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바질 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건 바질 페스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질 페이스토
제 나름 대충 레시피로 올리브오일 바질 파마산치즈 소금 살짝 호두견과류 마늘 넣고 만들었어요
수수깡7
비건도시락
비건 도시락 처음 먹어봤어요 먹을만해요
마음그릇
바질
바질이 많이 자랐어요~^^
수수깡7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를 먹어 보았습니다! 샐러디에 우삼겹메밀면이나 연어, 탄단지 샐러드는 워낙 대표 메뉴라 한번씩 드셔보셨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빵도 좋아해서 이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종종 즐겨 먹는데요~ 드레싱은 반도 말고 아예 빼고 드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더더욱 드레싱은 과감히 빼고 드셔도 야채와 고기, 빵의 본연의 맛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환상적이예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_+
부짱
바질 삼겹살
어머님께서 바질 넣고 삼겹살 구워 주셨어요 바질 향이 나서 향긋 하니 더 맛있었네오 삼겹살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 이였어요
로블ㅎ
바질 치즈 가래떡 떡볶이
가래떡 떡볶이 즐기고 왔습니다. 양념에 과일이 첨가되어 있는지 맵지 않고 달짝지근 하네요. 떡볶이 위에는 크림치즈가 얹어 있고 그 위에 바질이 자리 잡네요. 맛 조합 훌륭합니다. 요즘 모 분식에선 바질이 메인인 바질 크림 떡볶이가 나왔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 바질은 서브입니다. 메인은 떡볶이, 바질과 크림치즈는 서브입니다. 그 맛 조합이 니쁘지 않아 또 생각날 것
평송가성
아침 바질식빵과 자두
바질이 상큼하고 맛나네요
수수깡7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파스타샐러드
식구들 파스타 해주면서 조금 남겨서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했어요 바질페스토는 뭘 해도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질 토마토
토마토마리네이드했어요 집에서 바질키워요 이거와 빵 먹으려고요
수수깡7
점심에 치즈 채소 샐러드에 아메리카노와 현미밥 더하기
바질 페스토에 버무려진 치즈볼과 방토가 있었는데. 바질 페스토느누없었으면 더 좋았을 조합. 요거 먹고 바나나도 1개 먹었어욤
cogo092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베이글에 크림치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있는 맛이지요 ㅋㅋ 크림치즈를 꾸덕 꾸덕하게 베이글에 발라서 먹으면 너무 맛있겟지만 그랬다가는 뚱땡이가 될거 같아서 대체 하는 방법!! 바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같은거 섞어서 베이글에 발라도 맛있지만요 부추 넣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바질페스토는 향이 너무 쎄다 싶으신 분 한번 해보세요
기춘이530707
바질키우기
지난주에 다이소에서 사온 바질 키우기 세트로 아침에 심어줬어요. 마침 뿌리채 바질도 있어서 같이 심어줬어요
로블ㅎ
아침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랑 바질페스토 그위에 당근라페올려 오픈샌드위치❤️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바질키우기
오후에 다이소 가서 사온 바질재배세트 인데 요즘 편하게 잘 나오네요. 다른 종류도 많던데 이번에는 바질 먼저 함 키워 보려구요
로블ㅎ
바질키우기
집에서 바질 키우고 싶어서 바질 키우기 세트로 판매 해서 사갖고 왔어요 똥손이긴 한데 그래도 함 잘 키워 보려구요
로블ㅎ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구라72
바질피자
애슐리 냉동 피자에 베이컨이랑 치즈 올리고 마지막에 바질 올려서 먹었어요. 바질 올리니 고급진 맛이네요
로블ㅎ
바질
어머님 지인께서 밭에 바질을 심으셨다면서 뿌리채 얻어 갖고 오셨어요. 덕분에 저도 싱싱한 바질 얻어 갖고 왔어요. 향이 너무 좋네요
로블ㅎ
알룰로스로 만든 토마토 바질청으로 에이드 마셔요
탄산을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찾다가 만들어본게 토마토바질청이에요 만들어놓고 탄산이 당길때마다 청에 탄산수 부어서 마셔요 토마토도 바질도 건강에 좋은데 두개의 궁합이 아주 좋거든요 청은 설탕으로 담는건데 그럼 당 폭발이잖아요 저는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써서 1차로 당을 낮추고 탄산도 사이다 같은거를 대체하는걸로 해서 2차로 당을 낮춰요 여름에 마시면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속까지 시원해지는 제 저당 간식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아침 먹고 우리 라떼랑 꽃가게 가서 배달 하나 해주고 한성대역쪽으로 사춘동생 뮤지엄 카페로 갔어요. 사춘동생한테 며칠전 만든 양배추라페 작은 한 통 주고 잠깐 쉬다가 라떼랑 성신여대역 쪽으로 걸어갔어요. 성신여대 근처는 공원은 별로 없고 브런치 카페 하나를 찾아서 그쪽으로 걸어갔어요 COZY MEAL(코지밀) 바깥에 베란다 자리만 애견동반가능해서 자리잡고 앞뒤 자리지만 라떼가 제어가 안 돼서 내 옆으로 옮겨놓고 라떼는 물 1잔 주고 우선 앉아서 직원분이 직접 주문받아 주셨어요 원래는 직접 들어가서 주문하는 거고 받아가기도 해야 되는데 강아지가 있어가지고 주문 받아주시고 직접 갖다 주시기도 했어요. 라떼는 앉는 자리만 있으면 제 무릎에다가 이렇게 턱을 탁 걸쳐놔요. 라떼는 몸에 비하면 머리가 작은 편인데 이 자세가 편한가 봐요? 아니면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놔두고 어디 갈까봐 그러는걸수도 있구요😄 음식은 샌드위치 시켰어요. 리코타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허니 리코타와 바질 페스토, 루꼴라와 토마토를 발효 바게트에다가 중간에 넣고 살짝 바게트로 다시 덮어 먹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옆으로 삐져 나와요. 물론 맛있어서 떨어진 것도 다 먹었지만 처음엔 2개나 준다했는데 먹고 보니까 양은 별로 많지 않을만큼 되게 맛있었어요. 허니리코타가 달달하니 정말 잘 들어가더라고요. 라떼도 빵 조금 떼서 치즈에다가 주었네요. 루꼴라나 토마토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씹을 때 맛도 좋고 밸런스도 좋았어요. 양만 좀 작고 다른 건 다 좋더라고요. 가격은 13000원. 좀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얼른 하나 순삭하고 하나 남은 것도 금방 먹을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치팅데이
보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땐 빵, 채소(상추류, 토마토, 양상추, 양배추 등 집에 있는거), 단백질류(닭가슴살, 맛살등), 계란, 치즈1장, 그리고 소스는 옐로우 머스타드만 넣어서 만듭니다. (보통 샌드위치) 그러나 치팅데이땐 보통 샌드위치에 몇가지를 추가해요. 빵엔 버터도 바르고 소스엔 바질페스토,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더하며 풍미를 위해 치즈도 다른 맛으로 1장 더 넣지요~ 이렇게 하면 맛이 완전 끝장 납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는 보통 샌드위치보다 칼로리는 높지만 나쁜 식재료 들어가지 않은 탄단지 골고루 갖춘 음식이라 너무 좋습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 평소에 식단을 잘 관리하면 치팅데이때 큰 자극없는 음식으로도 만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스시봄
바질
바질이 이렇게 자랐어요~^^
수수깡7
샌드위치
아점으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신랑이 12000원 정도 받음 되겠데요 ㅎㅎㅎㅎㅎ 코스트코 피타 브레드 냉동실에서 꺼내 살짝 굽고요 크림치즈 조금 두껍게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위에 발라줘요 노브랜드에서 1+1하는 잠봉 사둔거 한개 다 넣어줍니다 이 잠봉 하나도 안짜서 넘 맘에 들어요 담에 가면 또 사려고요 토마토 슬라이스 해서 올리고 삶은계란 슬라이스 해서 올려요 당근라페 듬뿍 로메인 몇장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 올렸네요 다 냉장고에 있던 재료로 만들었어요 신랑이랑 반 반 잘라 먹어요 배부르네요^^
당근쥬스쪼아
바질 크림치즈 토마토 케이크
제가 좋아하는 베이커리 중 한곳인데 이번에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케이크가 새로 출시되었 다고 하네요. 맛이 상상이 안되는데 선뜻 못 사먹겠네요
로블ㅎ
비건 자외선 차단제
비오는날 외출전 선크림 꼼꼼히 바르고 자외선 차단 했습니다 순한 비건 제품이라 좋아요
건강하자으니
모닝빵 샌드위치
출출하여 샌드위치 바질페스토 밑에 바르고 참치에그마요 듬뿍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혈당관리방법
기상 후 공복 혈당 100 미만. 공복상태로 오늘은 헬스장가서 하체운동 50분, 유산소(계단오르기10분, 런닝 20분, 자전거 20분) 타고 왔어요 그리고 배가 너무고파서 집에오는길에 샐러드를 사러갔는데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에 같은 칼로리 500미만대 현미빵으에 바질치킨페스토가 들어간 건강한 샌드위치를 골라서 아메리카노랑 먹었네요. 빨리먹는 습관이 있어서 오늘은 최대한 꼭꼭 씹어서 먹어보려고했어요 샐러드보다 같은칼로리에 샌드위치를 먹어서 그런지 더 포만감도 있네요!
알로하영이
베이글 먹어요
아침으로 간단히 베이글^^ 바질페스토 크림치즈에 섞었어요 으~~ 이 맛이지요👍
당근쥬스쪼아
바질 씨앗
밭에 심어보려고 샀어요 ㅎ 바질 향 좋아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