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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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먹었어요
들꽃7
에너지 보충
수제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꿀도 달콤하게 첨가해서 에너지 보충 했어요
애플짱
휴식 우롱티랑(공차 미아사거리점)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다시 요양병원 와서 필요한 서류는 원무과에 약 처방전은 간호사한테 갖다주고 가져 갔던 물건도 정리하고나니 엄마는 쉬겠다고 해서 나도 일찍 나왔답니다. 12시 11분에 나왔네요. 돌아오는 앰뷸런스에서 멀미를 심하게 안 했지만 멀미약 때문이라도 몸이 좋지 않고 목이 까칠까칠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양병원에서 부터 마스크를 썼답니다. 이러다 감기 걸리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멀미약 먹고 나면 계속 물이 먹히는데 엄마 케어와 이동시는 화장실도 내 맘대로 가기 힘들어서 좀 덜 먹었지만 이제 부담감도 없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더라고요. 공차 가서 포인트로 차 마시면서 좀 쉬었다가 집에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가장 가까운 데가 미아사거리역 근처더라고요. 그냥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0분 걸린다는데 난 조금 더 걸린거 같네요. 미아사거리 역에서 혜화까지는 지하철로 한 번으로 오기 때문에 갈 때도 편할 것 같았어요. 처음엔 우롱티 스파클링을 골라서 쿠폰은 받았는데 그 메뉴가 계절 메뉴라 없다는 거예요😅 쿠폰보다 더 비싼 메뉴를 시키는 건 가능하다고(모질라는 돈은 더 내야 됨) 그러길래 우롱티에 사이즈를 추가했답니다. 당분은 전혀 안 넣고 얼음도 반만 넣었어요. 우롱티니까 카페인도 없고 모처럼 우롱차 먹어서 좋았네요. 이 공차 미아사거리점은 가게는 작지만 2층까지 있고 전 2층 창가 자리에 앉았답니다. 이때 만보도 넘겨서 인증 사진 찍었어요. 바로 밑에는 조그마한 쉼터도 있어서 강아지랑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명언필사 한줄 적었네요. 그리고 챌린지 정리하면 되는데 사실 너무 피곤해서 중간중간 졸았답니다. 그래서 꽤 있었어요. 거의 2시간은 있었네요. 3시 30분쯤에 나와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가서 약국과 홈플러스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4시 17분에 도착했고, 13,300보 정도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기차 기다리며 뜨아 한잔☕️
기차 기다리며 뜨아 한잔해요 날씨가 제법 추워져서 뜨아로 몸 따뜻하게 해주고 카페인 섭취도 해요
들꽃7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은은한 향과 함께
식사후 따뜻한 오트밀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 운 카페라떼 한 잔과 쌉싸름한 말차의 향이 은은한 녹차라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중 폭식 막는 방법! 건강하게 식욕 억제하는 5가지 비결🍎
다이어트를 망치는 가장 큰 적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식욕이에요. 배는 덜 고픈데, 냄새나 사진만 봐도 입이 근질근질… 누구나 겪는 일이죠. 하지만 무조건 참기보다 똑똑하게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식욕 억제를 위해 식사 15분 전, 사과 한 입🍎 식사 전 사과 한 개를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어들어요. 미국 연구에서도 사과를 먹은 그룹은 섭취 칼로리가 15% 낮았다고 합니다. 비결은 풍부한 식이섬유! 섬유질이 위를 채워 ‘허기 신호’를 늦춰주죠. 단, 사과주스는 효과가 없습니다. 섬유질이 빠져서예요. 2️⃣ 식사 후엔 무설탕 껌 하나로 식욕 억제💬 밥 먹고 나면 괜히 달콤한 게 당기죠? 그럴 때 무설탕 껌을 씹어보세요.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간식 섭취량이 40%나 적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씹는 행위 자체가 뇌를 자극해, “나 이미 먹었어”라는 신호를 보내준답니다. 3️⃣ 커피는 ‘블랙’으로 마시면서 식욕 다스리기☕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하지만 설탕이나 크림을 넣으면 오히려 역효과! 아메리카노처럼 깔끔하게 마시되, 심장 질환이 있다면 하루 한 잔 이하로 제한하세요. 4️⃣ 식욕 억제하려면 탄산음료는 NO, 물로 대체하기🚫 콜라나 과일맛 음료에는 ‘액상과당’이 들어 있어 식욕을 폭발적으로 자극합니다. 뇌의 포만 신호를 방해해 계속 배고프게 만드는 거죠. 탄산수+레몬즙으로 대체해보세요. 입은 상쾌하고, 칼로리는 제로가 됩니다. 5️⃣ 식욕, 너무 참지 말고 ‘조절’하기🌿 식욕은 본능이에요. 완전히 없애려 하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 + 천천히 먹기로 리듬을 잡는 게 포인트예요. 하루 세끼를 일정하게 먹으면, 몸이 “언제 음식이 들어올지” 예측해서 폭식을 막습니다. 결국 식욕은 참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작은 습관 하나씩만 바꿔도 몸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오늘은 사과 한 입, 껌 한 조각부터 시작해볼까요? 🍏
geniet
월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근무할 때 만보를 넘겼네요. 플라워 카페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에서 약국 들려서(멀미약 사러) 집에 오니까 15,100보네요. 이때도 지쳐있었답니다. 하지만 날씨는 전혀 산책에 가고 싶었죠. 6시 15분에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18,100보 입니다. 이때는 너무 지쳤답니다. 들어와서 물은 한컵만 마셔도 2L 완료였거든요. 그런데 또 이때부터 씻지도 않고 소파에 앉아서 심야괴담회 보면서 편하게 견과류 먹기 시작했어요🤣 내 체력 이상으로 에너지를 쓰니 결국은 먹은 걸로 보상을 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가 생각나 봅니다. 아까 땅콩과 크샷츄 슬러시 듬뿍 먹어놓고 이거 먹고는 안 먹어야겠다. 마음을 굳건히 먹었지만 그 마음은 금방 이렇게 없어지네요. 다음날 많이 찌겠죠? 내가 책임도 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겨울옷이 필요한 밤..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오늘 7시전에 현대 꽃배달에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5시에 일어나 천천히 스트레칭 했어요. 36시간 단식까지는 끝내려면 아직 4시간 남았지만 몸무게 재보니 0.9g 빠졌네요. 예전에는 1kg나 1.2kg까지 빠지더니 살짝 덜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이것도 감지덕지 해야죠.ㅋㅋ 라떼는 누나 홈트하니까 내방에 와 있긴 했답니다. 눈 감고 누나가 나갈건가 말건가 체크하면서 자나봐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배고파서 견과류 한두 개 집어 먹고 당근 스틱도 하나는 먹었는데 그 이상은 조금 불안해서 그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14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갑자기 엄청 추워졌더라고요. 긴팔에 좀 더 두꺼운 옷으로 위아래로 다 입었지만 그거 가지고 안돼서 등산복 따뜻한 잠바까지 꺼내 입었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이번 주에는 어떻게든 옷 정리를 해야 되겠구나🤣 가게에는 6시 45분에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얼른 현대에 꽃배달 하고 다시 플라워카페 도착하니 7시 8분이네요. 아마 나 없어도 이모랑 잘 있었을테지만 내가 오니까 라떼가 어리광을 부렸답니다. 어디 가지 말라고 내 무릎에 올라와서 아양을 피운답니다. 그리고 자기 무서웠다고 떨기도 해요. 실내라 춥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쇼맨십 같긴 한데 그런 라떼도 😍 아직 단식중이기도 하고 아침 꽃배달까지 갔다 오니 힘이 조금 딸리네요. 빈속이긴 하지만 뜨아 1잔 마셨답니다. 다시 라떼랑 집에 갈 생각 하니까 조금 힘을 내야겠다고요. 가게에서 7시 56분에 나와서 집에는 8시 37에 도착했고 6,500보 걸었네요. 가게에서 바로 왔으면 좀 덜 걸렸을 텐데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이끌어서 조금 돌았답니다. 라떼 놔두고 잠깐 어디 갔다 오고 나면 아무래도 라떼 눈치가 보여서 가고 싶은 대로 가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 여유도 조금 있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런데 내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없었다는 건 집에 가서 느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루이보스티 마시기🎶
힛 오후에눈 루이보스티 충전중이에용💕 액상 루이보스티 탔더니 진하구 맛있어요!! 카페인도없어요♡ 물은 조금 더 추가해서 마실까봐요^^
자스민꽃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마무리
아까 커피가 거의 한 끼라 그거 먹고 칼슘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했거든요. 하지만 카페인이니까 영양제에 영향을 줄까봐 조금 텀을 둔다는 게 자꾸 까먹고 나중에 집에 와서 겨우 먹었답니다. 벌써 너무 지쳐서 다시 나갈 생각은 없었지만 누나 힘드니까 가지 말자니까 라떼가 서러울 때 내는(아마도)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길래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결국 5시 37분에 나와서 다행히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아까 오전에 100분이나 산책 했으니까 오후에는 많이 안 걷겠다 싶었는데 라떼가 진짜 방향을 잘 잡아서 많이 안 걷더라고요. 오늘은 내 예상보다 더 짧게 걸어서 나는 편했답니다. 물론 매번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오늘은 예상보다 짧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피곤했겠죠? 오늘은 16,000보네요. 그런데 물은 많이 못 마셔서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야 했답니다. 들어오자마자 첫 컵은 바로 마시고 나머지 3컵은 천천히 나눠 마셨어요. 확실히 단식하는 날은 물이 많이 안 들어가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효소을 주문한지 20 일이 자난는더
이지혜씨가 광고하는 카무트효소을 10월4일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못받았어요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는지 화가나요 빠른답변 주세요
지니5475451
그릭으로 건강하게 ~
그릭에 계란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건강하게 챙겨 봅니다 맛도 좋아요 ~
애플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로앰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들풀지기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최애 요가복 브랜드 ‘디야니’ 브라탑2종 요가팬츠 후기
제 최애 요가 브랜드인 '디야니' 요가복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요가를 시작한 처음에는 요가복에 전혀 욕심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요가에 재미가 붙고나니 요가원에 다니는 분들이나 요가강사님의 요가복들이 너무 다양하고 이쁜거에요!! 그래서 무신사나 29cm에서 요가복을 검색해보다가 요가복의 디자인이나 색감이 너무 제취향인 '디야니'를 알게 되었어요. 제가 잘 입는 '디야니' 브라탑 두가지와 요가팬츠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제품명, 가격> loop Bra Top (Dark Brown) 45,000원(정가) Maha Mudra Crop Tank (Bluebird) 46,000원(정가) High Waist Bootcut Pants (Brown) 52,000원(정가) 🤎<구매팁> 29cm나 무신사에도 판매하고 있는데 할인율이 달라요! 가격 비교해서 구매하시면 10~15%정도는 할인받아서 구매가능합니다! 🤎<후기> 일단 브라탑은 브라운과 블루의 두가지인데요. 둘다 디자인이나 색감이 너무 이쁘고 이거랑 비슷한 거 찾기가 여렵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대는 좀 비싼편이지만 구매했어요. 안에 브라캡도 따로 구매해야하는점은 좀 아쉬워요. 🤎일단 브라운 브라탑은 홀터넥 스타일인데 좀 잘 늘어난다고 느껴져요 사이즈 s,m 중에 m을 골랐는데 처음엔 괜찮았는데 입다보니 점점 늘어나서 타이트한 느낌이 없어져서 아쉬웠답니다. 🩵블루 브라탑은 프리사이즈에요. 이건 늘어나는 느낌도 덜하고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좋아요. 그렇다고 불편하지도 않구요! ㅎㅎ 🩳마지막 하이웨스트 부츠컷 팬츠에요. 이건 두께감도 좀 있고, 길이도 길어요. 여름제외 봄,가을,겨울 추천드리고, 제 키가 168정도인데도 꽤 긴편이에요 사이즈 s 기장은117, m 기장은 119에요 참고부탁드려요 기장은 긴데 저 허리부분접는 기장까지 포함이라 막 끌리는 길이는 아니에요 😊이상으로 제 최애 요가복 브랜드인 '디야니' 요가복을 소개해드렸어요 ㅎㅎ 요가 하시는분들중에 처음들어보신분들은 한번 구경해보세요 !
지니5624338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제가 홈트를 하면서 즐겨 입는 운동복에는 나이키 부터 제시믹스, 해외브랜드(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뮬라웨어, 유니클로등 다양한 운동복을 입고 있어요. 하지만 많은 브랜드의 운동복이 있어도 나에게 맞는 최애 운동복은 따로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몸매보정을 잘해 준다던지, 아님, 입기 편해서 손이 잘 간다던지.. 저도 그런 최애 운동복이 있는데요. 저의 최애 운동복은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 입니다.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스포츠 브라에요. 소재도 부드럽고 신축성과 땀흡수, 배출이 잘되서 운동할 때 입으면 쾌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색상도 제가 좋아하는 색이라, 검은색 레깅스던지, 네이비레깅스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컬러는 블랙, 바나나옐로우, 캄블루, 라이트오렌지, 코랄핑크, 화이트 총 6가지 색상이 있구요. 가장 베이직한 블랙은 다른 브랜드로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저는 캄블루와 라이트 오렌지 색상 두가지를 구입했습니다. 특히 이 브라탑은 뒷 모습이 예쁜데요. 뮬라웨어의 스몰로고가 등 중앙에 박혀 있어서 11자 어깨라인으로해도, X자 라인으로 해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블라탑에서 중요한 브라캡은 에어홀이라는 캡이 들어가는데,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 볼륨감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능성 패드가 장착 되어 있어요. 사이즈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어요. 상품번호 MWNABR902 관심 있으신분들은 검색 한번 해보세요.
지니어트인
향긋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향긋한 커피향이 좋은 카페에서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 즐깁니다.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기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메리카노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맛있게 마셨어요 카페인 충전하니 머리가 띵하던것이 싹 사라졌어요ㅎㅎ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