돌릴 때 목 오른쪽에서 길게 두드러지는 부분이 오른쪽 목빗근이다. 손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든 다음 오른쪽 목빗근을 10초간 부드럽게 잡는다. 그다음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다시 10초간 오른쪽 목빗근을 잡는다. 왼쪽 목빗근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후두하근은 뒤통수 아래에서 머리를 받치는 작은 근육으로, 머리·목·어깨를 연결한다. 이 근육을 풀어주면 두통을 줄일 수 있다. 우선 양손을 깍지 껴 뒤통수를 감싼다. 그다음 엄지로 뒤통수 아래 오목하게 들어간 곳을 20초간 눌러준다. 턱을 아래로 내리고 눈을 감은 상태로 하면 더 효과적이다. ================ 어께 돌리기 목스트레칭 하면 좀 낫던데요 "웃기"젤 어려운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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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하늘은 맑은데 해가 없네요

하늘은 맑아서 푸른데 해가 없는 묘한 날씨 햇살이 좀 있어야 덜 춥고 몸도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드는데 말이죠 ㅎ 기지개 펴고 본격적으로 할일 시작해 봅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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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4기 4일차

오늘도 맑음 어제저녁 순두부, 계란말이. 밥, 반찬 아침식전혈당 122 정말 아침에만 이리 높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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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4기 4일차

저녁 먹었네요

오늘 저녁은 볶음밥에 오뎅탕 이네요  볶음밥 좀 말아서 베이컨말이도 조금 했어요  아이들 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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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저녁 먹었네요

밥솥 돌아가공 보글보글 부대찌개 😊

오늘은 부대찌개!! 애들이랑 먹을꺼라 덜 맵게 했어요 햄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서 넣어주고 팽이버섯 넣고 보글보글~ 냄새가 너무 좋아요 밥솥도 칙칙 돌아가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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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 돌아가공 보글보글 부대찌개 😊

건강보험 한국 비만 근황 수정 발표

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21년 동안  국민 847만 명의 건강검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체질량지수 25인 한국인 비만 기준을  체질량지수 27 이상으로 높이는 게 적합하다고 발표 ㅡㅡ 비만기준이라는게 단순히  겉보기에 말랐다 뚱뚱해보인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여러 질병 위험도가 높아지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유로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더 낮은 비만 기준을 가지는게 맞기는함.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 비만학회도 bmi25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잡음.  서양쪽이랑 기준보다 꽤 낮아서 말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객관적인 자료에 기반해서  우리에게 맞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who기준 우리도 30기준으로 해야된다 라고  말하긴 하는데 일단 지금까지 연구에서  bmi 25 이상에서 여러 질병위험이  유의미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bmi 25기준이 맞다고 하는게  현재 대한비만학회의 입장일거임.  일본쪽도 비슷한 입장이고,  만약 새로운 연구에서 여러 생활습관, 식습관변동으로  그런 bmi기준이 달라졌다면 바꾸는게 맞을텐데  이건 추후 여러 연구가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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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한국 비만 근황 수정 발표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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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집와서 씻고 바로 샐러드 해먹으러 준비했어요. 팽이버섯 볶아놓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었어요. 오늘 점심샐러드는 닭가슴살샐러드 랍니다. 며칠 전에 닭가슴살 반 먹고 나머지 50g은 오늘 먹어버리려고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 사과 넣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더하고 살짝 구운 닭가슴살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좀 더 풍성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 아직도 안찬 느낌이이라 더 먹고 싶더라고요. 밥을 챙겨 먹을것을 지쳐서 들어와서 그런지 꼼짝하기 싫어서 시리얼 통 가지고 쇼파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 반통을 또 다 먹었네요😂 거기다 견과류도 반통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까 생각을 잠깐 했는데 몸도 피곤하고 배고파서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점심 잘 먹을려고 마음 바꿔 먹었어요. 그랬더니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더 찔까 걱정이 되네요.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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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만보걷기

주말이라서 남편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 동네를 산책했다. 아쉬워지는 가을의 향내가 진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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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만보걷기

점심

첫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우 국밥 집이고요 한우 국밥 뚝배기 소불고기 한우 비빔밥 기본 한우 국밥 곰탕은 맛있어요 소불고기는 너무 달아서 첫 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어요 제가 육회를 안먹어서 육회비빔밥은 안먹어봤는데 약간 매콤 달콤 하다네요 기본 국 외엔 전체적으로 달아요 떡갈비도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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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점심

야채 듬뿍! 넣은 오므라이스 먹어요.

야채 듬뿍듬뿍 넣은 오믈렛. 양파 .대파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애호박 다져서 아보카도 오일 에 볶아줍니다. 저만의 달갈말이 오믈렛 완성. 저염 케찹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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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야채 듬뿍! 넣은 오므라이스 먹어요.

2만보 걸었어요

주말이라 좀 많이 걸었네요. 가을을 즐기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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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2만보 걸었어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티젠 TEAZEN 콤부차 레몬 10개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에서 티젠 TEAZEN 콤부차 레몬 10개입을 다이어트용으로 자주 사 먹어요. 콤부차는 건강 발효 음료이고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어서 식사 후에도 좋더라고요. 티젠 콤부치는 당류가 0이고 한 스틱당 15Kcal이기에 저칼로리인 제품이에요. 당류가 0인 대신 대체당인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가 맛도 좋아서 자주 손이 가네요. 그리고 유기농콤부차분말하고 레몬과즙분말,  홍차추출분말이 들어 있어요. CU에서 1+1할 때 사면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 기름기 있는 음식 섭취 후에 깔끔하게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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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티젠 TEAZEN 콤부차 레몬 10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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