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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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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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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1시쯤  샐러드 먹고 2시간 후에 잰 사진입니다.  샐러드는 브런치 카페에서 파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였어요 . 여름이라 상큼한 게 맛있더라고요.  확실히 야채가 혈당에는 제일 좋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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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저녁 샐러드

저녁 샐러드 ㅎ 사온 샐러드는 양은 많이 부족하지만 리코타도 있으니 만족합니다 1인용이라는데 한입거리인데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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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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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간식 고구마

점심을 샐러드 먹고 자꾸 출출하니 뭐든 찿게 되네요 맛있는 고구마 에프 돌려서 식혀서 먹음 꿀맛이예요 동치미 꺼낼려다가 일 크게 만들꺼 같아서 ㅋㅋㅋ  하나 먹을꺼 다섯개 먹을까봐 참았어요 저 잘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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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간식 고구마

속편한 돈가스 앤 샐러드

돈가스만 먹으면 속이 막히니 리코타 샐러드까지 시켰습니다~ 근데 빵까지 주네요~ 아주 술술 잘 넘어가네요. 사실 에이드까지 시킨건 안 비밀^^ 먹는게 남는 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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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돈가스 앤 샐러드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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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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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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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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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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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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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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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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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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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맛있어요

그냥 샐러드는 심심해서 리코타치즈 넣어서 샐러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발사믹 소스랑 리코타치즈 조합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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혬2

샐러드 맛있어요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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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아침 먹고 우리 라떼랑 꽃가게 가서 배달 하나 해주고 한성대역쪽으로 사춘동생 뮤지엄 카페로 갔어요. 사춘동생한테 며칠전 만든 양배추라페 작은 한 통 주고 잠깐 쉬다가  라떼랑 성신여대역 쪽으로 걸어갔어요. 성신여대 근처는 공원은 별로 없고 브런치 카페 하나를 찾아서 그쪽으로 걸어갔어요 COZY MEAL(코지밀)  바깥에 베란다 자리만 애견동반가능해서 자리잡고   앞뒤 자리지만 라떼가 제어가 안 돼서 내 옆으로 옮겨놓고 라떼는 물 1잔 주고 우선 앉아서 직원분이 직접 주문받아 주셨어요 원래는 직접 들어가서 주문하는 거고 받아가기도 해야 되는데 강아지가 있어가지고 주문 받아주시고 직접 갖다 주시기도 했어요. 라떼는 앉는 자리만 있으면 제 무릎에다가 이렇게 턱을 탁 걸쳐놔요. 라떼는 몸에 비하면 머리가 작은 편인데 이 자세가 편한가 봐요? 아니면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놔두고 어디 갈까봐 그러는걸수도 있구요😄 음식은 샌드위치 시켰어요. 리코타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허니 리코타와 바질 페스토, 루꼴라와 토마토를 발효 바게트에다가 중간에 넣고 살짝 바게트로 다시 덮어 먹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옆으로 삐져 나와요. 물론 맛있어서 떨어진 것도 다 먹었지만  처음엔 2개나 준다했는데 먹고 보니까 양은 별로 많지 않을만큼 되게 맛있었어요. 허니리코타가 달달하니 정말 잘 들어가더라고요. 라떼도 빵 조금 떼서 치즈에다가 주었네요. 루꼴라나 토마토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씹을 때 맛도 좋고 밸런스도 좋았어요. 양만 좀 작고 다른 건 다 좋더라고요. 가격은 13000원. 좀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얼른 하나 순삭하고 하나 남은 것도 금방 먹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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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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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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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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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리코타 치즈도

샐러드 용으로 구매한 리코타 치즈도 날짜가 임박해서 필수 로 먹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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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치즈도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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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리코타

홈플러스 가서 리코타 치즈 원뿔원 행사 하길래 사왔어요. 샐러드 할때 한 스 쿱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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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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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간단 샐러드 도시락

● 레시피 과정 1. 샐러드 채소를 물에 행궈서 준비해 둔다. 2. 에어프라이어에 10~15분간 토핑1(닭가슴살볼, 텐더 등)을 넣고 돌려준다. 3. 전기 찜기에 토핑2(계란, 단호박, 고구마 등)를 넣고 10분간 쪄준다. 4. 준비된 도시락 용기1에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토핑2를 올려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준다. 5. 도시락 용기2에 토핑1과 후식용 과일(포도, 귤 등)을 커팅하여 담아준다. 6. 뚜껑을 덮고 도시락을 완성하여 기쁘게 직장으로 고고싱~!!^^ ● 추천 이유 :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보니,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가격은 절반 이하에 더 푸짐한 도시락이 완성되니 금전적으로 절약도 되고, 에어프라이어가 작동되는 10~15분 동안 초간단으로 완성이 되니 매일매일 준비하는데 큰 부담이 안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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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공자

간단 샐러드 도시락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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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리코타치즈 치킨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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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 치킨샐러드

샐러드

불고기 & 고구마 샐러드가 왔어요  내용물이 플라스틱에 담겨져 있어서  겉 포장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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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샐러드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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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리코타치즈 만들기~

그릭요거트 만들고 나온 유청으로 우유랑 섞어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모양은 이쁘지 않아도 먹어보면 진짜 고소하고 샐러드에 올려먹으면 건강식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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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리코타치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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