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핏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가리스 핏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동국제약 유어핏
동국제약에서 판매하는 유어핏 추천합니다 하루 2알 섭취로 가르시니아 1000을 섭취할 수 있어요 알약 키기도 작아서 삼키기에도 쉬워요 가르시니아는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주로 잠자기 전에 먹어요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을 거에요
쏘쏘라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 다이어트 보조제 소개해요
흰민들레, 발효삼채, 블랙마카, 녹차, 율무, 둥글레, 새삭보리, 마테, 여주, 핑거루트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좋고 몸도 건강해지는 제품이예요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는 액체 제품으로 1팩씩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마시기 편해요. 하루에 한팩씩 먹으면 되고, 밥 먹기 전 섭취하면 포만감이 들어 식사량이 좀 줄어요. 밥 먹기 전 먹지 못했을 때 저는 밥 먹은 후에 먹기도 해요^^
비비안2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마이핏 B 더비움 트리플업 다이어트 보조제
동국제약 마이핏 B 더비움 트리플업 20g 10포 / 언제든 필요할 때 1일 1포~2포 섭취하시면 됩니다. 식이섬유를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저는 다이어트하며 알약보다 이게 훨씬 먹기 편하고 좋더라구요. 물에 타서 마시거나, 샐러드, 요거트위에 상큼하게 뿌려서 먹어도 됩니다 그리고 냉동실에서 살짝 얼렸다가 드시면 간식처럼 먹을수있어요. 평상시 야채를 많이 챙겨먹으면 좋겠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지요? 속이 자주 불편하고 더부룩하신분들 야식, 과식을 자주 하시는분들께 추천해요 저처럼 365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마이핏B 더비움 트리플업으로 하루 한포로 가볍게 속 비움 가능해요! 난알푸 트리플솔루션뿐아니라 프락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식물성 유산균 사균체까지 함유되어있어 섭취 후 묵직하고 답답했던 속을 비워줍니다. 👍👍 6개월 가까이 먹고 있지만 부작용도 전혀 없구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다이어터님들 화이팅하시고 다이어트도 즐겁게 하셔야 효과 좋아요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혈당개선에는 먼저 락토핏 골드
고지혈증에 당뇨 전 단계까지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먹을 것을 권했는데, 저는 운동과 건강기능식품으로 몸을 정상화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생유산균은 혈당 관리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장에 유익한 균을 많이 늘려 주어서 면역 기능을 살려 줍니다.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마고할미
에버핏 다이어트 씨엘에이
이번에 먹기 시작한 분홍이 탄수화물컷 라이블링 혈당스파이크 비오효소 매일 푸응은 친구추천 저는 씨엘에이는 계속 먹으려고 하고있습니다 보통 과체중이아닌 비만이라 공액리놀랜산이 과체중인 사람들 체지방감소에 효과가 좋다고하여 매일 두번씩...은 못먹지만 한번씩이라도 챙겨먹어요 그전에 잔티젠도 먹었는데 솔드아웃.. 이렇게 먹는데 얼른 살이 쪽쪽 빠졌음 좋겠네요😅
썩수지
돌아온 락토핏
어제는 푸룬 쥬스의 도움을 받아서 성공해서 락토핏의 귀환을 환영하네요 푸룬 쥬스는아주 심할때 먹어서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6기 6일차
혈당일기6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운동 나가기 전 7시 전. 측정내용 : 다이어트 중이라 크게 자극적인 음식은 안먹고 심심하게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로 오후먹고 소스도 플레인요거트로 먹구요. 그래서 더 혈당이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종근당건강의 락토핏슬림 생유산균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변비가 개선되어야 하고 장운동으로 건강한 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종근당건강의 락토핏슬림 생유산균으로 건강한 장을 만들고 운동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니다
이거분
6/30(일)캐시딜 락토핏 다이어트 구매!!
락토핏 코어 다먹어서 캐시딜에서 락토핏 다이어트로 구매해 봤어요. 새롭게 나온건지 보라보라한게 참 예쁘네요.ㅎㅎ 이제품은 장건강도 챙기면서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로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꾸준히 잘 섭취해 봐야겠어요~
냥식집사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랜디랜디
마이핏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보조제.
동국제약에서 출시한 마이핏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보조제, 녹차카테킨, 바나바잎이 주요 성분이에요 핑크색 케이스가 너무 예쁜 이 영양제는 혈당케어까지 가능한 다이어트 보조제 입니다. 패키지를 뜯어보면. 알약들도, ,핑크새긍로 7알이 들어있어요. 1박스 총, 28정, 1개월 분 입니다. 목넘김이 좋은 크기의 마이핏 혈당 핑크핏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다이어트까지 챙기는 제품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어서 2차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두부 한모 오늘도 깔끔하게 완성입니다.
루시안
락토핏 한포~
락토핏 한포로 장건강 챙겨요~ 포도맛이라 아이도 잘먹어요 매일 공복에 온가족 챙겨봅니당~~
채아미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추천합니다 혈당관리로 다이어트 까지 가능한 영양제입니다 일단 녹차 카데킨 성분으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및 다이어트를 같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드려요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먹기도 편해요
하늘나라8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run2
농심 라이필 락토페린 핏 다이어트
락토페린은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 받은 기능성 원료인데요. 농심 라이필 락토페린 핏 다이어트에는 순도 90% 이상 락토페린 300mg이 함유되어 있어요. 포장은 요일별로 까먹지 않게끔 요일 표시가 되어 있어서 잊지 않고 매일매일 섭취하기 좋아요.
지금이순간7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혈당엔 마이핏s!!
요거 다이어트 보조제로 먹기 시작했는데 혈당에도 좋더라구요? 다이어트든 건강이든 기본적으로 혈당관리가 중요하잖아요...!!! 전 가족력은 없는데 과일주스 같은거 많이 먹다보니 혈당이 오른적이 있거든요ㅠ 그래서 단거 끊고 운동하고 요거 챙겨먹었는데 혈당 정상치로 돌아왔어요 혈당관리 꼭해줘야해요!!
LoveJJ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run2
[당뇨/혈당 영양제] 종근당건강 랏토핏 당케어 PBS 혈당유산균 추천해요
제가 지금 먹고 있는 당뇨혈당영양제는 종근당건강 락토핏 당케어 PBS혈당유산균입니다. 매일 먹는 유산균 이왕이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고자 선택했는데 식후 혈당 조절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식후 140이상 나올때가 있었는데 먹기시작한지 2개월 정도 지나 측정하니 식후 110이하로 나오고 있어요. 프로바이오틱스와 100% 식물성 바나나잎에 함유된 코로솔산으로 식후혈당상승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장건강도 챙기고 혈당관리도 할수 있는 락토핏 당케어 PBS혈당유산균 추천해요.
사랑혀니
최신 공항 오버핏 패션
패션의 완성은 얼굴 맞네 저렇게 입어도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게되네 ㅋ
야고
룰더핏 에스컷
꾸준히 먹는중입니다 하루한봉지만먹으면되서편리해요 한봉에3알이구요 뭔가화장실을잘가는느낌입니다~ 꾸준히먹음마음의위안이됩니다
김핑크
종근당 락토핏 골드
식단과 걷기로 다이어트를 합니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많은 변화가 없네요.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 챌리지에 올라오는 제품들을 보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 더 효과적일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다른건 챙겨 먹지 않는데 유산균 하나 만큼은 꼭 섭취합니다. 전에는 다른 브렌드 유산균을 먹었는데 지난달 부터인가 종근당 락토핏을 구매해서 먹고 있습니다. 배변활동도 원활하고 장건강에 좋아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은유랑
요구르트
우유랑 불가리스 넣어서 수제 요구르트 만들기 8~10시간뒤에 될거에요 ㅋ
포메다둥이네
동국제약 마이핏s 추천!
제가 먹고있는건 동국제약에서 나온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제품이예요!!ㅎㅎ 제약회사에서 나온거라 일단 믿을만하고 하루한알 먹으면 되서 확실히 편하더라구요 7일분씩 포장되어있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구요 전 보조제 먹으면 도움되는거같아서 꼭 챙겨먹네용ㅎㅎ 추천합니당
LoveJJ
스키니랩 다이글로핏 리뷰
저는 다이어트에 고민이 아주 많아 보조제의 도움을 종종 받고 있습니다 전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한 스키니랩 다이글로핏 리뷰를 하겠습니다 기상 후 공복 한알 씩 먹으면 돼서 간단해서 좋아요 다이어트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 효과를 조금 봤던 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 한다음에 저도 더 꾸준히 먹 어보려구요 추천 추천
쟈쟈쟈
마이핏S 혈당 & 핑크핏 다이어트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를 운동과 식습관으로 잡기 힘들때..보조제의 도움을 받죠. 저도.. 마미핏S 형당 & 핑크핏 다이어트 알약의 도움을 받았는데요. 핑크핑크란 케이스가 눈길을 끌어요. 알약도 핑크색이구요. 4중 기능성 다이어트 보조제로, 혈중콜레스테롤 개선, 체지방감소, 항산화, 식후 혈당상승 억제 의 기능이 있대요. 카테킨과 코로솔산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줍니다. 작은 알약 형태로 하루 한알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되지요. 건강한 다이어트의 도우미, 마이핏S 혈당 & 핑크핏 다이어트 추천합니다.
주안맘0413
제품명:생유산균락토핏 골드 브랜드명:종근당건강
다이어트 보조제로 저는 항상 종근당 제품인 락토핏골드 생유산균을 즐겨 먹습니다.장에도 좋고 스틱으로되어있어 휴대해서 점심때도 간편히 어디서나 먹을수 잇어서 좋아합니다.다이어트는 참 유지하기가 어려워서 평소에 음식도 주의하지만, 유산균 하나 정도는 먹는게 저는 그나마 현재 몸무게를 유지하는것 같습니다.
jeonghee
락토핏유산균
평소 변비땜에 살이찌는거 같아서 매일매일 열심히 챙겨 먹어요 유산균을 먹음. 장운동이 잘되서 매일매일 화장실 갈수있어서 행복하네요 변비가 없어야 살도빠지죠 추천합니다
KKK용식이22
다이어트 보조제 -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상시 복용하진 않아요. 큰 효과가 없다고 느끼기도 했고, 지속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죠. 당연히 내성도 생길 거고요. 근데 최근에 챙겨먹는 보조제가 있긴 해서 공유드리려고 해요ㅎㅎ 바로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인데요! 이걸 매일매일 챙겨먹진 않아요. 왜냐하면 평소에는 제가 식단을 잘 하기 때문이에요(우쭐)ㅎㅎ 그치만 가끔씩 고지방식, 특히 고탄수화물(비정제 밀가루 등)식으로 외식하는 날에는 꼭 먹어준답니다. 식전에는 퀸즈잇 가르시니아를 한포씩 먹고요. 식후 잠들기 전에는 잔티젠을 한 포씩 먹는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오전에 가르시니아를 한번더 먹고 운동을 1시간씩 해요! 그러면 살이 확 찌진 않더라고요. 효과 좋아요 ㅎㅎㅎ
앨리젼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