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빅구슬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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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비타민
식후에 매일 비타민 챙겨 먹어요 오늘도 한알 챙겼어요
들꽃7
식후 멀티비타민
식후 종합비타민 먹어요 겨울엔 기운내야하니 한번씩 챙겨먹어요 캐시모은걸로 10개짜리 시봤어요
아미134
충전은 아이스티&..💕
오늘~~~ 충전은 어제 마시던 아이스티에다가 물을 좀 타서 연하게 마셔바요~🤭🤭💕 요게 워낙 달달한 스탈이라 이렇게 마셔두 넘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영진왕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
후아 오늘두 떙기는건 어쩔수없이(?)묵어야됴 ㅋㅋㅋㅋㅋ 자기 전 아이스크림 하나 뜯고자요 제 최애 별난바다요 🤭
자스민꽃
베라 아이스크림
몇년만에 먹어보는 베라 아이스크림 이네요.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파인트는 혼자 먹기 딱 좋은 사이즈 이고 쿼터도 혼자 먹을수 있을거 같네요 기존에 먹는 4가지 맛 골라서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
수분충전 아이스티🥰
우아 물 마셔야겠어용 😁 편의점서 사온 아이스티 원플원이네요 요거😄💜 제로칼로리지만 달달하니 맛나요^^ 수분충전 해보려구용 ㅎㅎ
자스민꽃
비타민
하루에 한번 비타민 챙겨 먹고 있어요 매일 꼭 챙겨 먹어요
들꽃7
비타민
오늘도 식후 비타민 챙겨 먹어요 매일 꼭 챙겨 먹어요
들꽃7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김지혜 기자 님의 스토리 비타민D 섭취에 따른 근감소증 예방 기전 모식도. 사진 질병관리청 노인들이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섭취하면 운동한 것과 유사한 정도로 근감소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동물 실험으로 확인한 비타민D의 노년기 근감소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최근호에 수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진은 18개월 노령 쥐에 4개월간 비타민D를 투여한 결과 근육량과 근력이 정상으로 유지된 것을 확인했다. 반면 비타민D를 투여하지 않은 노령 쥐는 혈중 비타민D 수치가 현저히 낮았고 근감소증이 나타났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과 근력, 근기능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하는 질환으로 활동장애와 당뇨병, 대사질환 등 노인성 질환을 유발한다.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호르몬 마이오카인이 분비돼 근기능 향상뿐 아니라 뇌, 간, 지방 등에서의 대사조절과 염증 완화에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마이오카인 중 아펠린(77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펩타이드)과 그 수용체 양이 급격히 감소하는데, 연구팀은 비타민D가 아펠린의 혈중 농도와 수용체 발현을 증가시키는 사실을 처음 밝혀냈다. 즉 비타민D를 보충하면 근육조직의 세포 노화가 완화되고 근단백질 합성은 증가해 근감소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비타민D의 근기능 개선은 운동할 때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운동이 어려운 노인도 비타민D로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은 "노년기 비타민D 섭취를 통한 근감소증 예방과 그 기전을 직접적으로 밝힌 연구"라며 "충분한 비타민D 섭취로 근감소증을 예방해 건강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노년기의 근 감소증 예방에는 비타민D 꼭 챙겨야겠네요
뽀봉
아이스크림 NO🍧다이어트
공복 물 미지근한 물 마시기 장건강 유산균 식전 야채 채소 먹기 식사 때도 야채들 함께 챙겨 골고루 먹기 식후에 달달구리 차가운 간식들 아이스크림 먹지 않기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요... 찬 바람이 쌩쌩~ 식후에 먹는 🍨아이스크림 넘 달고 맛잇죠 그렇지만 추우니까 차가운 음료 아이수크림 이번주는 조금 자제 해 보려구요ㅎㅎ
ssalcong초코
비타민D, 노화에 따른 근육 감소 예방 효과 요약
노인이 혈중 비타민D를 적정 농도로 유지하면 노화에 따른 근감소증을 효과 비타민D를 지속적으로 섭취한 노령 쥐는 근육량과 근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 노화로 인해 근감소증이 나타난 노령 쥐의 혈중 비타민 D 수치는 결핍 상태 비타민 D를 지속적으로 섭취해 비타민 D를 정상 수준으로 회복시킨 결과 운동 효과와 유사하게 아펠린을 분비하고 그 수용체 발현이 증가해 근감소 예방 효과 충분한 비타민D 섭취를 통해 근감소증을 예방해 건강 수명을 향상
야고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
망고 셀프 아이스티 완성
CU 망고 아이스컵 제로 아이스티 얼음 대신 망고 써서 셀프 아이스티 완성 제로 아이스티라 다이어트 할 때도 부담이가 없음 오래 넣어두면 흐믈해지니까 조금저금 마시는 분에게는 비추
야고
식후 비타민
식후에 비타민 챙겨 먹어요 매일 식후에 챙기고 있어요
들꽃7
늦은밤 아이스크림
이시간에 아이스크림이 왠말인지?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 되는데 오늘만 먹는거다~~
숨은꽃처럼
아이스카페라떼 고고😍
딸아이는 딸기쥬스 마시구 공부하고 있으라구하구ㅎㅎㅎ 전 전 아이스카페라떼 테이크아웃 했더여💗 둘째 데릴러 가야하니요 ㅠㅠㅠㅠㅠ 언눙 쪽쪽 마시며 가봅니다
자스민꽃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영진왕빠
아이스크림
살찔려나봐요 밥먹고 아이스크림을 자연스레 입에 넣고 있어요ㅜㅜ
한소래미
퇴근 후 아이스크림 ❤️
저드 퇴근하고 딸도 집왓어요^^ 딸래미랑 아이스크림 하나씩 노나먹어용 ㅎㅎㅎㅎ 이제 뭐 거의 할인점 안가니 이제 집에 마지막 남은 아이스크림 인것같아요 🥰
자스민꽃
식후 비타민
식후에 비타민 챙겨 먹어요 매일 꼭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식후 비타민
식후에 비타민 챙겨 먹어요 매일 한알씩 꼭 챙겨 먹고 있어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최고지요 와일드바디랑 옥동자 중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아이스크림이 제일 좋으신가요 저는 결국 옥동자 먹었답니다
구룸구룸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식후 비타민
식사후에 하루에 한번 비타민 챙겨 먹어요 겨울이라 더 열심히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베라아이스크림
어제 사온 아이스크림은 오늘 후식으로 먹었어요 저희 동네 베라는 요렇게 맛나눠서 예쁘게 담아줘요
주안맘0413
아이스라떼
공원 다녀오는길에 선물받은 아이스라떼 주문해서 마셨어요 사이즈업 안했더니 몇번 마시니 없네요 ㅎㅎ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들꽃7
비타민
비타민 하루에 한번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백미당 아이스크림
만두 먹고 나서 후식으로 백미당 아이스크림 까지 먹었어요 ㅎ 컬리에서 구매했는데 역시 백미당도 믿고 먹네요 과자도 바삭하고 아이스크림이 신선해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파인트 기프티콘 바꿔서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이렇게 추워도 아이스크림집에서 손님이 있네요 ㅎㅎ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