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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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식사 샐러드.오터.오리지널플레인
저희는 저와 남편이 당화혈색소 수치가 6% 당뇨 전단계 라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중인데요 식단은 주로 아침은 샐러드 위주로 먹어요 위에 부담도없고 연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곤 하죠 방울토마토 피망 양파 당귀 병아리콩 연어 이렇게 만들구요 오늘은 연어 샐러드를 했는데 오메가 3가 풍부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 개선과 염증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네요 그래서 에스키모 인들이 심장병 발병이 낮다고 예기를 들었어요 연어에는 염증은 낮춰주고 면역력은 높여주고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라서 적당양을 먹으면 괜찮은거 같아요 눈건강도 좋구요 연어 위에는 당귀도 올렸구요 당귀는 기력이 없을때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고 갱년기 증상완화 면역력 뼈 건강 여성질환 개선 등등 요즘은 특히나 땀을 많이 흘리니 저희 식탁엔 항상 당귀는 빠지지 않죠 향도 한약재의 향도 나구요 다행이도 식구들이 잘 먹으니 다행이죠 여기에 오터 오리지널 플레인 (압착귀리) 과 우유와 그릭요거트를 섞어 만든 플레인을 냉장고 4시간 불이게 되면 꾸더꾸덕 하게 되구요 저는 미리 만들어 놓아요 이렇게해서 아침 식사용으로 아주 좋아요 맛이 고소하고 포만감도 있구요 이렇게 아침이 든든하더라구요
건행하기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먹어요
혼자 밥차려먹기 귀찮아서 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아점으로 샐러드 🥗
주말 아점으로 오늘도 샐러드 🥗 먹었네요. 루틴이 되어버린 아점 샐러드로 오늘도 가볍게 보내는중입니다~
파인호랭이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게 바로 과자 끊기 였습니다. 제가 10kg이상 살을 찌우게 되었던 가장 큰 요인이 바로 '과자' 입니다. 물론 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제가 급격하게 살찌게 만들었던게 바로 과자를 먹어서 인데. 단순히 과자를 먹어서 쪘다기 보다는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늦은 밤마다 과자를 먹어서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구요. 그렇게 살찌우게 만들었던 과자가 생각 안날순 없고 주말에는 한번씩 과자를 사서 영화를 보며 먹고 있는데요. 그래도 과자봉지 칼로리 보면 선뜻 아무거나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작정하고 과자를 먹어야지~ 하면서도 칼로리 숫자 보면 순간 얼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면서 죄책감이 덜한 과자가 바로 단백질 과자잖아요~ 최근에 제가 먹었던 두부과자 인데요 제가 먹었던 이 '자연주의 두부과자'의 간단한 특징과 영양분석표에 대한 정보도 말씀드릴게요. 이 두부과자는 국산두부와 국산 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국산두부를 직접 으깨 우리 밀, 유정란과 반죽해서 현미유로 튀겨만들었기 때문에 바삭한 식감이 있고 거기에 검정깨랑 참깨가 첨가되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영양정보 입니다. 총 80g 칼로리 430kcal 탄수화물 48g 15% 당류 8g 8% 지방 24g 44% 포화지방 7g 47% 콜레스테롤 19mg 6% 단백질 6g 11% 이러한 영양정보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주의 두부 과자' 입니다. 어떠신가요? 괜찮나요? 저는 비추천!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명분은 좋지만 두부과자라 해도 칼로리가 엄청 낮은것도 아니구요 탄수화물, 당류, 지방, 그리고 포화지방도 47% 구성하고 있네요 콜레스테롤도 6% 입니다. 단백질 6g 섭취를 위해 구매할만한 단백질 과자로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마음의 위안으로 삼기에는 영양정보가 그렇게 위안을 주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건 직접 두부과자를 만들어 드시기를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요리해서 다양하게 만들어 먹거든요. 정말 간단한 과정이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준비재료> - 두부 3분의1 - 키친타올 - 종이호일 - 소금 이정도면 준비가 끝이에요. 간단하게 전자렌지로 가능한 두부과자 에요. 전자렌지에 1회 들어갈 정도 두부 3분의1 잘라서 얇게 잘라준 뒤에 키친타올 깔고 물기 빼주세요. 키친타올 위에 얇게 자른 두부 올리고 소금 간 살짝 해줄게요 생략하셔도 되는데 약간의 맛은 있는게 낫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키친타올로 두부 덮어주고 1시간 정도 물기 빠지게 놔뒀어요. 1시간 뒤 종이호일 한장을 깔고 두부를 옮겨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 4분 돌리구요. 4분뒤에 한번 상태 확인 하고 나서 다시 4분 돌렸어요. 전 이렇게 2회 8분 돌리고 바삭하게 과자처럼 먹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확인하면서 해주심 될거에요. 이렇게 단백질 과자가 생각나실때 전 차라리 집에서 두부과자를 만들어서 과자 대신 드시는걸 권해드려요 전 저칼로리 칠리소스 살짝 찍어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질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혈당 다이어트엔 역시 샐러드~
사년전에 건강검진을 받으면 빈혈은 심한데 콜레스테롤도 있고 몸에 염증은 많은 마른 비만 스타일이었다. 식단이 문제였다. 애기 입맛이라서 군것질을 마니 하고...되려 식사는 별로 안하다보니 말랐지만 혈당과 콜레스테롤이 높았던게다. 그래서 샐러드를 먹기시작했고 지금껏 사년간 먹으면서 저녁에는 엘빅운동과 필라운동을 삼일 이틀씩 번갈아가며 하고있다. 샐러드를 매일 먹으면서 염분의 섭취도 줄어들었고 변비도 사라지고 몸의 염증도 마니 줄어들고...무엇보다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며 혈당도 낮아진게다. 아직도 초딩입맛은 못 벗어났지만...잘 안먹던 샐러드를 하루도 빠트리지 않으며 먹도록 하면서 체질의 변화도 온것같아서 넘 좋다. 그래서 이곳에 아점으로 매일 샐러드 사진을 올리고 있다.
파인호랭이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혈당 다이어트엔 샐러드!
혈당 다이어트엔 식이조절이 가장 중요하죠 그래서 샐러드를 즐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자극적이거나 단 걸 많이 먹은 날엔 저녁으로 샐러드를 먹어요 드레싱은 최대한 조금만 넣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영잔디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roh69
혈당다이어트에 식전 샐러드
저는 실제 공복혈당이 높아서 꾸준히 식단관리해서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체중도 많이 줄었어요 식전에는 무조건 샐러드먼저 먹고 야채위주 식단을 합니다 당연히 만보걷기도 하구요 일단 먹는 습관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샐러드먼저 먹으니 당연히 탄수화물은 덜먹게되고 몸두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요즘에는 오이크래미 샐러드에 꽂혔네요ㅋ
suminin
두부면 파스타~
늦은 점심 먹네요 부담되지 않게 두부면으로 파스타 만들었어요ㅎ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추가해서 살짝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양송이 버섯도 넣고 새우도 넣고 만드니 푸짐하네요~
제벌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은 샐러드로
언제나행복
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
v과일천사v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 첫끼에 검은콩 낫토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에 낫토를 챙겨넣어요. 저는 밥 없이 낫토를 샐러드와 함께 먹는 답니다. 또 두부와도 잘 어울려서 든든한 한끼 식사 메이트기 되어주지요. 또 고구마나 단호박하고도 찰떡 궁합니에요. 낫토 섭취 시 장점은 다이어트 시에 변비가 잘 생기는데요. 낫토를 먹으면 화장실 가는 것도 편해지더라구요. 장운동에도 도움주고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낫토 추천합니다.
cogo092
혈챌8기2일차
7윌26일 금요일 흐림 저녁식사 오후7시경 한식뷔폐 두부 오이 계란찜 콩물 고등어 육계장 치킨살코기. 샐러드등. 잘 골라서 먹었다 식후 4시간 11시에 체크 147 많이 나온건가요.
사랑합니다4
혈기챌 8기 4일차
7.26.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으로 샐러드, 저녁으로 두부구이와 양배추쌈 먹었어요. 식후에는 한시간씩 걸었구요. 평소 수치대로 나왔네요. 더운 여름이라 운동하기도 힘들지만 꾸준히 관리하려구요.
공양미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두부김치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애플퀀텀고1기
두부조림
두부조림에 밥 먹기
HEREUN
다이어트 과자 두부 퀴노아 칩스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과자는 올가니카에서 나온 오븐으로 구운 두부칩 "두부니카 퀴노아"에요 온라인몰에서 두부랑 퀴노아로 만든거래서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 후로 자주 먹어요 이거 먹고 다른 두부과자도 먹어봤는데 제 입엔 이 과자가 젤 맛나더라구요 용량은 35g 칼로리 181kcal 단백질은 봉지당 4g 당류 6g 추천 : 당이 좀 많은가 싶긴 한데 두부와 퀴노아를 구운 거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가끔 간식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워니s
혈당 다이어트
요즘 식사 전이나 후에 애사비 마시라고 많이들 하죠혈당에 도움된다고. 그래서 샐러드나 야채찜을 좋아하는 제가 샐러드 드레싱 대신 만들어서 드레싱으로 사용하고 있는게 있어요. 순두부+애사비+올리브유 섞어서 샐러드에 뿌려 먹습니다. 맛도 있고 애사비로 인해 혈당도 덜 올리고 건강한 드레싱으로 추천 드려요.
comachen1
점심으로 샐러드
맛점들 하셨나요? 오늘도 점심으로 샐러드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었네요. 루틴이 되어버린 샐러드 🥗 덕에 몸이 가볍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균형잡힌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8기 4일
7월25일 저녁식사 1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우유+오트밀+바나나 점심-밥 된장국 두부김치 오징어버섯볶음 열무김치
bluesea
오늘의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입니다 야채 그득이라 좋아요
현유리
당뇨일기8기4일차인증
날짜:2024.07.25. 시간:21시50분 내용: 점심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탕수육. 샐러드. 김치국 .저녁 구내 식당이용.메뉴는 두부조림.참나물 샐러드. 운동은 안 함. 캐홈챌만함
만보만보만보만
하루 한끼 샐러드👍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냉장실에 넣어둔 거 먹어요 음~~ 맛있어요 신랑은.. 별 감흥이 없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고단백다이어트 두부과자●맷돌콩 가평잣두부과자●
1)제품명:가평 잣 두부과자 2)칼로리:110g (576kcal) 3)단백질:8.7g 4)당류:8.3g 5)비추천:칼로리가 높고 당류가 높아서 다이어트는 좀 어렵고 일반 과자에 비해 단백질은 높아서 군것질로는 괜찮은 건강한 과자 입니당^^ 두부다이어트는 참 괜찮은 식단인데 과자는 아무래도 튀기다 보니 칼로리가 높아질수 밖에 없는거 같아욤 **이과자는 HACCP 인증과자이고 국내산 대두100%에 5無첨가(합성감미료,아세설팜칼륨,합성착색료,합성착향료,소르비톨액) 과자라서 건강에 나쁘진 않을꺼 같아요.
우블리에
두부전~
두부 한모~ 달걀물에 구워 먹어요. 따끈할때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불곡산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먹어치워야할 토마토가 있어서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로 만들어야 더 모양이 예쁘겠지만.. 토마토 먹어치우기 일환으로 만드는거라 어쩔수없이.. 오이 1개 작은 토마토 2개 양파 작은거 반개 올리브 적당양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홀그레인마스타드 후추 식초나 레몬즙 넣으라는데 저는 발사믹 식초 좋아해서 대체했고요 소금도 넣으라는데 생략했어요 냉장고에 넣어다 먹음 더 맛있다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네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대충 따라한거라 맛은 모르겠지만 샐러드야 다 맛있으니~~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