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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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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브리즈

아침식사 하고 나서 아몬드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가득넣고 마셨어요~~ 칼슘과 단백질 보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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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몬드브리즈

감태 가득한 고소한 감태롤~😀

감태롤 별미네요~👍👍 저는 이 감태가 참 좋은데 아이들은 거부하네요 ㅎ 덕분에 신랑이랑 둘이 먹었는데 감태 고유의 식감이 참 좋아요 짜지도 달지도 않고, 안에 튀긴 새우가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처음엔 양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몇개 먹다보니 배가 부르네요~ 감태 100g에는 요오드의 1일 권장 섭취량의 8대에 달하는 요오드가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감태가 뼈나 치아,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칼슘을 공급해 주는 식재료가 있다고 하니.. 감태 좋아하시면 감태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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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감태 가득한 고소한 감태롤~😀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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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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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1/21(목)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자몽주스/자몽 고혈압약 복용하게 되면 피해야 하는지 몰랐네요. 부모님이 고혈압약 드시는데 자몽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알려드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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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목)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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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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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22kg 뺀 이장우 얼굴 맞아?"...잔뜩 부어 퉁퉁, 요요 때문일까?

나혼산 좋아하시죠? 저도 자주 보는데 감량 잘해서 바프도 잘 찍으셨는데 다시 요요가 왔더라구요 얼굴 퉁퉁 부은 모습으로 화면에 나오셨는데..라면 드시고 주무셨다고 해요.. 너무 많이 붓는다 싶던데.. 건강에 해로울까봐 걱정이예요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합니다 ㅠㅠ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신체가 붓는다고 하니 음식조절 꼭 하셔야해요. 또 다이어트중이면 요요현상에 주의하시고 단기간 감량보다는 6개월 넉넉하게 쭉 관리하셔야한다고 하네요~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최근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최근 이장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껏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그의 얼굴을 본 전현무는 “어제 라면 먹고 자서 그러네”라며 부기 원인을 추측했다. 이에 이장우는 맞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앞서 이장우는 지난 4월 22kg을 감량하고 바디프로필까지 촬영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며 몸무게가 원상 복귀된 사실을 전했다. 이장우가 겪은 요요현상과 얼굴 부기에 대해 알아본다. 라면 속 나트륨...삼투압 현상으로 신체 부종 일으켜 이장우의 퉁퉁 부은 모습부터 살펴본다. 이장우가 전현무의 말에 수긍했듯 라면은 얼굴이나 팔다리를 붓게 만드는 음식이다. 바로 라면 속 나트륨이 범인이다.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알려졌다.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가까운 양이다. 이렇게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세포 내 수분이 조직세포로 유입돼 신체가 붓는다. 라면을 먹고 자면 수면 중 신진대사가 느려져 수분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부종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장우처럼 자고 일어난 후 퉁퉁 부은 얼굴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짠 음식 자주 먹으면 체내 칼슘도 빠져나가...칼륨 풍부한 음식으로 중화해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고혈압도 유발한다. 삼투압이 높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트륨은 체내 칼슘 배출도 촉진해 짠 음식을 먹는 습관을 장기간 이어가면 골다공증 위험도 높아진다. 나트륨은 신경 전달에도 관여하기에 과잉 섭취하면 신경계 균형이 깨져 떨림, 두통, 구토 등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이장우처럼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다음 부기를 최소화하려면 물이나 우유를 마시는 방법이 있다. 수분을 보충해 체내 나트륨을 희석하는 것이다. 우유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라면 등에 칼륨이 많은 채소류를 곁들이는 것도 도움된다. 단, 양념에 절여진 김치, 장아찌 등은 오히려 나트륨 섭취를 늘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 해쳐...올바른 다이어트와 감량 후 식습관 조절·운동 병행 중요 이장우가 겪고 있는 요요현상은 감소한 체중이 유지되지 못하고 다시 살이 찌는 현상이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다이어트 후 운동과 식습관 조절을 하지 않았거나 애초부터 다이어트 방식이 잘못되면 나타난다. 한 가지 음식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단기간에 체중을 빼기 위한 극단적인 다이어트 등을 한 경우다. 요요현상을 막으려면 최소 6개월에 걸쳐 장기간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후에도 하루 섭취 열량을 약 500Kcal 줄이면서 세 끼를 챙기면서 영양 보충을 해야 한다. 운동도 아예 손을 떼서는 안 된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가꾸는 데 도움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을 해친다. 몸에 있던 근육이 빠지고 그 자리를 지방이 대신 체우면서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심혈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미국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 연구팀에 따르면 다이어트 실패, 요요현상이 반복될수록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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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kg 뺀 이장우 얼굴 맞아?"...잔뜩 부어 퉁퉁, 요요 때문일까?

저지방 우유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하나 챙겨 마셔요~~ 칼슘 섭취해야 해서 우유도 마셔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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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우유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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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고혈압약 드시는 분들은 자몽. 자몽주스는 드시면 안되겠어요 저는 처음 알았어요.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된다고히니.. 조심하셔야겠어요. 약은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제일 좋고, 250~300mL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저는 물 한컵정도 마셨는데 더 마셔야겠네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2009년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돼 환자가 위험할 수 있다고 미국임상영양저널에 보고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자몽 주스에 든 푸라노쿠마린을 원인으로 꼽았다. 약은 미지근한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다. 약 개발 과정에서의 모든 실험과 임상시험은 미지근한 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차가운 물은 위 점막의 약 성분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의 양은 250~300mL가 적당하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약이 식도에서 녹으며 식도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약이 잘 녹지 않아 흡수가 더뎌지며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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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대파소불고기 덮밥으로

소고기 볶다가 대파 가득 팍팍 썰어 넣어 양념장 넣어 볶아줍니다. 간단하지만 맛있어요.  {대파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ㆍ 면역력 증진ㆍ노화 예방 ㆍ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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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소불고기 덮밥으로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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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두유 챙겨 마시기

고단백 고칼슘 두유로 챙겨마셨어요.. 하루에 한팩씩 두유 마시고 있는데 이것도 장기로 복용하면 안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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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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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음식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복용량, 섭취해야 할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이유 마그네슘은 글루타메르그산 및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 시스템을 조절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마그네슘이 GABA 수용체에 결합하면 신경계의 흥분성이 줄어준다. 또 근육 세포 내 칼슘(Ca) 농도를 낮춰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N- 메틸-d-아스파르트산(NMDA) 수용체를 억제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수준에서 신경 전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슘은 인체의 일주기 시계(24기간을 주기로 생물학적 과정이 나타나는 현상)를 조절해 수면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물 모델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혈장 멜라토닌 농도가 줄어든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혈청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줄여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섭취량이 적으면 수면 시간이 짧거나 길어지며 마그네슘 최적 복용량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 권장량은 여성이 310~360mg/일, 남성이 400~420mg/일이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500mg의 마그네슘 보충제를 매일 섭취하면 노인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 임산부는 하루에 350~360mg이 필요하다. 어떤 마그네슘이 좋나 마그네슘 보충제는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글루콘산마그네슘, 염화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등 다양하다. 각 종류마다 흡수율이 다르다. 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가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산화마그네슘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염화마그네슘은 수면 개선 효과가 별로 없었고 L-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은 매우 높은 농도(729mg)에서만 수면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시트르산마그네슘을 하루에 320~729mg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도 섭취 마그네슘은 음식에도 들어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일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하지 않은 40세 여성은 익힌 키노아 1컵, 익힌 시금치 1컵, 아몬드 1온스(약 30g)를 섭취하면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으로는 시금치, 아보카도, 코코아, 특히 다크 초콜릿이 있다. 땅콩, 캐슈넛, 해바라기씨,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씨 등 씨앗과 견과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다. 생선과 해산물도 식이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몸에서 두 번째로 풍부한 양이온으로 생화학 반응의 조절에 참여하며 비타민 D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결핍은 노화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마그네슘 부족은 주요 마그네슘 공급원인 뼈 질량이 줄어 발생한다. . 알코올 의존증, 위장 질환, 크론병이나 복강 질환, 부갑상선 문제,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종종 마그네슘 결핍증을 겪는다. 마그네슘 수치가 낮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용량의 마그네슘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저도 그래서 마그네슘을  별로도 섭취하고 있는데, 견과류에 마그네슘이  아주 풍부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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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무청김치

김장철에 담궈서  겨울철까지 먹을수있는 무청김치 했어요. 칼슘,섬유질,철분,각종비타민이 풍부한 무청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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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무청김치

저녁 영양제 챙겨요

칼슘과 비타민D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영양제 잊지않고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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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영양제 챙겨요

식후영양제

식후 영양제 챙겨요 오메가3 마그네슘 칼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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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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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꿀꿀해서 그릭요거트만들었네요

밖엔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집안에서 딩글거리다가 냉장고에  있던 요거트를 꺼내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보고 있네요, 그릭요거트엔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근육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주며,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엔 칼슘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칼슘은 골다공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외에도 장 건강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어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칼로리 섭취가 많아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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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꿀꿀해서 그릭요거트만들었네요

[다이어트 두부요리]올리브유에 구운 두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추천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잘 구운 두부>입니다. 두부는 아시다시피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등이 있어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이런 두부를 저는 일주일에 세번은 먹습니다.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죠. 그냥 생두부를 먹기도하지만 종종 올리브유에 잘 구워서 먹기도합니다. 그러면 좀더 식감이 좋습니다. 저는 다이어트중이라 따로 소금이나 간장을 뿌리지 않습니다. 두부 그 자체로도 단백해서 오히려 그냥 먹는게 전 더 좋더라구요. 올리브유에 구운 두부 잡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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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올리브유에 구운 두부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건강에 이로운 채소 순위’가 최근 공개됐다. 1위는 물냉이, 2위는 배추, 3위는 근대, 4위는 비트, 5위는 시금치가 차지했다. 가장 건강한 채소로 꼽힌 물냉이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영양소 풍부하고 칼로리 낮아 물냉이는 흐르는 찬 물에서 자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채소로 깨끗한 물에서 자란다. 꽃잎이 네 장으로 이루어진 십자화과 채소에 속하는데 십자화과 채소는 채소 중에서도 섬유질,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분석 결과, 물냉이는 ▲비타민K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17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심장 건강 개선 물냉이는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심장 건강 개선에 좋다. 항산화성분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때문이다. 질산염 성분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계 보호 효과를 높인다.   ◇암 발병 위험 낮춤 물냉이 섭취는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물냉이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를 포함한 파이토케미컬이 다량 함유돼 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로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물냉이를 섭취하면 글루코시놀레이트가 몸속에서 이소티오시아네이트로 전환되는데 DNA 손상을 막아 암 예방 효과를 낸다.   ◇호르몬 균형 물냉이 속 비타민B, 칼슘, 마그네슘은 체내 호르몬 균형 유지를 돕는다. 이 영양소들은 신진대사 기능, 스트레스 반응, 신경전달물질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한다.   ◇해독 작용 및 간 건강 물냉이에 풍부한 천연 화합물은 신체의 자연적인 해독 과정을 향상시키고 간 건강을 개선한다. 식물성 화합물은 노폐물 배출 효과가 탁월해 간 기능을 돕는 효과가 있다.   ◇피부 개선 물냉이에 함유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루테인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게 하고 수분감 있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비타민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잔주름을 줄이는데 필요한 콜라겐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 밭에 있는 냉이는 많이 봤는데, 물냉이??? 전 처음인데요 물냉이 효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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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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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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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는 뼈째로 볶아야죠~~ 칼슘 덩어리

몇일전 큰멸치 사다가 내장다 버리고 뼈째로 볶아요  저희는 매운것 너무 좋아해서~~ 청양고추 팍팍 넣고, 마늘은 길게 잘라서 넣어야 통보다는 영양분이 듬뿍이라고 하네요 ~~ 매일은 김장준비로 , 오늘 사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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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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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자칫 식단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소로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섬유질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를 보면 남자는 비타민D·비타민A·칼슘·비타민E·칼륨 등 순으로, 여자는 비타민D·비타민E·칼슘·비타민A·칼륨 등 순으로 기준치보다 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가 가장 부족하다. 비타민D는 뼈, 근육, 신경 섬유에 모두 필요한 영양소다. 면역체계를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영양소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에서 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 대신 자외선에 노출된 연어, 고등어, 버섯 등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 소량 들어 있다. 우유와 시리얼, 일부 오렌지 주스에도 강화된 성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A는 시력, 면역력,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에는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의 두 가지 유형이 들어 있다. 고구마, 당근, 겨울 호박 등 주황색·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다. 시금치와 브로콜리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특히 환절기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 성분이다. 세포막을 강화하고 항체 생산력을 높여 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준다. 자외선이나 오염물질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준다. 노화 예방, 피부의 탄력 유지, 피로감 완화 등에 좋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급적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좋다. 시금치, 고구마, 해바라기씨, 올리부오일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심장을 포함한 근육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 마그네슘과 함께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연어 통조림 케일 브로콜리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비타민D가 필요하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에 좋고 콩팥(신장)결석과 골 손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과 신경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도 칼륨이 필요하다. 우유, 감자,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마그네슘·비타민C·섬유질이 부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시금치, 콩, 완두콩, 통곡물, 견과류(특히 아몬드)에 풍부하다. 위장이 나쁘거나 제2형당뇨병에 걸렸거나 과음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마그네슘이 부족할 위험이 높다.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 있다.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 콩, 채소, 과일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좋다. 심장병, 당뇨병과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편 비타민D는 고등어를 비롯해 연어, 버섯 등에 들어 있다고하죠 햇빛을 통해서도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비타민과 칼슘, 칼륨 섭취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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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저녁식사 후 영양제

저녁식사 후 영양제 먹었어요 칼슘 코큐텐 루테인지아잔틴이에요  뼈건강, 혈행, 눈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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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감기로 목 따끔할 때 '이 음식' 피하세요!😷

🔸️감기 증상 악화하는 음식🔸️ 감기 증상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커피, 초콜릿,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이 있다. 그런데 왜 이런것들이 더 당기는 건지... 감기증상 있을때는 잠시 먹지 않는걸로 해요.^^ ▷커피=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든다.  건조한 상태는 목을 따갑게 만들고, 잦은 기침을 유발한다. 감기약과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도 안 된다. 감기약과 복합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약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으로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현기증이나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다. ▷당이 많은 음식=아이스크림, 초콜릿, 사탕 등 당이 많은 음식은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를 약하게 만든다. 백혈구의 세균 파괴 능력이 떨어지면 체내 미네랄 불균형 현상도 나타난다. ▷유제품=유제품은 지속해서 가래를 생성하고, 가래의 점성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 또 감기약을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유제품 속 칼슘이 약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줄어들 수 있다.  유제품을 꼭 먹고 싶다면 약 복용 후 2시간 뒤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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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고 지친..기운 올리는 비타민B군 식품들

토마토 토마토는 특히 비타민B6가 풍부해서 피로를 풀어주는 음식이다.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비타민B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소금을 살짝 치거나 물에 데쳐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는 편이 좋다. 바나나 비타민B 함유량이 높은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는 바나나다. 비타민B5와 비타민B6의 공급원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곤을 덜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고 과육의 7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중 감량에도 좋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비타민B1부터 B9까지 다양한 비타민B군이 함유돼 있으면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도 좋다.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비타민B6와 비타민B12가 풍부한 음식이 된다. 또한 비타민E 함유량이 높아 피부 건강에 좋고 마그네슘, 철분,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시금치 잎이 푸른 채소의 일종인 시금치는 비타민B2, 비타민B9, 비타민C, 철분,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한 음식으로 주로 물에 데쳐 나물로 무쳐 먹는 음식이다.  다만, 물에 오래 데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빠르게 데쳐내야 한다 호두 건강한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함유량 역시 높다. 호두에는 비타민B1, 비타민B5, 비타민B6가 들어있어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며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한다. 알고 먹으면 효과가 더 좋지 시금치 좋아하는데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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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불면증 그만! 숙면을 부르는 음식, 이것만 먹어보세요!

잠을 잘~~자야 한다는데 저는 잠을 늦게 자는 편이라서 이게 문제네요. 습관이 되버렸는지 일찍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오네요😆 숙면 부르는 음식이라도 먹어주면 잠이 잘 오려나요~~그랬으면 좋겠어요🤭 1. 체리🍒 체리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은 과일로 유명합니다. 특히 타르트 체리는 멜라토닌의 수치가 높아 불면증 관리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체리는 자연스러운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 중에서는 호두, 아몬드, 캐슈넛 등이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두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아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좋은 영양소인 마그네슘과 함께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3. 바나나🍌 바나나는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데 필요한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를 함유하고 있어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바나나에는 신체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세로토닌도 함유되어 있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우유🥛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 뿐만 아니라,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차🍵 카모마일 차, 라벤더 차 등은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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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불면증 그만! 숙면을 부르는 음식, 이것만 먹어보세요!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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