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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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디다스 빵 재미있네요
아디다스 카페 구경 하다보니 아디다스 답게 삼선 모양의 케이크와 디저트 들이 재미 있네요ㅋ 음료만 마시고 빵은 구경만 했어요
로블ㅎ
자몽 에이드
공원 산책 후 디카페인 커피와 자몽 에이드 시원하게 한 잔 마시네요.
쩡♡
카페에서의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주고 이런저런 얘기들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소보루 그래놀라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소보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대추 토마토 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배 세쪽과 블루베리 먹어요
들꽃7
루테인 주문 완료^
오늘은 지니어트포인트 사용하여 헬시딜에서 루테인 주문했어요 (지니어트포인트 감사해요♡) 남편과 함께 루테인 챙겨먹으니 진짜 금방 소진되네요🤣🤣🤣
다시꿈꾸는세상
10/24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오픈샌드위치, 샤인머스캣, 디카페인아메리카노 양배추와 사과, 땅콩버터, 시나몬 듬뿍 뿌려서 가을가을한 느낌으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 씨푸드 얌운센면 샐러드 얌운센면에 통실한 새우까지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
슈가블링
구수한 블랙보리차 한잔으로
블랙보리차는 안토시아닌·폴리페놀 등 항산 화 성분과 식이섬유로 혈당·콜레스테롤·소화·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카페인 음 료로 운동 후 수분충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다녀오고 출근해서 커피 타임을 일찍 가졌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으로 카페인 보충해서 정신 조금 차려서 열심히 일했어요. 오늘 졸업 전시회가 있어서 다발도 제법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지럼증이 좀 있어 가지고 쉽지는 않았답니다😅 일이 있어서 잠깐 사촌여동생 만나고 집에는 5시 32분쯤 도착했어요. 만 보 넘겼는데 계단 오르기 인증사진도 까먹고 그냥 들어갔답니다 라떼랑 5시 44분에 잠깐 산보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을 이때 찍었네요. 한 20분 정도 밖에 있었지만 실제로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아파트 벤치에 많이 앉아 있다 왔답니다. 움직일수록 어지럽더라고요. 라떼도 작은 볼일보고 굳이 나가자고 안하네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14,7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마셨네요. 오늘 밖에서 많이 못 마셨어요. 역시 단식때는 물이 잘 안들어가죠. 그래도 2l 완료. 이렇게 어지러운데도 혈압이 좋네요. 그럼 건강한 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전 간단하게
운동 하기 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사과 반쪽 챙겨 먹었어요.
쩡♡
오전 커피🥤
오전에 아이스커피로 한잔 마셔요 카페인 섭취해야 힘이 나네요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세요
들꽃7
모닝커피 마시구😀😀
저는 모닝커피 한잔해유!!! 늦잠잤는데 잠이 안깨는 ㅋㅋㅋ 암튼 제 최애 아카페라 커피 한잔 마시구있어용 잠도 깨고 좋으네요 ~🎶
자스민꽃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geniet
아침은 요거트💜💜
둘째도 좋아하는 블루베리 요거트💕 각자 용기에 덜어서 챙겨줍니다 ㅎㅎ 서울우유꺼 요거트 원유함량도 높아서 달지만 맛있어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한개 ,미니 고구마 한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차곡차곡 올리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복 추천] 안다르 레깅스 부츠컷
부끄러워서 착용샷 말고 세부샷만~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운동복을 이것저것 입어봤는데, 요새같은 환절기때 좋은 레깅스 추천합니다. 안다르 부츠컷 레깅스입니다! 기존 레깅스랑 비교해보면 기존꺼는 발목까지 너무 달라붙어서 부담스러웠는데, 이건 밑단에 통이 살짝 있어서 그냥 이거 하나만 입어도 전혀 민망하지 않아요. 운동 후에도 그대로 마트나 카페 가기 딱 좋고, 핏이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체형 보정 효과도 있어요. 두께감도 적당해서 사계절 내내 입기 좋아요. 얇지 않아서 속옷 비침 걱정 없고, 허리 밴딩이 탄탄해서 복부를 잘 잡아줘요. 덕분에 다이어트할 때 체형이 점점 변하는 게 눈에 보여서 동기부여도 됩니다. 평소 다른 브랜드의 레깅스 쓰다가 안다르 레깅스는 처음 입어봤는데 만족스럽네용 디자인, 착용감, 기능성 다 만족스러워서 요즘은 운동하고 나서 카페 가거나 마트갈때 일상복으로도 자주 입어요. 편하고 예뻐서 운동복 추천 글로 자신 있게 남깁니다. 추천추천합니다!
으갸
따뜻한 캐모마일차
숙면에 도움되는 카페인 없는 캐모마일 차로 따뜻하게 한 잔 마시며 하루를 정리하네요.
쩡♡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당뇨 관리 핵심 지표 '당화혈색소' 낮추기, 어떤 음식이 좋을까?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때 ‘당화혈색소(HbA1c)’ 수치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따라서 이 수치를 낮추는 식습관이 곧 혈당 관리의 시작이죠. 출처 Freepik 🥦 당화혈색소 관리,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기본 양배추, 브로콜리, 고구마, 단호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또 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처럼 단백질 식품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 근육 유지와 대사에도 도움을 줘요. 튀김보다는 찜이나 구이로 조리해 칼로리와 포화지방을 줄이는 게 좋아요. 🍓 항산화 과일과 ‘걱(Gac)’의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사과나 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걱(Gac)’이라는 과일이 주목받고 있어요. 영국 왕립화학회 연구에 따르면, 걱의 가종피를 4주간 섭취한 2형 당뇨 마우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혈당 조절 호르몬(GLP-1) 활성도 높아졌습니다. 🧡 체내 흡수율 높은 ‘걱오일’ 걱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요. 오일 형태로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고, 오래전부터 영양 보충용으로 활용돼왔습니다. 다만 제품을 고를 땐 라이코펜 3040ppm 이상인지 확인하고, 프로필파라벤(니파솔)이 들어간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한눈에 정리 ✅ 채소 한 접시, 단백질 한 조각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항산화 식품 ‘걱’·베리류 적극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당화혈색소는 ‘하루 식단의 결과’예요. 오늘부터 밥 한 숟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린다면, 혈당은 훨씬 안정될 거예요!
geniet
아침 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세가지 배 ,사과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해 초에 합법화된 장례문화
산분장이 합법화돼서 앞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의 차이를 몸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는 반팔 티셔츠랑 레깅스 아무거나 입고 뛰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러닝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직도 그거 입고 뛰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자극받아서 이참에 운동복을 하나 장만해보자 싶었어요. 그렇게 고른 게 바로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였고, 그날 이후로 제 운동 루틴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입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원단이 부드러운데 동시에 몸을 탁 감싸주는 안정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마다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특히 허리 밴드 부분이 탄탄하게 잡아줘서 옷이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었어요. 이건 진짜 러너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라 여름 러닝은 늘 불쾌감과의 싸움이었는데요. 드라이핏 세트는 땀이 나도 금방 말라서 쾌적함이 유지돼요. 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심지어 세탁을 수십 번 돌려도 원단이 흐트러지거나 탄력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어요.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냥 집 앞 마트나 카페 나갈 때도 부담 없이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러닝 전후로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까 운동이 더 즐거워졌어요. 친구들도 볼 때마다 “그거 어디 거야?”라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길게 늘어놓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에는 운동복에 돈 쓰는 걸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좋은 운동복은 운동의 질을 바꾸는 투자라는 걸 몸소 느꼈거든요. 러닝 중에도 몸에 착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니까 호흡이나 자세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착용감, 기능성, 내구성, 디자인까지 다 잡은 완벽한 세트예요. 이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운동할 때 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장비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 브랜드만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제 진심 200% 담긴 최애 운동복 후기입니다.
2민트홀릭
에너지 충전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그래놀라 올려 건강하게 챙겼어요 ~
애플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영양 가득한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