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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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
다이어트 국물 요리 ㅡ 광어 지리탕으로.
➡️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 건강한 사람부터 노약자까지 누구에게나 좋은 생선입니다. 9월부터 12월이 제철이라 주로 회나 튀김으로 만들어 먹는답니다. 비린내가 없어 국이나 장국, 매운탕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 저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맑은 지리탕으로 자주 꿇여 먹습니다. ➡️ 조리하기 🐟 광어 구입하기ㅡ 전체적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살이 투명하며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면 신선한 광어로 윤기가 있는 것으로 구입했네요. 🐟 쌑뜨물에 멸치 육수를 푹 꿇여주기 🐟 광어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게 꿇이기 🐟 육수에 무우를 넣고 꿇여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 다진마늘 생강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익히기 🐟 마지막에 낙지를 넣어서 먹네요 ➡️ 맛 ㅡ간을 세게 하지 않고 그 자체에서 나온 육즙으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 광어의 영양성분 단백질 ㆍ지방 ㆍ비타민B군 특히 비타민B1(티아민)과B2(리보플라빈) 이 풍부하고 미네랄이 다량 포함되어 뼈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 광어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ㅡ 광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질환과 뇌졸증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네요. 뇌기능 향상 ㅡ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뇌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ㅡ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근육을 유지하는데효과적이어서 다이어트 중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줍니다. 식사 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있습니다. 뼈 건강 ㅡ 칼슘과 비타민 D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유익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정수기지안맘
중장년 女 뼈 골골대는데...운동하면서 뛰어도 될까?
중장년 女 뼈 골골대는데...운동하면서 뛰어도 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환’이다. 뼈의 양이나 질의 저하로 강도가 약해져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평범한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통계에 의하면 50세 이상 여성의 30~40%, 50세 이상 남성 10% 내외에서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특히 70대 여성의 3분의 2에게서 골다공증이 흔히 발생한다. 중장년 여성에서 흔하게 발생 중장년 이상의 여성에게서 흔한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풍부한 식품 섭취 등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신경을 써야 하는 이 운동이다. 전문가들은 “골밀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뼈에 체중 등 부하가 걸리는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걷거나 달리면 다리와 척추 뼈의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줄넘기와 같은 체중 부하 운동 역시 도움이 된다. 역기를 들면 팔, 다리, 척추의 골밀도를 모두 증가시킬 수 있으나 노인의 경우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흉추와 요추를 심하게 굴곡 시키는 운동, 예를 들어 허리를 앞이나 뒤로 심하게 구부리는 운동이나 동작은 금지해야 한다. 이처럼 뼈가 약해졌다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등에 따르면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도 적절하게 운동을 해야 한다. 단, 위에서 언급했듯이 부상 등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 있다고 운동 안 하면 문제 이에 따르면 일주일에 2, 3일은 근력 강화 운동을 하고, 대부분의 날에는 조깅, 에어로빅, 줌바와 같은 중간 강도의 충격 운동을 짧게 하는 루틴이 추천된다. 척추 골절을 경험했거나 몸이 허약한 노약자는 매일 20분씩 빠르게 걷는 정도의 좀 더 낮은 충격 운동이 좋다. 고관절과 척추 골절은 환자의 독립성을 방해하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척추 골절은 장기적 통증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절과 낙상의 위험을 줄이며 자세를 개선하며, 전반적 심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건강상 이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골다공증을 다스리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골다공증 다스리는 운동법 △뼈의 강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주요 근육 군을 포함하는 점진적 저항 운동과 충격 운동 꾸준히 하기 △저항 운동은 벨트 등 저항기구나 덤벨을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점차적으로 무거운 하중(최대 8~12회 들어 올릴 수 있는 정도)까지 늘려간다. 서킷 트레이닝(순환 운동·여러 가지 운동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종합 체력관리 방법), 필라테스, 요가, 계단 오르기, 정원 가꾸기 등도 근육을 강화하는 좋은 대안일 수 있다. =========== 골다공증 젤 무서운거죠 뼈에 구멍이 난다고 하는데 미리 검사하는것도 좋아요 ~ 덤벨은 힘들것 같고, 젤 쉽게 하는것은 계단오르기네요 정원가꾸기? 이런것도 운동이 되나요> 팔라테스나 요가는 꾸준히 좋은 운동에 속하나보네요
뽀봉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원래도 날씬하셨던것 같은데 3개월에 10Kg를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방법이.. 시무룩... 😨😨 8시간 공복은 필수이고 식사량을 줄이셨네요 그걸 지속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은 많이 안하셨지만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드셨다고 하니.. 너무 소식하셨는데요? 알면서도 참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개그우먼 김지민(40)이 3개월 만에 10kg을 빼는 다이어트 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연애썰부터 로또 번호까지..! 김지민의 Q&A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민은 체중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숨쉬기밖에 안 하는 대신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우선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3개월 정도 실천하면 10kg 정도는 빠진다”며 “거기서 더 살을 빼고 싶다면 8시간 공복 유지는 필수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밝힌 다이어트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 김지민처럼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방법은 신진대사나 체중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을 대사하면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지방을 소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으로 폭식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식하기 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같이 먹으면 독되는 음식 및 약 조합
칼슘먹는날은 커피 사요나라네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맛있게 먹는 어묵탕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요즘에 먹기 좋은 어묵탕입니다 날씨가 추울때 뜨끈한 어묵탕은 한끼 식사나 간식으로 좋아요 칼로리가 부담될까봐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묵에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근육강화에 좋답니다 100g 마다 100kcal 미만의 열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분이 많은 어묵탕입니다 어묵에는 칼슘이 풍부해서 뼈와 치아의 건강에도 도움된다네요 맛있고 영양성분 많고 조리하기 간단한 어묵탕을 추천합니다 (출처; 네이버) ✅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어묵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어묵탕을 끓여서 국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어묵을 간장 소스나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어묵탕의 간을 맞출때는 참치액젓을 조금 넣어주면 맛있어요 음식의 간을 맞춘다고 중간에 맛보고 간장 넣고 하지 마시고 다 끓으면 그때 참치액젓을 사용합니다 ✅조리 순서 1. 어묵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2. 적당한 어묵을 냄비에 넣고 끓이네요 3. 파를 넣어서 국물맛을 시원하게 합니다 참치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4. 뜨끈하게 끓인 어묵탕을 접시에 담아 후추가루를 취향대로 넣습니다 1 2 3 4
k2023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좋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슴슴하게 먹는 습관도 있었지만 점점 더 짜게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김치찌개를 좋아한다거나, 라면국물을 먹는다거나,, 이게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왜 짜게 먹는게 좋지 않는지... 다시 한번 살펴 봅니다. 고혈압 위험 증가 짜게 먹는 가장 큰 문제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염분(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혈압이 높아지게 돼요. 고혈압은 심장 질환, 뇌졸중 등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2. 신장 기능 악화 나트륨은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신장에 부담을 줘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어요. 신장이 나트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체내에 염분과 수분이 축적되어 부종이나 신장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외에도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커져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동맥경화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죠. 4. 부종 및 체중 증가 과도한 나트륨은 몸이 수분을 더 많이 잡아두게 해서 부종을 일으켜요. 특히 얼굴이나 다리 등에 붓기가 잘 생기는데,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죠. 5. 골다공증 위험 증가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는 골밀도를 낮추고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6. 위암 위험 증가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나트륨이 위벽을 자극해서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위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절인 음식이나 소금에 절인 음식들은 주의가 필요해요. 7. 미각의 둔화 짠 음식을 자주 먹다 보면 미각이 둔해져서 더 짜게 먹게 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어요. 결국 점점 더 강한 맛을 찾게 되고, 이는 나트륨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돼요. 그래서 가능한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사실 여기에 많은 이유들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것은 부종, 체중때문에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지금 당장 큰 문제 없으니, 자꾸 짜게 먹는것도 있구요. 국물을 배제 한다거나, 요리를 할때 소금이나 간장을 좀 줄여 보는 노력을 해야 겠네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와.. 치킨 피자는 다이어트의 적인데.. 이런 레시피 괜찮네요 피자는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칼로리가 엄청 높은데..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네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꼭 이 레시피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최근 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셰프님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피자, 왜 이렇게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남편인 박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양배추 피자 한 판이 담겼다. 듬뿍 올라간 치즈와 옥수수도 눈에 띈다. 밀가루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피자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 피자, 칼로리·탄수화물 함량 높은 일반 피자의 단점 보완 일반 피자는 다이어트할 때 부담되는 음식이다.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피자 한 조각에는 보통 300~4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맛있다고 한 조각 넘게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훌쩍 넘게 섭취하는 셈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도 급격히 높아지기에 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한영이 먹은 양배추 피자는 일반 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메뉴다. 먼저,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혈당 지수도 26이기에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데도 이롭다. 치즈와 옥수수...뼈 건강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치즈와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발효식품이다. 뼈 건강을 지키고 근육 합성에 이롭고 장내 유익균을 제공한다. 피자에 주로 사용되는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편이다. 옥수수도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내에 오래 머물면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식사 후 간식희 유혹을 참는 데 도움을 준다. 양배추 피자를 먹으면서 음료까지 무설탕 제품으로 고른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크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우유와 양배추의 비타민 K가 상호작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리브·파프리카도 양배추 피자 토핑으로 활용도 높아 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토핑 외에도 양배추 피자와 잘 어울리는 토핑에는 올리브, 파프리카 등이 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한다. 100g당 72Kcal로 열량이 낮아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넉넉히 넣어도 부담없다. 파프리카는 식감과 맛을 향상하는 데 좋다. 파프리카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져 설탕없이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비타민 A·C도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단백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관리와 신체 구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단순히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섭취 시기, 양, 질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계란, 생선, 그릭 요거트, 우유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지닌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바탕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계란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의 '황금 표준'으로 불린다. 대형 계란 한 개는 6g의 고품질 단백질을 포함하고 철분, 비타민 D, 아연, 콜린 등 13가지 이상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칼로리가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세포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계란을 섭취하면 하루 중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같은 칼로리의 베이글 대신 계란을 먹은 사람들은 체중 감소와 복부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높았다. 계란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선과 해산물 생선과 해산물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로리가 낮아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상적이다. 연어 3온스 기준 19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EPA와 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을 지원한다. 이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심장 협회는 매주 23회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이는 약 68온스의 조리된 생선에 해당한다.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두 배 높으며, 농축된 단백질을 제공한다. 6온스 기준으로 15g 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해 면역과 소화 기능을 지원한다.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를 포함한 식단은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에 효과적이며, 운동 후 섭취하기에 이상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이는 단백질이 근육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우유 우유는 케이신과 유청 단백질을 포함해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적이다. 1컵 기준으로 8.5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B, 칼륨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근육량이 더 많으며, 운동 후 회복과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잔디 먹인 소에서 얻은 우유는 CLA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추가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 그릭요거트 한동안 먹다가 요즘 뜸한데.. 그릭요거트가 단백질이 많은거죠
뽀봉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실때 간식을 챙겨 드시나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이어트 할때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다이어트를 할때 어떤 간식을 챙기는 것이 옳바른 것일까요? 견과류?? 계란?? 여기 그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견과류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적당량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과일 사과, 배, 베리류: 저칼로리이면서도 비타민, 식이섬유,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단단한 식사 후에도 달콤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3. 채소 스틱과 드레싱 당근, 셀러리, 오이: 저칼로리이면서도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건강한 드레싱과 함께 섭취하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 그릭 요거트 저지방 그릭 요거트: 고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영양 과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과자: 프로틴 바, 고단백 크래커 등 저탄수화물이면서도 고단백질인 과자는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하루 크랙커 고섬유 크래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영양가가 높은 토핑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올바른 에너지 바 낮은 칼로리, 고단백질 에너지 바: 영양가 높고 칼로리가 낮은 에너지 바는 식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무지방 치즈 저지방 치즈: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하여 포만감을 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양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9. 닭 가슴살 슬라이스 고단백질, 저지방: 고단백질과 저지방으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단백질 보조제 단백질 보조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조제는 단백질 공급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죠. 고단백질, 고섬유,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등 소개해 드린 간식들이 이것에 적합한 간식들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 아시죠?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갑자기 온 몸에 종기가 나고, 피로감이 몰려온다면 염증 수치가 올라갔다는 신호일 수 있다. 식사로 섭취하는 영양소가 체내 염증반응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땐 항염증 식단을 챙겨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증은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로, 염증 수치가 올라가면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해 당뇨병, 치매, 암 등 각종 중증질환 발병률이 올라간다. 지난 2019년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나라 식문화를 적용해 '한국형 식사염증지표(FBDI)'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성인 17만 771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51가지 음식 중 염증 지수와 상관관계를 보이는 식품군을 선별했다. 염증 수치를 낮추는 항염증 식이 군 7가지와 염증 수치를 높이는 전염증 식이 군 3군이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항염증 식이 군에는 ▲푸른 잎 야채 ▲달걀 ▲감귤류 ▲콩 ▲붉은 과일 ▲빵 ▲견과류가, 전염증 식이 군에는 ▲믹스커피·가당음료 ▲흰쌀 ▲소고기 등이 포함됐다. 섭취량을 통해 염증을 유발하는 식단일수록 FBDI 점수가 높게 나오도록 공식을 수립했다. 연구팀은 FBDI 점수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석한 대상을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눈 뒤 가장 점수가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최고 FBDI군이 최저 FBDI군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6배 더 높았다. FBDI 점수가 높거나 낮은 그룹이 주로 섭취하는 영양소도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이화여대 시스템헬스융합전공 박윤정 교수팀이 40세 이상 성인 7만 223명을 4년간 추적 관찰 조사했다. 마찬가지로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눠 식단을 분석했고,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단백질·탄수화물·식이섬유·콜레스테롤 섭취가 낮고, 지방 섭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콜레스테롤 섭취가 낮은 이유는 달걀이나 유제품 등을 적게 먹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특히 무기질,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에서 큰 차이가 나타났는데,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비타민 B6, 엽산, 레티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칼슘, 인, 철, 칼륨, 나트륨, 아연 등 대부분 영양소 섭취 비율이 낮았다. 나이아신만 최고 FBDI군에서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FBDI의 항염증 식이 군과 함께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등이 있다 ============ 항염증 염증수치는 중요한 부분이죠 거의 반찬에 빠지지 않는 양파와 마늘 또한 7가지 식품도 꾸준히 챙겨 보세요 ~~
뽀봉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너도나도 '1일 1레몬'…레몬즙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1일 1레몬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레몬수 많이 드시는데.. 좋은점이 참 많아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이나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체내 지방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성이 강하니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조심하시고, 드시고 입 꼭 헹구세요~ 최근 '1일 1레몬'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레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맞물려 국내외 톱스타들의 건강 관리 비결로 알려지면서다. 레몬은 비타민C와 비타민P, 비타민B군을 비롯해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까지 함유한 항산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농 레몬즙 제품이 시중에 속속 출시되면서, 레몬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 레몬수는 물론, 샐러드 드레싱, 차, 하이볼, 레몬에이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가 늘고 있다. 레몬 속 비타민은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노화와 질병을 예방한다. 레몬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항생 작용을 통해 염증을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관을 강화하는 펙틴 성분이 들어있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레몬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빈속에 마실 경우 위벽을 자극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치아 에나멜을 부식시킬 위험도 있어, 섭취 후 입안을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세발나믈
바다향 나는 칼슘,마그네슘,미네랄이 풍부한 세발나물 살짝데쳐 소금,멸치액젓 약간 넣어 무치면 담백하고 고소한 느낌이나 맛나죠.깨소금,참기름으로 마무리.
쉬리107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배우 소유진(43)이 아들을 위해 요리했다. 1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단무지 빼라 해서 베이컨만~ 오랜만에 시금치 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숙달된 솜씨로 시금치를 삶고 베이컨을 구운 뒤 정성껏 말아 먹음직스러운 시금치 말이를 완성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를 위해 음식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유진은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내왔다. 소유진이 만든 시금치 말이의 주재료인 시금치와 베이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감기를 예방하고, 동맥경화증·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철분과 칼슘 역시 많이 들어 있다. 시금치는 믹서에 갈아 녹즙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함께 갈아 마시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기름에 살짝 볶아 소금과 레몬즙으로 간한 뒤 견과류를 뿌려 먹으면, 시금치의 베타카로틴과 칼슘 흡수를 좋게 한다. 시금치를 고를 때는포기가 작고 줄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잎이 진한 녹색이고, 두껍고 탄력 있는지 살핀다. 뿌리 부분은 진한 붉은색이 좋다. ◇베이컨은 조리 방법이 중요 베이컨을 먹을 때는 조리 방법이 중요하다. 바싹 튀겨 조리한 베이컨을 자주 먹으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베이컨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 N-나이트로소 화합물(NOC)로 전환되는 물질인 아질산염이 풍부하다. 베이컨을 튀길 경우 아질산염이 NOC로 전환되는 과정이 촉진되고, 암과 관련이 있는 최종당산화물(AGE)이 생성된다. HCA와 AGE는 모두 가열에 의해 식품이 갈색으로 변하는 ‘메일라드 반응’에 의해 생성된다. 베이컨은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이 경우에도 AGE는 생성되지만, 온도가 100도 이상 올라가지 않고, AGE가 물에 희석되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굽거나 튀긴 식품보다 적다. =============== 아이가 먹을 요리라고 하지만, 이건 아빠도 먹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시금치 깔고 베이컨만 올렷네요 겨울시금치는 혈관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연세두유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 있고 고칼슘두유인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배우 신세경(34)이 추어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 캡처 배우 신세경(34)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에는 '신세경 초대석 | 눈이 마주치면 끝나는 인터뷰 | 바코 공쥬 신세경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강요하지 않는 방판왕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좋아하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추어탕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도 좋아하지만, 추어튀김도 정말 맛있다"고 했다. 신세경이 좋아한다고 밝힌 추어탕은 가을에 더 생각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는 가을에 제철이며,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좋다. 미꾸라지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더위가 가신 후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미꾸라지는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A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다. 미꾸라지에 든 지방의 형태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미꾸라지는 상당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또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은 '뮤신'이 주요 성분이다. 뮤신은 위장관을 보호하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성분이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뮤신 성분이 있는 식품은 뱀, 달팽이, 개구리 등으로 혐오감을 주는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동물을 잡아다 섭취하면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이로운 성분을 전부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다.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진 노인들에게 추천한다. 산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미꾸라지의 잡내를 산초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미꾸라지는 구워 먹거나, 튀김 반죽을 묻혀 통째로 튀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추어탕의 국물에는 나트륨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나 몸에 부종이 있는 사람은 국물을 적게 먹는 게 좋다. 높은 나트륨 농도가 혈액 등 체액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김치 등 함께 먹는 반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을 수 있다. 추어탕은 100g당 49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편이다. 그러나 밥이나 반찬과 함께 먹으면 섭취하는 총열량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역시 주의하는 게 좋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박수빈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생선 4’
생선은 오메가-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수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다. 그중에서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골라 식단에 포함하면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미국 폭스 뉴스의 전문 영양사들은 영양 밀도가 높고 흡수율이 좋은 생선 네 가지를 꼽았다. 무엇일까?◇연어 연어 반토막(70g)에는 오메가-3가 900mg 함유돼 오메가-3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오메가-3를 하루 500mg~3g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오메가-3는 심혈관 및 뇌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연어 속 오메가-3는 EPA, DHA 등 체내 흡수율이 높은 형태다. 연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1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인 닭 가슴살(100g당 단백질 23g)과 맞먹는다. 이외에도 연어에는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 ▲신경·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뼈 건강을 개선하는 비타민D ◇정어리 뼈째 먹는 생선인 정어리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함유돼 있는 고단백질 생선이라 근육과 뼈 건강에 좋다. 심장, 뇌, 관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함유돼 있다. 정어리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 당뇨병 예방을 돕는다. ◇광어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건강한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광어는 100g당 열량 103kcal, 지방 함량 1.7g, 단백질 함량 20.44g이다. 광어는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6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셀레늄 ▲뼈·혈액 등 신체 구성에 필수적인 무기질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참돔 도미라고도 불리는 돔은 겨울철 우리나라 연해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참돔과 감성돔이 대표적인 종류다. 참돔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개선하는 등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단백질, 비타민B1의 좋은 공급원이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 체내 영양 흡수율이 높고 타우린 함량이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낸다. 지방과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덜하고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라면에 넣으면 보약처럼 변하는 채소는?
채소를 더하면 단순한 라면이 아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한끼가 되지요. 저도 라면 끓일때 꼭 채소를 한두가지씩 넣어서 끓여 줍니다. 1️⃣배추 배추는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 입니다. 🍜배추를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지며,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라면을 한층 더 부드럽게 해줍니다. 2️⃣양파 양파에는 프롤린과 케르세틴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국물맛이 깊어지며 양파 속 프락탄 성분이 장내 유익균을 자극해 소화를 돕는다. 3️⃣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엽산이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을 촉진, 체내 산소 운반을 돕는다. 비타민K는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 밀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해지며,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4️⃣버섯 비타민 D가 풍부하여 면역 기능을 돕는다.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에 고소한 맛을 더하며, 버섯에 포함된 항염증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데 유용하다. 5️⃣청경채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뼈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청경채는 수분이 많아 라면 국물에 신선한 맛을 더하고, 아삭한 식감은 라면의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6️⃣애호박 비타민A와 C, 칼륨이 풍부해 피부건강을 개선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애호박에 있는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해진다. 7️⃣미나리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를 돕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 🍜미나리의 시트러스 향은 라면 국물에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준다. 항염증 성분인 아피게닌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8️⃣깻잎 비타민A와 항산화 물질인 로즈마린산이 풍부하다. 로즈마린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면에 넣었을때 특유의 향과 상쾌한 맛을 더하며, 라면의 풍미를 풍부하게 해준다. 깻잎에 포함된 세로토닌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9️⃣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눈 건강에 좋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당근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달콤해지며 당근에 포함된 펙틴성분은 장 건강을 촉진하며 배변 활동을 돕는다. 🔟대파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유용하다. 대파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면이 끓는 중간에 넣으면 국물에 시원하고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출처:라이프
냥식집사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