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빅 흑임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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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채단탄
점심 때 밥을 잘 먹고 싶어서 아침에 흑임자죽 먹었어요 탄수화물 하루권장섭취량 100g을 채워야 하는데 채당탄을 하면🤔 디저트로 밥을 먹다보니 은근 까다롭군요
더달달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6/28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6.28 측정시간 : 아침공복 참외와 흑임자떡을 혈당 체크하고 먹었다 육류를 좋아 하지만 채식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체력단련을 위해 걷기 운동은 꾸준히 하고있다
가을바람솔솔
6/28 혈기챌6기 5일차
6/28 오전6시30분 공복혈당 122 저녁7시30분 잡곡밥 두부.호박부침 상추쌈 밤9시 비비빅1개 수박2조각
붐뿜
점심, 가자미구이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만 먹으려고 했는데 상을 차려주셔서 점심도 먹었어요 그런데 아침부터 텀이 다 짧아서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원형탈모가 잘 안 나서ㅠㅠ 한끼 반 공기는 먹으려는데 쉽지 않네요
더달달
아침, 채단탄 👍 +바람떡!
채단탄 준비 끝! 떡이 먹고 싶어서 밥 덜고 바람떡 2개 넣었어요 원래 1개를 먹어야 하지만요ㅋㅋ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먹을 때 배불러서 흑임자죽은 못 먹었어요. 점심 때 먹으려고요 인삼차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더달달
아침, 소고기감자국..?
맨마지막에 아침을 먹는 저는 잔반을 다 먹어야 하는 미션이 있는데 소고기감자국이 맞는지... 의문이네요ㅋㅋ 감자가 많아서 흑임자죽은 못 먹었어요
더달달
자두
아침에 샐러드 점심도 간식으로 혼자있으니 이러네요 자두 3개 먹어요 흑임자인절미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두부부침과 흑임자 인절미 먹어요
마음그릇
2024.6.19 수 혈당일기 7일차
날짜: 2024.6.19. 수 아침식사후 2시간 내용:늘 먹던 대로 채단탄 순서 식사하기 요즘 오이가 맛있다. 시원하기도 하고 사각사각 씹는 맛이 좋다. 애호박과 가지도 소금, 후추 뿌려 달큰해서 맛있다. 파프리카는 색색이 보는 눈이 먼저 즐겁고 아침은 많이 먹기보다는 그냥 간단히 먹는게 속이 편하긴하다. 달걀을 2개 먹을까 했지만 배가 너무 부를 것 같ㅇ서 1개 먹었는데....어제 들어온 흑임자 인절미가 눈에 아른거려서 4조각을 먹었다ㅠㅠ 식후 바로 출근하느라 운동도 못해서 불안불안 출근해서는 잠깐 잊고 있었지만 인절미의 사악함을 알기에 걱정..... 근데 의외로 나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런 일탈은 가끔 아주 가끔만 하도록 하자 그리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앞으로는 점심식사에 넣어서 먹어야겠다. 점심후는 운동할 시간이 있으니까
달콤슈
혈기챌 5기 5일차
날짜: 2024.06.18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 내용 흑임자콩물 먹었는데 당이 거의 안올랐어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구매했어요 콩물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sunny82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켈리장
2만보 걷기후엔 비비빅~ 먹어요
배도 고프고~ 날은 덥고~ 시원한게 땡기고~ 물은 싫고 ㅎㅎㅎ
껌씹는여우
아침, 채소찜과 양파볶음, 두부야채전
늘상 먹는 패턴! 채소찜과 양파볶음 먹어주고, 두부계란야채전 먹다가 들깨, 검은콩가루 얹은 흑임자죽 먹었어요! 뭔가 속이 빈 느낌이 아니라서 탄수화물은 적게 먹었어요
더달달
흑임자 인절미~
아침 간단히 셀러드 먹고 흑인절미와 뜨아 먹어요ㅎ 오늘은 바람 시원하고 뜨아도 좋네요~
제벌
2024.6.15.토 혈당일기4일차
일시: 2024.6.15.토 아침식사 1시간후,2시간후 내용: 늘 그렇듯 샐러드 먹고 시작. 샟채소만 먹으면 아침에 배가 좀 아팠는데 익힌 채소에 소금간, 후추 뿌려 먹었더니 좀 더 먹기 편하고 간이 맞아 채소가 더 맛있다. 혈당때문에 소스없이 샐러드 먹는 것도 습관이 되니 좋다 토요일이니까 그동안 먹고 싶었던 떡 소환 흑임자 인절미가 먹고 싶어 앓았는데 주말 치팅을 핑계삼아 먹으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네 식후 바로 스쿼트50개 다행히 혈당은 걱정만큼 오르지 않아 다행이다 더워서 걷기 힘드니 스쿼트랑 런지도 열심히 해야지
달콤슈
*오이크래미요거트 맛나요*
요즘 채소값이 많이 저렴해졌더라구요. 오이10개 2천원 정말 싸죠? 저당레시피 고민하다가 이거다 싶더라요.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 빼고 크래미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구요 크랜베리는 흐르는 물에 씻구요 여기에 그릭요거트 넣고 마구마구 버무려줍니다. 마지막 흑임자 송송. 다른 양념 필요없습니다. 오이의 상큼함, 크래미의 단배질, 크랜베리로 알록달록 색감 살렸습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참여자들도 드셔보세요. 엄지 척 올라갑니다.
박하2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6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내용:아침식단은 흰밥,돼지고기김치국,김자반약간,김치약간,꽁치무우조림,숙주나물,흑임자인절미 작은 4개 이었다.떡까지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혈당이 132가 측정되었다.떡도 조심해야겠다.
마루와함께
0604화 아침 채소찜
어제 초콜릿 톡핑 하나를 까 먹고 이것저것 주워먹은 게 많아 아침은 흑임자죽 하나만 먹었어요 채단탄!! 볶은양파 잘 먹기!!
더달달
아이스크림
걷고 들어오며 간식사요 요맘떼는 딸아이 비비빅은 신랑 전 꾹 참고 안먹기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지니어트주노키오
혈당일기 3기 4일차 인증
5월 21일 화요일. 아침-식혜 점심-표고콩나물밥,미역국,간장불고기,연근흑임자샐러드,망고주스 저녁-라면
freeday
아침, 흑임자죽과 두부부침
그런 거 있지 않나요? 간밤에 입터지면 아침 먹기도 싫은데... 그래도 먹어야 할 때 자괴감이... 아... 외식을 하지 말아야지.... 아주 정신을 못 차리네요😱 원래는 찜기에 이렇게 많답니다ㅋㅋ 제가 아침을 늦게 먹어서 항상 조촐했던 거예요
더달달
5월 20일(월)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5. 20 ㅡ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2시간 후 ㅡ 내용 : 오늘 점심은 친구랑 흑임자 파스타랑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약간 양이 부족한듯 하여 떡볶이, 어묵를 또 먹었습니다. 요즘 식사량이 늘어나서 걱정입니다. 조절이 필요하네요.
myjung9770
아이스크림
부엌에서 잠시 벗어나서 휴식타임 저는 바밤바 남편은 비비빅 옛날맛 우리집의 최애 아이스크림입니다.
루시안
저녁, 오징어덮밥
오징어덮밥 맛있어요😍 평소보다 밥이 많았지만 덜 수가 없어요ㅠ 흑임자죽을 내일 먹기로 했어요 공복에 배고팠지만 조금 워워하고 양배추랑 갓 만난 양파장아찌 먹고난 후에 반찬이랑 같이 먹었어요 채단탄은 중요하니까요 굿👍
더달달
혈기챌3기3일차
5월15일 석가탄실일 오후9시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이라 운동도 하기싫고 이제서야 겨우 혈당일기를 씁니다.아침으로 흑임자 인절미 한개 먹고.점심으로 햇반데워 상추쌈. 싸먹었습니다.고기 없이 그냥!저녁으로 삼겹살 먹었습니다.운동이 중요하다는 수치네요
씬아
혈당 스파이크를 낮출 수만 있다면....
짧지 않은 제 평생에 저는 밥만 먹으면 잠을 자서 너무 괴로웠어요 저는 제가 기면증인 줄 알았어요 급식 이후 일어나서 수업을 들어도 무릎 꺾여가며 졸았거든요🤣 지하철에서도 그러다가 할머니께서 저에게 자리도 양보해주셨죠...🥲 TV에서 '혈당 스파이크' 개념을 듣고 제가 이에 해당하는 사람임을 직감적으로 알게 됐어요 그 이후로 하나씩 하나씩 주워들은 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했어요 제가 관리하는 것들로만 설명해볼게요 1. 밥 - 저당잡곡밥을 짓기 전에 올리브오일을 짓고난 후 12시간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기 저당 밥솥을 구입해서 잡곡밥으로 밥을 짓되, 조금이라도 저항성 전분이 생기도록 밥을 지을 때 올리브오일을 넣고요 밥이 되어서도 바로 먹지 않고, 냉장고에 12시간 두었다가 먹었어요 저항성 전분이란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가 잘 안 되는 전분이에요 느리게 소화 흡수가 되는 만큼 혈당을 늦게 올리죠 저는 여기에 밥을 먹을 때도 올리브오일을 넣었어요 제발 혈당 올라가지 마라 🙏 졸지 말자 하면서요 2. 식단 - 저탄 중단 고지 저탄 - 아침은 흑임자죽, 잡곡밥 2스푼 점심은 잡곡밥 5스푼 식간은 방탄율무차 저녁은 흑임자죽, 잡곡밥4스푼 중단 - [계란/생선/고기]와 [두부/콩] 식단이 부족하면 산양유분말과 검은콩가루 고지 - 매끼마다 생들깨, 올리브오일 1티스푼씩 간식 때 방탄율무차 (MCT오일 5ml, 올리브오일) 혹 준비를 못한 채 공복이라면 MCT오일캡슐 3. 먹는 순서 -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저는 생채소에 가까운 걸 채소1, 채소라도 양념이 된 야채반찬을 채소2로 나눠서 채소1을 주로 먹으면서 단백질, 채소2를 반찬으로 먹고 채소1이랑 단백질을 거의 다 먹으면 잠깐 휴지 시간을 가진 후 (5분 정도) 이제 채소2랑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먹었어요. 거의 다 먹어가는 채소1과 단백질도 반찬으로 다 먹고요 천천히 꼭꼭 나는 음모~ 소다, 되새김질도 한다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먹었어요 4. 식후 운동 - 30분 이내에 집 밖을 나와서 30분 이상 운동하기 지겨우니까 다양하게 저는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예 인증 게시글도 아침 이후, 점심 이후, 저녁 이전, 저녁 이후로 나눠서 운동하려고 노력했고 매번 다 클리어하지는 못했어도, 하려고 노력한 만큼 졸음을 이겨낸 것 같아요 5. 숙면 - 7시간 사수하기 못 잤으면 비타민 B와 C 먹기 요새 잘 못 지키는데요 숙면이 최고인 것 같아요 꼭 잘 자고, 수면시간을 체킹하는 게 필요해요!! 끝내며. 가장 쉬운 걸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제 생각에 가장 효과가 좋았던 건 채단탄 순서로 먹기와 저탄 식사, 식후운동 이렇게 셋이 가장 최고였어요! 요새 혈당 다이어트가 인기이던데, 당뇨인 분들께 아닌 사람이 깝죽되는 게 맞나 싶기도 해요🤣 그러나 혈당 예방은 소중하기에 오늘도 노력해봅니다, 함께 해요☺️
더달달
점심 샐러드~~^^
닭가슴살에 흑임자 깨 소스 뿌려서 먹어요 닭가슴살은 통조림인데 좀 비려서 후라이팬에 간장 조금 넣고 볶았어요 두 사람 같이 먹으려고 넉넉히 만들었습니다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5/9목 간밤리뷰
저녁 5시반쯤 빵 먹고 집에 와서 흑임자죽에 반찬 좀 먹었는데 배고팠어요 하루견과 2봉지 뜯어먹었어요ㅠ 그런 것치고는 오케이!
더달달
52.4kg에서 51.6kg으로
1. 감량 전후 몸무게의 변화과정 (4/21~5/4) 2. 감량 전 제 몸 상태 저는 '기록쟁이'인데요. 4월 20일 이후에 기록이 통째로 날아가 있어요. 식단적기를 게을리하고, 먹고 싶은 과자 간식 다 먹고... 과식하고... 7시 이후에도 주전부리를 먹었어요. 그래서 과식 후에 속이 더부룩하고... 공복 속쓰림이 심해졌어요. 3. 감량 방법 (식단) 아침은 무조건 요거트에 흑임자죽을 먹었고, 다양한 밑반찬을 통한 식이섬유와, 되도록이면 단백질을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점심은 탄수화물을 먹되 먹은 뒤에는 반드시 다만 몇천 보라도 걷고... 절대 과식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정했어요. 그리고 계속 속이 쓰려서... NO 밀가루, NO 탄산, NO 커피를 선언하고... 속이 쓰려서 지킬 수밖에 없었어요. 저녁은!! (제일 중요) 작작!!! 먹고!!!!! 꼭 먹은 만큼 운동해 줬어요. 운동 이야기는 밑에 쓸게요. 4. 감량 방법 (운동) 식곤증이 심한 저는... 밥 먹으면 운동한다는 모토로 계속 움직였어요. 하루 세 끼를 먹으면 세 번 운동하는 게 제일 좋은데, 안 되더라도 두 번은 운동하려고 노력했어요 특히!!! 저녁운동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점심-저녁 텀이 길어서.. 공복 상태를 막기 위해 '방탄율무차'나 '방탄코코아'를 먹었어요. 율무차(코코아)에 MCT오일과 버터 1숟갈을 넣고 전동거품기로 섞은 후 텀블러에 담아 먹었어요. 대충 아래처럼 생겼는데, 주로 집에 갈 때 먹었어요. 러닝 후에 계단 16층 오르기까지 한큐에 이어서 하거나 힘들면 빨리 걷고 계단 32층 오르기를 하기도 했어요. 만약 저녁을 너무 탄수화물 위주로 먹었다면.... 다시 운동하러 나갔어요. 그랬더니! 너무 힘들어서! 뭔가를 먹고 싶지 않아졌어요. 먹으면 또 나가야 하기에... ㅜㅜ 5. 꿀팁 및 조언 저는 기본적으로 저탄 위주로 식단하고, 소화불량 예방을 위해 운동을 하는 편인데요. 유지만 되지 1킬로 내외로만 왔다갔다 해서... 52킬로대에 오래 있을 줄 알았어요. 핵심은!! 저녁을 작작!! 먹고!! 탄수화물을 특히 많이 먹었으면!! 저녁 전에 운동을 했다 하더라도!! 또!! 또!! 운동하러 나가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힘들어서 야식은 꿈도 꾸지 않도록요ㅋㅋ 평소보다 찐 살을 2주 만에 되돌려서 넘 기뻐요. 또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