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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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나 다이어트로 고민이라면 밥을 ‘이렇게’ 지어 먹어볼 것!
뷰티 유튜버 ‘유나’의 레시피로 유명한 살 안 찌게 밥 짓는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재료> 쌀눈 현미, 찰흑미, 귀리, 퀴노아, 콩 3종(렌틸콩, 병아리콩, 흰콩) <비율> 5(현미, 흑미, 귀리) : 5(퀴노아, 콩 3종) <레시피> 1.현미, 귀리, 병아리콩, 흰콩을 먼저 1시간 30분 정도 불려주고 렌틸콩, 흑미, 퀴노아는 불리지 말 것. 2. 물양은 흰쌀밥이 질게 될 정도의 양으로 넉넉하게 넣어줄 것. 3. 코코넛 오일 혹은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줄 것. 4. 밥이 완성되면 반드시 식혀서 냉장/냉동 보관한 뒤 재가열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 (살이 덜 찌는 방법). 5. 완성된 밥을 냉동용 용기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식사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것. <잡곡 효능> •렌틸콩 렌틸콩은 백미보다 단백질 4배, 철분 6배, 엽산이 133배 높게 함유돼 있습니다. 소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10배 이상이라고 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줘,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리 귀리는 칼슘이 풍부해 근육 형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보리 보리는 흰쌀밥의 혈당 지수보다 약 2배가량 낮습니다. 임산부, 다이어터 등 여성들에게 좋은 아연, 인, 철분이 풍부합니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어 쌀이나 파스타 같은 음식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쌀보다 2배 높은 고단백 곡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쿄쿄84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한끼대용! 균형잡힌 다이어트를 위해 설계된 시리얼 [스페셜 K] 👍
다이어트중에 시리얼... 마음놓고 드시나요? 저는 먹고 싶어도 시리얼의 칼로리가 높고 당도 높다보니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 다이어트 중 한끼대용으로 먹는 스페셜K를 알게 되었어요. 체중조절용 식품으로 여러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한 끼로 충분한 스페셜 K! 들어보셨나요? 체중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식사 일부 또는 전부를 대신하여 먹을 수 있게 영양성분을 가감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 시리얼이지만 식품으로 한끼대용으로 충분한 영양이 있는 스페셜 K! 체중조절과 건강한 자기관리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제가 애정하고 즐겨먹는 시리얼을 소개해볼께요~ ✅ 제품명 : 스페셜K 오리지널 ✅ 칼로리 : 152Kcal(40g당) ✅ 단백질 : 6g ✅ 당류 : 8g ✅ 추천하는 이유 1️⃣스페셜K는 균형잡힌 다이어트를 위해 설계된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 시리얼이예요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이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체중의 감소 또는 증가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식사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양성분을 가감하여 조제된 식품을 말합니다. 단순한 시리얼이 아닌 체중 감량 또는 증량을 위한 식사용으로 충분한 시리얼이예요. 우유나 요플레에 드셔도 좋아요. 2️⃣쌀을 넣어 구워낸 푸레이크로 바싹하고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인공적인 단맛도 없습니다.우유를 넣었을때 시리얼의 단맛이 우유의 맛을 못느끼게 하는게 저는 너무 싫더라구요. 스페셜K는 시리얼의 고소한 맛은 그대로 느낄수있고 우유 자체의 담백한 맛도 느낄수가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씹을때의 바싹함과 고소함이 아주 훌륭합니다. 3️⃣스페셜K는 필수 3대 영양소(단백질, 탄수화물, 지방)과 9가지 비타민, 3가지 무기질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까지 함께 갖추었습니다.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1% 함유 🟢체내 항상화 역할을 하는 비타민C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5% 함유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5% 함유 4️⃣ 당류가 다른 시리얼에 비해 낮아요. 8g이라 드셔보시면 고소하고 바싹한 맛입니다. 5️⃣ 한끼로 충분한 영양이므로 아침에 간단히 한끼로 좋아요. 다이어트중일때 한끼로 드시기에 칼로리도 부담 없고 영양도 충분해요
우리화이팅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속편한 완두콩
오늘은 입맛도 없고 해서 완두콩을 까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두콩으로 해결했고, 저녁도 딱히 생각이 없어 완두콩을 먹을 생각이예요. 어머니께서 삶으셨다고 싸주신 걸 오늘 이렇게 처리하네요~ 별 소스 없이도 달달하니 먹을만 하네요. 먹다보니 완두콩 효능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공유하오니 시간 나실 때 한번씩 읽어보셔요^^ ◇완두콩의 효능 완두콩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인, 철분, 비타민 B1, B2, 니코틴산 등이 들어있다. 그중 인의 함유량이 풍부한데, 100g당 400mg을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내 환경과 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다른 콩들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낮고 전분의 함량이 높아서 단맛이 강한데, 정제된 설탕과는 다르게 사람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리다. 또한 크롬이라는 성분이 당대사에 관여해 설탕에 대한 욕구를 낮게 해주고 설탕 중독을 막아준다. 콜린이라는 성분은 술을 자주 먹는 사람들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완두콩을 섭취하면 알코올 해독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과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들은 심장 질환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완두콩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진다.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도 풍부하다. 이 성분은 태양광선 노출로 발생한 유해산소를 없애줘 콜라겐을 보호해 준다.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성분이 유사한데 골다공증 감소,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유방암 및 전립선암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출처 : 백세시대(https://www.100ssd.co.kr)
평송가성
영양제 챙기기
하루 건강 루틴의 마지막입니다 저녁 영양제 챙겼어요 칼슘과 비타민 D 먹었습니다
꼼꼼엄마
다이어트 시리얼-스페셜 케이 오리지널
제품명: 스페셜 케이 오리지널 칼로리: 1회섭취 40g당 152kcal 나트륨: 160mg 탄수화물: 31.6g 당류: 8g 지방: 0.2g 단백질: 6g 칼슘: 70mg 제가 다이어트를 시리얼로 할 당시에 먹었던 제품입니다! 쌀을 넣어 구워 더욱 바삭하고 담백하면서 고소하고 다른 시리얼에비해 두툼하여 포만감까지 주어 좋더라구요! 체중조절을 위해 간단한 간편식 시리얼을 찾으신다면 스페셜케이 오리지널을 추천합니다😄
귀요미왔당
""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더위에 장시간 투석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vs "신장 이식을 할 수 있을까?"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너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30만명(29만6397명)에 육박한다. 2012년(13만7003명)에 비해 2배 넘게 늘었다.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증가세는 가파르다. 2018년 22만6877명, 2020년 25만9116명, 2022년 29만6397명으로 7만 명가량 증가했다.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고 치료에 돈도 많이 드는 만성콩팥병을 어떻게 예방-조절할까? 만성콩팥병은 콩팥(신장)이 오랫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병이다. 심혈관질환, 암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치료 과정이 어렵고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관리가 가능하다. 일찍 발견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 원인 질환을 치료-조절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없애고 수분 균형 등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병이 생겨도 '침묵의 장기'로 불릴 정도로 자각증상이 없는 게 문제다. 뒤늦게 발견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당뇨병, 고혈압 꼭 예방-관리하세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다낭콩팥질환, 신장 및 요로 결석, 전립선 비대, 반복적인 신우신염, 신장 결핵 등이다. 신장에 독이 되는 일부 소염진통제-추출물-일부 항생제-항암제 등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심혈관계 합병증 및 그로 인한 사망-총 사망률이 모두 높아진다.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하면 심각하다. 우리나라 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 정도로, 암 환자보다 낮다.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54% 정도로 매우 낮다. 사망 위험은 질병이 없는 정상인에 비해 7.2배 높다. 초기엔 증상 없어 방심... 얼굴 손발 붓는 부종, 고혈압, 숨 찬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건강 검진에서 혈장 크레아티닌의 증가나 단백뇨 검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해 방심하기도 한다. 진단 후에도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내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콩팥 기능이 감소하면 몸이 붓는 부종과 고혈압이 나타난다. 콩팥은 몸의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 염분 및 수분이 쌓이기 때문이다. 부종은 대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고,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는다. 아침에 잘 맞았던 신발이 오후에는 꼭 끼거나 양말 자국이 나기도 한다. 숨이 차는 증상도 나타난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면 운동 부족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똑바로 누워 있을 때도 숨이 찰 수 있다. 콩팥이 망가지면 몸속 체액량 과다 및 부종이 악화되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해 숨이 차는 증싱이 나타난다. 부종이 악화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혈압약으로 조절되지 않을 정도로 고혈압이 악화될 수 있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콩팥 기능이 떨어져 몸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요독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의 대사 산물인 질소, 인, 황 화합물들이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독성 물질로 작용한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경련, 의식 변화 등이 요독증 증상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핏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는 능력도 저하된다. 칼슘, 인, 칼륨과 같은 전해질의 농도 균형이 깨져 근무력증, 저림은 물론 부정맥도 생길 수 있다. 이밖에 피로감, 호흡 곤란 등 다양한 빈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먼저 콩팥 기능을 대변하는 사구체 여과율을 측정하기 위한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와 소변 검사가 필요하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를 쉽게 측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사구체 여과율을 계산할 수 있다.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만성콩팥병을 진단할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 혹은 혈뇨가 확인되는 경우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이상이어도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콩밭 어떻게 망가지나?..."간병하는 가족도 큰 고통" 만성콩팥병의 가장 큰 원인 당뇨병·고혈압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면 더욱 중요하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콩팥을 더욱 망가뜨릴 수 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해서 당뇨병 예방-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흡연, 비처방 약물 사용 등 콩팥 손상 위험 요인도 최소화해야 한다. 금연은 필수이고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함부로 복용하면 콩팥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장이 나쁜 징후가 보이면 저염식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소금 섭취를 하루 5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염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체액량 과다 및 고혈압은 그 자체로 콩팥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정기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찾아야 한다. 콩팥 기능이 계속 떨어져 정상 기능의 15% 미만에 해당하는 말기 신부전이 되면 투석과 신장 이식이 필요하다. 이 무더위에 일주일에 3~4차례 병원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힘들까? 가족도 이들을 간병하느라 고생한다. 가족의 신장을 이식받는 방안도 검토하면 고민이 깊어진다. 콩팥이 나빠지면 초기에 비상을 걸어야 한다. 담배 끊고 저염식, 혈압-혈당 조절은 기본이다.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장병을 예방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5가지 생활습관
갱년기는 여성의 생식 능력이 점차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로, 난소 기능이 감소하고 월경이 영구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이 시기는 대개 45세에서 55세 사이에 나타나며, 평균적으로 51세 전후에 발생합니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이 요법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체중을 관리하고, 기분을 개선하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우유, 요거트, 치즈, 녹색 잎채소, 그리고 비타민 D 강화 식품을 섭취하세요.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 건강과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연어, 고등어, 참치, 아마씨, 치아씨드 등에 풍부합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기 건강과 체중 관리에 유익합니다.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세요. 3. 스트레스 관리 갱년기 동안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상, 깊은 호흡 운동, 요가, 또는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으세요.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인 명상과 요가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의 질이 갱년기 증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잠에서 깨어나는 습관을 유지하세요. 수면 환경을 편안하게 만들고,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며, 자기 전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호르몬 대체 요법 (HRT) 호르몬 대체 요법은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보충하여 증상을 줄여줍니다. 그러나 모든 여성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갱년기는 자연스러운 인생의 한 부분이며,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단, 그리고 적절한 의료적 도움을 통해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그리고 필요한 경우 호르몬 대체 요법 등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포스트 라이스앤화이버 다이어트 시리얼
시리얼의 상두마차 켈로그와 포스트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제품은 포스트 라이스앤화이버시리얼!!! 1컵 30g 당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아요 나트륨 115mg, 탄수화물 26g, 당류 6g, 단백질 15g, 비타민, 엽산, 나이아신, 철분, 아연, 칼슘까지!!! 말 그대로 진짜 간단하게 한끼 하기 딱 좋아요. 저지방 우유에 말아서 한그릇 뚝딱 하면 바쁜 아침에 시간도 절약되니까요 아 그리고 이 제품은 식이섬유 강화 제품이고요 프리바이오틱스도 있어요
이하린80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제공: 헬스조선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뽀봉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칼슘 챙겼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화이팅~!!
꼼꼼엄마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칼슘 섭취하려고 아몬드 브리즈 한잔 먹었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예요
꼼꼼엄마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의 루틴 성분, 혈관 손상 예방-신경세포 보호에 기여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너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중 옥수수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밥, 메밀묵, 메밀국수, 메밀전병, 메밀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메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표 영양소 루틴... 혈관 손상(예방-신경 세포 보호)에 기여 메밀의 대표 영양소는 루틴(rutin)이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LDL 콜레스텔롤을 줄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망가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생리활성물질도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루틴이 포함된 메밀차 추출물은 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퇴행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추고 ... 메밀의 '이 성분은'... 메밀은 몸의 산화(손상-산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 '퀘르세틴'(quercetin)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학술지 한국조리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메밀 추출물은 몸의 염증을 줄이는 항염증 효과를 보였다. 바이러스와 싸우고 면역 증진 효과가 있는 식물성 스테롤(phytosterol)도 포함돼 있다. 무와 함께 먹는 이유... 일부 메밀 제품 성분표 잘 살펴야 식당에서 메밀을 주문하면 무즙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메밀에는 살리실아민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는데, 무와 함께 먹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메밀의 루틴, 비타민 B1, B2, 칼륨 등은 삶는 과정에서 물에 거의 녹는데, 삶은 물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짠 국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 경우 메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메밀 가루+채소로 전병 만들었더니... 영양가 높은 식사-간식 메밀의 핵심 성분인 루틴은 국내산에 많이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국내산 쓴메밀은 중국산 쓴메밀에 비해 루틴, 칼슘, 철분 등 주요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었다. 메밀은 대부분 가루를 내어 요리에 사용한다. 각종 채소를 곁들인 전병은 영양 만점의 간식,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선 메밀빵, 스파게티 형태로 이용하기도 한다.
핑크한울이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제공: 헬스조선 과일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잼’은 빵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혼의 파트너다. 잼 은 유통기한이 짧아 쉽게 무르거나 맛이 변질되는 과일들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방법이기도 하다. 잼은 가정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재료와 효능, 제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잼= 블루베리 생과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물러져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기 좋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이외에도 ▲시력 저하 방지 ▲기억력 증진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 잼= 귤은 다른 과일과 다르게 껍질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껍질에 있는 영양소가 과육보다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귤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많다. 헤스피리딘은 지질과산화물 형성을 억제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귤껍질의 헤스피리딘 성분은 과육의 40배에 달한다. 거기다 비타민 C도 과육의 4배 정도 들어있다. 이외에도 귤 속 투명한 껍질에 함유된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귤껍질을 일주일 정도 말린 뒤, 으깨서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잼= 무화과 또한 껍질이 약하고 쉽게 물러져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다. 또 설익거나 품질이 좋지 않은 무화과는 당도가 떨어져 맛이 좋지 않다. 이때 설탕과 함께 잼을 만들면 오랫동안 맛있는 무화과잼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에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짜게 먹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도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는 다량의 칼슘과 칼륨이 있어 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과 몸의 산성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 산소를 없애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잼만드는법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과일과 설탕을 2:1 비율이나 3:1 비율로 준비한다. 이땐 본인 기호에 맞게 설탕과 재료의 비율을 조절해도 무방하지만, 설탕이 부족하면 당도가 낮아 저장 기간이 줄어들고, 잼의 질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재료와 설탕을 함께 넣고 천천히 중불에 끓이며 저어준다. 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 불로 줄이고 계속해서 저어준다. 이때 미리 준비한 레몬즙을 4~5방울 정도 넣어주는 게 좋다. 레몬즙의 팩틴 성분이 응고를 도와 점성이 높아지고, 레몬즙이 방부제 역할을 해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 약 20~30분 정도 저어주면 잼이 적당한 점도에 도달한다. 점도는 찬물에 잼을 떨어트렸을 때 물 안에서 퍼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잼은 미리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잼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쉽게 상할 수 있다. 한편, 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무조건 열량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잼의 열량은 대부분 100g에 300kcal 정도로 땅콩버터나 초콜릿 잼에 비하면 낮다. 만약 당분이 부담된다면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도 괜찮다.
뽀봉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들기름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앞서 내용에 언급된 영양소 외에도 들기름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을린, 비타민E, 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망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이러한 효능들이 좋아요 맛도 좋은거 아시죠 오늘 바로 만든 두부 5일장에서 사와서 부치면 뭐~~ 김장김치에 싸서 먹어요 들기름 보관방법 및 유통기한 1 - 개봉과 동시에 냉장 보관 2 - 들기름과 참기름을 8:2로 혼합 (참기름 속 리그난 성분이 기름이 쉽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3 - 들기름은 색이 짙은 병에 보관 4 - 들기름 뚜겅을 닫기 전, 입구에 비닐 랩 씌워 공기 차단 [출처] 들기름 효능 및 보관 방법 알려드려요!|작성자 소화청진기
뽀봉
무가당 두유
고칼슘 무가당 블랙9곡 두유 서울우유에서 나온거네요 무가당이라 자극적 입맛인 분들은 물마시는 기분일거에요 맹물같은데 고소하고 간식이나 밤에 먹어도 부담없어요
현유리
눈에도 좋은 "멸치"를 챙겨 먹어라
눈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나이 들수록 멸치 챙겨먹어라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 예방하고 갑상선과 심장 튼튼하게 멸치를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흔히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생각하면 '멸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을 지키는 으뜸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적인 공급원이다. 암 위험을 줄여준다는 셀레늄도 멸치 속에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멸치의 장점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 멸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게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고 동맥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늦춘다고 한다. 또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혈액 응고를 줄여 뇌졸중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적 나이가 들수록 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가 되면 골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때 멸치를 먹으면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도록 도와준다. 칼슘 함유율은 마른 멸치가 더 많다. 생멸치보다 3~4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울러 멸치를 우엉과 함께 먹으면 체내 칼슘 흡수율이 높여주고, 풋고추를 곁들이면 섬유질과 비타민A, C, 철분등을 보충할 수 있다.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 멸치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DHA와 EPA 등의 성분들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또 인지 기능은 물로 기억력과 학습 능력 등의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킨다.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만들어 불면증이나 우울증도 막아준다. 이밖에도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의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보호 멸치에는 셀레늄도 풍부하다. 청소년과 성인은 하루에 55마이크로그램의 셀레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셀레늄은 갑상선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만약 셀레늄이 결핍될 경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꾸준한 멸치 섭취로 갑상선과 관련한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눈 건강 전문가들은 남성은 하루에 1.6그램, 여성은 1.1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멸치에는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들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단은 황반변성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멸치 100g에는 니아신 성분이 8.5mg가량이 함유돼 있다. 이 니아신 성분이 손상된 세포를 복구해주고, 시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단백질의 풍부한 공급원 멸치의 영양 프로필을 보면 한 접시에 13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은 또한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중 감량 후 재증가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물을 자주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물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 마시기 힘들게 느껴진다. 그럴 땐 물에 레몬을 넣어서 마셔보면 어떨까?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레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 ◇피부 건강 레몬 물은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100g당 53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비타민C는 피부 주름, 건조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 ◇독소 배출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펙틴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에는 칼륨도 다량 포함돼 있는데 이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 해독기능을 향상시켜 피로감을 줄여준다. ◇신장질환 개선 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의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 단, 레몬은 pH 2~3으로 산성도가 높은 편이라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레몬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도 피한다. 레몬 물을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을 빨대로 마시는 게 좋다. 레몬 속 구연산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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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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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요리할 때 파 뿌리, 양파 껍질 등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잘 씻은 뒤 활용하면 오히려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뿌리와 껍질의 활용법을 알아봤다. ◇파 뿌리, 육수·차로 끓이면 도움 파 뿌리는 육수나 차를 끓일 때 활용하기 좋다. 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에 좋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줄기보다 많이 함유됐다. 파 뿌리는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할 때도 효과적이다. 심장과 위장의 기능도 강화해 소화 장애 등을 겪을 때 도움이 된다. 대파 뿌리는 육수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무, 배와 함께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간장에 대파 뿌리를 넣고 끓이면 특유의 향이 풍부한 맛간장도 만들 수 있다. ◇양파 껍질, 말린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 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라 뜨거운 물에 끓여도 영양소가 보존된다.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단호박, 껍질까지 먹으면 노화 예방에 효과적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됐다. 껍질에만 들어있는 페놀산은 심혈관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어도 되고, 껍질만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실 수도 있다. 호박씨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 뼈·신경·근육 강화에 좋다. 호박씨에 함유된 인은 남성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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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더위에 더 심하게 작동하는 심장 건강지켜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더위는 심장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인과 고혈압, 비만 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과 탈수가 있으면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펌프질해 주요 장기에서 피부 아래로 이동시킨다. 심장도 스스로를 식히기 위해 더 심하게 작동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기온이 42도에 이르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배 증가할 수 있으며, 여름 동안 기온이 변동할수록 뇌졸중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과 질병은 예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매년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거나 50세 이상 또는 과체중이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혈압 반응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에서 나트륨을 고갈시키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및 이뇨제와 같은 일부 약은 열에 대한 몸의 반응을 과장하고, 극도의 열에 병들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그러나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려스러운 사항에 대해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덧붙인다. 심장 건강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더위에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탈수되기 쉽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 때는 외출하기 전과 도중, 후에 물을 마셔야 하며 소변 색이 연한 색을 띨 때까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제시한 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전 팁이다. △보통 해가 가장 강한 이른 오후(낮 12시~오후3시)에는 밖에 나가지 마라 △외출 시 준비 =면과 같은 통기성이 좋은 직물이나 땀을 억제하는 직물에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입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라. 외출 전 최소 자외선 차단지수(SPF) 15가 들어간 내수성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줘라 △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동하기 전.도중에.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몇 컵 마셔라=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음료를 피하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라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몇 분 동안 멈추고 수분을 섭취하라 △처방된 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비타500
요즘 건강때문에 저칼로리 저당을 많이 찾으셔서 그런지 그런 식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이번에 보니 비타 500도 제로 칼로리로 나왔더라구요 음료를 마실때 당이 걱정이었는데 이제 제로 칼로리니 비타민이 필요할때 맘 편히 마실수 있을거 같아요
워니s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제공: 헬스조선 아이스크림은 무더운 여름철에 종종 찾는 디저트지만 영양 등 건강을 고려해봤을 때 마음껏 즐기기는 어렵다. 그런데 영국 데일리메일에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다는 글이 게재됐다. 영국 공인 영양사 셸리 볼스는 “유제품 아이스크림 한 컵 중 3분의 2는 칼슘으로, 아이스크림 섭취로 하루 칼슘 권장량의 12%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종류마다 칼슘 함량이 다르지만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칼슘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칼슘뿐 아니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볼스 영양사는 “아이스크림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이스크림은 1회 제공량 당 약 6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달걀 한 개나 아몬드 등 견과류 한 줌에 해당하는 양이다. 영국 뉴트리션 헝그리 공인 영양사 스테파니 반트 젤프덴은 “아이스크림의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은 혈액으로 당 방출을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일부 전문가의 주장일 뿐이다. 일부 측면에서 영양학적 이점이 있다고 해서 과다섭취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아이스크림은 설탕, 포화지방 등 혈관을 손상시키고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되 그 빈도수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급적 아이스크림을 건강한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는 셔벗류를 먹기를 권고한다. 셔벗은 과일이나 과즙을 체로 걸러 젤라틴, 양주 등을 넣고 잘 섞어 얼려 굳힌 것을 말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판되는 아이스크림에 아몬드나 귀리, 치아씨드 등 건강한 토핑을 더해 먹으면 섬유질 및 단백질의 영양을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우유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해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설탕의 양을 비롯한 기본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노각 무침🥢
오늘 아침 반찬은 호박 볶음을 하려고 냉장고를 열었더니 어머님 지인분께서 노각을 주신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노각 무침을 했습니다~^^ 막판에 수확하신 노각이라 모양은 이래도 맛은 끝내준답니다~^^ 노각 껍질을 벗기고 속을파내고 썰어서 굵은 소금 반 스푼 넣고 15분 정도 한번 뒤집어 절이고 꽉짜서 청양고추랑 파 썰어 놓습니다~^^ 우선 양념에 고추장 한스푼 반 정도 넣고 마늘 설탕 한스푼에 꿀 한스푼 넣고 썪어줍니다~^^ ☆※고추장 풀때 숟가락 뒤쪽으로 퍼서 넣으면 숟가락 속으로 고추장이 들어가지 않아서 설탕하고 꿀 계량해서 넣기 편하답니다~^^ 준비해둔 재료넣고 버무리다가 통깨 참기름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노각은 수분함량이 높고 칼슘, 섬유소질이 많아 갈증 해소와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나쁜엄마
당뇨병 예방에 좋은 차 8가지
1.메밀차 메밀차를 식후 때마다 섭취를 하게 되면, 당뇨병이나 동맥경화증의 훌륭한 예방제가 되어 성인병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및 간기능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메밀에 있는 루틴 이라는 성분은 혈압을 정상화시켜 주며, 모세혈관을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2. 연삼잎차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당뇨병을 치유하는 약이라고 약초꾼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고 합니다. 당뇨병뿐 아니라, 항균작용, 항암작용, 폐, 간, 위 등에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3. 오죽잎차 혈행개선 및 혈액정화작용을 해주며, 고혈압과 당뇨에도 놀라운 효능을 보입니다. 간의 해독작용을 하여 눈을 맑게 해주고 피로개선을 합니다. 소염작용 및 항균작용으로 여드름이나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에도 도움을 주며, 식이섬유 와 각종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변비나 장의 질환 등에도 좋습니다. 4. 오미자차 오미자는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떫은맛이 모두 나는 식품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특히나 남성에게 좋다는 열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미자에는 혈당수치를 조절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혈당의 안정을 찾을 수 있고, 높은 혈당으로 인한 소갈증세를 해소할 수 있게 해줍니다. 5. 천마차 산삼 못지않은 효능과 영양분을 갖고 있다하여 뛰어난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혈관질환, 고혈압 이나 뇌졸중 등의 성인병 약재로 많이 사용됩니다. 천마에 함유되어 있는 가스트로딘 성분은 혈관 벽의 노폐물제거 및 뇌의 혈관을 뚫어주며, 혈액 속의 탁한 물질을 제거하여 혈액정화 작용에 기여합니다. 6. 여주차 여주는 먹는 인슐린 이라 하여 당뇨병이 있는 이들에게 인기있는 식품 중에 한가지입니다. 여주의 씨와 열매에는 풍부한 카란틴 성분이 있으며, 카란틴 성분은 포도당이 연소되는 것을 도움으로써 체내에 당분이 재흡수됨을 방지하여 체내의 안정된 혈당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식후 혈당조절에 탁월하므로 식사중이나 식사 후 틈틈이 마시는 것이 좋으며, 씨를 제거한 뒤 적절한 크기로 썰어 하루 정도 말려서 볶은 뒤 차로 끓여 마시면 됩니다. 여주차를 과다섭취할 경우 저혈당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7. 뽕잎차 뽕잎은 탁해져 있는 혈액을 정화해주는 효능이 있으며,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와 같은 질환을 예방을 해줍니다. 기침, 가래, 감기 등을 해소하여 면역력 상승을 시켜주며, 뽕잎에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므로 변비를 해소시켜 주고, 녹차에 들어있는 가바 성분이 10배나 넘게 들어있어 모세혈관 강화 및 혈압강하를 시켜줍니다. 8. 뚱딴지꽃잎차 뚱딴지꽃잎은 이름도 요상하지만 돼지감자의 꽃잎이라 합니다. 돼지감자의 놀라운 효능은 이미 익히 알려져 있다. 밭에서 나는 천연인슐린이라 하며, 이놀린성분이 일반 감자보다도 70배이상 함유되어 식품 중에는 단연 으뜸이라 합니다. 이놀린은 혈당수치를 떨어뜨려 주며, 탁한 혈액의 정화작용을 하므로 동맥경화 예방과 더불어 합병증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비타민D와 C, 단백질, 나이아신, 당질, 칼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체지방분해, 신경통, 콜레스테롤개선, 자양강장 등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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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을 정리했다. 자몽= 이 과일은 항히스타민제가 든 알레르기 비염약,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해롭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자몽은 약의 혈중 수치를 과도하게 높인다. 예컨대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과하게 낮아지거나 신장(콩팥)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 이내엔 자몽이 든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시금치= 와파린 등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해롭다. 녹색 잎채소에 풍부한 비타민K 때문이다. 혈액 응고 효과 탓에 약효를 떨어뜨린다.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파슬리 등도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유의해야 할 채소다. 바나나= 이뇨제 성분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위험하다.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탓이다. 함께 먹으면 몸속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심장이 과하게 뛰거나 심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시금치를 비롯해 고구마, 연어 등도 칼륨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치즈= 일부 항우울제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모노아민 산화효소 억제제(MAOI)가 주성분인 항우울제와 치즈 속 티라민이 만나면 심각한 고혈압이나 뇌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티라민은 와인, 초콜릿, 아보카도뿐만 아니라, 김치나 된장 등 한국의 발효 식품에도 들어있다. 술= 상식이지만, 약 먹을 때 절대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우울증, 당뇨, 감기, 불면증 등 거의 모든 약이 알코올과 상호 작용하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알코올과 약이 섞이면 부작용이 심각해진다. 소염 진통제는 위출혈, 간 손상을 유발한다. 혈압약은 탈수로 인한 신장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수면제는 호흡 곤란으로 저산소증을, 항우울제는 혈압이 높아지고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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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챌 20기 2일차
건기챌 20기 2일차 인증 합니다. 제가 식이요법을 하면서 즐겨 먹는 가지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어요. ♡가지 껍질은 무조건 먹어야 합니다. "나스닌"이라는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가지100g에는 약210 mg 나스닌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블루베리(40mg/100g)보다 무려 5배가 많은 양입니다 1.항산화 작용으로 젊음을 유지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한데 효과적 2.멱역력에 최고 가지에는 비타민C성분과 베타카로틴 등 면역렵 강화에 도움을 줘요. 3.심혈관 건강을 증진해 튼튼한 심장을 만드는데 도움을 줘요. 가지의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심근경색 등 심혈관 에방에 효과를 볼 수 있음 4.지방분해로 건강한 다이어트 사포닌 성분은 지방분해를 촉진하고 체내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 5.시력을 보호해 눈건강을 지켜 줘요. 루테인 성분과 제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저하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장건강을 증진 속을 편안하게 해 줘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7.뼈건강을 증진해 골다공증 예방 칼슘.마그네슘.인등 뼈 건강에 빌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습니다. 8뇌건강을 증진해 두뇌 활동을 도와요. 안토시아닌은 기억력향상.집중력 강화. 치매예방에 효과적입니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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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가 보랏빛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라색 성분이 핵심 영양소…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억제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짜지 않게 조리하면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뽀봉
혈당관리는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과 더불어 알티지 오메가 3도 챙겨 도움을 받아요
영양제를 먹으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걸 알지만 먹는 식품에 따라 혈당수치가 달라지는 당뇨환자나 혈당수치가 걱정이 되는 사람에겐 영양제 하나를 골라도 무척 고민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당뇨 환자가 먹으면 좋은 영양제 5가지를 알아봤다. ⚫️오메가 3 오메가3는 당뇨환자 중에서도 심혈관 위험이 높은 경우에 특히 좋은 영양소다. 고순도,고함량 오메가3 영양제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25% 낮춘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있다.이후 미국 당뇨병학회에서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경우 4g 의 고함량 오메가 3 제제 복용을 고려할 것을 표준 가이드라인에 추가했다. ⚫️비타민 B12 당뇨약을 오랜 기간 복용한 당뇨 환자는 몸속 비타민 b12가 결핍될 수 있다.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며 걸음걸이가 불편해지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비타민 b12를 따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콜라겐 콜라겐은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단백질로 나이가 들면서 몸속 콜라겐이 즐어든다 그런데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콜라겐이 더 많이 감소한다. 따라서 부족한 콜라겐을 더해주면 혈관 탄력이 개선되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 콜라겐 속 글리신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바나바 잎 영양제 바나바 나무는 필리핀 드 동남아시아 국가에 서식하는 나무로 그 이파리 속 코로솔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코로솔산은 혈중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혈당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몸속 콜레스롤 중성지방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비나민 D 비타민 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관리에 도움을준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이다. 그러나 말이나 글처럼 쉬운일이 아니어서 보통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제를 찾게 마련이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혈당수치가 30대와 비교해 보니 20mgdl정도 높아져 식전엔 98mg/dl,식후 2시간 혈당수치는 110-136mg/dl 로 먹는걸 주의해야 할 민큼 신경쓰이는 수치가 나온다. 건강검진하면서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의사샘으로부터 추천받아 먹게된 오메가 3!! 제품 선택은 나에게 맡기셨지만 약은 약사에게라고 약사님에게 상의해서 고르게된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였어요!!!!!!!!!!!!!!!!!!!!!!! 훌푸드스토리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는등 좋은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있어요 근 6개월가량 먹고나서 고지혈 수치 검사만 따로 또 했는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혈당수치도 식전엔 70~78mg/dl, 식후2시간 100~110mg/dl 로 떨어졌어요
블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