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상품 가치 없다고 엄마 친구분께서 (슈퍼하시는분)ㅋ 바나나 2송이 주셨어요 집에서 까서 바로 통에 담고, 당분간 블루베리랑 바나나 꾸준히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 저한테는 너무 감사한 선물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