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매운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비고 매운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착한가격의 바나나
마트옆 채소가게에서 바나나 한송이가 2천원~~매운 입 다스리려 한개 먹었는데 맛도 좋아요..ㅎㅎ
뜡이맘
만두 ㅎ
제로딜가로 득템 한 왕교자 만두로 대신해요 .. 맛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편
양배추를 활용해서 양배추 참치롤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우선 양배추를 적당히 쪄주세요. 너무 많이 찌면 쉽게 찢어지니까 꼭 적당히 쪄주세요. 적당히 찐 양배추를 김이라고 생각하고 밑에 깔아둡니다. 참치는 기름 빼고 밥이랑 잘 비비고 파프리카, 맛살 등 원하는 재료 넣고 돌돌 말면 양배추 참치롤 끝!
지금이순간7
매운맛 완료
cogo092
혈당기록챌린지 4기 3일차(5월30일)
5월30일 목요일 흐림 점심식후2시간 혈당 97 점심은 아구매운탕으로 먹고 밥은 백미 3숟가락정도 먹었습니다. 열심히 식단조절하는데 그동안 먹었던 양 때문인지 자꾸 배가 고프네요.. 점심후에 30분동안 빠른걸음운동하고 계단오르기 5층까지 왕복 3번했더니 오랫만에 좋은 수치가 나왔어요
언제나행복
혈당일기4기2일차
날짜 :2024.05.30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 저녁으로 회먹고 매운탕에 밥을 먹었다..시간이 늦어헬스장에 못가 운동은 못했다 너무 배부르게 먹지는 말아야겠다
멋지니
혈당일기4기2일차
날짜 :2024.05.30 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오마이갓!! 저녁에 회를 먹고 매운탕에 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커피와 티라미수로 마무리했더니 잘때까지 배부름이 있었다.. 그랬더니 공복 당수치가 높네 이런~~ 아침운동하러 가야겠다
재슥이
혈당일기 4기 2일차 5/29 기록
어제 저녁에 불닭이랑 물회를 먹고 산책 10분하고 1시간 공복유지했습니다. 6시에 기상하여 따뜻한물과 유산균을 먹고 20분정도 산책하고나서 혈당체크 하였습니다. 어제 먹은 불닭때문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힘들었어서 매운건 자제해야겠어요
Heej
칼로리바사삭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날씬이 몸매 절대 지켜!!! 칼로리 바사삭 양배추전이예요🤗 정말 정말 쉬운 레시피라 다이어트 기간동안 쭉 먹었고 지금도 한끼는 꼭 해먹는 음식이랍니다! 양배추 채 착착착 썰고 팽이버섯도 적당한 길이로 썰고 매운거 좋아하면 청양고추도 잘잘하게 썰어서 계란 2개 톡톡 깨 넣어 섞고 마무리로 소금, 후추 적당히 톡톡 넣음 재료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루고 키친타올로 표면만 뭍힌다 생각하며 닦아줘요 그리고 노릇노릇 앞뒤로 부쳐주면 끝!!! 김 칼로리 30밖에 안하니까 김에 싸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 소스나 저당 마라 소스에 찍어먹음 죽여줍니당 👍👍 또 먹고싶네요....❤️
델리만쮸
화가날때는!!
화가날때는 숨을 들이마쉬고.. 좋은 생각을 하세요!! 는 무슨 매운거 드세요!'ㅜ😊😊😊
구룸구룸
5월 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5월29일 수요일 측정결과 106 오늘은 낚지덮밥을 먹었다 매운음식이라그런지 자극적인 맛이었다 혈당을 측정해보니 106으로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잡곡밥과 실내자전거
이건 정말 해야해요 잡곡밥70에 백미 30프로 섞어 밥하고 국은 먹되 젓기ㅏ락으로 건지만 먹고 매운거 자제하고 (매운게 혈당 올림) 식후 30분뒤 실내자전거 타면 진짜 혈당 훅 내려가요 걷기 1시간보다 자전거 20분이 혈당을 더 낮춥니다 꼭 해보셔서 건강 되찾으세요 약중 최고의 약은 운동과 예방입니다
missb
혈당일기 4기 챌린지 1일차(5월28일)
5월28일 (화) 맑음 점심식후2시간 혈당 108 점심으로 매운 우거지사골을 먹고 밥은 1/3만 먹었어요. 오즘 체중이 자꾸 증량되는것 같아서 관리도 해야하기 때문에 점심식후에 빠르게 걷기 20분정도 하고 계단오르기 6증두번 왕복했더니 몸이 조금 가벼운 느낌이었녜요. 혈당은 운동한 보람이 있는저 안정적으로 잘 떨어지는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5월 28일 (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혈당이 잘 안잡혀서 미칠 지경입니다. 특별히 위험하게 먹는 것도 없는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어제부터 파로를 조금 더 섞어서 밥을 했는데 파로가 혈당을 낮추는게 아니라 더 튀게 만드는 건지 뭐가 이유인지도 모르겠네요. 파로 말고 나머지는 이미 먹었을때 괜찮았던 것들인데 혈당이 기존보다 20이상 높게 나오니 힘드네요. 계단을 중간에 섞어서 걷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 식후에 그 방식으로 걷고 왔는데도 도움이 안되나봐요. 힘드네요. 점심 오이 샐러리 아삭이상추 5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느타리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비비고 양지곰탕 700g(건더기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파로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혈당기록챌린지 4기 1일차
5월28일 식후혈당 전날 샐러드 고구마 조기 미역국 매운탕 아팀에 단호박죽 먹고 2시간 뒤 혈당 쟀는데 정상범위네요 마지막날 까지 관리 잘 해야겠어요~
용용님
5월28일(화)/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날짜: 5월28일(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회, 매운탕 (후식) 과자, 아이스크림 내용: 어제 운동을 마치고 횟집에 갔더니...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많이 먹어지지 않았다. 그랬더니 힘이 좀 없어서 뭔가가 당겨서 식후에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힘을 냈는데... 이런 오늘 아침 혈당이 어제보다 올라 있었다. 역쉬 과자와 아이스크림은 나쁜 음식이야...
핑코스모스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 위에 좋은 음식 ?? 양배추는 산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위산을 조절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에 우리는 익숙히 알고 있는 정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큰 효과가좋다고 하네요 (삶은 양배추가 더 효과적임) ▲ 혈당 조절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급격한 혈당의 널뛰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양배추를 식사 전 섭취하는 습관을 들일 경우,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음식물 흡수 속도를 낮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양배추가 낮은 열량 이외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칭송받는 이유다. ▲ 면역력 증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세포 노화 방지 및 상피세포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황 성분의 경우 각질 제거 및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여드름, 피지 과다분비 등으로 고민인 이라면 양배추를 꾸준히 챙겨먹어 보는 게 좋다. ▲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양배추 속 칼슘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뼈에 칼슘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K 성분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의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파, 양배추, 햄. 참나물.양파, (삶은양배추, 상추),올리브유, 소금. 굴소스, 강된장 먼저 볶음밥은 파기름이 중요하죠 대파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은후 충분히 볶아주고, 난후 썰어둔 야채를 전부 넣어주세요 밥(쌀2컵과 올리브유1숟가락, 압맥보리, 렌틸콩) 굴소스 조금과 밥을 잘 볶아주세요 (볶음밥완성)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양배추룰 맛있는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바로 강된장 강된장은 소화와 위장건강, 면역력강과, 영양공급, 식욕역제에 도움이 되네요 김발에 삶은 양배추를 깔어줍니다. 그위에 상추를깔고, 볶음밥을 넣어준후 강된장으로 마무리를 해주죠 강된장 위에 상추를 또 한번 덮고 잘말아줍니다. 그럼 양배추 롤 김밥이 완성됩니다.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 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양배추 롤 김밥은 포만감이 최고입니다. 일반 김밥은 거의 밥 1공기가 들어 가잖아요 양배추 롤 김밥은 밥은 조금넣고 간은 강된장(청양고추 팍팍) ㅋㅋ 전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 많이 넣었는데, 개인취향대로 만드시면 될것 같아요 삶은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눈에도 이쁜 동글동글 주먹밥 맛난 간식으로 맛난 한끼로도 너무 좋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속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하루네요
뽀봉
양배추피자 추천해요
피자가 땡길때 양배추 피자 추천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물을 묻힌 후 도우처럼 구워줍니다~ 그위에 토마토 소스를 살짝 바르고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토핑으로 올리고 양파 올리고 피자치즈, 저는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치즈가 살이 찔수도 있지만^^ 도우가 밀가루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융융융융
운동 후 닭가슴살 소세지
운동 후 캐시딜에서 구입한 매운 후랑크 소시지랑 샐러드 먹습니다.
치노카푸
오늘 저녁 비빔국수와 치킨
오이와 사과 채썰어 비빔국수 만들고 쿠폰으로 산 치킨이랑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매운 거 못 드셔서 간장ㆍ참기름ㆍ깨소금ㆍ설탕으로 간장비빔국수 만들어 드렸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3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05.26 측정시간 아침 공복 11시경 내용 어제 점심은 이치란에서 라멘를 먹었다 차슈 츄가 목이버섯 추가 소금 계란 추가에 매운 맛 5단계로 먹었다 계랑은 두개를 시켜 라멘에도 넣어먹고 따로도 먹었는데 어떻게 삶는건즈 너무 맛있어서 알고싶어졌다 그럼 매릴매일 달걀을 삶아먹을텤데.. 이러나저러나 혈당일기 7일차 잌증 완료
챠피
김치만두 vs 고기만두
도서실 다녀온 큰아이는 군만두 비비고 만두가 최고예용 김치만두가 오늘 빨리 없어졌네요 ㅎ
우리화이팅
오징어 집
케이크 먹고 나서 느끼해서 매운 음식이 땡겼는데 참았어요. 남편이 먹고 있던 오징어 집 몇개 주워 먹었네요 내일은 매운 음식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찐만두
비비고 찐만두가 냉동 만두중에선 그나마 맛있더라고요 김치 만두도 의외로 맛있어 아이들도 잘 먹어요
파인더홀
매운맛 중둥근 운동
한참 더울때 따라 하니 땀이 삐질 삐질 흘러요
핑크한울이
5월 25일 (토) | 혈당일기 3기 6일차
-날짜 : 2024. 5. 25.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혈당 아침 공복혈당 측정함. 금요일 밤이라고 간밤에 또 야식을.... 먹고 얼굴 퉁퉁 몸 퉁퉁 일어나 물한잔 들이키고 혈당 측정. 맥주 한캔에 매운새우깡 한봉지, 땅콩 한움큼 먹고 한시간도 안되어서 잠을 잤더니 배는 아직도 부르고.. 야식의 폐해를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ㅜㅜ 의지박약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말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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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떡
언니가 준 떡 후식으로 먹어요. 입이 매운데 떡이 달달하고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글라스락 색깔이 넘 이쁘네요.
루시안
5/24(금)점심:낚지볶음🐙
오늘은 매운게 당기는날!! 동네 친구랑 착한낙지에서 낚지볶음 먹었어요~~밥은 반공기 야채가득~ 맛있게 잘 먹었네요~^^♡
냥식집사
야채 가득 넣은 비빔면
매운것을 잘 못 먹어서 마음 잡고 먹어야 하기에 비빔면을 좋아해도 잘 먹지를 못해요 야채없이 그냥 그대로 먹으면 매운 후유증으로 다음날까지 고통스러워 비빔면 먹고 싶을 때는 야채가 많이 들어가는 야채비빔면을 먹어요 오이,상추,양파,콩나물 그리고 맛살까지 면 양만큼의 야채를 첨가해 먹으면 맵지 않고 제 입맛에 맞는 맛있는 비빔면이 만들어져요
밴드닥터
치팅데이엔 가족과 함께 회와 볶음밥을 마음껏 푸짐하게....^^
치팅데이에는 역시 회와 볶음밥으로....^^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충전...ㅎ 그리고 맛있는 싱싱한 회를 상추와 깻잎에 싸서 입안 가득히...ㅎㅎㅎ 건강을 위하여 양파와 마늘도 함께....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선뼈를 푹 삶아서 로 만든 지리나 매운탕과 함께 볶음밥을 배 터지도록....ㅋ 정말 배부르고 기분도 좋아지죠....ㅎ 회는 횟집에서 사와도 되지만, 바다 낚시로 직접 물고기를 잡아서 회를 뜨고 매운탕을 끊이면 정말 최고죠....ㅎ
바다사랑태양
치팅데이에는 스트레스 풀러 떡볶이 먹어요
저는 40대 후반 아저씨인데요. 아직까지도 애기 입맛이라 제일 속푸는 음식이 떡볶이 네요. 특히 두끼 가서 좋아히는 재료 맘대로 해서 먹는 거 좋아해요. 다이어트 한 이후 걱정이긴 하지만 기분 좋으라고 먹는 음식이니까요. 매운 음식이 칼로리 대사 소모에도 좋고요.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 보여요.
s9424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