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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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의 새로운 작품이 공개
뱅크시의 새로운 작품이 영국 남서부에서 발견 공개된 작품 속 염소는 좁은 기둥 위에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으며 바로 옆 CCTV를 마주하고 있는 것이 특징 해당 작품 역시 뱅크시의 시그니처 기법인 스텐실 기법 공개된 작품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사생활 침해에 대한 논평을 담았을 것이라고 작품 의도를 추측 ㅡㅡ 뱅크시가 우리 시골집 벽에 그림하나 그려주면 바로 카페로 뜯어 고칠텐데
야고
혈당일기 9기2일차
8월7일 수요일 흐림 측정시간:오후식사후 요거트에 사과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커피한잔 에그콘샐러드를 버터롤빵3개 많이도 먹었습니다 계단오르기 30정도 하고 저녁장보기
가인월령
8/7(수)커피수혈 간절🤭
요즘 커피 안마셨는데 오늘은 카페인이 급급급~~필요합니다!! 커피내려주고 왕얼음 둥둥~🧊🧊 시원하게 마셔요~~\(^_^)/
냥식집사
생과일주스
주스는 키위 바나나 생과일 주스로 카페에서 마셔요 수다삼매경입니다
마음그릇
소낙비와 함께 한 라떼
식후 직원들과 카페 나들이 다행히 카페 도착후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 엄청 세차게 내리던데요
뽀봉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땀 배출이 활발해지는 여름이다. 똑같은 기온에서도 유독 다른 사람보다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뇌졸중을 주의해야 한다. 땀을 과도하게 흘리면 몸속 수분 함량이 줄면서 혈액이 평소보다 더 끈적해진다. 혈류 흐름이 느려지고, 혈전(핏덩어리)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면서 뇌경색 발병 위험도 올라간다. 뇌 속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가 손상되는 질환을 통칭해 뇌졸중이라고 하는데,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에서 땀이 과도하게 나는 다한증 환자는 다한증이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연구에서 다한증을 치료한 사람은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이므로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액이 혈관을 지날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한다. 혈관 벽에 쌓인 지방질에 염증반응이 일어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 혈액의 원활한 순환을 방해한다. 뇌경색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여름철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15분에 한 컵(200mL) 정도 분량을 마시는 게 좋다. 짠 음식, 카페인·알코올이 든 음료 등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고령자라면 주기적으로 혈압, 혈당 등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땀을 흘리지 않기 위해 실내 냉방 온도를 과도하게 낮추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인다. 온도가 낮은 실내와 높은 실외를 오가면서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으면 혈류가 정체되는데, 이때 혈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혈전은 혈관을 막아 뇌경색 발병 위험을 높인다. 실내외 온도 차는 10도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뇌졸중이 의심되면 신속하게 응급실로 이동해야 한다. 발병 세 시간 안에 막힌 혈관을 뚫으면 뇌가 크게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시간이 지연될수록 상태가 악화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어지럼증 ▲심한 두통 ▲균형감각 저하 ▲한쪽 팔, 다리 저리거나 마비 ▲어눌한 발음 ▲복시 ▲실어증 ▲시야 장애 ▲연하 장애 ▲의식 저하 등이 있다. 상대방에게 뇌졸중 증상이 의심된다면 ▲웃어보기 ▲눈 감고 '팔 앞으로 나란히' 해보기 ▲'저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말해보기를 시키고, 셋 중 하나라도 제대로 못 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이슬비 기자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제공: 헬스조선
뽀봉
8월7일(수)|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8월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에 샐러드를 먹었다 야채듬뿍.닭가슴살.블루베리등 넣었다 몸이 건강해지는 듯 하다 그치만 먼가 입이 심심하다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될까 조금만 더 힘내보자 오늘도 오운완 해야겠다
홍길이
8/7(수)"원두커피 찌꺼기" 로 각질제거하면 0원에 피부까지 고와져?
🔷️각질 제거제 원두커피 찌꺼기는 천연 스크럽제로 탁월합니다. 미세한 입자가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며,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피부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샤워 시 적당량의 찌꺼기를 몸에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 냉장고 탈취제 커피 찌꺼기는 냄새를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 냉장고나 신발장 같은 밀폐된 공간의 악취를 제거하는 데 유용합니다. 건조한 찌꺼기를 작은 용기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두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식물 비료 커피 찌꺼기는 질소가 풍부하여 식물에게 훌륭한 비료가 됩니다. 찌꺼기를 화분 흙에 골고루 뿌려주면 식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과도한 사용은 피해야 하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방 세제 찌꺼기는 주방 세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그릇이나 팬을 닦을 때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면 기름기가 쉽게 제거됩니다. 커피의 연마작용 덕분에 설거지가 더욱 간편해집니다. 🔷️해충 퇴치 커피 찌꺼기는 일부 해충을 쫓는 데 효과적입니다. 개미나 달팽이 같은 해충이 자주 나타나는 곳에 찌꺼기를 뿌려두면 해충이 접근하지 않게 됩니다. 정원이나 텃밭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냄비 및 프라이팬 세척 찌꺼기의 연마 효과는 오래된 냄비나 프라이팬에 남아있는 음식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유용합니다. 적당량의 찌꺼기를 사용해 냄비나 팬을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바닥 청소 커피 찌꺼기는 바닥 청소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무 바닥이나 타일 바닥에 찌꺼기를 뿌리고 빗자루로 쓸어주면 먼지와 함께 찌꺼기가 모아져 바닥이 깨끗해집니다. 찌꺼기가 자연분해되기 때문에 환경에도 좋습니다. 출처:D해피라이프
냥식집사
토스 방문미션
어제 놓친건 아쉽지만 오늘은 챙겨봅니다
헤븐79
창문 열어보니 잃어버렸던 고양이가 벽타고 올라오는 중임
집사 육성으로 경악하네
야고
8월6일(화) 혈당일기9기 2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8.06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식후 1시간 혈당 118mg 내용 ㅡ 오늘 아침 사과 오이 병아리콩 두유 블루베리조금 호두파이 반조각 식후 1시간 혈당 118mg 양호 점심 대파계란볶음밥 식후혈당 131mg 저녁 피자 1조각 브라타치즈1개 볶음밥 반공기 식후 운동 2시간 혈당 101mg 정상
알비나2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 안 빠져… ‘이것’ 넣은 게 문제
샐러드 소스에 주의해야겠어요 출처 헬스조선
수수깡7
박카스 충전,
더운 날 커피 충전 대신 박카스 디카페인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치노카푸
방문 미션 가져갑시당😄
방문 미션 챙겨갑시다 꾸준히 하루하루챙겨가야지 보너스 얻을 수 있어요 오늘도 꼭 챙기세요!!
구룸구룸
혈기챌2일차
8월6일 9시 아침 김치찌개 먹고 아이스 카페라떼 마시고 파바 롤케익 2조각 먹고 점심으로 닭강정, 유부국 먹고 저녁으로 단식 예정입니다.운동도 예약했고 끝나고 홈트1세트도 할겁니다.당조절은 뭐니뭐니 해도 운동이죠
씬아
맥도날드 다녀왔어요
오늘은 아이 치과 진료가 있어서... 치료 받고,,, 맥도날드에서 데이트 했네요^^ 불고기버거 세트 먹고 왔어요... 시원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버거 먹으니 저도 좋더라구요~~
꼼꼼엄마
네스카페
핫도그 먹고 나서 저녁에 커피 한잔 더 마셨네요. 베트남에서 가지고 온 가루 커피 인데 간편하게 마시기에 편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9기 2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우동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냉장고10년식
어깨 통증에 좋은 음식
운동, 스트레칭만큼 중요한 것은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기 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6대 영양소를 적정하게 섭취하는 것이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됩니다. (*6대영양소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 특히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과 ★무기질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음식으로 섭취하기 쉬운데, 비타민과 무기질은 미세영양소라서 부족하기 쉽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영양소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퇴행성변화의 진행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과일과 채소, 토마토, 녹색채소, 식물성 기름, 육류, 어류, 견과류, 달걀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의 종류도 다양한데 비타민 A,C,E,K, 셀레늄, 인 등의 기능을 가진 영양소를 섭취하여 항산화작용과 항암효과, 신체 저항능력을 키워주도록 합니다. *비타민A는 골격의 성장과 재생을 도와주고 신체에 저항을 강화시켜줍니다. 대표적으로, 달걀, 당근, 고구마, 키위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합성, 또 면역력을 높여주는데요. 토마토, 브로콜리, 딸기 등의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입니다. *비타민E는 세포막을 유지하면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포도씨나 해바라기씨, 참기름, 견과류 등의 식물성기름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에 반에 동물성기름이 많은 음식은 어깨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험하는 음식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기름이 훨씬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K는 뼈의 형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활성화를 돕는 영양소로, 양배추, 시금치, 상추 같은 녹색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셀레늄과 인은 관절염 예방,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달걀, 견과류, 유제품, 곡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절하 조절하면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는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에 속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식들은 대게 활성산소를 만이 생성하는 음식이거나 콜레스테롤 함유가 많은 음식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어깨 힘줄이 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고, 이를 낮춰줄 수 있는 양파, 비트, 다시마, 검은콩, 블루베리 등의 음식을 통해 어깨통증이나 오십견에 일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 삼송통증의학과 오십견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 무엇일까?|작성자 통통
뽀봉
상품가치 없는 바나나 선물💌
퇴근길 상품 가치 없다고 엄마 친구분께서 (슈퍼하시는분)ㅋ 바나나 2송이 주셨어요 집에서 까서 바로 통에 담고, 당분간 블루베리랑 바나나 꾸준히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 저한테는 너무 감사한 선물이죠 💌
뽀봉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배우 진태현이 식단 변화 후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진태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를 끊었다고 말했다. 평소 자주 먹던 커피도 아침에 하루 한 잔만 마신다고 했다. 진태현은 “커피를 마시면 12시간 동안 카페인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나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사실 잘 때 뇌는 깨어 있는 거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좀 숙면을 취하려고 한다”며 커피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아내인 배우 박시은은 “근데 약간 카페인이 없으니까 좀 힘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카페인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성질이 많이 난다. 화딱지가 많이 나고 분노가 많다. 지금 분노조절장애 걸려 있다.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보다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분노 잘 일으켜 진태현은 커피를 줄이고 분노가 늘었다고 말했으나 그가 느낀 변화의 원인은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더 가깝다. 탄수화물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공급이 줄어들면 기분이 침체되고 쉽게 화가 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오히려 커피 속 카페인이 짜증과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 커피 중단의 필요성을 알리는 카페인 부작용에 두통과 불면, 짜증을 비롯해 긴장, 잦은 배뇨, 빠른 심장박동, 근육떨림 등이 있기 때문이다. 녹차, 심호흡, 취미 생활 등 분노 조절에 도움 돼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려면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좋다. 그중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뇌파에 영향을 줘 긴장을 완화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킨다. 또 캐모마일 차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면서 불안감을 완화한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도 필요하다. 이때 진태현과 같이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현미나 귀리,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더불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심호흡이다. 호흡과 몸의 느낌에 집중하며 5분 동안 깊게 호흡한다. 4까지 셀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참은 후, 입으로 8초 동안 숨을 내쉬는 4-7-8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3회 이상 반복한다. 눈을 감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곳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이 감정에 반응할 필요 없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kb페이 문제맞춤
kb오늘 문제 풀었네요 오늘은 맞췄어여
아미134
췌장에 문제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
운좋게 췌장 혹 조기 발견한분 경험다임. 시작 안녕하세요~ 일단 제 경험이구요. 저는 현재 비만ㅡㅡ;; 으로 동네병원에서 2개월에 한번씩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통해서 성인병(고혈압, 고지혈증)약을 타서 먹고있습니다. 보통 피검사는 고혈압, 간검사 등 여러분도 아시는 항목을 검사하구요, 소변검사는 단백뇨와 혈뇨를 주로 봅니다. 이렇게 몇년동안 계속 관리를 해오고 있었는데요. 3년전에 의사선생님이 피검사에서 C-peptide(C-펩타이드) 항목을 넣으셔서 검사를 하셨습니다. 결과는 수치가 평균치보다 훨씬 높게 나왔구요. 의사선생님이 이 항목이 이렇게 높게 나올수없다 몸에 문제가 있으니 대학병원에 가보라고 바로 소견서 써주셔서 대학병원 췌장전문의께 예약해서 진료를 보게 됐구요. 첨에는 CT로 검사 췌장에 혹이 보인다는 소견으로 다음에는 수면초음파내시경으로 확인하고 다음에 MRI로 확인해서 혹이 1.2cm크기에 양성종양(지방종)으로 파악했습니다. 즉 췌장에 지방종이 생겨서 췌장이 지방종의 호르몬에 의해 잘못된 정보를 받아드려서 인슐린을 원래 만들어야 될 양보다 많이 만들게 됐고 인슐린을 만들때 1:1로 만들어지게 되는 c팹타이드가 혈관에 남아 피검사에서 많은 양이 검사되서 대학병원까지 오게 된 거죠. 저는 지방종이여서 다행이었고 만약 악성종(암)이였으면 과연 어떤 현재와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가족분들중에 암 환자분이나 혹시 췌장암쪽이 걱정되신다 하면 동네병원에서 c팹타이드 항목을 피검사에 넣어서 검사를 해보시는것도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적어 보게 됐습니다. 1,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들때 1:1로 c팹타이드란 성분도 같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인슐린은 몸에서 사용하게 되서 하루에 정확히 얼마나 생성되는지 알수없지만 이 c팹타이드는 췌장에서 만들어질뿐 소모되지 않는 성분이라 피에 그대로 남아서 유지 되므로 하루에 인슐린이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많이 측정하는 성분입니다. 2. 지방종도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만들어진 곳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니라 호르몬등을 분비해서 관련 내장의 기능에 오류를 범하게 하는 나쁜 일을 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합시다. 3. 지방종도 계속 추적관찰해야 하기 때문에 1년에 한번씩 CT, 초음파수면내시경, MRI를 번갈아 가면서 검사합니다. 돈 많이 들어요. 다이어트 합시다. 결국 적정 체중 유지가 우선임
야고
결국 테이크아웃으로 ^^
앜 ㅋㅋㅋㅋ 딸램이랑 카페왔다가 학원 살짝늦음요 ㅋㅋㅋㅋ 시간을못본 ㅋ 결국 남은건 테이크아웃했네욤 🤣 오미 역시나 빽다방 커피는 양이많으니용 ^^
자스민꽃
창문형에어컨
지인이 창문형에어컨 고장나서as불러보니 마개열고사용하라고 저희집도 몇년을 닫고 쓰고있었어요
유미쿠키맘
아이스커피
도너츠 별로 안달다 했는데 뒤늦게 올라오네요 엄청 달고 느끼해요 ㅠ 뒤집어지는 속을 긴급히 아이스커피로 진정시킵니다. 저녁이니까 디카페인으로 탔어요 앞으로 도너츠 안사먹는걸로
냥냥써브
오랫만에 빽💗
카페왔더영 ㅎㅎ 딸은 딸기쥬스 전 아이스크림라떼 시켰답니다^^ 아우 시원하니 여기가 천국이다요 넘 달지않게 다 안섞어 마셔용 ㅎㅎ
자스민꽃
8/6(화)헬시딜:쌈채소 주문했어요🥬
너무 더워서 잘 오려나~~걱정이긴 하지만 구매평이 참 좋네요~~쓴맛나는 쌈채소 너무 좋아하는데 주문한거 잘 오면 계속 시켜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아이랑 나가봅니다 😄
딸하고 나가봅니다 ~~ㅋㅋ 날이 너무좋네요 🤣🤣🤣🤣어젠 비오더니ㅜ 오늘 좀 일찍나가서 딸램하고 카페데이트 하구 아들램 픽업하구 해야합니다~~
자스민꽃
작은화분들
카페에서 찍었던거 같아요 작은화분에 화초가 너무 예뻐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뽀봉
‘이렇게’ 자면 당뇨병 위험 높아진다
낮잠 자는건 좋은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적당한 수면과 양질의 수면패턴.. 운동도 적당히 해야겠네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잠을 자는 방식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뉘며 일부 수면 방식은 암이나 당뇨병,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간 발달 및 가족학 연구팀이 미국 중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3700명을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데이터에는 ▲수면 규칙성과 지속 시간 ▲수면 만족도 및 주간 각성 ▲만성 질환의 수와 유형 ▲수면 습관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자들의 수면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고, 수면 방식과 만성질환 발병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총 네 가지의 뚜렷한 수면 습관을 확인했다. 수면 습관에 따라 ▲최적의 수면 습관을 가져 숙면하는 사람 ▲불규칙한 수면(평균 수면 시간은 짧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면 시간이 긴 것이 특징) ▲불면증 환자(짧은 수면 시간, 높은 주간 피로, 잠드는 데 긴 시간 소요 등의 특징) ▲낮잠 자는 사람으로 나뉜다. 참여자들 중 절반 이상이 낮잠을 자거나 불면증이 있었으며 대부분의 참여자가 10년 동안 수면 방식을 바꾸지 않았다. 연구팀은 “수면 건강은 우리의 전반적인 생활방식에 포함돼 있어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어렵다”며 “한편으로 사람들이 아직 수면의 중요성과 건강한 수면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분석 결과, 불면증이 있거나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았다. 불면증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우울증 위험이 28~81% 더 높았다.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위험이 128% 높았고 급격한 노화 위험이 62% 높았다. 이전 연구들에서 수면 부족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인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에 노출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시간을 줄여 각종 질환 위험을 높인다. 반대로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도 건강에 좋지만은 않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 결과,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비만,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았다. 연구팀은 낮잠이 피로도를 높이고 체내 염증을 증가시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수미 리 박사는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습관이기 때문에 더 나은 수면 건강을 위해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침대에서 휴대폰 사용하지 않기 ▲규칙적인 운동하기 ▲늦은 오후에 카페인 피하기 등을 권고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Psychosomatic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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