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야채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야채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콤한 불고기 볶음
소불고기 양념해 두었다가 양배추,양파,대파. 당근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서 설탕 대신으로 단맛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CU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인 고기듬뿍 소불고기 도시락
황제 다이어트인 고기 만을주로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가격도 5200원으로 비교적 싸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맛도 소불고기덮밥용으로 조리를 한것으로 먹기에 거부감이 없고 맛 있었다 통상 도시락은 도시락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조리방법이 특별난지 냄새도 전혀 없고 일반 가정에서 조리한것 마냥 맛이좋았다 여러분도 다이어트 를 하려고 결심 했으면 우선 맛이 좋은 음식을 선정하고 영양 성분도 부족함이없는것으로 다이어트를 함으로서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요요 현상도 없도록 해야겠다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성분구성이 소고기가70%,양조간장이6.1%,혼합간장이0.2%,쌀 20%로탄수화물을 최소화 했다 칼로리도480kcal로 다이어트하기에 적당한 열량이다 지금까지다이어트를 실패한요인이 음식을 맛이없게끔 하여 식욕을 감소시킨서 나중에는 요요 현상도수반된 요인도 있었는바 이번에는도시락을 선정 할때 우선은 맛이 있는것으로선정 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도 부탁 드린다 우리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도록 화이팅 하면서 멋진 승부를 가져 보기로 하자
재털이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고추장 불고기
오늘 저녁 메뉴는 바로 매콤하게 고추장불고기 랍니다^^ 주말 장볼 때 하나로에서 안성 한돈 전지 1근 조금 넘게 사온거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재어놨어요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소 불고기
오늘 모임에서 소불고기 먹었어요 더울수록 잘 먹어야해요
뇌순이
소불고기 먹었어요
소불고기 먹었어요
미주장
매콤 불고기~
매콤하게 불고기 만들었어요 얇은 식감이 부드러워 맛이 좋네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삼불고기 먹었답니다 💕
오늘 우리집 메뉴는?? 오삼불고기입니다^0^ 헤헤 신랑이 구워져서 더 맛난거같아여 ㅎㅎ 역시 고굽남 이런것도 잘해요^^
자스민꽃
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얇은 대패 삼겹살과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은 콩불고기로 향긋한 깻잎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숙주 듬뿍 불고기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팽이버섯,청경채 듬뿍 넣은 야채 멸치 다시마 육수 따끈따끈한 불고기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불고기 양념해 다시마육수 넉넉히 넣어 찌개용으로 골뱅이는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네요. *골뱅이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타우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쉬리107
닭다리순살 불고기 먹었어요
닭다리 순살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고 상추에 싸먹었습니다
미주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배추국도 맛있네요
미주장
불고기 샌드위치
불고기 샌드위치
미주장
소불고기 버섯 전골 먹어요~🍄
어제 남은 소불고기와 버섯 청경채등 넣고 보글보글 끓여 먹네요.간장 소스에 푹 담가 먹으면 꿀맛이예요~
쩡♡
점심은 불고기 정식
점심은 소불고기 정식 먹었어요 근데 배가 고파요 ^^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들꽃7
구수한 된찌와 소불고기 먹어요~🍲🥩
구수한 된장찌개와 버섯 소불고기 데친 청경채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청경채 효능 칼로리가 낮고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는 대장 유익균의 먹이가 되고 빠른 혈당 상승을 예방하여 다음 식사 때가지 공복감을 천천히 오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소화과정에서 신체 에너지를 소비시켜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 반영하기 좋습니다.
쩡♡
불고기
저녁은 불고기 해서 먹었어요 한우인데 별 차이가 없네요 ㅎ 그래도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매콤불고기
불고기 양념 매콤하게 버무려 두고 우선 버섯과 파는 미리볶아 파기름 살짝 낸 다음 거기에 고기 볶아주면 파향 살짝나고 따로 볶아서 각각 즐겨봅니다
목표사십구
불고기 김밥
오늘 도시락은 불고기김밥과 과일입니다. 맛나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백반 한 상으로 보답합니다.🥩
개관 기념식을 잘 마무리하고 하고 점심은 소불고기 백반으로 오신분들을 대접해 드렸어요. 전라도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입맛에 다 맛있어서 따뜻한 마음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불고기볶음밥과 오이소박이
✔️ 깻잎 / 불고기볶음밥 / 깻잎무침 오이소박이 조카들과 밥 먹었는데 전쟁 같은 시간이었어요ㅋㅋ 사진 제때 못 찍어서 쵸큼 지저분하네요🤣🤣 언니 존경스러워요🙌
더달달
오리 불고기. 새우 버터구이
새우 버터구이 완전 끝났네요 와 이 버터 향부터 대박이에요 오리 불고기는 처음먹어보는데 달짝지근 아주 맛이 좋은데요
뽀봉
오랜만에 불고기를 먹었어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