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김치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비고 김치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건기챌
오늘 건기챌은 우체국 밥으로 인증했어요 오늘로 3일차 건기챌 인증 완료요 미역국에 계란후리이 김치볶음밥 등
산곡동미녀삼총사
된장찌개 끓여 먹었어요
오랜만에 된장찌개 끓여 점심 먹었어요. 김장김치하고 반찬 몇 개 없어도 꿀맛이네요
러브복동
짜파게티와 고기의 환상콤비
전 짜장면을 좋아하지 않아요 ㅎ 근데 짜파게티는 좋아해요! 사실 중국집가면 짜장이 정석인데 전 별루 안좋아해 늘 잡탕밥을 시킬정도인데 인스턴트 짜파케티(심지어 분말형인데)를 한번 먹어봤는데 취향저격! 이더라구요~ 저만의 팁~!(별로 중요하진않지만) 짜파케티는 렌즈에 돌려 끓여요 가스나 전기로 하는경우 짜장가루나 소스 비비고 끓일때 탄맛이 나더라구요~물조절도 그렇고 그래서 렌즈용 유리용기에 넣고 끓이고 물 다버리고 포터에 물 끓인거 넣고 비비면 끝~! 렌즈돌릴때 고기굽구 함께 먹으면~Good! 별거아닌 팁이었습니다!
S하루
🍜오전식 쨔슐랭
🍜오전식 쨔슐랭 아들이랑 치과 가야해서 빠르게 먹을수 있는 쨔슐랭 2봉 끓였어요 맛김치 산게 쉬어서 볶아 놓아요 김치볶음밥에 좋을듯 해서요. 아들 1.2인분 나 0.8인분 사이좋게 나누기👩❤️👨
레몬그린
저녁, 흑임자죽과 아욱국
#저녁 흑임자죽 / 강황잡곡밥 [계란간장조림] 콩자반 [아욱국] 배추김치 깍두기 깻잎무침 양배추+고추장 귤1/2 •저는 삶은 계란은 간장조림 반찬으로 먹는 게 제일 좋아해요. 맛있네요 밥은 1/2만 먹었고, 대신 율무차를 한잔 먹었어요 저는 귤 좋아해서 얼렸던 귤도 괜찮았어요
더달달
저녁먹어요 ㅋ
당근1개데쳐서 된장에 찍어먹어요 ㅋ ㅋ 김치찜과 미나리도 맛납니다 맛저하세요
매직이
완성!! 파김치^^
ㅋㅋ 인터넷 레시피 보고 완성!! 처음 만들었는데.. 레시피 보고 만들었으니 기본은 하지 않을까요??
당근쥬스쪼아
커피마셔요^^
파김치 담그려고 준비중~~ 액젖에 절여놓고 커피 내려요~ 첫 파김치라.. 긴장 되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점심, 비빔국수
#점심 [비빔국수] [흑임자죽] 산양유분말 타먹기 배추김치 •원래 고구마 흑임자죽 먹으려고 했는데 고구마 쉬었어요. 실온에 계속 뒀더니만... 흑임자죽도 저녁에 먹으려다가 걍 지금 먹었어요 열심히 움직여보려고요
더달달
아침, 요거트와 새싹비빔밥 (3/7)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냉동 귤4조각] + #아침 요거트 / 새싹비빔밥 두부된장국 (계란후라이of새싹비빔밥) 콩자반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아침으론 좀 많지만!! 새싹비빔밥!! 맛있어요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래요! •귤은 사계절 다 먹을 수 있대서 냉장고에 얼려놨었는데, 맛에 대한 평가는 좀 갈려요 언니는 맛없대요🤣 저는 그냥저냥 괜찮아요 밍밍한 콜라 같이 뭔가 2프로 빠진 것 같지만 괜찮아요
더달달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
어제 사온 던킨도너츠랑 큰애는 김치국밥. 막내는 김치찌개입니다. 아침에 뭐라도 먹여보내야 맘이 편하네요.
한결맘
고등어김치찜해요
야심한밤에 꼭 이런다니깐요 옆칸엔 보리차끊이구요
매직이
소불고기 볶음밥🍛
아워홈 소불고기 볶음밥 참치김치찌개
뽀봉
저녁 먹어요^^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매일 식단고민.... 저녁 먹으면서 내일은 뭘 먹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수퍼마덜
저도 결국 라면 끓였어요 ㅎㅎ
아까 담율님 사진보고 저도 못참고 ㅎㅎ 전 콩나물라면입니다^^ 파김치는 국룰이죠
나는무너
점심, 두부부침과 구운김
#점심 잡곡밥 잡채 [두부부침]+간장 멸치볶음 콩자반 [구운김] 우엉조림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밥 잘 먹기! 안 먹고 안 졸려서 안 움직이려고 하지 말고 다 먹고 졸리면 움직이기! 아니다, 졸리면 마취총 맞은 듯 꼼짝없이 자니까! 졸리기 전에 움직이기🤣
더달달
아침, 흑임자죽과 잡채 (1/7)
#아침 흑임자죽 / 잡채 감자두부계란국 멸치볶음 콩자반 우엉조림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양배추,브로콜리+초장, 생김+간장 •밑반찬순회 1바퀴 •8시반쯤 먹었고, 음.. 잡채를 많이 먹었어요! 앞으로.. 탄수화물, 특히 밥을 좀 더 먹고... 그 일환으로 율무차, 미숫가루도 먹어봐야겠어요!
더달달
남편이 했다는데
깻잎김치가 엄청 짜요
마음그릇
저녁, 잡채
#저녁 [잡채] 배추김치 깍두기 •완전 배불러요😚😚 운동도 빡세게 해보겠습니다🤣
더달달
비비고 동그랑땡
담율로
저녁들드세요
두부와 머구나물 파김치로 저녁때웠네요 ㅋ 맛저하세요
매직이
파김치
시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셨는데 맛나네요
보통아이
김치 찌게
점심에 애호박이랑 두부랑 고기 넣고 끓인 찌게 먹었어요. 아점으로 먹어서 벌써 배고 프네요. 간식 이라도 챙겨서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불같이 먹은 점심
정말 일 알려줘도 몰라하는 동료 한데 쥐어 박고 싶다 꾹꾹 참으며 밥먹었네요 밥맛은 좋았어요 토마토 맘껏 먹었어요 불고기도 김치고^^ 어묵탕도요
파인더홀
추억의 분홍소시지 🍚
분홍소시지 새우가스 어제 담근 열무 김치.ㅋ 욕심부린 계란후라이 2개. ㅋㅋ
뽀봉
돼지고기듬뿍 김치찌개.
오랜만에 끓였는데 참 맛있게 되었네요. 이집 남자들은 국문파라 찌개가 아니라 국이 되었지만. 콩나물삶은 물까지 넣었더니 더 맛있어졌어요. 저녁거리해놓고 진해 벚꽃구경 가려구요. 놀다올게요~~~^^
한결맘
아침, 요거트와 감자국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냉동 블랙베리1알, 라즈베리1알, 블루베리4알] + #아침 요거트 / (감자of감자두부국) 율무차 [감자두부계란국] 멸치볶음 콩자반 우엉조림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브로콜리+초장, 생김+간장 •밑반찬순회 2바퀴 •국이 엄청 든든해요! 계란 1개랑 두부 1/6모는 들어간 것 같아요. 떡도 먹고 싶은데 좀 이따 배고프면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군만두
저녁에는 비비고 만두 구워서 먹었어요. 스텐 후라이팬에 굽다가 달라 붙어서 다른 후라이팬으로 옮겨 서 구웠어요. 기름으로 넉넉히 해야 바삭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은 외삼춘이 사준 오리고기구이
꽃배달로 강남까지 갔다가 돌아오면서 광장시장가서 계피랑 야채 사와 꽃가게 가서 라떼랑 집에 돌아갔어요 그래서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우리 가게 대빵이신 큰외삼춘이 저녁을 산다고 해서 5시에 한성대 쪽에 있는 학원에서 만나서 근처 식당에 갔습니다.(사실 저번에 대접 받았던 스시산이라는 일식집에 가서 회덮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이 월요일이라 휴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소금오리고기구이 먹으러 갔어요. 이 집은 쌈야채만 얼마든지 갖고 올 수 있는 거구요. 상추 배추 깻잎과 여러가지 쌈채소가 있고 고수도 있더라고요. 어머니가 고수를 미나리인줄 알고 제법 갖고 왔서 구워 먹자고 했는데 쌈채소는 구워 먹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져온 고수는 내가 다 먹었는데 원래 고수를 잘 못 먹는데 이번에 먹어보니까 느끼한 고기엔 괜찮더라구요 모두 5명이었고 처음 가서 오리고기를 5인분 시켰는데 그래서 우리 쪽에는 2명 안고 저쪽 불판에는 3명이 앉았었거든요. 엄마랑 나는 2인분 다 먹었고 3인분쪽에서 우리를 조금 더 줬답니다. 그래서 저는 한 1.5인분 먹은것 같네요 쌈은 다 먹었고 고기 먹을 때 마늘은 꼭 먹거든요. 그래서 마늘은 두 종지는 먹은 거 같네요 어머니는 막걸리도 한잔 하셨답니다. 우리 대빵이 막걸리를 좋아했는데 어머니도 주셨어요. 저도 아프지 않을때는 술좋아하는 편이라 한두 잔씩 꼭 받아 먹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5년 동안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돼요. 너무 슬퍼요 쌈 채소가 다양하나요? 다들 먹어본 건데 쌉쌀한 것도 제법 있고 그래도 상추와 배추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거의 마지막쯤에 이렇게 김치도 오리고기 기름에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맛은 있었는데 김치가 워낙 맛이 강하니까 저는 김치는 3점 먹었어요 이정도 먹었으면 나는 제법 자제해 가면서 먹은 건데 먹고 나니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오늘 아침 빠졌던 살이 내일 다시 다 찔것 같아요. 물론 찌겠죠? 찌면 다시 빼면 되죠ㅋㅋ 빨리 찐살은 빨리 빼기 : 이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고요. 오늘 일식집 가는 줄 알고 동생한테 회덮밥 포장해오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집 근처 현초밥이란 데서 포장해오고 슈퍼에서 간단하게 장봐가지고 들어오니까 오늘은 16000보가 넘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흑임자죽과 스팸햄
#저녁 흑임자죽 강황잡곡밥2수저 두부청국장 [스팸햄] 멸치볶음 깻잎무침 우엉조림 배추김치 •뻥이요 1봉지 먹어서 넘 배불러요 스팸햄.. 정말 흔치 않은 희귀템이라 안 먹을 수 없었어요. 몸에 안 좋다는 이 햄은 선물로 들어온 게 아니라면 먹을 수가 없어요🤣
더달달
저녁 뭐드시나요
저희는 간단히 냉동고 털이로 비비고 군만두랑 떡갈비 구워서 먹을려구요. 주말네내 주방에서 살았더니 오늘은 간단히 먹고 싶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