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6.19. 수 아침식사후 2시간
내용:늘 먹던 대로 채단탄 순서 식사하기
요즘 오이가 맛있다. 시원하기도 하고 사각사각 씹는 맛이 좋다. 애호박과 가지도 소금, 후추 뿌려 달큰해서 맛있다. 파프리카는 색색이 보는 눈이 먼저 즐겁고
아침은 많이 먹기보다는 그냥 간단히 먹는게 속이 편하긴하다.
달걀을 2개 먹을까 했지만 배가 너무 부를 것 같ㅇ서 1개 먹었는데....어제 들어온 흑임자 인절미가 눈에 아른거려서 4조각을 먹었다ㅠㅠ
식후 바로 출근하느라 운동도 못해서 불안불안
출근해서는 잠깐 잊고 있었지만 인절미의 사악함을 알기에 걱정.....
근데 의외로 나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런 일탈은 가끔 아주 가끔만 하도록 하자
그리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앞으로는 점심식사에 넣어서 먹어야겠다. 점심후는 운동할 시간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