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칩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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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쿱칩
어제와인 한잔 마시면서 같이 먹은 스쿱칩과 나쵸 디핑 치즈 소스 예요. 치즈 소스 위에 직접 만든 고추 절임 올려서 먹으니 덜 느끼 했어요
로블ㅎ
피쉬앤 칩스
오늘 지인들이랑 포트럭 파티 하는데 남편은 피쉬 앤 립스랑 어니언 링 요리 했어요
로블ㅎ
무가당 연세두유 샀어요~
연세두유 무가당 두유 검은콩, 오리지널이에요 무가당이라 혈당관리에 좋아요 어머니가 최근에 골다공증 판정을 받으셔서요ㅠ 어머니가 드실 거라 고칼슘으로 골랐어요 저당이 아니라 맛은 없지만 아주 건강한 간식이에요
더달달
프로틴칩 맛나요😋😋
히히 저는 간식으로 프로틴칩 먹어요 😉😉 베이글칩인데 프로틴이 함유가 되어있어서 그렇다구 하네요~ 살짝 딱딱하긴해용 ㅎㅎ
자스민꽃
단백질칩
통밀당 단백질칩 인절미맛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쫀득 초코칩
달달한 게 당겨서 쫀득 초코칩 먹어요 쫀득한 식감이라 더 맛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고구마레시피- 고구마칩
삶은 고구마와 에프가 만나 고구마칩 완성~
목표사십구
감자칩 맛나요😀
히히 애들이랑 감자칩 묵어요😁😁 레이 감자칩 넘 유명하자나용ㅎㅎ 저희집에서도 참 좋아해요. 둘째때문에 기본으로 먹네용^^
자스민꽃
초코칩쿠키
마차맛 초코칩쿠키 처음 먹어봤어요 말차맛이 그리 많이 느껴지지는 않네요 그래도 달달하니 맛있어요
민턴가족
피쉬앤 칩스
대구살로 영국식 피쉬앤 칩스 만들어서 먹었어요. 사과식초랑 타타르 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꿀맛 이네요 지인들이랑 모임이 있어서 한가지 씩 음식 만들어서 모여서 파티 했네요
로블ㅎ
코코넛칩 넣어서😆
저는 요플레에 코코넛칩 부어먹어요~ㅋㅋ 근데 좀 많이넣은요😂😂
자스민꽃
콘칩
구운 콘칩 구매했어요 당류 0 콜레스테롤 0 건강한 과자 맛도 건강한 맛 ㅎ
애플짱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로 추천하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자스민꽃입니다! 전 평소에 식단조절도 할 겸 간단하게 단백질쉐이크 등으로 아침이나 점심을 해결할떄가 많은데요 , 들고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제품을 맛 별로 소개 & 추천드릴까 해요 ^^ 피키타카 스타터팩 푸드쉐이크 초코 / 옥수수 / 바나나 / 자색고구마 / 오리지널(곡물맛) 40g 고단백, 고식이섬유 푸드쉐이크 피키타카 😉😉 전제품에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단백질인 유청 단백을 함께 골고루 사용해서 흡수율을 높였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섭취 가능한 단백질쉐이크라 좋드라구요!~ 옥수수맛 피키타카 단백질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운동하고 나서도 마셨는데 맛두 고소하게 좋구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일단은 든든함은 보장된거 같은 느낌~❤🧡❤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먹어보니까 물을 넣어먹어도 되는 넘나 맛있는 쉐이크라 좋은 ^^ 권장 섭취량은 물 120ml을 넣어 쉐킷쉐킷 하면 되는데 , 그냥 표시선에 맞게 넣음되요 ㅋㅋㅋㅋㅋ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바나나맛은 바나나우유 맛에다가 씹히는게 가득이에요~ 식물성 분리대두단백 이랑 동물성 분리유청단백을 동시에 섭취가능한 알짜배기 단백질쉐이크 라서 직장에서 아침대용으로도 짱굿입니다 ㅎㅎ 식물성 단백질만 섭취할 경우 부족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을 동물성 단백질이 채워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다이어트쉐이크로 쪼꼬맛, 딸기맛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런 곡물맛은 아침에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지용 ㅋㅋ 아참 , 여기에 장건강에 좋은 낙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 간편하게 먹기 편한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잘 보셨나요? 씹는맛도 고소하게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달큰함과 씹는맛 , 그리고 단백질 함량때문에 더 든든한가 싶더라는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추 하면서 이만 마무리할게요~~~ㅋㅋ
자스민꽃
옥수수칩
옥수수칩 먹었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거라 당부담 포화지방 부담도 없는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세계 1위 감자칩이지만 한국에서는 안 먹히는 이유
감자칩뿐만 아니라 과자는 우리나라 과자가 종류도 다양하고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군대간 아들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켰는데 단백질 칩도 있어서 함께 주문해서 먹었는데 한 개 두개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 구매처 올리브영 판매가격 개당 2500원 판매처 공식몰 10봉 30300원 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공식몰 12봉 22390원으로가장 저렴하네요 ✅️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총내용량 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 g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 g27% 콜레스테롤 5 mg 미만 % 단백질 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나쵸치즈 나트륨 490mg 다소 높은 편이어서 1일 기준치의 경우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네요 ✅️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 +부드러움+ 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연서도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 옥수수 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 나쵸치즈 맛은 나쵸보다는 치즈 맛 쪽에 가깝고 짭조름하고 자극적인 치즈맛이 중독성이 있네요. 짭조름한 나쵸의 감칠맛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맛 ✅️추천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및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 8종 25% 이상과 단백질과 칼슘,철분,아연 미네랄 3종 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 11종 고단백 7g 저당 2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가루와 콩.대두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 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당은 낮추고 ⬇️ 비타민 미네랄 올리고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터짐 방지템으로 입 심심함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v 가격은 코스트코 기준 약 13,490원에 구매했어요. v 용량은 300g이예요. v 칼로리 100g 당 438kcal입니다.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원재료 90% 이상이 표고버섯이예요. 인공첨가물이나 향료가 거의 없는 건강한 과자예요.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서 보통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부담 없는 건강한 간식이예요. 스낵 포장지는 지퍼포켓으로 되어 있어서 한 번에 다 못 먹고 남길 경우에 지퍼를 닫을 수 있어서 보관해 먹기 편해요. 밀봉력 최고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제일 중요한 맛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표고버섯이 통으로 들어간 건강한 간식이고 맛있는 건강 간식이예요. 포장지를 뜯으면 표고버섯에서 나는 버섯의 구수한 향이 느껴져요. 표고버섯을 잘라놓은 형태가 아니라 통표고버섯을 바삭하게 튀긴 느낌이예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을 씹는 순간 확 느껴지는 빠삭함, 식감이 정말 너무 좋아요. 표고버섯의 고소함과 더불어 표고버섯이 빠삭하게 건조되어서 빠삭빠삭 씹어먹는 쾌감이 있어요. 표고버섯향도 느껴지면서 처음 먹었을 때 빠삭함과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지면서 통표고버섯의 살짝 쫄깃한 식감까지 느껴지는 맛이예요. 표고버섯에 뿌려진 시즈닝은 살짝 양파맛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칠맛이 있고 살짝 짭쪼름한 맛으로 자꾸 손이 가는 과자예요. 너무 밋밋한 과자에서 느껴지는 단백한 것 보다 살짝 시즈닝이 되어 있는데 건강한 맛이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로 표고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통으로 된 표고버섯칩을 몇 개 집어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하자면!! 건강한 간식, 다이어트 간식, 너무 밍밍한 맛은 지겨운 분들!!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분들!! 정말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추천드려요.
비비안2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종다리경아
쫀득 초코칩
오랜만에 초코칩이 먹고 싶어서 쫀득 초코칩 한 상자 샀어요 한입 크기에 이름 그대로 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어묵칩
어묵칩은 간단하게 만들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서로 붙지 않게 떨어트려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됩니다 타지않게 중간에 뒤집어서 돌려야 합니다 고소하고 단백해서 저칼로리 간식 야식 술안주로 최고입니다
건빵맛과자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요즘은 과자마다 저칼로리, 단백질 함량, 당 제로,지방 제로 이런 식으로 많이 광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 이런 광고가 너무 많다보니 과자 고를때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과자 먹는 목적이 출출할 때 먹는 것도 있지만 입안에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먹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칼로리 낮으면서 맛도 좋은 걸 고르기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고 칼로리를 보기 시작했어요. 칼로리 생각하면서 과자를 먹을 바에야 한번 참고 다음에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자 이런 마인드로 바뀌니까 과자 고를때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구요. 제가 얼마 전에 먹어본 과자인데요 던킨에서 나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말씀드릴게요. 구매처는 던킨도너츠 에서 샀구요 가격은 한 봉지 2500원 이에요. 사실 기프티콘으로 도너츠 사다가 남은 금액이 있어서 별 생각 없이 집어든 과자였어요. 첫 인상은 건강식 과자인 거 같았구요 다이어트 강조하기 보다는 자연식 과자 느낌이 더 컸어요.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사기 전에 매장에서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를 좀 찾아 봤습니다. 후기마다 대부분 맛있고 담백하다는 평이 많아서 저도 구매 하게 됐어요. 며칠 전에 출출해서 과자를 먹어 보기로 했는데요 그 전에 열량 정보를 살펴 봤어요. 당이 10%로 조금 높기 하지만 단백질 5g 9%로 꽤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랜스지방도 거의 제로 에 가깝고 총 내용량에 비해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한 봉지 다 먹어 보기로 했어요.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알려 드릴게요. 일단 맛은 블루베리 향이 많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구요 식감은 쿠키와 칩사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보기에는 너무 뻑뻑해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구요 살짝 딱딱 한 게 저는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한봉지 다 먹었을 때 포만감도 좋았고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블루베리의 자연 향이 느껴져서 뒷맛도 깔끔하더라구요 우연하게 던킨도너츠 에서 블루베리 베이글 칩을 사 봤는데 맛도 좋고 열량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 할 때 종종 사먹을까 해요. 여기까지가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후기예요. 사실 저는 과자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한 달에 1번 먹을까 말까 정도입니다. 그래서~ 먹을 때 만큼은 다이어트용 과자를 찾기 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먹으려구요. 과자 한 봉지 열량에 집착 하기 보다는 제가 하루에 섭취하는 전체적인 칼로리와 활동량을 감안해서 다이어트 꾸준히 이어 갈까 합니다.
seabuck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단백질칩
단백질칩 인절미맛 딱딱하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