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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뽀봉
영양제 대신 과일로 비타민 충전해볼까
https://naver.me/xExAftBk 올추석,영양제대신과일로 비타민 보충해볼까 ○ 안훈영 기자조선빈 인턴기자(willysbin@k-health.com)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건강한 추석선 물로 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약식 동원 이라는 말처럼 좋은 음식이 곰 건강을 지키는 약이 된다는 오랜 지혜가 현대의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것 이다. 실제로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실 시한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38.0%가 추석 선물로 과일류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과일이 지닌 영양학적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 다. 2023년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 승권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보충제 형태보다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 에 더 이롭다. 해당 연구에서는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소들이 시너지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비타민이 풍부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갖 춘 추석 선물 과일 3선을 추천한다 비타민C의 제왕, 골드키위 골드키위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아 하루 한 알로도 성인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첫 번째 추천 과일은 골드키위이다. 골드키위에 는 비타민C와 칼륨, 엽산이 풍부하다. 골드키위 100g에는 152mg의 비타민C가 함 유돼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권 장량(100mg)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칼륨 함량도 그린 키위보다 높다고 알려졌다. 칼 륨은 나트륨과 함께 세포 내 삼투압을 유지해 짜 게 먹는 사람의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근육과 심장,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다. 엽산은 체내 조혈인자로 헤모글로빈 형성에관 여하고 태아의 신경과 혈관발달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 엽산필요량이 증가하는 임신부 및 수유 부, 세포성장과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 어린이에 게 필요한 영양소이다. 열대의 영양 보석, 망고 망고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두 번째 추천 과일은 달콤한 맛과 향긋한 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망고이다. 영양 면에서 도 뛰어난 망고는 특히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안 구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A는 피 부 세포의 생성과 재생을 촉진해 건강하고 29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B6는 단백질과 지방 대사를 돕고 헤모글 로빈 생성에 관여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을 도와 정상적인 뇌 기능 유지에 기여하고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 기분 조절과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수분과 비타민의 상쾌한 조화, 멜론 멜론은 비타민K와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이다. 마지막 추천과일은 비타민K와 수분 함량이 높 은 멜론이다. 멜론에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 뼈 밀도를 높인다. 이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 다. 수분 함량은 약90%에 달한다. 충분한 수분 섭 취는 피부 건강 유지와 체온 조절을 도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체내 독소 배출 및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질병관리청의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 과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7명이 비타민C 섭취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올 추석에는 영양, 비타 민, 맛 모두 풍부한과일을 선물해 보는 것은 엇 떨까.
cogo092
9/2(월) 미역국에 두부, 감자, 닭가슴살 넣어보세요~😁
오늘 저녁은 미역국 끓였어요~ 저는 미역국에 감자, 닭가슴살, 두부를 넣어요. 미역과 두부는 음식 궁합이 좋아요. 두부와 같이 먹으면 칼슘 흡수율도 높이고 체내 요오드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는데 담백하고 맛있네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네요.
냥식집사
탄수화물 적은 '이런 채소' 먹어라...혈당 걱정 없고 살도 빼고!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되면서 영양은 풍부한 식품들이라고 하네요.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 메모해둬야겠어요ㅎ △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대표적 채소다.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으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콜리플라워 한 컵은 약 27칼로리이면서 탄수화물 함량은 5g, 섬유질은 2g 정도를 제공한다. 또한, 비타민 C도 51mg 가량 들어있어 하루 적정 섭취량의 절반 가까이 섭취할 수 있다. △ 브로콜리 역시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 또한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영양소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한 컵에는 약 30칼로리에 탄수화물이 5g, 섬유질 2g 정도 들어있다. 그 외에 엽산, 칼륨, 비타민 C 등 주요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 아스파라거스 봄철에 즐겨먹는 아스파라거스 한 컵에는 약 27칼로리, 탄수화물 5g,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또한 혈액응고에 필수인 비타민 K와 DNA 합성에 필요한 엽산도 풍부하다. 아스파라거스는 보통 찌거나 구워서 먹지만, 샐러드 등에 생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 보라색 양배추 보라색 양배추도 영양소가 풍부한 저탄수화물, 고섬유질 채소다. 보라색 양배추에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한 컵에 약 7g의 탄수화물과 2g의 섬유질을 제공하며, 비타민 C와 K도 풍부하다. △ 가지 풍미와 식감이 좋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가지는 여러 양념과 잘 어울리며 구이나 볶음으로 먹으면 맛이 좋다. 가지 한 컵에는 탄수화물 5g과 2g이 넘는 섬유질이 들어있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필수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 케일 케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고 섬유질은 높은 채소다. 익힌 케일 한 컵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6g, 섬유질은 6g정도다. 비타민 A와 C, 칼슘도 풍부하다. 샐러드에 넣어 생으로 먹어도 좋고 익혀 먹어도 좋다. △ 피망 녹색,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의 피망 또한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 산화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성분도 풍부하다. 작게 자른 붉은 피망 한 컵은 탄수화물 9g, 섬유질 3g을 제공하며 비타민 A와 C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 버섯 버섯 한 컵으로 탄수화물 2g, 섬유질 1g 가량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버섯은 항염증 및 항산화 특성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혈당, 콜레스테롤, 혈압, 허리둘레 등 대사 지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쏘가리 매운탕 집에서 끓였어요
집에서 바로 끓여 먹는 쏘가리 매운탕 양념이 좋아서 그런가봐요 ~ 아주 맛이 좋네요... 종종 포장해 와서 먹어도 꿀맛입니다. 첫째로 쏘가리는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단백질은 필수적이며, 쏘가리는 그 면에서 꽤 높은 평가를 받는다.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근육을 강화하고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둘째로 쏘가리가 지닌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한다. 비타민 A, B, D, E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와 눈 건강도 지켜준다. 철분, 칼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뼈 건강에도 좋다. 이처럼 풍부한 영양소는 피로 회복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한다 셋째로 쏘가리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쏘가리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불포화 지방산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출처] 쏘가리 효능의 숨겨진 비밀과 활용법|작성자 경영의 지혜
뽀봉
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상태다.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되기 어려워 대부분 약물 치료를 한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 뇌, 신장(콩팥) 등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압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 차단(혈관 수축, 심장 박동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 차단), 칼슘 채널 차단(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해 혈관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 등으로 혈압을 조절한다. 약 복용 후 부작용이 있을 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다음 용량을 조절하거나 성분을 변경해야 한다. 칼슘 채널 차단제는 부종이나 안면 홍조,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는 마른기침,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는 소화불량,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고혈압 약 복용 시 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혈압 약을 먹기 시작한 첫 3, 4개월 동안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의사 상담을 꾸준히 받는 것이 좋다. 약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복용하고, 시간이 지났더라도 바로 먹도록 한다. 다음 복용 시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땐 다음 시간에 맞춰 복용하도록 한다. 임의로 2회 용량을 한꺼번에 복용해선 안 된다. 시간을 놓쳤을 때도 1회 용량만 먹도록 한다. 이뇨제 성분의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 때문에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저녁보다는 화장실 가기 편한 시간대에 먹는 것이 좋다. 임신부는 칼슘 채널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 투여가 금지돼 있으니 고혈압 발생 시 의사와 상의해 선택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 혈관 부종 환자도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나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는 복용하면 안 된다. 천식이나 심한 서맥 환자는 교감신경 차단제 중 베타차단제를 먹어선 안 되고, 저칼륨혈증 등 전해질 이상 환자, 통풍 환자는 이뇨작용 고혈압약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가지 약물만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위해 최근에는 여러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도 개발돼 있다. 고혈압 약과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염분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이니, 짠 음식 섭취는 줄여야 한다. 또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고혈압 약인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푸로세미드' 등은 저칼륨혈증 유발 가능성이 있어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칼륨이 많이 든☆ 오렌지, 바나나, 건포도 등 과실류나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암로디핀' 등을 복용할 때는 자몽을 먹어선 안 된다. 자몽은 칼슘 채널 차단 작용을 증가시켜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약 복용 1시간 전이나 복용 후 2시간 이내에는 자몽이나 자몽주스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평소 혈관 관리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싱겁게 먹기, 적정 체중 유지하기,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하기, 정기적인 혈압 측정하기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제가 고혈압 약을 십오년 동안 먹고 있어요 의사샘 말씀으로는 제일 약한 약이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어서 약을 끊으면 어떻냐고 여쭈니 체중을 20kg 감량하라고 하셨어요 아직 10kg를 감량 할려면 멀고도 험난한 길이어서 고혈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선별해서 먹는 습관을 가지렵니다.
핑크한울이
속 편한 더덕전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집밥을 먹었어요~ 근데 생전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 있더라구요. 바로 더덕전... 무슨 맛일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말랑하고 달달하더라구요. 더덕 특유의 향이 입안에 맴돌아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어떻게 말랑하게 했을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더덕을 흠씬 두들긴 다음에 전으로 부친다고 하네요. 먹은 김에 더덕 효능에 대해 찾아봤어요. 딱히 부작용도 없고 역시나 몸에 좋더라구요. 그 내용 공유합니다. 1번째 기관지 건강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내 점막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폐 건강을 증진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기관지 건강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기침, 가래, 편도염 등의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좋아 환절기에 목감기 를 자주 가거나 미세먼지로 기관지 건강이 우려될 때 더덕을 자주 드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2번째 혈관 건강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혈관 내 나쁜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피가 맑아지고 혈액순환이 개선됨에 따라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의 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번째 당뇨 예방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천연 인슐린 이라고 불리는 이눌린 성분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어 혈당의 상승을 막아 당뇨를 개선하고 예방하는데 뛰어난 효능이 있습니다. 단, 더덕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으니 당뇨가 있는 환자 분들은 적당히 먹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4번째 면역력 강화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감기나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 와 세균 등으로 부터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비타민 b, 칼슘, 무기질 등의 성분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번째 피로 회복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피로를 회복하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칼슘, 인 ,철분 등의 무기질이 의 성분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 등의 영양성분 역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6번째 암 예방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더덕을 달여서 꾸준히 섭취한다면 암을 예방하는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7번째 다이어트 더덕의 효능에 칼로리는 100g 당 55kcal로 매우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쉽게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풍부한 영양소와 각종 미네랄 성분은 건강하고 균형있는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8번째 염증 완화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 소영 작용이 뛰어나 인후염, 임파선염, 유선염 등의 염증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9번째 자양강장 더덕의 효능에 피곤하고 약해진 체력을 증진 해 줌은 물론 병으로부터 회복 중인 환자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모의 모유 수유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출산 후 산모가 섭취하기 좋은 산후조리 식품이기도 합니다. 출처: https://www.mediup.co.kr/board/index.html?id=market&no=18520#google_vignette
평송가성
8/30(금)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영양가 높은쪽은?
🤍흰부분 알리신이 많이 들어있어 항균 효과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 면역체계 강화하는데 기여합니다. 칼슘,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뼈건강과 혈액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 비타민C의 함량이 흰 부분보다 약 5배 이상 많아 면역력 강화에 더 효과적 입니다.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시력 보호와 피부건강에 기여합니다. 눈건강을 유지, 야맹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어찌됐건 결과로는 흰부분과 초록부분을 적절하게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는 거네요😆 저는 파 엄청 좋아하는데 남편은 잘 안먹어요🥲 잘 먹여야 겠어요😁
냥식집사
아침 두유
아침 두유 한잔 챙겨 마셔요~~ 간편하게 칼슘 보충 할 수 있어 좋아요
꼼꼼엄마
영양제
저녁 먹고 칼슘제 챙겨 먹었어요
보통아이
삼진어묵 프로틴샐러드바 닭가슴살 치폴레
일반 닭가슴살 먹다가 편의점에서 이쁜 색상에 원플원 하는 닭가슴살 샐러드바를 발견했어요 순수 닭가슴살은 아니고 가공해놓은거라 부드러우면서 매콤해요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100칼로리라 부담적고 단백질 10g 지방2g 칼슘 칼륨 식이섬유도 있어요 다른맛도 있으니 추천드려요~
옹동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1.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2.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3.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나나나이쁘니
저녁식사후 영양제
저녁식사 후에 영양제 여럿 먹었어요 칼슘, 루테인, 코큐텐입니다 깜빡할 때도 있어요 ㅎㅎ
하늘바래기
삼육두유
삼육두유에서 만들어 고소하고 진한 검은약콩 칼슘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건강검진 받으셨어요? 혈액으로 ‘이것’까지 알아보세요
혈액 속에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정보가 담겨있다. 혈액검사를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감염 진단, 영양 상태 평가, 장기 기능 평가, 약물 효과나 부작용 등도 알 수 있다.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윤영숙 교수의 도움말로 혈액 검사의 중요성과 그 기능성에 대해 알아본다. 일반혈액검사는 혈구 성분 개수, 크기, 분포 등의 특징을 분석하는 검사다. 일반혈액검사를 통해 빈혈, 염증, 백혈병 등 여러 가지 골수질환 정보를 알 수 있다. 감기나 장염 등 감염증이 있으면 일시적으로 백혈구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 신체적 이상이 없어도 백혈구가 정상보다 다소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추적 검사를 통해 재확인이 필요하다. 지질검사는 혈중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주로 측정한다. 동맥경화증, 허혈성 심장질환, 뇌졸중의 중요한 위험인자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한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중 지질성분 함량이 정상 이상으로 증가한 상태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검사 전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나 음주는 피해야 한다.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공복혈당이 100~125mg/dL거나 당화혈색소가 5.7~6.4%면 당뇨병 전 단계로, 추후 당뇨병으로 진단될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간기능검사는 간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첫 단계 검사다. 간은 대사 작용, 해독, 분해, 합성 및 분비를 담당하는 장기다. 해독 과정 중에 간세포가 손상되기 쉽고 이에 따른 알코올성, 바이러스성, 약물성, 독성 간질환 등이 발생한다. 간질환은 간기능검사뿐 아니라 병력, 문진, 진찰 소견, 간염바이러스 표지자 검사, 간 초음파, CT 검사 등을 종합해 진단된다. 빌리루빈은 황달이 발생할 정도의 심한 간질환에서 증가하지만 검진을 위해 금식할 경우 일시적으로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 간염바이러스 표지자 검사를 통해 간염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다.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상당 부분이 B형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이다. B형간염 S항원이 양성이면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의미한다. C형간염 항체가 양성일 경우에는 C형간염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지만, 위양성(감염이 아닌데 감염인 것처럼 결과가 나오는 것)일 수 있으므로 정밀검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요산 수치도 측정 가능하다. 요산은 퓨린이라는 물질이 분해돼 생성되는 대사산물로, 혈액을 통해 신장으로 이동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비만, 과음, 육류 섭취 등에 의해 요산 수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수치가 높으면 통풍이 생길 수 있다. 통풍 발작 없이 요산이 단독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약물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고요산혈증은 신장질환, 심혈관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전해질이란 물에 녹아 전하를 띠는 물질로, 체액에 존재하는 모든 이온을 포함한다. 체액량 조절, 산염기 균형 유지, 신체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보통 건강검진에 나트륨, 칼륨, 염소, 칼슘, 인 등의 전해질 검사가 포함돼 있다. 전해질 불균형은 신장, 내분비기관, 심장질환, 약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혈액 검사로 갑상선 호르몬과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자극호르몬(TSH)을 측정한다. 갑상선은 호르몬을 만들어 신체 에너지 대사, 성장, 발달 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염 등 갑상선 질환을 감별할 수 있다. 신장은 요를 만드는 장기로 우리 몸의 체액과 혈압 조절, 노폐물 배설, 조혈, 신진대사기능 등 다양한 신체 기능을 조절한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배설 기능이 떨어져 혈중 요소질소(BUN), 크레아티닌이 올라간다. 탈수에 의해서도 혈중 요소질소와 크레아티닌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종양표지자검사는 암 종류, 병기, 진행 정도, 치료 반응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검사다. 종양표지자는 정상세포에서는 발견되지 않거나 미량으로 존재하는 물질들이지만 암세포에서 과다하게 생성되거나 방출돼 체액 내 농도가 높아진다. 단, 암인데 종양표지자 수치가 정상일 수 있고 암이 없는데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을 수 있으므로 다른 암 선별검사와 함께 시행하는 게 좋다. 면역혈청검사는 매독, 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 등의 감염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다. 민감도가 높아 위양성이 나올 수 있다. 양성일 경우라도 상담을 통해 추가 확인하는 것이 좋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최근에 건강 검진은 하였는데 무지해서 제대로 검사를 안했네요 추가로 금액을 지불하더라도 미리 일았음 정확한 검진을 했을건데 후회가 드네요. 연말에 다시 한 번 검진을 해야 할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수면유도 영양소가 듬뿍! 수면제대신 이거 드세요
어제는 잠을 좀 주무셨나요? 역대 최장의 열대야가 이어졌지만 간빔에는 그래도 시원 한거 같았어요 뉴스에도 밤새 열대야가 좀 누그러져서 시원했다고 하네요 여름내내 수면을 충분히 하지 못하셨을거 같아요 여기 수면유도 영양소가 가득한 음료들이 있어요 제가 영양제로 먹는 타트체리도 보여서 반가웠네요 영양소가 듬뿍 수면유도 음료 소개합니다 •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수면을 유도하는 음료 중 하나다. 아몬드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 덕분이다. 특히 중추신경계의 세로토닌 수치는 트 립토판에 크게 의존한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은 우 유, 치즈, 호두,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또한 아몬드에는 트립토판 외에도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과 같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하다. • 캐모마일 차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캐모마일 차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식물요법연구(Phytotherapy Research)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 면, 캐모마일은 범불안장애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수면 의 질을 향상시킨다. 소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스, 복부팽 만, 소화불량 등 수면을 방해하는 위장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 을 줄 수 있다. • 타트체리주스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들어있어 자연스러운 수면 패턴을 조 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면증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에 의하면, 하루에 두 번 체리주스를 한 잔씩 마신 그룹은 수면 시 간이 84분 더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가용성도 증가했다 고 밝혔다. • 우유 숙면을 위해 자기 전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 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뼈와 심장 건강에도 좋지만, 수면을 촉진 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 유에는 마그네슘과 칼륨도 함유돼 있는데, 특히 노년층 수면장애 의 흔한 원인인 근육 경련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황금우유 따뜻한 우유 한 잔에 강황, 생강, 꿀을 조금 넣어 만든 황금우유 도 좋다. 트립토판, 마그네슘, 칼륨의 효능에 더해, 생강과 강황 속 커큐민의 소화 진정 작용도 도움이 된다. 강황은 수면에 도움 을 주는 또 다른 효능이 있다. • 디카페인 녹차 카페인을 뺀 녹차 또한 숙면에 도움이 된다. 녹차에는 세포를 복 구하고 보호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녹차에 들어있는 L-테 아닌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매일 L-테아닌 200mg을 섭취한 성인은 수 면 지연 시간, 수면 장애, 수면제 복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주안맘0413
저녁 영양제
저녁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두 알입니다 저녁 마무리 잘 하세요
꼼꼼엄마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아몬드브리즈
매일 아침 건강 루틴입니다.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아몬드브리즈 한잔 마셔요~~
꼼꼼엄마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는 바삭한 쿠키 크런치가 들어가 식감이 좋고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45그램으로 170칼로리입니다. 여러 가지 견과류가 들어가 건강한 지방이고,당류가 4그램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백질 19그램, 여러 종류의 비타민, 엽산,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식사대용으로도 추천합니다. 맛도 좋습니다.
행복한집3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구매한 영양제가 도착해서 오늘 자기전 1알 먹었습니다 . 다리에 쥐가 자주 나서 주문해봤는데 효과가 있어으면 하네요.
cogo092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챙겨 마셔요~~ 칼슘이 가득해서 좋아요
꼼꼼엄마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 탄산수 세안 피부에 도움이 되는지 몰랐네요 탄산수 너무 좋아해서 삼촌이 탄산수 기계도 사주셨는데. 탄산이 너무 약해서 안 먹게 되네요 요즘은 잘 안마시는데 왠지 마시게 되면 탄산이 좀 센것들이 맛이 좋은거 같아요 탄산이 식욕증가를 할수있다하니, 많이 먹는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겠네요
뽀봉
운동후 근육회복엔 단백질쉐이크 랩노쉬
제가 선물받아 먹고있는 단백질쉐이크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품명: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칼로리:350ml에 160kcal입니다 단백질:27g 들어있어요 그밖의 주요 성분으로는 아르기닌 800mg, 식이섬유15g, 칼슘700mg들어있네요 당과 지방의 함량은 매우 극소량입니다 추천하는 이유 첫째, 마시기 편합니다. 드링크 제품이라 마시기 간편하고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둘째,고단백 저당 저지방 제품이라 운동후 근육 회복에 도 움을 줍니다 셋째,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아 소화도 잘됩니다 넷째,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골라서 먹는 재미 가 있습니다. 제가 받은 선물은 총6가지 맛이 있네요. 먹기 쉽고 휴대하기 쉽고 고단백에 저당 저지방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드링크 랩노쉬를 추천합니다
쉬림프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 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 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은 암예방에만 좋은줄 알았는데 버섯마다 좋은 성분이 다 다르네요 저도버섯은 다 좋아하는데 ... 표고 버섯 냉동실에있는것 불려서 저녁반찬으로 먹어야겠어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로 단백질 섭취하고 건강하게 살아요[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바나나]
제품명: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바나나 칼로리: 160kcal 단백질: 27g 당류: 6g 추천하는 이유: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단백질 27g을 함유하고 있어서 한 병이면 하루 섭취량의 절반을 채울 수 있어요. 칼슘도 700mg이나 들어있고 무지방 음료라서 좋아요. 뚜껑을 열면 달콤한 바나나향이 강하게 나요. 맛도 진한 바나나 우유하고 거의 같아요. 바나나 우유 좋아하시는 분은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맛도 프레시하게 맛있고 단백질과 영양도 충분히 들어있어 너무 좋아요. 게다가 먹으면 포만감도 느껴져서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바나나 추천해요.
멍청이3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은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도 높은 과일, 치아 손상 유발 과일은 당분이 많아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료, 주류, 과일 등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도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아질은 치아의 혈관과 신경을 둘러싼 조직이다. 연구진은 사과의 당도가 높은 데다 오랫동안 씹게 돼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긴데, 이때 사과 속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비슷한 이유로 오렌지‧레몬 등 산 성분이 강한 감귤류와 절인 채소도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말린 과일 역시 주의해야 한다. 과일을 말리면 당분이 더 많아지고, 끈적끈적해져 치아에 더 잘 들러붙기 때문이다. ◇과일 먹기 전 양치하는 게 도움 치아 건강을 위해선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층을 보호해 치아가 과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는 게 중요하다. 또 우유와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우유와 치즈는 칼슘이 풍부해 과일의 산 성분을 중화시킨다. 한편 치아 마모가 많이 진행된 노인은 과일 섭취에 더 주의해야 한다. 치아의 갑옷 역할을 하는 법랑질의 손상이 진행된 사람들이 당도와 산도가 높은 과일을 섭취할 경우, 노출된 상아질의 부식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 당이 있는 음료수로 치아 손상을 많이 들어 봤는데, 산이 많은 과일 이것도 치아손상 이군요 양치질후 먹으면 좋다고. 아침에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양치질후 과일 맛이 좀 별로 잖아요 ㅎ
뽀봉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음식만으로 필요한 모든 비타민과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은 쉽지 않다. 보충제를 먹는 이유이다. 그런데 종합비타민이든 두뇌 건강을 위한 비타민이든 복용 시기가 그 효능을 결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비타민을 먹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은 비타민 D, 비타민 C, 종합비타민 등을 복용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전했다. 비타민은 수용성인지 지용성인지에 따라 복용 시기와 방법이 결정되지만, 일부 비타민은 신체에 미치는 특정 효과에 따라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B, C, 비오틴 등의 수용성 비타민은 음식과 함께 또는 음식과 상관없이 하루 중 언제든 섭취할 수 있다. 따라서 수용성 비타민을 복용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복용하는 것을 가장 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다. 또 수용성 비타민은 신체 조직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정기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A, D, E, K 등의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 분해를 돕기 위해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한 하루 중 언제라도 섭취할 수 있다. 종합비타민에는 일반적으로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이 모두 함유돼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규칙을 따르고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할 수 있는 하루 중 아무 때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공복에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규칙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하지만 수용성 비타민은 공복에 더 잘 견디는 경향이 있다. 반면 지용성 비타민과 종합 비타민은 배탈을 예방하고 비타민 흡수를 높이기 위해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최적의 흡수를 위해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칼슘도 함께 섭취하는 경우, 철분 보충제와 별도의 시간에 섭취해 두 영양소가 모두 완전히 흡수되도록 해야 한다. ================ 먹고 있는 비타민도 종합비타민 수용성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이것 부터 확인을 해야겠네요 철분제와 칼슘 뼈건강은 공복복용 영양제 먹는것도 시간대를 잘알고 먹어야 효과도 좋겠죠
뽀봉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심희진 님의 스토리 국내 골다공증 환자 120만명 육박 골절 전까지 알아차리기 어려워 평소 칼슘 섭취와 운동으로 관리해야 우유에 칼슘 대량 함유...줄넘기도 도움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질환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서서히 소실됨에 따라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문제는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까지 잠복 기간이 길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골다공증 환자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골다공증이 ‘조용한 도둑’이라 불리는 이유기도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뼈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뼈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와 생성이 일생에 걸쳐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전체 뼈의 70%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30% 정도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통상 몸 안에 뼈의 양이 최대로 많은 시기는 20대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뼈의 양의 많지만 연령이 늘어나면 누구든 뼈의 양이 감소한다.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남성의 경우 골소실의 상당 부분이 음주, 운동 부족 등 좋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이라며 “여성에게서의 골소실은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현저히 증가하는데 폐경기 초반 5년간 특히 많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5일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올 들어 12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8년 97만여명에서 24%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기준 골다공증 환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112만여명으로 약 94.4%를 차지했다. 남성은 7만여명(5.6%)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골다공증 환자의 10%만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90%는 방치돼있다는 점이다. 치료를 시작한 뒤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역시 계속 지적되고 있다. 하 교수는 “골절은 한번 발생하면 또 다른 골절로 번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특히 대퇴골 골절이 발생되면 1년내 10명 중 3~4명이 사망하게 되는데, 이는 여느 고형암 못지 않은 치명률”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골다공증의 치료제로는 매일 복용하는 제형부터 일주일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한달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6개월에 한번 피하에 투여하는 제형, 1년에 한번 투여하는 제형 등 다양하게 마련돼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단 일상생활에서 뼈 건강을 위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 교수는 “적절한 강도로 하루에 최소 30분이상, 주 3회이상 운동하는 것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특히 가벼운 줄넘기나 가볍게 뛰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체중부하 운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균형감각과 근력을 증가시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령의 골다공증 환자는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낙상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에 따르면 50세미만의 성인은 하루 1000mg의 칼슘을, 50세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은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에 많이 포함돼있다. 특히 우유 1컵에는 무려 224mg의 칼슘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 한잔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뼈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이외에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50세이상의 성인은 하루 8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고등어, 참치,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이나 치즈 등에 많이 포함돼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팔다리를 충분히 드러내고 30분정도씩 햇빛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서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하 교수는 “골다공증은 소리없이 다가오는데 50세부터 발병률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며 “100세 시대인 만큼 인생의 절반을 위해 골절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 골다공증 소리소문 없이 오는군요 우유를 좋아 하시는 분은 우유 .. 아니면 비타민 d 라도 챙겨야 겠어요 50세 부터 발병률 눈에 띄가 증가?? 무섭네요 . 뼈에 구멍이 생기는 거잖아요
뽀봉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유럽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다. 예로부터 장수식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름에도 고랭지를 중심으로 양배추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U가 많아 위 점막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주목받는 설포라판 효과…혈전 생성, 암 세포 억제, 뇌신경 보호 최근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혈전 생성과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농촌진흥청-안동대 연구팀이 국내 십자화과 채소의 설포라판 함량을 분석한 결과, 양배추 100g에 설포라판이 4.33mg 들어 있었다. 브로콜리(2.07mg)보다 2배 이상 많은 양이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배추에 많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 속 글루코라파닌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성된다. 이전 연구 결과 혈관 속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며 뇌신경 보호 효과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포라판 등 식이 황화합물은 품종, 재배, 저장, 가공 과정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맞춤형 식단 개발이 중요하다. ☆위 점막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 위 점막 보호–재생 효과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U가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는 위 점막이 이미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비타민C는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데 이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킨다. 양배추도 과식은 금물… 갑상선호르몬 생성 억제 물질 들어 있어 양배추를 비롯한 십자화과 채소에는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들어 있다. 갑상선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조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해지는 병이다. 다만 다른 채소와 함께 추가되는 소량의 양배추는 큰 문제가 없다. 과식이 문제다.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양배추 영양소는 열에 약해… 갈변 현상 막는 방법은? 양배추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다. 생으로 먹거나 즙, 주스 또는 살짝 볶거나 데쳐서 사용하는 게 좋다. 양배추는 속이 쓰린 이른 아침에 먹는 게 좋은데,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양배추 겉잎을 2~3장 떼어 내서 바깥쪽 잎으로 싸서 보관하면 갈변현상을 막고 쉽게 마르지 않는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다. 줄기를 잘라낸 후 랩 등으로 싸서 보관하면 싱싱함 유지에 도움이 된다. ... ..... 식이요법을 하면서 양배추를 먹는데 막연히 위 점막에 좋은거로 알고 먹었는데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양배추 보관법도 알아 두면 좋겠습니다.
핑크한울이
고칼슘 산양유 프로틴
네델란드 산양유 프로틴을 즐겨먹고있습니다 1회40g. 250ml,물에 타서 마십니다 1회단백질 섭취량이 25그램이라니 충분하지 않을까요 나이가드니 단백질이 부족한것 같아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위해 산양유 드세요
사랑합니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