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올리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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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요!
올리브영에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이 여러가지로 많더라고요! 저는 그중에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5종의 간식을 추천해요! 우선 요 제품은 연예인들도 간식으로 많이 먹더라고요 ㅎㅎ 일단 이 간식이 좋은게 칼로리가 거의 250언저리라서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종류도 다양해서,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 드셔도 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아요 ㅎ 저는 요 옥수수스프 베이글칩이랑 갈릭버터 베이글칩을 가장 좋아해요! 옥수수스프 맛은 정말 기분전환이 필요할떄 좋은 간식이에요! 맛이 은근 강해서 짭쪼름함이 많으니 좋더라고요 ㅎㅎ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아서, 정말 먹기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간식임에도, 다른 과자 처럼 맛이 나니깐 많은 분들이 호불호 없이 많이 드시는거같더라고요 ㅎ 그리고, 갈릭버터 베이글칩도 너무 좋아요! 은은한 마늘 향이 나면서, 은근 담백하고 바삭해서 정말 먹기 좋았던거같아요! 너무 맛이 강한걸 싫어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은 칼로리와 당류가 많이 높지 않아서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 덜한 느낌이 드는거같아요 ㅎㅎ (다른과자들 칼로리가 4~500이상 하니깐 정말 낮은편이죠!) 대신 가격은 약간 높은편이에요.. 올리브영에서 파는 제품이라 그런가봐요..ㅎ 입 심심할떄 마다 먹을 간식거리가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에서 파는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추천할게요! ㅎ
대박e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장보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도우피자~
다이어트할 때 포기할 수 없는 메뉴 너무나 먹고 싶은 메뉴 바로 고소한 치즈가 쭉~~~ 늘어지는 피자지요!!! 특별한 재료 없이 복잡하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포만감도 좋고 글루텐 프리여서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가지도우 피자를 만들어 봤어요~🫠 가지를 에프에 구워서 수분을 날려주고 프라이팬에 옮겨서 토마토소스 올려주고 옥수수 블랙올리브 베이컨 그리고 고소한 치~~즈 올려서 피자 만들었지요~ 가지가 촉촉하니 쭈~~욱 늘어지는 고소한 치즈와 너무 맛있습니다😋 1 가지는 안토시아닌과 나스닌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2 식이섬유와 칼륨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준다 3 저칼로리 그리고 식이섬유 풍부 체중 감량에 유리하다 🫡 생가지는 솔라닌 성분이 있어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음으로 가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제벌
올리브영 간식 추천 -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단백 팝칩을 추천합니다. 맛은 3가지가 있습니다. 매콤살사맛은 매콤하고, 군옥수수맛은 고소하고, 달콤한 허니갈릭맛까지 모두 다 맛있습니다. 가끔 바삭바삭한게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과자 먹고 나면 속도 별로 안좋고 얼굴 피부 트러블도 나서 먹고 나면 항상 후회더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단백질 과자나 간식 종류가 많이 나오길래 한번 먹어보고 중독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도 한봉에 7g 들어 있고 당류도 1.3g 정도라 당류 걱정도 없습니다. 실제로 닭가슴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시즈닝 때문인지 닭가슴살 맛이 나지는 않습니다. 계속 건강식단하다 보면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는데 이럴때 가볍게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딱 좋은거 같습니다. 치팅데이에도 너무 헤비하게 먹거나 폭식 과식하게 되면 죄책감도 들고후회하게 되는데 그런 느낌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내서 건강하고 바삭한 스낵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먹고 난 후에 얼굴 트러블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식감도 좋고 3가지다 맛있지만 저는 군옥수수맛이 더 좋더라구요. 맥주안주로도 좋은데 제로맥주랑 같이 마시면 더 맛있답니다. 식감은 뻥튀기식감인데 콘칩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만족하실겁니다.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밍키199
다이어트 간식 - 올리브영 바삭한 고구마칩 추천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바삭한 고구마칩 추천합니다. 저는 원래 과자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서 과자때문에 살이 많이 찌기도 했고 과자나 간식을 밥보다 많이 먹어서 살이 찐 케이스라서 다이어트 할때 간식 절제하는게 가장 힘든것 같습니다. 몇번은 간식을 아예 끊고 다이어트를 해본적도 있는데 그럴때는 꼭 한번씩 입이 터져서 폭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길게 보고 간식을 먹더라도 좀 더 건강한 간식을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도 고구마, 감자, 옥수수 처럼 구황작물을 좋아하던 터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바삭한 고구마칩이 있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밀가루 과자보다는 고구마 원물로 만들어진것이니깐 좀 더 건강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재료도 모두 국내산으로 되어 있고 식이섬유도 들어 있으면서 원물에 약간의 시즈닝이 더해져 있어서 감칠맛이 첨가된 건강칩이었습니다. 일단은 굉장히 바삭바삭 합니다. 양이 너무 적어서 여러개 먹어야 다른 일반 과자 한봉지 될 거 같은 느낌인데.. 한봉지 양이 적으니 그걸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가격은 2500원 정도 였는데 2+1 해도 양이 적으니 좀 비싼 감이 있습니다. 칼로리는 230~240kcal 인데 당류도 낮은 편이고 튀겨서 만든 일반 인스턴트 과자에 비해서는 매우 건강한 맛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이 생각날때 올리브영 바삭한 고구마칩 추천합니다.
주여니2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블랙 신라면
어제 저녁부터 먹고 싶었는데 참았다가 아점으로 블랙 신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저는 신라면 중에서는 블랙이 제일 맛있어요 여기에 밥 말아 먹어도 맛있네요 계란이랑 파도 송송 넣었어요
로블ㅎ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신라면 블랙 🍜
이른 저녁식사 입맛이 없어 건너뛰고 싶었는데 연수 갔다 온 신랑이 얼큰한 신라면 블랙 한 그릇 꿇여 주네요. 소고기에 표고버섯도 들어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랙은 OK, 라떼는 고민? 커피와 혈당 이야기
아침을 깨우는 루틴으로, 점심 식사 후 졸음을 쫓기 위해, 하루에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는 분들 많죠. 그런데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커피는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요? ‘커피는 혈당을 높인다 vs 낮춘다’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커피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1️⃣ 커피 속 카페인, 혈당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카페인은 부신을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유도해요.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포도당을 혈중으로 방출하게 만들어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공복에 마신 커피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 😌 하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적고, 식후에 마시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어요 2️⃣ 블랙 vs 라떼, 어떤 커피가 더 괜찮을까? 같은 커피라도 마시는 방식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 시럽, 크림은 모두 당분과 열량을 높이는 요소 ❌ 캬라멜 마키아토, 모카 등은 음료보다 디저트에 가까워요 ✅ 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블랙 커피나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게 좋아요 3️⃣ 커피와 인슐린 민감성의 관계 흥미롭게도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이 인슐린 민감성을 낮춘다고 보고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인슐린 기능을 돕는다는 연구도 있어요. 🧬 장기간 커피를 꾸준히 마신 그룹이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하지만 개인 차가 크기 때문에 혈당 변화는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4️⃣ 당 조절 중 커피를 마신다면 지켜야 할 팁 ☕ 하루 1~2잔, 식후에 마시기 🥤 당분, 크림, 시럽은 생략 🕰️ 저녁 이후에는 수면 방해로 혈당에도 악영향 가능 📲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 커피에 따른 반응을 스스로 체크해보는 것도 좋아요 ☕☕☕ 커피 자체는 무조건 피할 음식이 아니에요. 어떻게, 얼마나 마시느냐가 핵심이죠.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도 커피와 잘 지내는 법을 알면,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커피 한 잔, 조금 더 현명하게 마셔볼까요?
geniet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 레몬샷
화요일에도 공복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오늘도 건강루틴 챙겼지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새우 샐러드 🍤 🥬
새우 아보카도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로메인 치커리 적근대등 야채믹스와 저당 파인애플 소스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젝시믹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젝시믹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레깅스가 있지만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평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젝시믹스 레깅스를 많이 입는 편인데 얇은 원단에서부터 도톰한 원단 5부 3부 레깅스까지 구매해 입고 있어요. 가격은 1+1일때 구매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현재5만-6만원사이로 구매 가능해요. 사이즈도 XS에서4XL까지 있어 사이즈에 맞춰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이벤트와 쿠폰 행사를 많이 하는 젝시믹스 브랜드여서 그때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종류가 다양한데요. 기본9부. 8.5부.기모레깅스.부츠컷.4.5부3.5부.아웃포켓등 종류가 많아 나한테 맞는 제품을 고르시면 될거예요. 수많은 레깅스가 존재하지만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게 중요하죠.일단 블랙라벨 시그니처는 프리미엄 원단으로 제작한 상품으로 젝시믹스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제작된 원단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탄력성이 좋은 시크릿 원사를 블렌딩하여 터치감이 부드럽고 뛰어난 밀착력으로 바디를 탄력있게 잡아주는 360N 레깅스는 쫀쫀하고 편해서 자주 입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UV차단과 스크레치 방지까지 되는 내구성 좋은 레깅스 구매시 중요한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허리말림이 없다는 거예요.앞 뒤허리 상단에 마이크로 밴드를 삽입해 운동시 들뜸이나 배말림 현상없어요. 그리고 하이웨스트 핏이라 복부를 탄탄하게 잡아줘 복부가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도 있답니다. ✔️두번째 완벽한 Y존 커버가 가능한 레깅스라는거죠.와이 존에 절개선이 없어 와이존 라인 부각을 최소화했어요. ✔️세번째 힙라인 절개선을V 라인으로 디자인해 시각적으로 업되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허벅지는 탄탄하게 종아리는 슬림하게 부위별 압박 강도를 달리한 패턴 설계로 다리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블랙라벨360N레깅스는 레그라인과 힙라인에 봉제선이 없어 데일리로 입기 좋고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24가지의 다양한 컬러들로 선택의 폭이 넓어요.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원단과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착용감 쫀쫀한데 부드럽게 늘어나는 고탄성 소재로 안정감을 주는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세탁방법은 중성세제로 미온수나 찬물로 가볍게 손세탁하며 자연건조와 단독 세탁으로 이염 방지 세탁하지 않은 레깅스를 입고운동시 땀의 염분에 의해 이염될 수 있으니 반드시 세탁한 후 착용하시길 바래요.
쩡♡
신라면 블랙 점심으로
점심에는 라면이 먹고 싶어서 블랙 신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먹으면서 더워서 에어컨 틀고 먹었어요 저는 신라면 중에서는 블랙이 맛있는거 같아서 종종 먹어요
로블ㅎ
올리브 레몬샷
목요일 아침에도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건강 루틴 좋아요 좋아 건강한 목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올리브 레몬샷
수요일 아침에도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건강 루틴 좋아요 좋아 건강한 수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올리브 오일 레몬샷, 이렇게 먹어야 효과 100%! 만드는 법·효능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 요즘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올리브 레몬샷 한 번쯤 들어보셨죠? 저도 처음엔 올리브 오일을 그냥 마신다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 친구가 올리브 레몬샷 먹는 후기를 말해줬는데 올리브 레몬샷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고 효과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 올리브 레몬샷 효능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까지 한 번에 쏙~ 정리해볼게요 ^^ 조금만 읽어보시면 바로 실천할 수 있으니까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 사실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ㅋㅋ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스푼 (2) 레몬즙 1스푼 요렇게만 준비하시면 끝~! 공복에 바로 드시면 더 좋고, 위가 좀 약하다면 따뜻한 물과 함께 드셔도 괜찮아요 ^^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만 알고 있으면 매일 아침 루틴으로 쉽게 추가할 수 있으니까 진짜 편하더라구요~! 올리브 레몬샷 효능 왜 이렇게 올리브 레몬샷이 인기가 많은지 궁금하시죠? 바로 올리브 레몬샷 효능이 다양해서인데요 ㅎㅎ (1) 변비 개선 (2) 소화 촉진 (3) 피부 미용 (4) 다이어트 서포트 기본적으로 이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구요, 올리브 오일의 건강한 지방과 레몬의 비타민C가 만나서 항산화 작용까지 챙겨준다고 하니까 더 매력적이죠 ^^ 그래서 올리브 레몬샷 효능 때문에 꾸준히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마지막으로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정리해드릴게요~! 공복에 먹으면 흡수가 잘 돼서 효과가 가장 좋아요 위가 약하시면 식후에 드셔도 무방해요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해요 처음부터 많이 드시면 속이 부담될 수 있으니까 하루 한 번, 공복에 드셔보면서 몸 상태를 체크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 정리해보면,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올리브 레몬샷 효능도 다양하고,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도 간단하니까~! ㅋㅋ 매일 한 잔으로 건강 챙기는 루틴으로 딱이에요 ^^ 공복 루틴으로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도 더 유익한 꿀팁으로 찾아올게요 ^^ 혹시 더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블랙커피 한잔해요😉👍
걸은 후 칸타타 콜드브루 커피 마시기😙😙 텁텁하지않게 진한 블랙이라 좋은거같아유 ^^ 냉장고 넣어놨다 션하게 마셔봅니다잉
자스민꽃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 효능, 부작용
지난번에 제가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이어트에 대해 비율, 먹는법, 효능 등을 정리해서 공유드렸었죠? ^^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이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진 누르시면 보실 수 있으세요 👇👇👇👇👇👇 출처: 프리픽, 올리브유 레몬즙 이 글 이후로 쪽지로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가 궁금하다고 연락오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제가 요즘 공복 루틴을 엄청 열심히 챙기고 있는 친구한테 실제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를 들어봤어요! 실제로 섭취해본 사람의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과 부작용은 어땠는지, 리얼한 후기를 함께 공유드릴게요~ 출처: 프리픽, 올리브유 레몬즙 1️⃣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 제 친구는 장 트러블도 자주 있고, 변비랑 붓기 때문에 항상 고민이 많았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공복에 올리브오일 레몬즙이 좋다면서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올리브오일 1스푼 + 레몬즙 1스푼 딱 그 비율로 아침 공복에 매일 마신 거죠! 3일째부터 장이 바로 반응했대요 ㅎㅎ ("속이 편안하고 화장실도 잘 가게 됐어!" 하더라고요 ^^) 붓기도 덜하고 피부결도 좋아졌다는 말까지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 진짜 있는 거 같죠? 2️⃣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 근데 모든 루틴이 그렇듯,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도 있었다고 해요ㅠㅠ 공복에 기름을 먹는 거다 보니 처음 며칠은 속이 살짝 니글니글하고, 울렁거림이나 구역감 같은 게 올 때도 있었대요! 특히 전날 야식하거나 위장이 예민한 날은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이 더 심하게 느껴졌다고ㅠ 그래서 제 친구는 요즘엔 물 반 컵에 타서 조금 희석해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이 몸에 안 맞는 분도 계실 수 있으니 꼭 소량부터 시작하고, 속 상태 체크하면서 섭취해보세요! 3️⃣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 vs 부작용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 장 운동 촉진 → 배변 활동 개선 간 해독 + 붓기 완화 피부결 정돈 & 윤기 공복감 조절 효과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 공복에 섭취 시 속 쓰림 울렁거림, 기름진 식감 거부감 위장이 예민한 분에겐 부적합 제 친구는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고 했지만,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 소량부터 도전, ✔ 공복 섭취 여부 체크 ✔ 비율 맞추기 요 세 가지만큼은 꼭 기억해주세요 ^^ 혹시 지니어터 여러분 중에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이나 실제로 느끼신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 어떤 점이 좋았는지 등등 댓글로 나눠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ㅎㅎ
한달다이어터
올리브유 레몬즙 공복 섭취 다이어트: 비율, 효능, 먹는법
요즘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루틴, 바로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인데요! 저도 SNS에서 처음 보고 ‘이게 진짜 효과가 있어?’ 싶어서 올리브유 레몬즙 먹는법부터 올리브유 레몬즙 효능까지 싹~ 뒤져봤답니다ㅎㅎ 올리브유 레몬즙 처음 듣는 분도 있을 거 같고, 이미 잘 알고 있는 분들도 있을 거 같은데요. 다이어트에 진심인 지니어터 여러분을 위해 제가 찾은 내용을 공유하려고 해요! ^^ 출처: 프리픽, 올리브유 레몬즙 1️⃣ 올리브유 레몬즙이란 혹시 ‘올리브유 레몬즙’이라고 하면, “기름이랑 레몬을 왜 섞어 먹어?” 싶으셨던 분 계시죠?ㅎㅎ 저도 처음엔 ‘이 조합이 진짜 몸에 좋다고?’ 싶었는데요~ 올리브유의 건강한 지방 + 레몬의 해독 효과를 합쳐서 장 건강, 다이어트, 피부개선까지 한 번에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요즘은 SNS나 유튜브에서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로 불릴 만큼 셀럽들이나 건강 루틴으로 많이들 시작하더라구요~ 올리브유 먹는법이 궁금했던 분들이나, 아침 공복 루틴 고민 중이셨던 분들께 딱인 조합이라 저도 공복 루틴으로 한 달간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ㅎㅎ 2️⃣ 올리브유 레몬즙 효능 우선, 이 루틴이 왜 유명해졌는지부터 살펴볼게요! 올리브유 레몬즙 효능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장 건강 올리브유 먹는법 중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배변 활동 촉진이에요! 디톡스 효과 레몬즙은 간 해독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에 최적! 피부 개선 항산화 성분 덕분에 피부도 탱탱해진다고 해요~ 공복 혈당 안정화 올리브유 레몬즙 효능 중엔 공복감 완화도 빼놓을 수 없죠ㅎㅎ 생각보다 올리브유 레몬즙 효능이 너무 좋은 게 많아서 놀랐어요~ 제가 변비가 살짝 있는 편이라 올리브유 레몬즙 마시면 변비 개선 효능이 톡톡할 거 같네요! 출처: 프리픽, 올리브유 레몬즙 3️⃣올리브유 레몬즙 비율 이 조합은 아무렇게나 섞는다고 효과가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올리브유 레몬즙 비율이 정말 중요해요! 📌 레몬즙 비율: 올리브유 1스푼(약 15ml) + 레몬즙 1스푼(약 15ml) 공복에 마시는 게 포인트! 올리브유 레몬즙 비율을 잘 맞춰야 맛도 안 물리고 효과도 좋답니다.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 실천 중인 제 친구는 레몬즙을 살짝 더 많이 넣는 게 먹기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비율 안 맞추고 그냥 마시면 속이 니글니글 할 거 같아요 ㅠㅠ 올리브유 레몬즙으로 공복 다이어트 하실 분들은 꼭 비율 맞춰서 해보세요! 기본 비율 말고도 올리브유 먹는법에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더라구요~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1스푼 + 레몬즙 1스푼 그대로 마시기 힘들면 물 반 컵에 타서 마시기 하루 1회, 너무 많이는 X (지방이라 칼로리 높아요~) 다양한 먹는 법이 궁금하시면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라고 검색해서 함 보셔요~ 되게 많더라고요 ^^ 4️⃣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 효과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지속 가능성’이잖아요? 저는 솔직히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가 마법같은 감량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꾸준히 올리브유 먹는법 실천하고 나면 확실히 변비 개선 / 붓기 완화 / 공복감 줄어듦 / 피부결 개선 효과가 있다고 해요 ~^^ 그리고 올리브유 레몬즙 효능은 다이어트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도 도움돼서 꾸준히 챙길만한 루틴이에요 ^^ ------------------------------------------------------------------------------ 혹시 올리브유 레몬즙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올리브유 레몬즙 비율이나 올리브유 먹는법, 실제로 느낀 올리브유 레몬즙 효능까지! 댓글로 같이 정보 나눠요~~ㅎㅎ
영~^^♡
저녁은 스파게티🍅🍝
저녁으로 토마토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먹어요 혼밥이라 간단하게 마늘 토마토 블랙 올리브만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들꽃7
올리브 레몬샷
월요일도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건강 루틴 챙겨 봅니다 건강한 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겉바속촉 황금 올리브치킨으로 🐔
겉바속촉 황금올리브치킨과 부드러운 단맛 이 매력적인 양념치킨의 반반 조합으로 저녁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념치킨위에 고소한 땅콩이 씹히는 맛이 좋네요. 신랑이 생일 축하 쿠폰을 잔뜩 받아와서 오늘 저녁은 배달 찬스로 편하게 주방문 닫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 레몬샷
목요일 아침 기상해서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건강에 좋은것 같아서 꾸준히 챙겨봅니다 건강한 목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올리브 레몬샷
수요일 아침 기상해서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오늘도 건강루틴 이어 가지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올리브 레몬샷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오늘도 건강루틴 이어 가지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