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샌드 멸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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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4종 만들기 완료 😵💫
한번 냉장고에 들어가면 잘 안먹어서 늘 제때 해서 먹는데.. 그러다보니 밑반찬이 너무 없어서 오늘 몇개 만들었어요 간장진미채볶음, 멸치볶음,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맑은 콩나물국 좋아하는 첫째 먹으라고 콩나물국도 끓였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죠? 굿밤 되셔요~
우리화이팅
키 별 표준 몸무게.info
난 왕 멸치됨 ㅋ
야고
배추국 끓이기
저칼로리 배추로 국 끓였어요 멸치 다신물, 된장에 버무린 데친 배추 팔팔 끓여 먹으니 뜨끈한 한끼 입니다.
그린라이
만둣국
만둣국 해서 먹었어요 멸치육수 해서 만들었어요 상추 양배추 겉절이도 했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장보러 가면 항상 사는 두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너무 좋아해요 날씨도 쌀쌀하고 주로 슴슴하게 끓인 순두부.청국장을 넣은 된장찌게를 마니 해 먹는데요.재료도 간단하고 육수만 있음 금방 끓이네요 집에 있는 야채 넣고 집된장 넣고 두부 넣으면 끝이네요. 현미밥.잡곡콩밥이랑 먹음 맛나지요. (1)멸치.다시마.짜투리 야채넣고 육수내기 (2)집된장 한숟갈 넣는다 (3)야채(호박.배추.버섯)넣고 (4)마지막에 두부(청국장)넣고 마무리.
biki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 완성사진 ✅ 준비재료 멸치 육수, 사골곰탕, 두부한모, 미역, 국간장 ✅ 조리 순서 멸치 육수를 끓여놓고 사골곰탕 한봉지도 준비해둔다(멸치육수와 사골곰탕을 반반씩 하면됨. 사골국 싫으면 멸치 육수 만으로도 개운하고 맛있다) 미역을 물에 담궈 불려서 씻고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멸치 육수가 충분히 끓으면 잘라둔 미역을 넣고 사골 육수도 넣는다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보글보글 끓고 있는 미역국에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하여 충분히 끓이면 완성 ✅ 두부 미역국을 끓여 먹게 된 이유 미역에는 칼슘과 칼륨 철 요오드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항암에도 좋으며 뼈 건강에도 좋다. 장운동도 활발하게 하고 장내 환경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변비에도 좋고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당도 낮춰 당뇨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풍부한 영양소를 갖추고 건강에도 좋은 효능을 가진 미역을 많이 먹기에는 요즘같이 추운계절에는 미역국이 딱 안성 마춤이다. 미역과 두부는 궁합이 좋은 음식이라 한다.미역에 풍부한 칼슘은 뼈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두부에 함유된 칼슘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미역과 함께 섭취하면 단백질과 칼슘의 흡수울을 높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여기에 사골 곰탕까지 함께 하면 진한 국물맛과 영양분이 배가된다 영양이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두부미역국 추운 계절에 따끈따끈하게 드셔보세요. ✅ 조리과정 사진 ✅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두부요리ㅡ 잔치 두부
✅ 준비 재료 ■육수 재료: 다시용 대멸치 다시마 양파껍질 대파 무우 디포리 ■야채:양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 국산 콩으로 만두 두부 ※저는 육수를 꿇일 때 양파 껍질을 말려서 육수 재료로 사용하여 양파 껍질의 건강효과를 이용합니다. ✅ 조리 순서 1.육수를 꿇일 때 멸치 다시마 무우 디포리 양파 껍질을 넣어 꿇여요. 청양고추도 추가해 줍니다. 2. 육수 재료를 체에 잘 걸러서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양파를 넣어 꿇이다가 마늘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3.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건쳐 놓았다가 채 썰어 줍니다. 4. 그릇에 두부를 넣고 육수를 부어서 달래장을 넣어 먹습니다. ✅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평소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식구들을 꿇여 주다가 라면에 야채와 두부를 넣어서 먹는 것이 생각나 면을 삶고 저는 두부를 데쳐서 먹었어요. 두부면도 있지만 평소 면을 좋아 하지 않아 두부를 채 썰어 먹으니 영양면에서 좋은 저만의 잔치두부가 되었습니다. ■두부 1모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두부의 효능 평소에 제가 주로 하는 두부 요리도 올려봅니다. ■황태두부콩나물국으로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 근육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합니다. 콩나물 속 단백질이 중년의 근육,뼈 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돼지고기 두부 짜글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저칼로리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로 챙겨요
브로콜리 찐계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 두부에 표고버섯 멸치육수 넣어서 든든하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에 식사
걷기운동 다녀오면 늘 배가고파서 꿀맛식사 합니다^^ 오늘도 북엇국에 가지볶음, 오이고추, 멸치볶음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밑반찬 만들어 보내요.
월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업 끝나고 서둘러 직장인 부여로 가야하는 딸 일주일 밑반찬 만들었네요. 메추리알 장조림 ㆍ콩나물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 ㆍ달래장 아침식사로 찐계란까지 보내봅니다. 두 손 가득 담아서 가는 남편에게 신신당부하네요. "꼭꼭 챙겨 먹으라고요" 전해 봅니다. 아침 거르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국 밀키트
지난주에 반찬가게 에서 사온 어묵국 밀키트 인데 오늘 에서야 먹네요 콩나물이랑 야채랑 멸치육수가 들어서 끓이기 쉽네요
로블ㅎ
반찬
멸치를 고추장으로 빨갛게 볶았어요 매콤 청양고추도 견과류도 넣고요 마지막 통깨도 넣었지요~
예지영준맘
애호박 두부찌게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준비재료는 애호박, 두부, 청량고추, 멸치육수, 새우젓입니다 먼저 두부와 애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 놓습니다 그 후 새우젓과 청량고추를 잘 섞어서 두부와 애호박 위에 놓아 줍니다 그리고 멸치 육수를 부어 팔팔 끓어주면 끝입니다 마지막 끓을때 넣는 청량고추는 칼칼한 맛을 줍니다
꿈굽는사람
잔치국수로 점심 먹어요~맛점 하세요~♡
점심으로 멸치육수에 잔치국수 말아먹어요 요기에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해서 올려먹음 아주 맛있네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잔치국수 & 잔치두부 국수 🍜
점심은 면잔치로 멸치 디포리 표고버섯 육수에 식구들은 잔치국수로 저는 잔치두부 국수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요리인 두부요리로서 된장찌개를 중심으로한 다이어트 요리
두부는 예로부터 다이어트가 가능한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식탁에서는 그저 단순한 반찬으로만 여겨져 왔다 나는 이번 기회에 삼식중 한끼를 두부를 중심으로한 다이어트 식단을 준비하여 먹기로 하였다 두부를 중심으로한 된장찌개를 중심으로하고 그옆에 생두부를 놓고 섬유질이 부족함을 커버할수 있도록 채소 샐러드를 준비하였다 또한 칼슘 부족을 커버 하도록 멸치를 넣어서 영양분도 부족하지 않는 식사를 준비한다 준비재료로서는 각종채소류 두부 된장 멸치이고 조리순서는 물에 된장을 풀고 각종 채소를 넣고 팔팔 끊인후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간은 밥을 먹지 않음으로 약간 싱겁게 한다 이렇게 하고 나서 생두부와 샐러드를 곁들여 식사를 하면 훌륭한 한끼가된 다
재털이
멸치 한박스
국물 내려고 샀어요~^^ 상태 좋네요
수수깡7
아픈 초딩이를 위한 저녁 ~
어제는 38도 오늘은 39도를 넘네요ㅠㅠ 종일 집에서 꼼짝을 못했네요ㅎ 울 아들 엄마표 잔치국수를 참 좋아해요 잘 먹고 빨리 나으라고 멸치육수에 야채넣고 국수는 단호박 자색고구마 녹차 일반소면 4가지 맛으로 삶았어요~ 그리고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없던 입맛도 돌아오지요~~ㅎㅎ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제벌
밑반찬 준비해 놓았네요.
멸치볶음 대파로 파기름 내어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아줍니다. 꽈리고추멸치볶음 ㆍ숙주나물 만들었네요. 멸치 골다공증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배추된장국
다이어트시 나트륨함량 높은 음식은 자제하잖아요.그래서 국물은 대부분 다 안 마시게되는데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따끈한 국물이 그리워집니다. 그때 저는 만들어 먹어요. 된장에 나트륨이 많아도 두부와 배추의 칼륨이 잡아주니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육수용 멸치 다시마 물 700ml 배추 큰것 4장, 대파 다져서 한줌, 다진마늘 0.5스푼, 된장2스푼, 두부 멸치 다시마육수 먼저내고, 멸치, 다시마 건져내고 된장을 풀어줘요. 다음 한입크기로 자른 배추를 넣어요.끓어서, 배추 숨이 죽었으면 대파를 넣고 5분정도 끓인 후 깍둑썰기한 두부, 다진마늘을 넣고 5분 더 끓여줍니다.완성되었어요. 요즘 배추가 참 맛있어요.. 두부까지 같이 먹으니 부족한 단백질도 섭취가능하고, 여러모로 좋은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고구마러버
저녁시간
저녁 뭐드시나요? 저는 생선이랑 순두부 해서 저녁먹어요 밑반찬은 먹을때마다해서 소진하는 편인데, 멸치볶음이랑 어묵조림으누좀 넉넉히했어요 저녁 맛있게드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주안맘0413
두부 두루치기 얼큰하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얼큰한 게 당기네요. 밭에서 나는 소고기인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에 멸치육수와 쌑뜨물 섞어서 약간 칼칼하게 양념해서 두부 으깨서 밥이랑 비벼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다슬기 찌개
저희집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자주 해먹는 두부다슬기 찌개 소개합니다. 다이어트는 하고싶은데 맛없는 다이어트식은 금방 질리고해서 제가 개발한 맛있고 영양만점인 다이어트식입니다. 재료도 단촐하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지만 그럴듯해 보여 모두 좋아해요.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 내고 살짝 끓인 다슬기를 넣은 다음 생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이면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한 건강 다이어트식입니다
걷기요
버섯찌개
버섯이 몸에 좋다고해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콩나물 느타리버섯 넣고 끊입니다 건멸치 홍고추넣어주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액젓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늘은 대파 대신 부추를 넣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이게 집밥이죠!
고사리나물 동치미 알타리김치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푹 꿇여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밥솥에 뜨끈뜨끈한 밥 🍚 🍚 두 그릇이나 비웠어요. 이 맛이 집밥이죠.
정수기지안맘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야채와 찐계란 먼저 먹기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김치 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으로 섭취하네요
갓김치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들기름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 감자채 볶음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칼슘 섭취를 위해서 음식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