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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여드름은 얼굴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검붉고 작은 종기다. 털구멍이나 피지샘이 막혀서 생기며 등이나 팔에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사춘기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생길 수 있다. 50대에도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포털 '야후(yahoo!)'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특정 음식과 스트레스가 여드름에 미치는 역할, 여름을 잘 치료하는 방법 등을 알아봤다. ☆여드름 원인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가장 흔한 원인은 죽은 피부 세포와 함께 모공을 막는 과도한 기름 생산이다.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염증과 감염을 일으키며 번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이동하면서 과도한 안드로겐 수치와 호르몬의 변동은 가름 분비를 늘려 모낭이 막히고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벼운 여드름에서 중간 정도의 여드름에 대한 표준 치료는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를 죽이는 과산화벤조일 및 항생제, 기름과 각질을 제거하는 국소 처방 레티노이드 살리실산(보통 세안 형태) 등이 있다. ☆피부 관리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아침과 밤 두 번 세수를 하면 발병 위험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며 "공기 오염과 높은 습도에 노출되면 염증성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여드름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평균적으로 여드름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약 2주에서 6주가 걸린다.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피부가 발진, 기름 그리고 먼지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여드름이 나는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여러 연구는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촉발할 수 있다고 시사한다. 신체는 스트레스 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코르티코트로핀 방출 호르몬(CRH)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방출한다. CRH는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피지라고 불리는 기름진 물질의 생성을 촉진한다.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면 없어진다? 치약은 인기 있는 가정 요법이다. 전문가들은 "치약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여드름을 수축시키는 탄산칼슘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서 "하지만 치약의 연마 성분인 실리카는 염증을 악화시켜 얼굴을 더 붉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황이나 과산화벤조일 마스크를 쓰고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한다. 이 마스크는 과도한 기름을 흡수하고 모공을 막은 각질을 건조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성인 여드름은 치료하기 더 어렵다? 미국피부학회는 성인 여드름이 늘고 있으며 성인 여성의 15%가 여드름이 있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성인 환자들은 10대 때 여드름이 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서 "이런 환자는 호르몬 변화가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폐경기에 접어든 일부 여성들은 에스트로겐의 감소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상승 때문에 여드름이 날 수 있다. 낭포 성 여드름이나 호르몬성 여드름을 가진 성인들은 여드름 원인 호르몬을 차단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태닝은 여드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이 잘 들고 날씨가 건조하면 염증성 건강 상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태닝은 흑색종과 피부암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태닝의 대안으로 피부과에서 하는 여드름에 대한 붉은 빛 치료법이 있다. 이 요법은 피부 아래 조직을 복구하는 역할을 한다. 또 홍조를 줄여주는 항염증 효과도 있다. ☆초콜릿, 피자가 여드름 유발한다? 여드름과 식습관과의 관계는 수년 동안 논쟁거리다. 튀긴 음식과 초콜릿을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특정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설탕(특히 백설탕)이 많이 들어 있거나 가공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염증성 여드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우유와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 여드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날도 더운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얼굴에 뽀루지가 나서 만졌더니 빨개지면서 염증이 생겨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아이한테 여드름 패치를 얻어서 붙였네요.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있어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자주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많은 영양소 중에 왜 그토록 단백질을 잘 챙겨야 하는 영양소 1순위라고 말하는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 먼저 단백질이 왜 우리몸에 중요한지에 대해서 3가지만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① 근육량 유지 단백질은 아시다시피 근육의 주성분이죠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감소하는 속도가 점점 빨리지는데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주어야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량이 유지가 되야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② 뼈 건강 단백질은 칼슘 만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뼈로 인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단백질 입니다. ③ 면역력 저하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약해질수밖에 없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염에 취약해지고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는데요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필수적인 영양소 랍니다! 제가 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이제품을 즐겨 마시고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 넉넉한 대용량! 일단 넉넉한 제품이에요 한통에 750g으로 대용량을 자랑하는 쉐이크라 한통 구비해 놓으면 오랫동안 쭉 먹을수가 있어서 좋아요 한통에 300~400g 정도로 파는 단백질도 많은데 이 제품은 넉넉하게 만들어놓아서 잊을만할때 구입하시면 됩니다^^ ☞ 찬물에도 잘 녹아요! 제품과 함께 제공해주는 쉐이커에 타서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우유 200ml에 타서 먹고 있어요 쉐이커에 2스쿱 넣고 우유 200ml넣고 쉐킷쉐킷 흔들어주면 안녹는거 하나 없이 찬 우유에도 잘녹더라구요~ 실컷 흔들어주고 영양가 있게 남는 가루없이 모조리 먹을수가 있을거에요^^ ☞ 당은 낮고 단백질은 풍부!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쿱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일단 요즘같이 당이 무서운 시대에 마음이 놓이구요, 2스쿱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풍부하게 가져가야죠! ☞ 맛이 너무 좋습니다!^^ 일단 맛이 있어야 손이가고 그래야 입으로 넘어가잖아요~ 이 제품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그 맛! 미숫가루 맛이에요 ㅎㅎ 미숫가루는 우유에 타먹어야 가장 맛있는거 아시죠? 요즘같이 더울때는 얼음까지 넣어서 타 먹으면 정말 천국을 경험할수도 있습니다^^ 성분으로 들어가 있는 재료들을 살펴보면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도 없지만 그만큼 맛이 있을수밖에 없잖아요~ 또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아서 아침식사로 안성맞춤 이랍니다. 바쁜 아침에 한잔씩 타서 마시면 든든하게 오전을 보내실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머니머니해도~ 단백질 쉐이크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시겠지만 운동한 직후에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법이거든요. 일상에서 그냥 섭취도 맛있지만 저처럼 10km 정도 런닝 하고 나서 얼음까지 넣고 마셔보세요 정말 꿀맛중에 꿀맛이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ㅎㅎ 단백질 쉐이크와 단백질인 우유가 몸안에 퍼지는게 느껴질정도로 맛있게 드실수 있을겁니다^^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서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수가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 아침이 바쁜 직장인들의 한끼식사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뽀봉
단백질쉐이크 추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
제품명 :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 칼로리 : 125kcal 단백질 : 20g 추천하는 이유 : 체지방은 비우고 단백질과 복합기능성 성분 채워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 여성영양제로도 좋은 단백질 쉐이크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는 건강한 체지방관리를 위해서 균형단백질뿐만 아니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히알루론산도 배합하여 체지방 감소와 피부보습까지 챙겨주는 8중 복합기능성 단백질쉐이크예요 단백질 비타민D 아연 칼슘, 나이아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함유한데다 일동후디스가 만든 단백질쉐이크라서 안심도 되고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중 관리할 수 있는 단백질보충제 추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는 하루에 한번 전용 스툴 3스푼, 즉 단백질쉐이크 38g을 물or 우유에 타서 먹으면 되는데요 보통은 200ml, 좀 더 진하게 즐기고 싶으면 160ml 추천♪ 전 주로 운동하고나서 단백질음료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앤바디 먹어요 맛있기도 하지만,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될 정도로 든든해서 굿! 찬물에도 잘 녹아서 더 좋다죠!
반달진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나트륨 관리
나트륨 과다섭취는 혈압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나트륨을 과다섭취하게 되면 상투농도의 증가로 인해 갈 증이 발생해 물을 다량 섭취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혈액 내 수분이 증가하여 혈액량이 증가하고 혈압이 상승하게 되어 고혈압과 각종 혈관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나트륨이 칼슘과 함께 빠져나가 골다공증도 자주 발 생하게 되기 때문에 섭취량 조절은 필수적입니다. 혈압관리와 건강을 위해 나트륨 섭취 관리는 필수입니다!
빠담소리
삼육두유
국산 검은 약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진한 검은약콩 칼슘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뽀봉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아침 두유 한잔
오늘도 아침 두유 한잔 챙겨마셔요~~ 칼슘 듬뿍 아몬드브리지 좋네요~~
꼼꼼엄마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고단백질요거트 프로틴맥스 플레인맛
제품명:칼로리:180kg 단백질:23g 칼슘: 270mg 편의점에서 처음에 접했는데 접근성이 일단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쉐이크답게 단백질 함유량이 타사에 비해 아주 높아요👏👏👏 칼슘도 있어서 보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링고픽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약콩 두유 먹었어요
약콩두유 먹었어요 쌀눈이랑 아몬드 등이 들어서 뇌건강에도 좋다네요 칼슘도 들어 있어서 뼈건강에도 도움될 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단백질 쉐이크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선택했어요
- 일동 후디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 열량 145kcal , 단백질 18g, 지방 3g, 칼슘 300mg 언니집에 가서 타준거 먹어보고 구입까지 하게 된 제품이에요 검진 받을때마다 단백질 섭취에 대한 얘기가 있었거든요 벼르다가 이번에 먹어보고 맛있어서 사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 진하게 타 먹는걸 좋아해요 조금 달지만 그래서 먹기가 좋고 잘 챙겨먹게 되더라고요 다른건 아직 안먹어봐서 일단 이거 다 먹어보고 다른제품 살지 재구매할지는 고민해보려고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피부관리]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
뭐든지 기본을 잘 지키면 건강해질 수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상 속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 잘 지켜봐야겠어요. 일상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무기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주 성분은 산화 아연이나 산화 티타늄입니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발랐을 경우 하얗게 돼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을 화학적 반응으로 흡수하는 합성 유기 화합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자연스럽게 발리지만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므로, 용기에 자외선차단지수 (SPF)*와 자외선A 차단등급(PA)**이 표시된 제품을 고릅니다. SPF 수치가 크거나 PA등급이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지만,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노출 예상 시간, 자외선 강도, 활동 종류 등 상황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SPF, Sunburn Protection Factor): 자외선B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 **자외선A 차단등급(PA, Protection grade for UVA): 자외선A를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바릅니다. 땀이 나거나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줍니다. 물놀이를 할 때는 ‘내수성 제품’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2시간마다 덧바릅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씻어냅니다. 2) 올바른 세안 세안은 하루에 두 번, 미온수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묻은 더러움과 세균을 없앱니다. 이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시고, 손바닥에 세안제를 덜어 거품을 풍부하게 냅니다. 피지가 많은 이마와 코부터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잘 헹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볍게 누르듯이 하여 물기를 없앱니다. 만약 비누로 세안할 때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비누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3) 보습제 사용 얼굴이나 몸을 씻은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도록 합니다. 보습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적정한 습도와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각자의 피부에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보습제를 선택하여 매일 꾸준히 바릅니다. 4) 수분,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갈증이 나지 않도록 하루 동안 물을 꾸준히 마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비타민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합니다. 특히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충분한 수면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의 각 기관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피부 세포의 재생도 이루어집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충분히 잘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습관과 수면 환경을 조절한다면 보다 나은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일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침실은 조용하고, 어두우며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잠이 잘 들도록 합니다. 숙면을 위하여 전자기기는 잠들기 한 시간 전에 사용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쿄쿄84
아침 두유 마시기
칼슘 보충하려고 아침에 두유 챙겨 마셨네요~~ 칼로리도 적어 부담없고 좋아요.
꼼꼼엄마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양태규 님의 스토리 요즘 헬스장이나 운동을 하는곳에 가 보면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오랜시간동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 여성의 사연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본인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은 운동에 중독되어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10대때 부터 과도한 운동과 식단 제한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당시엔 영양소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고 그저 체중을 감량해야 된다고 생각해 굶으면서 매일같이 헬스장에가서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운동에 빠지다 하루 두번씩 헬스장에가서 런닝머신을 달렸고 얼마지나지 않아 크로스핏으로 운동 종목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건강해 졌을까? 운동에 중독되 그녀는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하지 않고는 하루를 견딜 수 없었고, 어쩌다 그만큰 운동을 하지 못하면 기분이 가라 앉았다고 한다. 또한 3일이상 운동을 못하는 경우 체력이 떨어지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이 됐다고 한다. 남성들 보다 더 강력하고 무거운것을 드는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몸을 가장 혹사시킨건 무릎 연골이 찢어진 상태에서 하프마라톤을 참가했고 심지어 21Km장애물 달리기도 도전했다고 한다. 더이상 몸이 버텨주지 못했고 몸에서는 위험 신호를 알려왔다.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생리가 멈춘것 이다. 생리가 멈추며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자 뼈도 약해지기 시작했다. 본인이 너무 몸을 혹사 시키고 영양을 챙기지 않아 몸이 망가졌다는것을 알게된 후 다시 체중을 늘리고 운동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활용해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온건 몸에 이상이 생기고 6년만이라고 한다. 그녀는 “무월경을 회복하는 과정은 내가 해본 일 중 가장 힘든일”이었다고 말하며 “여성들은 생리불순과 과도한 운동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픽사베이© 제공: 터보뉴스 여성 운동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란? 무월경, 골다공증, 섭식장애라는 세가지 건강 위험 요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여성 운동선수 3징후’ 라는 용어가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여성에게 주로 보이는 징후로 건강에 심각한 영양을 미치 수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려면 몸에 연료를 공급해 줘야 한다. 하지만 충분히 먹지 않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 복합적인 작용이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여성의 경우 무월경 상태로 몸이 변하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야 하는데 급격한 식이 제한요법 때문에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영양분을 주요 장기로 보내 몸의 근육양이 줄어 들게 된다. 그렇다면 ‘여성 운동선수 3징후’를 피하며 건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아래와 같다. 하루세끼를 잘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지방 등 특정 식품군을 생략하지 않는다. 운동을 마친 후 30~60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90분 이상 운동을 하는경우 15~30분 마다 약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스포츠 음료를 마신다. 마지막으로 하루 1000~1300mg의 충분한 칼슘을 섭취한다 ================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생리불순과 무월경 한달정도 스트레스지 ? 생각할수 있지만, 건너뛰기와 자주하는것은 분명 몸에 문제가 생기죠 운동하는 만큼 영양분도 잘 챙겨야겠네요
뽀봉
영양제 먹기
저녁은 사우실에서 먹고 집에 와서 물 한 잔 마시며 칼슘제 챙겨 먹었어요
피크타임
단백질쉐이크]하이뮨하이뮨~~
제품 :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단백질 : 1일 2포 단백질 20g 칼로리 : 155kcal 추천이유 : 중장년층 제 나이대 40대가 되면 근감소증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저도 지인의 선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운동가기전엔 탄수화물.운동후는 단백질 섭취라는데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운동전후로 마시면 너무 좋습니다 포만감으로 운동할수 있고 칼슘.마그네슘.비오틴등 각종 영양밸런스로 도움이 되고요 제가 배가 부르면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맛있어요 ㅎㅎ자칫 비릿할수 있는 맛은 없고요 찬물에 희석도 잘됩니다
붕붕아아
아침 두유
아침 두유 한잔 마셨어요~~ 칼슘 때문에 매일 아몬드브리즈 한잔씩 챙겨요~~
꼼꼼엄마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 검은콩
정식품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 검은콩 저당식품 추천 합니다 천천히 흡수되는 당을 사용한 건강한 두유에요 돼지감자 함유되어 있어요 칼슘 비타민 식물성오메가3 베타글루칸 영양성분 조금 들어있어요 바쁜 일상 간편식 대용으로 좋아요 당 건강을 생각하며 달지 않고 콩 본연의 맛을 볼수 있어서 좋아요 균을 차단해주는 테트라팩에 보관해서 믿고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교차편집
저당간식 밥스누 약콩두유, 대학약콩두유 좋아요
저당간식으로 제가 자주 먹는 두유를 소개합니다 셋다 저당설계된 두유라 당함유량이 타 두유에 비해 낮습니다 ✔대학약콩두유 당류 1% ✔밥스누 고단백 약콩두유 당류 2% ✔밥스누 약콩두유 (쌀눈으로 더 똑똑한 약콩두유) 당류 4% 대학약콩두유는 당류1% 와우 ㅎㅎ 100% 국산 약콩이 들어 있어요 '약콩' = 약이 되는 콩 콩 중에 가장 영양가가 높아서 약으로도 쓰였던 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 두유입니다. 두유에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해조칼슘을 넣어서 뼈건강에도 좋아요 과당,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를 전혀 넣지 않은 건강한 두유입니다. 원재료명 보시면 원액두유와 해조분말, 천일염만 들어 있어요 ~ 당류 1% 탄수화물 2% 단백질 9% 칼슘 17%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서 언제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당이 낮아서 혈당스파이크 걱정은 안해도 되는 두유입니다. 맛은 처음에는 약간 적응 안되는 맛이었어요 단맛이 전혀 나지 않거든요 근데 약간 고소하하고 담백한 느낌이 있어요 건강한 두유라고 생각하니 잘 먹고 있어요 ㅎㅎ 다음은 밥스누 고단백 약콩두유입니다 당류 2%입니다 콩은 100% 국산콩이 들어 있어요 국산 약콩을 통째로 갈아 넣었고, 배농축액과 유근피 해조분말 등을 넣었습니다. 안정제, 유화제,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저당 설게 식물성 음료입니다. 약콩유산균발효물이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좋을 거 같아요 단백질 15%로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두유입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서 근력 운동 후에 마시면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밥스누 쌀눈으로 더 똑똑한 약콩두유입니다 콩은 100% 국산콩이 들어 있습니다 그외 쌀눈, 아몬드, 호두를 더해서 뇌건강에 좋습니다. 쌀눈 유래 가바 성분이 5m 들어 있는데 가바성분이 뇌건강에 좋고 꿀잠에도 도움되는 성분입니다. 안정제, 유화제, 향료 무첨가이고 저당 설계된 식물성 음료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당류 4% 탄수화물 3% 단백질 13% 칼슘 19% 들어 있어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두유입니다. 이상 제가 자주 먹는 두유 3종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셋다 저당설계에 식물성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언제 먹더라도 혈당스파이크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당 함유량 적은 순 대학약콩두유 1% < 밥스누 고단백약콩두유 2% < 밥스누 쌀눈약콩두유 4% ✅ 단백질 함유량 많은 순 고단백 약콩두유 15% > 쌀눈약콩두유 13% > 대학약콩두유 9% ✅ 칼슘 함유량 많은 순 쌀눈약콩두유 19%> 고단백 약콩두유 17% = 대학약콩두유 17% ✔딱 두유만 먹고 싶고, 안 달아도 좋으니 당낮은게 좋으면 대학약콩두유 추천합니다. ✔저당 두유에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는 두유도 좋겠다 싶으시면 밥스누 약콩두유 추천합니다. ✔단백질 함유량 높은 두유는 고단백 약콩두유 ✔비타민B1, B2 B6, 비오틴까지 들어 있어 다양한 성분까지 섭취할 수 있는 두유는 쌀눈 약콩두유
하늘바래기
가지 볶음🍽
어머님께서 사오신 가지가 있어 가지 볶음을 해봅니다. 가지를 반 잘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양파, 고추, 파를 썰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른다음 가지넣고 집간장넣고 볶다가 양파랑 고추 넣고 마늘, 소금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파 넣고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넣고 마무리 합니다~^^ ※가지의 효능은 비타민 A, C, K가 풍부하고 철분, 칼슘,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개선, 눈 건강 증진, 뼈 건강 유지등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 껍질에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에는 솔라닌이라는 자연 발생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 생으로 먹으면 소화 불량이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 먹는것이 중요합니다.
나쁜엄마
저당두유 대학약콩두유 추천합니다...^^
대학약콩두유는 다른 콩보다 건강에 더욱 좋다고 알려진 100% 국산 약콩(쥐눈이콩)만을 통째로 갈아서 만든 영양가도 좋은 두유입니다...^^ 국산 약콩이 재배지는 물 맑고 공기 좋은 강원도 정선과 평창이고요...ㅎ 콩에 부족한 칼슘을 보강하기 위해 해조류에서 추출한 해조분말을 추가해서 더욱 좋아요...ㅎ 설탕(과당)은 물론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를 전혀 넣지 않아 건강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단, 저당이라 단맛이 없어 처음에는 맛이 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ㅎ 그러나 제 경험으로 계속 먹으면 콩의 단백한 맛이 좋아지더라고요...^^
바다사랑태양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를 마신 후 두 시간 이내에 비타민이나 미네랄 제제를 복용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커피·홍차·녹차 등에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비타민D를 소장에서 흡수하는 수용체를 차단한다. 또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등 수용성 비타민은 카페인의 이뇨 작용 영향을 받는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필요한 양만 남기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철분 역시 카페인과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철분은 카페인과 잘 결합하는 성질 때문에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율을 80%까지 떨어뜨린다. 칼슘 등도 소변으로 배출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카페인과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카페인이 체내에 들어와 배출되는 시간이 두 시간 정도다. 커피를 마시기 전후 두 시간 동안에는 비타민·미네랄제제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 영양제는 커피마시전 전후 2시간 식후 커피 많이 생각나고, 점심후 직원들과 카페에도 가는데, 영양분 흡수가 안되네요
뽀봉
아침 두유~~
아침에 칼슘 챙기려고 두유 한잔 마셨어욧~~ 부담없이 먹기 좋은 아몬드브리즈 네요~~
꼼꼼엄마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저당두유 오트몬드
총내용량 190ml 31kcal 오트몬드는 오트:아몬드 1:2의 가장 맛있는 비율로 고소하게 만났어요. 아몬드맛이 나서 맛도 좋고 특허받은 포스트 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어서 더 좋습니다. 여러가지 비타민. 나이아신. 아연. 칼슘.등 비타민과 미네랄7종을 함유한 저칼로리 저당이라서 출출할때 부담갖지 않고 먹기 좋아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