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위쎈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가리스 위쎈 저지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몸에 좋다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6월22일 식후 2시간 112 아침 6시에 사과한개.바나나한개.저지방요플레 먹고 실외자전거 한시간타고 들어왔어요. 양호하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요거베리 플레인 요거트 스타터 구입
꾸덕이 유청분리기를 사서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있는데 매번 비싼 플레인 요거트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도 없고 불가리스를 넣어서 만들기도 번거롭더라구요. 이제는 요거트 스타터로 너무 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 플레인♡ 프리미엄 유산균 7종으로 건강한 한끼 대용 포만감 업 가벼운 식사 대용 남녀노소 맛있게 즐기는 건강 간식
루시안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원액
엄마아빠보다 감사하게도 훨 낫게 자라나는 울아이들이지만.. 그속에서도 엄마의 안좋은것도 닮은건지.. 어릴때부터 우유를 즐기지않더라구요;; 그러니.. 생우유를 사다둬도 상하기일쑤ㅜ 그래서 제가 찾은 방법이 멸균우유를 사다두고.. 필요시에 먹이고 그랬었네요. 집에 항상 구비되어있으니.. 전 우유1리터와 불가리스 1개를 담아 전자렌지 이용해서 섞어 자정때 렌지안에 넣어두면 아침8시면 요거트가 딱 만들어져 있어요ㅋㅋ 그걸 유청빼면 그릭요거트가 되요^^ 그렇게 전자렌지 이용해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를 만들어두면 우유와 다르게 온가족이 잘먹는답니다ㅎ 그렇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요거트는 거의 대부분 만들어 먹게되었어요. 그러면 양이 풍부해서 맘껏 먹어요^^;; 귀찮을땐 사서도 잘 먹구요ㅎㅎ 아이들은 요거트에 콘푸라이트를 넣어먹어요 저는.. 숙면이 항상 고픈사람이라.. 타트체리가 멜라토닌생성에 좋다하여 타트체리원액을 계속 먹고있어요. 그냥도 마시지만.. 저는..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액을 섞어 먹는답니다 장활동이 활발한편이 아니라서 그릭요거트 즐겨먹는데 유제품도 타트체리도 모두 수면에 도움이 된다하니 장활동에도.. 수면활동에도 도움을 받고있다고 믿고있어요 ^__^
난괜찮아용
그릭요거트 직접만들어요
#우유1리터,불가리스1병 부어 섞어 전기밥솥에 보온 40분. 이후 7-8시간그대로 둔다 보자기에 걸러 채에받쳐 그릇에 담아밀봉하고 냉장고에 4시간정도 유청 빼는작업을 한다. #우유1리터를 전자레인지 2-3분 돌려 요구르트 붙고저어준뒤 뚜껑 덮어 실온10-12시간 둔뒤 체에걸러 냉장고에서 유청빼는 작업을 한다. 유청 뺀 요구르트에 기호에맞게 올려 먹으면 O..K...
감이오네
지방은 억울해요😭 몸에 좋은 지방 이야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름은 몸에 안 좋아’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살쪄’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지방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은 오늘날까지 비만과 각종 질병에 대한 큰 위협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꼭 필요한 3대 영양소로 언급을 하면서도 우리 마음속에는 강력한 지방에 대한 거부감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팩트는, “우리 몸에는 좋은 지방이 꼭 필요합니다.” 아직도 '지방'을 떠올리면 비만과 성인병이 예상된다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지방은 체지방의 원인이 아니에요.🙅♀️ (체지방이 쌓이는 진짜 원인은 탄수화물이랍니다.) ✨지방은 우리 몸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에요.✨ 지방은 세포를 이루는 중요한 성분일 뿐 아니라 체온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해요. 또한 대사의 중심이 되는 ‘호르몬’을 만드는 재료도 지방이랍니다. 또한 지방은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주는 양질의 에너지원입니다. 지방을 먹지 않으면 성장 호르몬과 비타민, 무기질이 결핍되고, 대사에 이상을 가져올 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을까요? 바로 합성 지방이 아닌 자연에서 온 지방을 그대로 섭취하는 거예요. 육류, 생선, 치즈, 버터 등에는 산패될 위험이 적고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사용 가능한 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필수로 섭취해야 합니다. 아보카도🥑와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 올리브오일에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 하지만 주의하세요 🚨 같은 지방이라도 대두유, 옥수수유, 해바라기유, 포도씨유 등 대부분의 식물성 오일은 산화가 쉬워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또한 트랜스지방은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아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트랜스지방은 화학적인 식품 가공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인위적인 작업에 의해 많이 생겨요. 대표적인 예로 ‘마가린’ ‘쇼트닝’ 등이 있습니다. 이제 모든 지방은 나쁘다는 편견이 조금 벗겨지셨나요? 이제 더 이상 ‘저지방’ 찾지 말고 몸에 좋은 지방은 충분히 섭취해 주자고요❣️
geniet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에 도움되요
하늘바래기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좋은거 다 아시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뇌도 튼튼하게 뼈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저처럼 우유를 잘 못먹는 사람도 유청이 분리되기 때문에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자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흰우유 1리터에 불가리스 1개 넣고 전기밥솥에 보온으로 1시간 돌리고 전원 끄고 10시간쯤 두면 순두부 모양이 됩니다 유청분리기에 넣고 유청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두면 짜잔~ 맛있는 그릭요거트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넣어드시면 되는데 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어 먹어요 꿀대신 당을 낮추기위해 발사믹 뿌려 먹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로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너무 좋겠죠
쉬림프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로 아침 한 끼
달지않은 저지방 그릭요거트 바나나 1/3개 그래놀라 2스푼 애플사이다비니거 1스푼 이렇게 네 가지 재료를 섞어서 먹어보았습니다. 바나나를 으깨어 섞으니 양이 늘어 포만감을 높여 줍니다. 그래놀라의 식감이 먹는 재미를 더해주고요. 애사비는 새콤한 맛으로 느끼함을 잡아 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과 영양이 풍부한 아침 한 끼 다이어트식이 됩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딸기를 추가하면 더 맛있겠죠?
또리또라
간식으로 우유~~
오전 간식으로 우유 먹었어요~~ 저지방 우유가 좋아요^^
꼼꼼엄마
그릭요거트 딸기 스무디
냉장고에 친정에서 가져온 으깨서 얼려논 냉동된 딸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와 저지방우유 딱 세가지만 넣고 갈았어요 논산딸기~!가 워낙 맛있어서 세가지 재료만 넣었는데도 너무 맛있었어요 포만감도 좋고 그냥 한끼 식사로도 좋을것 같아요~ 딸래미도 맛있다며 또 해달라네요 그릭요거트 딸기스므디~!
두부닷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에 도움되네요
하늘바래기
수제그릭요거트
수제저지방그릭요거트에 방금 따온 산딸기 두스푼 카카오닙스 반스푼 해바라기씨 반스푼 꿀맛인데 건강해요~~
이리스1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제 아침입니다.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먹다가 유산균도 챙길겸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더 든든하고 아침에 찬우유 먹으면 배가 부글거렸는데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시리얼은 당분이 적은 것으로 준비하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추가했어요. 시판 그릭요거트인데 좀 묽은 것 같아서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볼까합니다
냥냥써브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살 빼는 걷기법 따로 있다?"...흔히 하는 걷는 법 실수는?
1. 충분히 걷지 않는다 걷기는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일주일에 몇 번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걷기를 통한 체중 감량의 핵심은 섭취한 것보다 더 큰 칼로리 소모가 일어나도록 충분히 걷는 데 있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 혹은 75분의 격렬한 운동을 목표로 한다. 이제 막 운동을 시작했다면 걸음 수를 천천히 늘려 하루 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해보라.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걷기를 생활의 일부로 만들도록 한다. 2. 강도를 높이지 않는다 전혀 걷지 않는 것보다야 편안한 속도로라도 걷는 게 낫다. 하지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강도를 높여야 한다. 이렇게 해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걷기 강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배낭을 메거나 가벼운 덤벨 들고 걷기, 언덕 등 걷는 지형 바꿔보기, 걷는 속도 높이기, 빠른 속도와 느린 속도로 번갈아 걷는 인터벌 워킹 시도해보기, 속도에 변화를 주거나 경사도 추가하기 등이 있다. 3.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뛴다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뛰면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걷기 전 느린 속도로 5~10분 간 워밍업하며 걸으면 심박수를 서서히 높이고 근육이 운동에 대비하도록 준비시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걷기가 끝나면 정리운동을 통해 심박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근육이 뻣뻣해지지 않도록 한다. 이를 통해 더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고 부상 위험을 줄여 체중 감량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 4. 영양을 신경 쓰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걷는다 해도 식단이 잘못됐다면 체중 감량이 잘 안 될 수 있다. 효과를 얻으려면 걷기와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칼로리, 단 음식, 가공식품은 피하고 채소와 과일, 저지방 단백질, 통곡물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도록 한다. 적절한 영양 섭취는 운동에 필요한 연료를 공급하고, 체중 감량에 필요한 칼로리 결핍(calorie deficit)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에 있어 건강한 식단은 필수라는 점을 기억하라. 5.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 전반적인 건강 뿐 아니라 효과적인 운동에도 필수다. 걷기를 할 때는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수분이 부족한 탈수 상태가 되면 피로와 운동 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더운 날씨에는 걸으면서 뿐만 아니라 걷기 전과 후에도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6. 잘못된 신발을 신는다 신발 선택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잘못된 신발을 신으면 걷는 내내 불편하고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적절한 지지력과 쿠션이 있는 워킹화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용으로 설계된 신발은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감을 주며, 발과 관절 통증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다. 발에 잘 맞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신발을 신어야 오랫동안 즐겁게 걷기를 즐길 수 있다. 7.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다 체중 감량을 위해 걷기에만 의존하는 것도 흔한 실수다. 걷기에 더해 일주일에 두 번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결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근력을 키우면 신진대사를 높이고 휴식 중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스쿼트, 런지, 팔굽혀펴기 등 근력운동을 병행해 전반적인 체력을 향상시키고 체중 감량 속도를 높여보자. 8. 운동 중간에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가지지 않는다 휴식과 회복은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걷기 사이에 몸이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으면 피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휴식 시간을 계획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근육이 회복되고 강해져 걷기 능력이 좋아지고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쉬는 날에는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을 통해 무리하지 않고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9. 꾸준히 실천하지 않는다 걷기를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데 있어서는 규칙적으로 실천해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를 꼭 지켜야 하는 일로 정하고, 미리 일정을 계획하도록 한다. 시간이 부족한 날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바쁜 날이나 날씨 때문에 밖으로 나가 걸을 수 없다면 러닝머신을 걷는다든가 하는 예비 계획을 세우면 도움이 된다. 즉, 일관성 유지에 힘쓴다. 10. 걷기 루틴에 변화를 주지 않는다 같은 길을 계속 걷다 보면 단조롭고 운동에 흥미를 잃기 쉽다. 또한, 몸이 같은 수준의 운동에 적응해 운동 효과가 정체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걷는 경로를 바꿔보라. 새로운 동네나 공원, 산책로 등 경로를 다양하게 바꿈으로써 다양한 근육군을 단련하는 동시에 운동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다.
쿄쿄84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어제 만든 닭가슴살 듬뿍 미역국에 두부 말아서 먹어요 방금 삶은 반숙 하나 같이 먹어요. (미역에 대한 정보) 칼로리 11.3kcal (100g) 칼슘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에는 칼슘이 풍부하답니다. · 다이어트 :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해 준다. · 효능 : 뼈 강화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한다.)
레몬그린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5일 식후 1시간30분후 수치109 아침 샐러드 점심.고구마2개.샌드위치.저지방우유 저녁 치킨3조각 제로 콜라한캔 오랜만에 치킨을 먹었는데 오호 109나왔어요 내일 휴무라서 열심히 운동해야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핑크걸
수제요거트 간식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이고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우유 한잔
우유 한잔 마셔요~~ 저지방으로^^
꼼꼼엄마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쿄쿄84

복숭아맛 요플레
저녁 식사후 요플레먹어요 저지방 복숭아맛으로 맛있어요.
망고가좋아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올리는 저의 간식은 두유예요
직접 갈아만든 두유를 요즘 거의 매일 2잔씩 챙겨 마시고 있어요 원래는 두유를 사서 마셨는데 사서 마시는 두유는 아무래도 첨가물이 많아요 그래서 당도 좀 높은 편이에요 요즘 저는 낮은 당에 높은 단백질 간식으로 두유 갈아 마시고 있어요 순수하게 물과 콩과 우유만 넣어서 먹기 때문에 당이 거의 없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건강하게 먹고 있어요 든든하고 가벼운 저당 간식은 직접 갈아 마시는 두유예요
숑숑이야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요즘은 각종 육류와 해산물, 채소 및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카르파치오 레시피가 많아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 광어회, 묵은지, 무순, 고추냉이, 깨 들기름(올리브오일), 간장, 통후추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간장에 살짝 밑간을 한 광어회에 고추냉이를 바르고 무순을 올려 묵은지로 돌돌 말아줍니다. 접시에 카르파치오를 담고 들기름 또는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리고 통후추를 갈아 깨와 함께 뿌려줍니다. 신선한 광어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의 들기름 풍미가 전해지고 아삭한 무순과 묵은지의 조합이 정말 좋아요! 고단백, 저지방 광어 요리는 양도 넉넉하게 여유분을 준비하여 추가로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광어회는 100g당 103kcal로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하며, 광어 지느러미 부분은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피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치팅데이에는 건강에도 좋고 고급진 요리,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어떠신가요? ^^
조인순
치팅데이 훈제오리고기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고기죠~~ 그 중 오리가 고단백 저지방 영양도 좋고 비타민도 풍부하구요~ 요즘엔 훈제오리 로스 등 시판 제품들 맛있더라구요~ 훈제오리 한팩 사서 에프에 돌리고 데리야끼 소스 뿌려주면 끝이예요~ 부추무침 곁들어 먹거나 머스타드 소스 찍어 먹어요 ㅎㅎ 부담없이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 추천해요~
highway032
혈당일기3기 4일차 인증
5월22일 식후 2시간 아침 :플레인요거트.방울토마토5개.구운계란1개점심:치킨샐러드.저지방우유 저녁:삼겹살300그램 .양파200그램.오이 한개 고추장찍어서 쌈싸서 먹었어요. 다행히 120이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5/20 혈당 일기 3기 7일차
5/20 아침식사 한시간 후 측정 혈당 : 94 mg/dL 아침에 저지방우유에 시리얼 말아먹고 한시간 뒤에 측정했다 조금 먹어서 그런가 낮게 나와 다행이다 공복혈당도 좀 떨어지면 좋겠다
냥냥써브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5월 20일 혈당 기록 챌린지 3기 7일차
5월 20일 공복운동 뒤 간식먹고 2시간 후 / 79mg/dL 당췌 내 혈당은 뭐가 뭔지 알수가 없다 기상후 공복혈당은 97이나 나왔다 전날 6시전에 토마토주스와 삶은계란을 먹고 아침 6시경 측정했는데 그렇게 높게 나왔다 그런데 공복 상태로 만보 걸은 후 아몬드9알,검은깨와검은콩가루를 섞은 저지방우유,참외를 먹고 두시간 후 측정한 혈당은 사진과 같이 79밖에 나오지 않았다. 에러인가 해서 재측정해보니 84 여전히 낮다 대체 뭘까? 참외 매우 단 과일인데 낮게 나오는데 왜 아침 공복 혈당은 높을까?
도정훈
치팅데이 야매팥빙수
저지방 우유 한 팩(90칼로리) 얼린다음 전자렌지 1분 가열후 숟가락으로 팍팍 통단팥죽 하나(135칼로리) 간단하지만 시원하고 달콤해요. 조금 더 여력 있으면 반만 먹고 나머지는 종이컵에 나무젓가락 꽂아얼려 추억의 팥아이스크림으로 조제 가능요!
저예요
망한 요거트
망한 요거트 불가리스 넣고 하니 설탕 넣고 한거랑 뭐가달라 상하목장우유 두통 들어간건데 반은 버리고 재료가 아까워 반은 남겼어요
원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