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일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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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리얼[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제품명: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칼로리:116kcal(30g) 단백질:1.5g 당류:9.3g 추천하는이유: 일반 콘푸로스트 먹다가 질려서 구매했어요. 칼로리도 일반이랑 같아서 부담이 없어요.다크초코라서 너무 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우유랑 먹으니 은은한 초코향으로 먹기 딱 좋아요.
건강한코코아
심장 건강한 사람 뭐먹나 봤더니"... '이 6가지' 식품 즐겨, 뭘까?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 충분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심장 건강해지려면 콩류는 매주 3~4인분 정도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00여만 명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30%를 넘는다. 이들 중 85%는 심장마비와 뇌졸중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 이와 관련해 6가지 주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심혈관 질환의 더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캐나다 맥마스터대와 인구건강연구소(PHRI) 해밀턴건강과학팀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 이전의 유사한 연구는 서구 국가 위주로, 몸에 해로운 초 가공 식품과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결합한 식단에 초점을 맞추었다. 새로운 연구는 고소득 국가에서 저소득 국가까지 고루 대표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히고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지는 식품에 집중했다. 연구팀은 PHRI가 지구촌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구(Prospective Urban and Rural Epidemiological·PURE)에서 식단 점수를 도출한 뒤 5개의 독립적 연구에서 똑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연구팀은 "기존의 다른 식단 점수는 건강을 보호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식품과 영양소, 가공식품과 같이 해로운 것으로 간주되는 식품을 결합한 점수를 매겼다면 우리는 건강한 자연 식품을 중심으로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최근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보호 식품의 소비를 늘리는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우리 연구는 자연 식품의 적정량 섭취가 핵심임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적당량의 생선과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전지 유제품은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연구는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과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적당량 섭취하는 경우, 곡물과 고기의 적당한 소비를 통해서도 동일한 건강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PURE 건강한 식단 점수는 하루에 평균 과일 2~3인분, 채소 2~3인분, 견과류 1인분, 유제품 2인분을 권장 섭취량으로 제시했다. 또한 매주 콩류 3~4인분, 생선 2~3인분도 포함된다. 이에 가능한 대체물로는 하루 1인분 정도의 통곡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 혹은 가금류를 들 수 있다. 이 연구 결과(Diet, cardiovascular disease, and mortality in 80 countries)는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실렸다.
핑크한울이
켈로그 담백한 현미 푸레이크 다이어트 시리얼
영양정보 나트륨 150mg / 탄수화물 25.2g / 당류 4.2g / 단백질 18g / 기타 비타민 등등등 우유나 두유에 말아 먹으면 은근 든든하기도 하고요 그릭요거트에 토핑으로 올려 먹어도 좋아요 우리 밥도 일반 흰쌀 밥 보다 현미밥이 더 좋잖아요 이것도 현미가 주된 성분이라 정제탄수화물 걱정은 좀 덜돼요 시리얼 하면 켈로그죠 그거 하나라도 추천할 이유는 충분한거 같아요
2민트홀릭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한전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
여름이 되면 에어컨 사용량도 많아지고 전기요금 걱정도 커집니다. 그런데 최근 한전 에너지 캐시백 정책이 시행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전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과 금액을 알아보겠습니다. 한전 에너지 캐시백 제도는 전년대비 전기 사용량이 줄어들면 일정 비율로 계산하여 전기 요금 일부를 돌려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줄어드는 전기 사용량에 따라서 1kWh당 30원부터 100원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캐시백은 전년대비 절감률 3%이상 및 동일지역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평균절감률 이상을 달성하면 주는 기본캐시백과 절감률 5% 이상만 달성하면 30% 한도 내에서 차등 지급하는 차등캐시백이 있습니다 한전 에너지 캐시백 신청 방법 로그인 화면 아래 ‘회원가입’을 클릭하여 회원가입을 진행하세요. 회원가입은 개별세대인지 공동주체 관리주체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청하시는 분들은 ‘개별세대’를 선택하시면 돼요. 그리고 하단의 신청하기를 눌러줍니다. 만14세 이상 여부인지 선택을 해주세요. 그리고 휴대폰 인증을 해주세요. 통신사를 선택하고 PASS 또는 문자로 인증하기를 눌러 본인인증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 이용약관에 동의해주세요. 하단에 선택항목이 있는데 선택항목은 동의하지 않더라도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 개인정보 및 뉴스, 정보수신여부 설정을 선택하고 ‘가입’ 버튼을 누르시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캐시백 정보를 입력합니다. 캐시백을 받으려면 한전에 내가 어디살고 있는지 주소 확인을 하고 고객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겠지요? 그래서 주민등록 주소 확인을 하고 고객 정보 확인을 합니다. 이후 주소지에 맞는 고객번호가 조회되면 ‘등록’을 눌러주세요. 고객번호가 조회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고객번호 직접 입력하기]를 눌러 수동으로 고객번호를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고객번호를 모르신다면? 전기요금 고지서를 확인하시거나 한전 고객센터 123으로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가입 확인 및 동의 사항 체크 위 절차를 모두 따라오셨다면 이제 에너지 캐시백 가입을 위한 확인 및 동의를 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필수 사항이므로 선택항목을 제외하고 모두 체크하셔야 최종적으로 에너지 캐시백에 참여/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이 완료되었다면 ‘캐시백 참여 완료’라는 창이 나옵니다.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점심 식후2시간 혈당 백미에 일반 반찬 6가지 커피 한 잔 마셨다. 출근해서 운동은 못했다. 오늘부터 믹스는 안먹기로 결심하고 혈당관리에 좋다는 것을 대신 마시기로 생각했다.
블리네
평생 해오던 양치 '333'법칙, 정답이 아니었다
333법칙에 숨겨진 비밀 잘못된 습관으로 양치질하면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333법칙이 항상 옳다고 할 순 없다는군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33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해야 한다는 법칙인데요. 식후 3분 이내에 양치질하면 치아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탄산음료, 오렌지, 냉면 등이 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성’이 강한 음식들이죠. 칫솔은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휘거나 변형된 칫솔을 계속 사용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죠. 칫솔질은 치아 바깥 면부터 안쪽 면, 씹는 면, 입천장, 혓바닥 등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 안쪽 경사진 면이나 씹는 면 등은 자칫 칫솔이 잘 닿지 않을 수 있으니 거울을 보고 순서대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아무리 양치질을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칫솔은 그 크기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칫솔을 고를 때는 내 치아 크기에 맞는 칫솔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가 작은 편이라면, 그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생긴다는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실·치간 칫솔을 이용한 치아 관리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를 겨냥해 잇몸과 수평을 맞춰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서 삽입한 후 입을 헹궈내죠. 이때 치간에 칫솔을 무리해서 넣지 않도록 힘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사람마다 치아 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과 또는 약국을 직접 방문하셔서 솔 크기를 비교해 본 후 사용해야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먼저 50cm 정도 길이로 잘라줍니다. 치실의 양 끝을 가운뎃 손가락에 돌돌 말아주세요. 이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팽팽하게 당겨 치아 사이를 톱질하듯 닦아주시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적당한 힘과 방향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7월29일(월) 혈기챌8기 6일차 인증
7월29일(월) 혈당일기 6일차 아침식사-오전7시40분 혈당측정-오전8시35분 아침식사는 일반식(밥/반찬)으로 하였다. 밥을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더운 날씨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니 아침에도 몸이 무겁고 입맛도 없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걩이
바디워시 얼굴에 바르면 트러블 범벅
샤워 후 ‘바디로션’, 얼굴까지 사용하면 트러블 범벅?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는 바르지 않는 게 좋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바디로션을 챙겨 바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바디로션을 바르면서 얼굴에도 같이 바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바디로션, 얼굴에도 같이 발라도 되는 걸까? 바디로션 사용 시 주의할 점 3가지를 알아본다.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기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피부에는 부위에 따라 피지를 분비하는 ‘피지선’이 분포하는데,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와 땀은 피부 보호막인 피지막을 형성한다. 피지선은 청소년기부터 얼굴의 T존을 중심으로 급격히 발달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바디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덜 발달돼 있다. 그래서 바디로션에는 유분기가 많은 성분을 넣어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보호막을 인위적으로 만든다. 유분기가 많은 바디로션을 얼굴에 바르게 되면 유분이 더욱 많아져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한 지질로 인해 피부가 숨쉬기 어려워지고, 제때 제거되지 않으면서 과산화지질이 생성될 수 있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디로션을 사용할 때 유통기한도 잘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지나 변질된 제품을 계속 쓰면 피부 트러블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개봉 후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로션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이다. 만약 1년 전 겨울에 쓰다 남은 로션을 마저 사용하려면 개봉한 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또 온도와 빛에 따라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다만 유통기한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을 짰을 때 액체가 먼저 나온다면 버려야 한다. 개봉한 지 오래돼 화장품 성분이 분리된 것이기 때문이다. 유통기한 내에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뚜껑을 반드시 닫아 변질되지 않게 해야 한다. ◇물기 있을 때 바르기 샤워 후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피부에 물기가 있을 때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적절히 섞여 있다. 습윤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밀폐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이다. 습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기는 하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발라야 더 많은 수분을 피부 속에 가둘 수 있다. 따라서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샤워 후 3분 이내에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좋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5일차
음 그냥 연힘히 방 벅고 약도먹고하니깐 점점 좋아지는듯 이렇게만 간다면 언젠간 일반수치나올듯 화이팅하자
뽀야옹
혈당일기 8기 2일차
더우니깐 내 밥 따로하기도 귀찮아지고 부엌에 오래있기 싫어져서 식구들과 일반식과 배달음식을 자꾸 먹게되서 보조제를 살짝 먹어주고있어요 혈당은 게으를수록 오르는거 맞는듯요ㅜ ㅜ
초록은동색
올리브유 열 받게하면 말짱 도루묵
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낮아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 버릴 수 있다. 그러면 올리브유가 콩, 옥수수로 만든 일반 식용유와 다를 게 없게 된다. 접수 완료
야고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8일 저녁 후 아침 일반식 먹고 점심 짜장면과 요리 먹었습니다 저녁은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쉐이크 한잔 먹고 끝냈습니다 모두 화이팅!
후빠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28일 식후 2시간 후 식사 : 저녁으로 치킨 먹음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일반 밥에 된장국에 야채전으루먹을 때보다 치킨이나 고기를 먹고 나면 식후 혈당이 더 낮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
우리나라 탄산수 개발한사람 정말 상줘야합니다. 빅토리아는 대중적으로 가장 저렴하고 맛이괜찮은 탄산수입니다. 제가 러시아에살때 이런 가스물이 보편적이었는데 그당시에 일반적으로 냉장고 보급이 원활치않아서 따뜻한 ㅋㅋ 탄산수를 마셔야했죠. (가스없는 물보다 탄산수가 더 보편) 맛도 없어서 참 고역이었던 기억인데 우리나라 탄산수들 좀더 비싸면 더 목넘김이 좋구요. 근데 여름엔 아무래도 자극적인 탄산수가 더 기분을 채워주죠. 빅토리아 저렴하고 0kcal입니다. 웅진식품에서 만들었군요. 이걸로 아이스크림대체하고 식후마다 먹고있어요.
솔트1
제로칼로리 음료수 밀키스제로
어렸을 때부터 밀키스를 좋아했어요. 다이어트 때문에 탄산음료 자제하느라 맘껏 먹지 못했는데 밀키스체로 나와서 좋네요.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 대체당을 사용했어요.캔 뚜껑을 따면 요구르트의 달콤한 향과 함께 탄산이 보글보글 올라오네요. 맛도 일반 밀키스와 거의 차이가 없고요. 이제 밀키스제로 다이어트 부담 없이 자주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멍청이2
흰색 배롱나무꽃
사람이고 식물이고 다 지쳐있는 무더위 속에서도 배롱나무는 화사한 꽃들을 쌩쌩하게 피우고 있어요. 배롱나무꽃 하면 붉은색과 보라빛꽃들이 일반적인데 오늘 보니 흰색 꽃도 있네요. 붉은색 꽃과 파란 하늘과 대비되면서 너무 예뻤어요
roh69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추천합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지방함량을 낮추고 단백질은 12g이나 들어있는 고단백질칩이에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소금빵맛과 매콤치즈맛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요. 소금빵맛은 해염, 이즈니 버터를 사용했고 매콤치즈맛은 고추 시즈닝과 파마산 치즈, 까망베르 치즈가 들어갔다고 해요. 칼로리는 한 봉지 당 각각 195kcal, 190kcal예요. 오븐에 구워 일반 스낵과 비교해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데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으로 만들어진 프로틴칩이라 더 좋네요. 1봉 당, 50g, 190kcal, 탄수화물 26g, 당 5g, 단백질 12g, 지방 4g(포화지방 1.8g)이라 체중조절 때도 먹기 좋아 보여요.
임삼미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저칼고단 다이어트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소개합니다.
달콤한거 짭짤한거 과자는 도대체 끊을수가 없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그야말로 적이지요. 적!! 그래도 요즘엔 건강을 생각한 디저트 식품들이 꽤 있어 그나마 낮지않나싶네요.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가 있어 소개 합니다.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입니자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함유량이 높으니 일반 과자보다는 다이어트할때 훨씬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봉지당 195칼로리에 달걀2개분의 단백질이 포함되있어요. 다이어트시 과자가 무척 먹고싶다면 일반과자보다 칼로리도 낮고 과자 특유의 맛도 즐길수 있으니 이 한봉지로 대체하면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달콤하기도하고 은은한 버터향도 나고 가볍게 부서지는 바삭한 식감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olivekkk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53세 고현정의 시대를 앞서가는 패션?
다이어트를 엄청 했다더니 정말 홀쭉하네요 53세지만 참 관리 잘했네요.. 오늘 올라온 사진 보니까.. 이거 패션 참 난해한데.. 가방도 엄청 비싼거네요.. 시대를 앞서가는건가? ㅎ 일반인은 감히 소화 어려울듯하네요 ㅎ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주빈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은 연미복 스타일의 롱재킷과 치마인 듯 보이는 팬츠 셋업 코디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복주머니를 연상케 하는 보랏빛 가방을 매치했다. 해당 가방은 한화로 약 420만원이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들어섰다.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 캐스팅됐다.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출처.사진 텐아시아>
우리화이팅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뽀봉
당뇨 다이어트 꿀팁 식단
당뇨 낮출때 효과봤던 식단 알려드립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바나나, 아몬드를 추가해서 먹었구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이 높고 지방함량이 낮아 혈당관리 하는분들께 아주 도움이 돼요^^ 견과류도 곁들여 먹으면 섬유질이 있어 좋아요 꼭 이렇게 드셔서 혈당조절 성공하세요!
뭉파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전 동사무소에 통이 있어서 반납하고 왔는데, 가까운 우체통에 쏙~ 넣어도 되네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제공: 헬스조선 복용하다 남은 약은 보건소·약국·주민센터 등에서 수거한다. 그 러나 실제 폐의약품을 들고 가면 안 받는 약국이 많다. 보건소나 주민센터가 멀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 돼 폐의약품은 ‘유해 폐기물’이다. 화학구조가 복잡한데다 다양한 생리학적 활성을 띠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 싱크대, 변기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의약품들은 그 복잡한 활성 능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우리의 물과 땅에 스며든다.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물론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에게 돌아와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내성균을 확산시킬 수 있다. ◇약 안 받는 약국 많아 원칙적으로 폐의약품은 주민센터, 보건소, 약국 등에 배치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알약은 포장지에서 내용물을 분리한 뒤 버려야 하지만 가루약이나 물약 및 천식 흡입제처럼 특수 용기에 담긴 약 등은 포장지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모인 폐의약품들은 환경부 주관 하에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 된다. 다만 폐의약품을 받지 않는 약국도 많다. 지자체마다 수거 방침이 다르고 일부 지자체는 오랫동안 폐의약품을 가져가지 않아 수거 의무가 없는 약국에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서울시 약사회는 약국에서 더 이상 폐의약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약국서 거절당한 시민들은 대부분 인근 보건소나 주민 센터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알약·가루약은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우체통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많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우체통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지자체는 ▲서울 25개 자치구 ▲세종 ▲전북 임실군 ▲순창군 ▲전남 나주시 ▲광주 광산구와 동구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등 42개다. 우정사업본부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약국으로 집중됐던 폐의약품 수거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민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배부하는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종이봉투·비닐봉지 등에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봉투를 잘 밀봉해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전용 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찾을 수 있다. 다만 조제된 가루약과 알약은 밀봉된 상태 그대로, 구입한 알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 물약이나 시럽제 등 액체형 폐의약품은 우체통이 아닌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뽀봉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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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프로틴바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바로 집어왔어요 칼로리 195kcal /50g 단백질 12g 당류 5g 일반 감자칩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맛과 식감이에요 봉지당 단백질 함량도 많고 칼로리도 낮아요 가격이 좀 비까지만 요즘 과자 가격이 다 올라서 ㅠㅜ 가볍게 즐길수 있는 단백질 과자 입니다
현유리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의 차이점이 뭘까요?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잘 체크하고 기록하며 세심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니어트 회원분들 중에서도 혈당을 일기처럼 매일 기록하며 혈당기록 챌린지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 🙋♂️💪혈당일기 바로가기 혈당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에서 채혈을 통해 확인하는 건강검진혈당 외에도 자가혈당측정기로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의 종류도 일반 혈당 측정기인 BGM(Blood Glucose Monitoring)과 연속혈당 측정기인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이 있습니다. .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3. [더보기] BGM vs CGM ㅡ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우리가 대게 건강검진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간단하게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또, 병원에서 채혈하는 방법 외에도 자가 혈당측정기로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을 직접 체크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있어요. 채혈을 통해 혈당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BGM(Blood Glucose Monitoring)이라고 해요. 공복혈당은 공복 상태의 혈당을 측정해 고혈당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고, 당화혈색소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당뇨✏️]당화혈색소란? 그중에서도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피검사인데요. 이는 공복혈당보다는 장기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 관리 시 가장 유의해야 하는 혈당 스파이크의 유무라든가 혈당의 변동 추이나 변동의 폭은 알 수 없다는 게 한계점이에요. ㅡ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일시적인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와 달리 지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주기적인 혈당 데이터 추이를 것이 연속혈당이며, 이를 모니터링해볼 수 있는 것이 연속혈당측정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입니다. 연속혈당 측정은 CGM이라는 작은 센서로 일정 간격으로 혈당 농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연속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에요. 혈당은 하루에도 수 차례 변동한다는 점과 그 변동 추이가 사람마다 매우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우리의 혈당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즉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고 시시각 변동 되기 마련인데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변동 하는 혈당 추이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자신의 혈당 수치 패턴과 변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변화하는 추이는 개인마다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CGM을 통해 개인 혈당 데이터를 추적 관찰해보고, 이를 토대로 개인 혈당 관리를 해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덱스콤 CGM 3. [더보기] BGM vs CGM BGM이 손가락 채혈을 통해 측정하는 반면, CGM의 큰 장점은 매번 피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인데요. CGM은 작은 센서를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부착해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데요. 이 센서가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피를 내지 않는 비침습 방식입니다. 한 번 부착하면 제품에 따라 10~15일 정도 유지되며 착용하고 있는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당 변화의 패턴이나 속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요. 이렇게 CGM을 통해 측정한 혈당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보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기반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모세혈관을 통해 얻는 BGM 혈당 데이터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요. BGM보다 통증이 적고, 채혈한 시점에만 혈당 수치를 알 수 있는 BGM과 달리 CGM은 24시간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음식, 약,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수면 중에도 혈당 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에요. 이를 통해 측정된 혈당 수치가 연속적인 데이터로 쌓이면 혈당 수치의 패턴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