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포레스트 아이스 블렌디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랙 포레스트 아이스 블렌디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좋아요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커피한잔 오늘은 아이스 카푸치노로 충전했어요 ~
애플짱
☕️ 커피 타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다크초코아몬드로~~커피 타임가졌어요.
줄리아언니
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6시 39분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뻤어요. 성대 경학공원에서 싱그러운 나무가 파란한 하늘이 시원해 보이죠? 라떼 간식 주면서 나도 견과류부터 챙겨 먹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아침 먹기 시작하려고요 성대에서 윗길로 올라가서 삼청공원 가는 길로 접어 들어서 빵 사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도 먹기 시작했어요. 사과는 한쪽이지만 저만큼 당근이 또 있거든요. 당근이라도 제법 먹었답니다. 삼청공원에서 저번에 사진 찍어둔 곳에서도 라떼 또 찍어 줬어요. 저 꽃(에키네시아)이랑 라떼는 너무 어울리죠? 그래서 한번 더~ 삼첨동길 오면 항상 찍어주는 연인의 벤치(그냥 내가 대충 명명)에서 한장~ 오늘은 여자쪽으로 붙었네요. 하긴 대부분 여자 쪽으로 붙더라고요. 맨날 누나랑 다녀서 그러나? 라떼도 좀 힘들어 하고 나도 다리 아파서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 왔답니다. 9시 오픈인데 8시 43분에 들여보내 줬어요😅 그 대신 빵은 아직 안왔답니다. 그래서 우선 아아만 시켰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아침이죠?ㅎㅎ 빵이 오면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오늘 따라 빵이 20분에 아니고 45분에 온다네요.😅 못 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라떼 간식 주고 물까지 먹이니까 졸면서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워서 커피는 필수🤟
아후 더워서 안되겠어요 ㅋㅋㅋㅋ 걷고나서 들어가는데 아이스카페라떼 하나 사가용 😙🤟 일단 들어가서 앉아있음 춥지만 걸으면 덥네요 ㅋ
자스민꽃
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집안일 끝내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네요.
쩡♡
치즈 토스트 앤 커피
어제 화이트리에 에서 사온 식빵에 치즈 녹여서 토스트 해 먹었어요. 식빵은 화이트리에가 제일 맛있어요~ 다른 곳 보다는 비싸긴 해도 파바나 뚜레쥬르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별 차이가 안나요. 식빵 식감이 대기업에서 판매하는 거랑은 완전히 달라서 식빵은 여기만 먹네요. 치즈 토스트 먹으면서 아이스 커피도 같이 마셨어요
로블ㅎ
여자 여름용 네파 쿨 레깅스 추천
몇년 째 여름만 돼면 쿨레깅스만 입는데 여러 브랜드 입어봤지만 네파 쿨 레깅스만큼 가볍고 땀 흡수 잘 돼고 핏도 좋은 옷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여름에 땀 때문에 레깅스 같이 핏 되는 거 입고 벗을때 힘들었는데 네파 쿨 레깅스는 입고 벗기 정말 편해요! 특히 장마일때 레깅스만 입고 돌아다녀도 물에 젖은 거 금방 마르고 찝찝하지 않아서 비올때도 부담없이 입고 운동하기 좋아요! 촉감은 쿨링감 있으면서 부드럽고 원단 재질이 좋아서 로고도 쭈글쭈글 해지지 않고 원단 늘어짐 없이 입을 수 있어요!(다만 오래 입으려면 찬물세탁 하시는 건 아시죠? ㅎㅎ) 원래 한여름에는 7부 9부 레깅스 덥고 부담스러워서 잘 안입었는데 네파 쿨 레깅스 입고 나서부터는 다른 유명한 요가 브랜드 쿨레깅스 다 못따라 가는 것 같아요. 가격도 세일해서 3만원 안되는 가격에 블랙라 여기저기 코디하기도 좋아요. 착용감도 하루종일 안입은거처럼 쿨링감있고 의류관리도 편해요:) 여자 여름용으로 네파 쿨 레깅스 강력 추천드려요 :)
섹시파이리
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용하는 운동복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즐겨 하는 운동은 러닝 입니다. 보통 1주일에 3회 정도 러닝을 즐겨 하면서 나름의 스트레스도 풀고 체력증진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러닝은 다른 운동에 비해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 같아요. 러닝화 같은건 어느정도 투자하는게 좋은것 같기는 한데 나머지 러닝 티셔츠나 하의 쇼츠 반바지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 많더라고요~ 제가 소개하는 러닝 용품은 테슬라 러닝 쇼츠 ! 테슬라 러닝 쇼츠를 추천해요. 많은 분들이 스포츠 생각하면 나이키나 아디다스 생각하실텐데요 디자인도 좋고 질도 당연히 좋지만 브랜드값도 무시못하잖아요~ 제가 테슬라 러닝 쇼츠를 추천하는 이유는 품질 대비 가격이 좋아요. 가성비 좋습니다! 1. 투인원 테슬라 러닝 쇼츠 속바지 레깅스가 붙어있는 투인원 쇼츠랍니다. 다리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니 달리면서도 기분 좋고 반바지 입으면서 느끼는 불안감도 예방되니 좋아요. 땀이 너무 많은 저는 요즘같은때는 입지 않는데 가격은 대략 2만원 입니다! 2. 이너팬티 러닝 쇼츠 이 제품도 테슬라 러닝 쇼츠 입니다. 이 제품은 레깅스가 아닌 이너팬티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속옷도 입지 않고 입어도 되는 제품이에요. 그런데 전 사각팬티 입고 이 쇼츠를 입는데 불편함은 없고 요즘 잘 입고 달리는 쇼츠 랍니다! 가격대는 약 1만5천~2만원대 같아요. 3. 여름용 시원시원한 러닝 쇼츠 마지막 소개하는 제품 역시 테슬라 러닝 쇼츠! 이 제품은 정말 여름용 쇼츠라고 할수 있어요. 속바지 없고요~ 이너팬티 없고요~ 안감이 없는 정말 시원시원한 쇼츠 랍니다. 요즘같은 여름에는 이 쇼츠를 자주 입고 있고 블랙, 그린 색상 어두운걸로 구매했는데 비치도 없고 괜찮답니다. 세트 1+1으로 구매해서 약 2만2천원 정도 하는듯 합니다! 러닝 쇼츠로도 입고 있지만 산책 다닐때도 시원해서 잘 입고 다니고 있는 요즘 최애템 이네요. 이렇게 제가 잘 입고 있는 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으로 글을 써봤어요. 운동복은 적당한것 사서 일단 운동부터 시작하는게 가장 현명한것 같아요 !!ㅎㅎ 장비만 잔뜩 사서 운동 안하면 꽝이잖아요~ 요즘에는 날이 너무 덥고 습해서 힘이 들지만 그래도 모두 가볍게 운동은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치노카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한잔
식후에 아아 한잔 마셔요 시원한 아아로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도 덥네요
들꽃7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어디에나 어울리고 편안한 젝시믹스 상의
운동할 때 기분전환이 필요하다면 핫핑크 젝시믹스 상의 강력 추천해요! 착용감이 쫀쫀하면서도 편안해서 요가나 필라테스는 물론 웨이트 할 때도 딱이에요. 쨍한 컬러라 얼굴 톤도 확 살아나고, 블랙 레깅스랑 코디하면 그냥 나가도 됩니다! 땀 흡수도 잘 돼서 여름에도 부담 없고, 그냥 세탁해도 되어서 의류관리도 편안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입문템으로 좋아요. 길이도 길어서 레깅스 입을때 부담스럽지 않아요
으갸
여름에 시원하게 입기 좋은 뮬라웨어 상의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은 이전 요가 다닐때 구입했던 뮬라웨어 상의 입니다. 매끄럽고 시원한 소재의 커버업 슬리브로 뛰어난 신축성과 박시한 핏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착용감좋은 운동복 상의입니다. 깨끗한 표면과 매끄러운 촉감으로 착용감이 좋고 시원한 소재라서 운동할때 입으면 땀 흡수도 잘되고 시원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활동적인 줌바수업을 듣고 있는데 필수로 착용하고 있습니다. 양 옆의 트임 디테일이 있어서 더욱 활동성이 좋고 환기 기능이 우수합니다. 뒤쪽 넥에 고급스러운 로고가 있어서 포인트가 됩니다. 4방향 스트레치로 움직임을 편하게 해주고 탄성력과 유연함이 특징입니다. 운동 중 마찰에도 형태를 유지하는 매끄러운 원단으로 여러번 세탁을 하고 심지어 건조기까지 돌리는데도 치수가 줄어들지 않아 늘 처음처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마무리한 곡선의 밑단 라인이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해 주어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가격도 만원대로 저렴하고 컬러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퍼스널 컬러에 맞게 개인 취향에 맞게 구입할 수 있으며 저는 무난한 블랙으로 구입해서 입고 있습니다.
닉네임드
여름 필수템,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
무더운 여름, 땀으로 축축한 옷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은 이제 그만! 당신의 여름을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꿔줄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해드립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베이직한 컬러로 출시되어 어떤 하의와도 완벽하게 어울리며, 한 번 입으면 그 편안함에 반해 매일 찾게 될 아이템입니다. 이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혁신적인 드라이핏(Dri-FIT) 기술입니다. 피부의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옷 바깥으로 배출시켜 증발시킴으로써 항상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러닝, 헬스, 테니스, 골프 등 격렬한 운동 중에도 땀 걱정 없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얇고 가벼운 폴리에스터 100% 소재는 무더운 날씨에도 통풍이 잘 되어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찝찝함은 잊고 가볍게 활동하고 싶다면, 단연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드립니다. 편안한 스탠다드 핏은 기능성 의류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몸에 과하게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기본 나이키 로고와 단정한 라운드넥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매년 꺼내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기본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캐주얼한 데일리룩부터 스포티한 운동복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만능 아이템이죠. 바지만 바꿔 입어도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게다가 드라이핏 소재 덕분에 세탁 및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점! "운동할 때마다 티셔츠가 몸에 붙어서 불편해요" "기본템은 핏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깔끔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호해요"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이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땀을 흘려도 산뜻하게 유지되는 기능성,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실루엣, 그리고 어떤 하의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심플한 디자인까지! 국내 아울렛/백화점/공식 매장 100% 정품 취급으로 A/S까지 가능하니 믿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덥고 답답한 여름,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드리니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새우 샐러드 🍤 🥬
새우 아보카도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로메인 치커리 적근대등 야채믹스와 저당 파인애플 소스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시원한 커피 한 잔의 여유~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으로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갖네요. 천국과도 같은 시윈한 카페에서 나갈려니 머리가 핑~🤣🤣
쩡♡
가게에서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 아침에 메가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잔 마셔서 가게에서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되나 했지만 점심 먹고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손님들중 몇 분이 뜨거운 라떼를 시켜서 우유 폼이 좀 남았답니다. 나도 모처럼 따뜻한 커피가 땡겨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어 먹었어요. 우유 넣고 에스프레소 2샷 넣었는데 좀 시간이 지났더니 우유품이 많이 사라져서 가장자리만 있고 가운데는 폼이 없어서 초코 시럽도 가장자리만 남아 있네요. 계피 가루도 우유폼 말고 다른 곳에 있으니 오늘따라 비주얼이 조금 별로네요.ㅋㅋㅋ 그래도 마끼아또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손님들도 거의 다 가고 한 팀 정도 있어서 시원한 플라워 카페에서 약간 뜨겁지만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회사에서 먹은 점심입니다. 후식으로 구슬아이스크림까지 나와 만족스럽네요.
들풀지기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보리차 한잔 😙
저희집에서 늘 애정하는 블랙보리에여 ㅎㅎ 커피가 생각나는 타이밍에도 요 찐한 블랙보리로 충전해주면 시원하고 , 또 카페인두 없는거라 좋드라구영 🥰🥰
자스민꽃
가볍고 편한 카렛 바람막이 착용 후기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운동복 종류입니다. 레깅스나 스포츠브라처럼 몸에 밀착되는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날씨엔 가볍고 통기성 좋은 바람막이도 필수템이죠. 저는 최근에 카렛 바람막이를 입어봤는데, 착용감이나 스타일, 가격까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 여러분께 공유해보려 해요. 1. 가벼운 무게감과 쾌적한 착용감 카렛 바람막이는 정말 착용감이 가볍고 좋았어요. 바람은 막아주면서도 땀은 잘 배출돼서, 아침 러닝이나 가벼운 등산, 출퇴근길 워킹에도 아주 적합합니다. 요가복이나 트레이닝 바지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되고, 실내외 운동 전후에 체온 유지를 위해 입기 딱 좋은 두께감이에요. 2.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코디에도 딱 기능성뿐 아니라 코디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는 주로 레깅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다음 카렛 바람막이를 걸쳐서 외출하거나 헬스장에 갑니다. 디자인이 너무 ‘운동복스러움’에 국한되지 않아서 평소에도 입기 좋고, 기본 블랙 컬러부터 은은한 파스텔 톤까지 컬러도 다양해서 소장가치 있어요. 3.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 카렛 바람막이는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감이나 소재 퀄리티가 꽤 괜찮아요. 저는 세일 기간에 약 3만 원대에 구매했는데, 이 정도면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하나쯤 장만해두면 두루두루 잘 입게 됩니다. 4. 관리도 간편한 운동복 의류관리 면에서도 장점이 많아요.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 돌리면 문제없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자주 입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땀 냄새도 잘 안 배는 편이에요. 요약하자면, 카렛 바람막이는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에서도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착용감도 좋고, 코디 활용도도 높으며, 가격도 착한 편이라 운동을 즐겨 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어요. 가벼운 러닝, 등산, 요가 전후에도 딱이니 하나쯤 소장해 보시길!
쟈쟈쟈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 런닝용으로 추천후기
많이들 입으실것 같은데 저는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하려고 합니다. 검색은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하시는 분들 많을것 같은데.. 여름을 제외하고 산책하거나 런닝하거나 휘뚜루마뚜루 걸치기 매우 좋습니다. 소재도 가볍고 구김도 없으면서 땀이나 물에 닿아도 방수기능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자주 세탁하지 않아도 되고 관리하기도 편한편입니다. 안에 운동복 있고 헬스장 방문할때도 위에 걸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합니다. 사이즈는 살짝 크게 나온편인데 저는 널널하게 입는걸 좋아해서 크게 사이즈 나온것도 만족하는 편입니다. 주머니도 큼지막한 편이고 바람도 잘 통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땀 배출도 잘 되는 편입니다. 봄 가을 운동할때도 좋지만 초겨울에는 이것만 입으면 춥기 때문에 안에 경량패딩 핏되는걸입어주면 보온성이 업되어서 좋습니다. 바스락 거리는 소재라서 더울때는 벗어서 작게 접어서 가방에 넣을 수도 있는데 주름 가지도 않고 가볍기 때문에 실외 운동시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하고 싶고 필수템이기도 합니다. 색상이 좀 다양하면 좋을거 같긴 한데 가장 무난한게 블랙이고 때타도 잘 티가 나지 않는 편이라서 검은색 구입하긴 했으나 하나 더 구매하게 된다면 흰색 구매하고 싶습니다. 흰색 바람막이도 시원해 보이고 입으신분들 보니깐 예쁘더라구요. 다만 흰색이라서 관리가 좀 더 어렵겠지만요. 휘뚜루마뚜루 운동하실때 입을만한 바람막이 찾으신다면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주여니2
일상복으로도 입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제가 입고 있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소개합니다 저는 조거팬츠를 많이 입는 편이에요 달라붙는 레깅스보다 편하고 더 선호하고 있어요 계절별로 몇개 구비하고 입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운동복은 여름용 조거팬츠로 지금 입기 아주 적당합니다 뮬라웨어 조거팬츠는 일단 착용감이 좋고 허리를 잡아주고 눌러줘서 좋고 운동 헬스 조깅아무때나 활용이 가능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색도 다양한 편인데 저는 주로 블랙 회색 정도로 무난한 색을 구입해서 입는 편이지만 여름이라 시원한 색으로 사서 입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칙칙하고 어두운 색만 입다 밝은 색을 입으니 기분도 업되고 더 운동할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사이즈는 보통 55라면 s 사이즈 맞으실꺼에요 저도 S 무난하게 잘 맞아서 편하게 입고 있어요 소재를 알려드리면 여름에 최적인 나일론 소재로 시원한 착용감을 느끼며 입을수 있답니다 무릎도 안 나오고 폴리우레탄이 들어가 신축성도 좋고 활동하기 너무 편하네요 입었을때 날씬해 보이고 발목 밴드도 있어 움직임도 자유스럽고 무엇보다 운동복 같지 않아 더 좋은 조거팬츠랍니다 양쪽 다리포켓으로 더 캐주얼하고 멋스럽게 만든 팬츠에요 세탁하는 방법도 아주 편하고 그냥 손으로 주물주물 해서 빨아 널으면 마르기도 빨리 말라 아주 좋답니다 핏도 착용감도 색상도 이쁜 뮬라웨어 조거팬츠 추천합니다
애플짱
뉴발란스 나이키 바람막이 코디 추천
저는 평소 요가나 필라테스를 즐겨 하고 있어서 운동복에 관심이 많아요. 운동복 중에 특히 바람막이는 평소에도 나들이갈때 봄가을 중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가볍게 걸쳐입기 좋으면서 스타일도 좋아요. 기본으로는 이렇게 블랙블랙 착장으로 레깅스와 함께 매칭하구요!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큰 스우시가 앞면에 그려져 있는 제품이랍니다. 봄날에는 밝은색 바람막이를 입는데요 뉴발란스 바람막이는 색상도 베이지로 산뜻하고 등에 포켓이 있어 귀엽게 포인트가 된답니다 레깅스 뿐만아니라 치마와도 너무 잘어울려용 레깅스는 안다르 레깅스를 자주 입는데, 안다르는 다른 레깅스보다 착용감이 쫀쫀하고 부드러워 손이 많이 가요. 착용감이 가볍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매우 부들부들해서 운동할 때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 무엇보다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라인 보정 효과도 좋아요. 의류관리도 어렵지 않은데 그냥 세탁기 건조기 막 돌려도 변형없이 몇년간 입고있어요! 이전에 젝시믹스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상대적으로 조금 빳빳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반면 안다르는 신축성이 좋고 움직임이 많은 동작에서도 부담이 없어요. 운동복 코디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디디미니
아 너무 덥네용 ㅜㅜ
더워서 다이어트는 커녕 아이스크림 냠냠..
다파
땀이 날수록 시원해지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추천해요
제가 요즘 매일 입고 운동하고 있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긴팔 카라티 소개합니다. 가격은 2만원대 중반으로 구매했구요. 블랙 색상 하나 화이트 색상 하나 이렇게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신랑이 입었는데 착용감이 좋고 운동할 때 쿨링 효과가 있다고 저한테 추천하더라구요.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구매 한후 배송받았는데 처음에는 좀 실망스러웠어요. 생각보다 타이트 해서 착용감이 별로일것 같았어요. 그리고 여름에 긴팔이라는 점이 내키지 않았구요. 근데 쿨링 카라 긴팔티를 입고 운동한 첫날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선 타이트 하다고 느껴졌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트레이닝 상의가 너무 몸에 꼭 맞으면 신경 쓰여서 운동할 때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품은 몸에 불편하게 붙는 스타일이 아니고 속옷처럼 편안하게 착용감이 좋았어요. 어차피 레이어드해서 입을 생각이여서 안에 착용감만 좋으면 저는 상관 없었거든요. 또 쿨링 소재라 땀이나도 전혀 달라붙지 않고 시원함이 느껴져서 트레이닝 상의로는 최고인거 같아요. 긴팔이라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인데요 자외선 차단도 되서 팔이 탈 염려도 없습니다. 카라티 라는 점도 처음에는 단점으로 보였는데 지금은 또 다른 장점이에요. 살짝 목에 올라와서 목뒤가 타지 않고요, 땀이 날 때마다 잘 스며들어서 운동할 때 찝찝함이 거의 없어요. 지금은 이 운동복으로 다른 상의랑 레이어드해서 잘 입고 있어요. 야외 유산소운동 좋아하시면 트레이닝 상의로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적극 추천 드려요. 착용감이 좋아서 등산 할 때도 running 할 때도 찝찝함 없이 기분 좋게 운동 할 수 있어 좋아요.
seabuck
시원한 아이스커피~
산책 후 집앞에서 시원하게 한 잔해요. 에어컨 빵빵으로 너무 좋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