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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양식 레스토랑에 가면 흔히 '식전 빵'이라고 불리는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준다. 식당은 왜, 식사 전에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주는지, 식전 빵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식전 빵, 미각 청소해 맛 제대로 느끼게 해 식전 빵은 '미각 청소'를 해, 손님이 주요리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우리 혀에는 최대 100개의 미각수용체가 뭉쳐있는 미뢰가 여러 개 분포해 있다. 미뢰가 식품의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신호를 보내면, 우리는 맛을 인지한다. 이전에 먹었던 음식의 성분이 혀에 그대로 남아있으면, 다음 음식 맛 분자가 미각수용체와 결합하는 양식이 바뀌는 등 영향을 받으면서 제대로 된 맛을 보기 어렵다. 특정 음식들이 미각 수용체가 다음 음식의 맛 분자를 잘 인식하도록 돕는 세정제 역할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삼삼한 크래커나 빵 등 전분 덩어리, 레몬, 탄산수 등이 있다. ◇식전 빵, 고혈당지수에 속해 식욕 올려 하지만 공복에 먹는 식전 빵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는 저혈당지수 식품 ▲55~69는 중간 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식전에 나오는 흰 빵, 모닝 빵의 혈당지수는 92~95로 고혈당지수에 속한다. 고혈당지수 음식을 빈속에 먹으면 식욕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 전 빵을 먹은 후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포도당 처리를 마치면 혈당이 떨어지는데, 뇌는 이 상황을 갑작스러운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을 분비해 계속 배가 고픈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발사믹 식초, 빵 때문에 올라간 혈당 잡기 그렇다면 식전 빵 때문에 오른 혈당을 완화할 방법은 없을까? 발사믹 식초가 그 해답이다. 발사믹 식초를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어느 정도 막아주기 때문이다. 발사믹(balsamico)은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고급 포도 식초를 말한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다. 그만큼 체내 흡수가 더디게 이뤄져 식후 혈당도 천천히 오르게 한다. 식초에는 초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고 지방을 분해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발사믹 식초는 고혈압·고지혈증 완화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흡수를 높여줘 골다공증에도 좋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제공: 헬스조선
뽀봉
황성주 약콩두유
황성주박사의 약콩두유 먹었어요 발아약콩 2.3% 들어있꼬 콩은 모두 국산콩이 들어 있어요 해조칼슘이 들어 있어서 뼈건강에도 좋을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체다치즈로 과자를 만들수있다!
다 아시쥬? 체다치즈나 일반칼슘치즈도 가능해요 종이호일 펴고 30초만 돌려도 바싹한 과자가 됩니다 ㅎ 오늘은 만사 귀찮아서 주방마감이라고 선언했더니 애들이 체다치즈로 과자 만들었네요 짭쪼롬한게 맛있어요 이시간에 만들어오면..엄마는 못 먹는데;;; 다 아시겠지만 방학중에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요~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유기산이 80.82mg 함유 식이섬유 3종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 좋은 원료로 자연발효하여 만든 좋은 애사비 구미입니다 ~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업 방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날 애사비 2구미 먹어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줘서 먹을게 더 댕기지 않아 좋아요~ 하루 한번 식후에 2알 먹고 있습니다 . 하루 중 점심 식사 후에 먹거나 저녁 모임이나 회식 후 평소보다 과식했다 싶을 때 먹으면 딱 좋아요 혈당 갑자기 오르는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좋아 혈당 다이어트 효과 보고 있어요 가능한한 혈당이 갑자기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지만 모임이나 회식 등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과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이럴 때 구매 2알 먹으면 안심이 됩니다 애사비?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입니다 사과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는 발효과정을 통해 아세트산이라는 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초산은 칼슘 미네랄 등의 소화에 도움이 되어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혈당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애사비 드셔 보셨나요? 예전에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집에서는 먹겠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 먹다가 한두번 안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동안 안먹기도 하다가 결국은 안먹고 반이상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발효과정을 거친 애사비는 시콤한 맛이 나서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합니다. 맛있게 먹으려면 탄산수나 사이다 등에 섞으면 좋아요. 아무리 건강에 좋다시만 휴대성이 좋지 않고 희석해서 먹어야하니 강한 의지가 아니면 먹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식후에는 달달한게 댕기곤 했는데, 절식 폭식이 반복될 때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을 때 먹고 나면 잠이 쏟다질 때 이럴 때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가 필요할 때입니다.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했고 설탕, 주정, 물 등 첨가물 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한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사탕처럼 하나씩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아주 좋습니다 가방에 몇개씩 넣고 다니다가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딱 맞춰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보통 이런 구미 영양제에는 젤라틴도 들어 있고 달달한 맛을 내는 시럽이나 설탕도 들어 있는데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물엿, 말티톱시럽,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요 와우~ 먹어보니 달콤한 맛이 나서 단게 많이 들어 있겠다 싶었는데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나는 거였네요. 그래도 당류는 1개에 1g 8kcal 밖에 되지 않으니 안심되네요 젤리처럼 쫀득쫀득하지는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좋아요 이빨에 달라붙지 않아서 아주 좋네요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까지 채워주니 장건강에도 좋은 애사비 구미~ 식이섬유는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사과를 발효한 애사비라 새콤 달콤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 있어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효능과 맛까지 챙긴 소휘 애사비 구미 애사비의 쿰쿰한 냄새 없으니 먹기가 편해요 ~ 당뇨관리를 위해 매일 야채도 가득 담아 챙겨 먹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야채랑 단배질 먹은 후 탄수화물 먹고 있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지만 회사나 모임 등 밖에서는 관리가 어려운데요 소휘 애사비 구미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남들처럼 맛있는거 잘 먹고도 혈당 관리할 수 있어 좋아요 (위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특히 고기류는 산성이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데요 약알칼리성인 소휘 애사비 구미로 균형을 맞춰 주는게 좋아요 고기 많이 먹은 후에도 애사비 구미 2개 꼭 챙깁니다. 한번씩 스트레스 받아 입터질 때도 ~ 애사비 구미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쏵 없어집니다. [결론] 식후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은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먹고 혈당 낮추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 등 메뉴선택이 자유롭지않고, 분위기상 많이 먹게 될때, 스트레스로 좀 과하게 먹게 될때, 휴대성 좋은 애사비 구미 들고 다니다가 식후 15분 이내에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확 오르는 걸 방지해줘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하늘바래기
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식사요법의 필요성 여성호르몬(estrogen)은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 내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폐경기 이후엔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골다공증이 남성에 비해 현격히 증가하게 되고 혈관의 탄력과 심장질환 보호효과를 잃게 되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폐경 전에 비해 많이 증가하므로 골다공증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 식사요법의 실제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되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조절해야 합니다. 2. 고칼슘 식품을 섭취합니다. 3. 알코올과 탄산음료는 칼슘의 흡수를 저해하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4. 저지방, 저염식으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5. 비타민 E 등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합니다. 6. 콩, 두부 등 대두를 이용한 메뉴를 즐깁니다. 콩 속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한 물질로 갱년기 증상(얼굴홍조, 불면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으나 그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권장 식품 1. 고칼슘식품 : 우유, 치즈, 두부, 뼈째먹는 생선, 미역 등 2. 비타민 E 가 풍부한 식품 : 식물성 기름, 견과류, 과일 등 주의 식품 육류의 기름부위, 버터, 크림, 커피프림 등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의 주원인이 되므로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뽀봉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에 좋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단점이 있는 음식이 있다. ▲영양성분이 불균형하거나 ▲섭취하는 방법이 좋지 않거나 ▲당분이나 첨가물이 많이 함유된 경우다.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우유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적다. 200ml 기준으로 우유는 단백질 6g이 포함됐지만, 아몬드 우유는 1g의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또한, 아몬드 우유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칼슘의 함량이 우유에 비해 현저히 낮다.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칼슘 권장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칼슘이 적은 아몬드 우유를 우유의 대체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우유 대신 아몬드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 미국 소아과 학회는 "유아의 동물성 유제품 섭취를 식물성 우유로 제한하면,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백질 음료= 운동 직후 빠른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단백질 음료를 섭취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단백질 음료는 마시는 형태로 '유동식'에 속한다. 유동식은 치아로 씹지 않아도 위장으로 잘 내려가 소화기관을 쉽게 통과한다. 이에 이미 충분한 양을 섭취했음에도 포만감이 짧게 지속될 수 있다. 배부름을 느끼려면 뇌 시상하부에 있는 포만중추가 자극받아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야 한다. 렙틴이 작용해 몸이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동식을 먹어 식사를 빨리 마치면 포만감을 느끼는 속도가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식사 후에도 배가 여전히 고프므로 이후 과식하거나 간식을 찾기 쉽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건 물론이고, 지방합성이 증가해 위장병이나 비만·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바= 에너지바는 부족한 열량을 채우기 위해 고안된 가공식품이다. 견과류, 통곡물로 만들어졌거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에너지바를 건강한 간식이나 한 끼 대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에너지바 중 대다수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 등을 유발하는 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있다. 또한 에너지바는 가공식품이기 때문에 인공첨가물이 포함된다. 인공 식품첨가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몸속 염증을 유발한다. 인공 식품첨가물의 일부는 잘 소화, 분해되지 않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할 수 있다.
뽀봉
여름철이면 나타나는 "요로결석'
. 높은 기온으로 땀을 많이 흘리고,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결석이 생성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요로 결석 환자는 여름철인 6~8월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로결석이란 소변이 신장에서 만들어져서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 소변이 나오는 경로에 일종의 돌이 생겨 신체에 여러 가지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 돌은 신장과 방광에서 배설되지 못한 칼슘.마그네슘.인산, 등의 무기질이 결합해 생성된 물질이다. 대표적인 증상은 옆구리 통증이다. 또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빈뇨, 소변이 급하게 마려운 것 같은 급박뇨등의 증상도 있다. 다행히 결석의 크기가 작으면 자연배출을 기대할 수 있지만, 대부분 큰 요로결석의 체외충격파쇄석술이나 요관 내시경.신장 내시경 으로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요로결석은 재발이 잦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충분한 수분 섭취, 염분 섭취 제한, 적절한 단백질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 섭취 등의 식이요법을 갖는 게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소가 많은 식품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배설을 증가시켜 결석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소가 많은 식품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배설을 증가시켜 결석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몸에 좋은 콩… '이 음식'과 함께 먹진 마세요 ❌
콩은 치즈랑 드시면 안되겠네요 잘 참고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저도 오늘 알았는데 같이 아시면 좋을듯하여 공유합니다~ 콩은 최고의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항산화‧항암물질 등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잔뜩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콩을 어떻게, 무엇과 함께 먹었을 때 좋은지 알아본다. ◇이소플라본 함량 높이려면 볶아 먹기 콩에 들어있는 글리신과 알지닌 등의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를 낮춰 당뇨병 발생을 억제한다. 비타민E도 풍부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노화를 방지해주고, 장내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비피더스균을 활성화해 변비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또 콩에 포함된 영양소인 이소플라본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소플라본은 특히 콩을 볶을 때 함량이 가장 많아진다. 실제 숙명여대 연구팀에 따르면 검정콩의 한 종류인 쥐눈이콩을 볶고, 삶고, 찌고, 압력 가열하는 네 가지 방법으로 조리했을 때, 볶은 콩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가장 높았다. ◇함께 먹으면 궁합 나쁜 음식은 치즈 콩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조류와 함께 먹는 게 좋다. 콩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효과를 갖지만, 많이 섭취하면 체내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한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이 호르몬을 잘 분비하지 못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다. 요오드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따라서 콩과 미역을 함께 먹으면 체내 요오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반면, 콩을 치즈와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치즈에는 단백질‧지방‧칼슘 등이 많다. 콩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콩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서 인산칼슘을 생성한다. 인산칼슘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제공: 헬스조선 설날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중 하나는 떡국이다. 떡국에 소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소고기 이외에도 떡국에 넣으면 맛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도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매생이 매생이는 떡국과 잘 어울린다. 단백질, 칼슘은 물론 철분 등의 무기질도 들어 있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떡국과 영양학적 균형을 맞춘다. 또 식감 역시 부드럽고 국물의 시원한 맛도 보강해줄 수 있다. 매생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또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도 많아 매생이를 넣은 떡국은 해장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 매생이의 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육수는 다시마와 마늘 정도로만 우려내는 게 좋다. ◇들깻가루 떡국에 간단하게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깻가루를 넣어보자. 들깨에 함유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가 체내에 흡수되면 항산화 반응을 해 장 기능 활성화는 물론이고 활력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좋다. 들깻가루는 들기름의 원료이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알파-리놀렌산 역시 많다. 다만 들깻가루를 오래 끓이면 맛이 텁텁해질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 ◇굴 겨울이 제철인 굴 역시 떡국과 잘 어울린다. 굴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철분, 칼슘, 구리, 요오드 등 필수 미네랄(무기질)과 비타민B, 비타민E 등이 풍부하다. 특히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인슐린 대사나 영양소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귀리 귀리는 떡국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보충하는 데 좋다. 귀리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쌀떡을 귀리떡으로 바꾸면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과 아베난쓰라마이드도 섭취할 수 있다. 베타글루칸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아베난쓰라마이드는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항염증 기능이 뛰어난 데다 치매 예방에도 좋다.
뽀봉
중년 건강은 하체가 좌우… '이 방법'으로 강화하세요
중년 건강은 하체가 좌우… '이 방법'으로 강화하세요 중년 건강은 하체가 좌우… '이 방법'으로 강화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중년 이후 건강은 하체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하체 근육은 중요하다. 다리 근육이 단련돼 있어야 무리 없이 걷는 등 생활이 원활해지고, 낙상의 위험도 줄어든다. 질병도 막을 수 있는데, 당뇨병·퇴행성관절염은 하체 근육이 충분할 때 발병 위험이 낮다. 그런데 걸을 때 힘이 안 들어가거나 30분 이상 오래 걷는 게 힘들다면 이미 하체 근육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다. 근력 운동을 꼭 해서 하체를 단련해야 한다.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간단한 운동 세 가지를 소개한다. ▲의자에 앉아 다리 앞으로 뻗기= 의자에 편하게 앉아 한 쪽 다리를 앞으로 쭉 뻗는다. 이때 정강이와 허벅지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발목은 당기고 허벅지에 힘을 주어 버틴다.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의자 붙잡고 플랭크= 키에 맞는 의자의 등받이를 잡는다. 바퀴 달린 의자는 위험하다. 허리는 펴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서서히 무릎을 굽힌다. 발끝보다 무릎이 앞으로 나오지 않게 주의한다. 허리를 굽히지 말고, 엉덩이와 다리에 힘을 주어 버틴다.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옆으로 누워 한 쪽 다리 들기= 옆으로 반듯하게 눕는다. 위 쪽 손은 바닥을 짚고, 아래쪽 다리는 무릎을 접는다. 위에 올라와 있는 다리를 천장 쪽으로 들어 올려 버티는데, 이때 무릎은 펴고 발목은 당긴 상태여야 한다. 엉덩이 옆쪽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질 정도로만 들어올린다.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운동뿐 아니라 평소 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도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자신의 몸무게를 기준으로 1kg당 1.0~1.2g씩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달걀, 생선, 살코기, 콩, 우유 등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었다. 몸속 단백질 합성을 돕는 비타민B6, 비타민B12 등 비타민B군과 비타민C, 칼슘 등을 곁들이면 더 효과적이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오후에 시원한 두유 한팩~
오후에 시원한 두유 한팩 마셨어요 약콩 조금 들어간 두유로 콩은 국산콩만 들어 있고 해조칼슘도 들어 있어 칼슘도 보충할 수 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관리도움주는 미역국 자주 해먹고 있어요 ~~
당뇨를 치료하기위해서는 근육을 늘려야한다고 하는데요 근육을 늘리려면 단백질 뿐만아니라 칼슘이 많은 음식을 먹어줘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선택한 식재료가 미역입니다. 미역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알려졌는데 미역에 칼슘성분이 우유보다 9배나 많다고해요 또 후코이단 성분도 있고 칼슘도 아주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우리몸의 근육을 조직하고 생성하는데 기초적인 역할을 하고 내장지방을 분해해주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 그리고 미역은 짧은시간 불릴경우 식이섬유가 덜빠져나간다고 하네요 소고기를 넣거나 해조류를 넣거나 번갈아가면서 미역국을 해먹고 있어요
ㅇㅅㅇ지니
조기찌개 반찬(효능)
조기찌개 반찬 (꿀팁) 비타민A, B, D 단백질, 미네랄, 철분, 칼슘, 무기질이 풍부 또한 눈건강, 위 건강, 뼈 건강, 피로 및 기력 회복, 다이어트, 요로결성예방에도 좋음 (부작용) 따뜻한 성질로 몸에 열이 많은 체질 종기가 잘생기고 얼굴이 붉은 사람은 조금만 먹거나 먹지 않는 게 좋음.
미주장
미역국을 끊었어요 (효능)
미역국을 끓였어요 ■ 꿀팁 (다이어트) 100g당 12kcal 낮은칼로리로 식이섬유가 풍부 (혈압 조절) 칼륨 풍부로 나트륨을 배출시키는역할 (항산화작용)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많음 노화를 늦춤 (뼈 건강) 칼슘과 마그네슘 풍부 골다공증 예방 (혈액순환개선) 알긴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츰 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피부 미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 피부 건강을 촉진 비타민A,B,C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촉촉함을 만들어줌
미주장
제로칼로리 롯데 아쿠아 제로 이온음료 最高
500ml 에 10Kcal 여서 운동하면서 칼로리 걱정없이 마시기 제격일것 같습니다. 자몽 맛과 사과, 레몬 맛을 느껴 볼수 있으며 원재료을 보면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수 네요.또한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모두 0 이네요. 거기에 미네랄 3종 (마그네슘, 칼슘, 칼륨)이 포함 되어 있어서 산뜻하네요 운동할때 물대신 마시기 좋은 이온음료로 이분야에서는 최고의 음료라 감히 권해드립니다
영진왕빠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캐시딜에서 두유 시켰어요
제가 매일 하나씩 잘 마시고 있는 검은약콩 칼슘두유랍니다
감사하며살자
제로칼로리 + 비타500ZERO
회사 근무중에 협력업체에서 음료를 사왔다. 비타오백인데 먼가 다르다. 잔망루피? 우리애가 좋아하는 캐릭터인디? ㅎ 광동에서 뽀로로와 제휴를 맺은 듯 하다. 그리고 와... 이제는 드링크음료도 제로라니!!! 대항해시대가 아니라 대ZERO의 시대가 온 듯 하다. 맛은 뭐 특별할게 없고 디자인이 귀여워서 기분전환이 되는 듯 하다. 일하다가 딸래미 생각도 한번 더 하게되고^^ 한번 맛봐 보셔도 좋지 싶네요~^^ https://m.smartstore.naver.com/kd_eshop/products/10103613589?n_media=8753&n_query=%EB%B9%84%ED%83%80500%EC%9E%94%EB%A7%9D%EB%A3%A8%ED%94%BC&n_rank=1&n_ad_group=grp-a001-02-000000043174095&n_ad=nad-a001-02-000000308699209&n_campaign_type=2&n_mall_id=ncp_1oozh2_01&n_mall_pid=10103613589&n_ad_group_type=2&n_match=3&NaPm=ct%3Dlytskkwg%7Cci%3D0A40001wmTHAiTL%2DGLkW%7Ctr%3Dpla%7Chk%3D34b97d6021ad6693b56f508d2ea95e4c55918acf%7Cnacn%3DFEYLBQADqej9A
닥템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눈 건강 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A와 루테인은 눈 건강에 좋다. 두 성분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 안구건조증 등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눈에서 시각 기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치명적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영양소 상추는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신체 많은 곳에 도움을 준다. 상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면역 기능, 세포 재생 등의 역할을 하고 비타민 C는 미백 기능을 한다. 거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재생 및 여드름 피부 문제에 도움을 준다. 임신부에 상추는 좋은 식품인데 엽산과 비타민 B가 많기 때문이다. 엽산은 세포 분열 및 태아의 뇌신경과 척추신경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 또한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뼈 건강과 혈액 응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K도 들어있다. 상추 같은 잎채소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잇몸병, 충치를 예방해 준다. 따라서 잇몸질환, 구취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 건강 상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이 많고 칼슘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특히 철분이 많다. 철분은 혈액 안에서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꼭 필요하다. 혈액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줘 빈혈 예방에 좋다. 칼륨 또한 풍부해 피를 맑게 하는 청혈작용으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된다. 혈관 관리가 필수인 중년에게 좋다.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막는다. 식사 중 혈액의 당 수치가 올라가는 혈당 상승도 막아준다. 식사에 상추쌈이나 무침,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다. ◇유해 물질 해독 및 암 예방 고기에 상추쌈은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나오는 발암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고기나 생선, 가공육류(소시지, 베이컨) 등을 자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굽는 요리에서 배출되는 화학 물질이 몸에 들어올 때 상추의 해독 성분이 이를 억제한다. ◇심신 안정 도움 상추는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상추의 줄기 속 하얀 진액에 함유된 멜라토닌과 락투카리움 성분 때문이다. 락투카리움 성분은 신경안정 작용을 해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멜라토닌 또한 불면증 감소에 효과가 있어 편안한 숙면을 하도록 돕는다. 하얀 진액은 쓴맛을 내기 때문에 상추 줄기를 떼어먹는 사람이 있는데 심신 안정 효과를 보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좋은 상추 고르는 법과 세척·보관법 상추를 고를 때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잎은 부드럽고 윤기가 나며 도톰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 잎의 크기는 손바닥 정도로 고른 것이 좋다. 상추 줄기의 흰 부분이 적당히 있는지 확인한다. 보관할 때는 세척하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만 제거하고 보관한다. 이미 씻은 경우엔 밀폐 용기나 비닐 백 등에 담아 공기를 차단하여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세척된 상추를 살 때도 냉장 보관이 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냉장실 보관 온도는 5℃ 이하가 바람직하다. 가급적 3일 이내에 섭취하고 진물이나 곰팡이 발생 시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생으로 먹을 때는 세척이 중요하다. 세척 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특히 육류를 만졌다면 더 꼼꼼히 씻어준다.
쿄쿄84
‘헉’ 뭣 모르고 먹었다간, 살찌우는 식품 6가지
다이어트 하시는분들께 좋은 내용인것 같아 공유합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야기 해주세용~ 저는 견과류는 매일 먹는데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갯수 정해서 먹고 있어요 저당, 저칼로리 음식도 조심해야겠어요~ 살 빼는건 어렵고 먹는건 좋고 ㅋㅋ 진짜 먹는걸 즐기지 않으면 좋을텐데.. 많이 드시지 말고 뭐든 적당히 건강히 먹으라는거.. 쉬운 원리인데 지키기 어렵죠 ㅎ 건강한 다이어트 모두 화이팅입니다 <출처 헬스조선>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들 중 오히려 체중 증가를 일으킬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각종 미량 영양소가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산화를 막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는 높다. 예를 들어, 아몬드 한 컵은 약 826kcal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영양소가 함유돼 있지만 과식하기 쉽고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한 줌 정도가 적당하다. ◇땅콩버터마찬가지로, 견과류로 만든 땅콩버터 등은 건강한 지방이 함유돼 있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다. 땅콩버터 두 큰 술은 188kcal로, 지방 함량은 16g이다. 땅콩버터에 빵이나 사과 등을 무심코 찍어 먹다 보면 그 열량은 두세 배로 불어나게 된다. 하루에 한 숟갈 정도로만 먹어야 한다. ◇시리얼·그래놀라미국심장협회에 의하면, 시리얼 권장 섭취량은 한 컵이다. 그런데 유기농 및 글루텐 프리 시리얼과 그래놀라의 열량은 대부분 3분의1컵에 150kcal다. 시리얼이나 그래놀라를 한 컵씩 섭취한다면 우유 칼로리를 제외하고 450kcal를 섭취하는 셈이 된다. 시리얼과 그래놀라 중 섬유질이 적고 설탕 함량이 많은 제품은 피하고,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로’ ‘저당’ 식품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첨가한 아이스크림은 당 함량이나 열량은 더 낮지만 다른 음식을 더 과식하게 만들 수 있다.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인공감미료로 대체해 비교적 건강하게 충족시키면 ‘뇌에서 다른 음식을 더 먹어도 된다’는 보상심리가 생긴다. 인공감미료에 의한 단맛도 반복해서 섭취하면 단맛 중독을 유발해 과식의 또 다른 원인이 된다. ◇귀리 우유귀리 우유는 유당 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대안 중 하나다. 그런데 귀리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칼슘이 적고 지방이나 설탕이 더 많이 첨가돼 있을 수 있다.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글루텐프리 식품글루텐은 밀가루 식품의 쫄깃함을 내는 성분이지만 과하게 섭취하면 변비나 소화 장애 등을 유발한다. 따라서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대체 성분을 함유한 식품을 글루텐프리라고 일컫는다. 그런데 글루텐프리 식품에는 설탕이나 지방 등 글루텐을 대체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일반 글루텐 식품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커피와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커피와 함께 먹으면 피해야 할 음식 1.철분이 풍부한 음식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콩류.붉은 고기와 같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할 때는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철분 결핍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피로감과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칼슘이 많은 음식 우유는 뼈 건강과 근육의 기능 혈액 응고 호르몬 생성에 있어 필수적인 칼슘의 공급원이어요. 커피속 카페인은 칼슘의 순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어요.흡수되지 못한 칼슘은 소변으로 배출 되는데 소변으로 칼슘 배출이 증가하면 신장결석과 뼈건강에 문제가 생기다고 합니다. 3.고지방 음식 고지방 음식은 소화 시간이 길어져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커피의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이나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당분이 많은 음식 커피와 함께 케이크.쿠키.초콜릿과 같우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빠르게 낮추지만.그 결과로 피로감과 배고픔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당분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5알코올 커피와 알코올을 함께 섭취하면 카페인과 알코올의 혼합 효과로 인해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커피의 각성 효과가 알코올의 진정 효과를 상쇄시켜 더많은 알코올을 섭취하게 만들 수 있으며 간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탈수 현상을 악화시켜 숙취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6.산성 음식 감귤류.과일.감귤류.토마토와 같은 산성 음식은 커피와 함께 섭취할 경우 위산 역류나 속쓰림을 유발시킨다. 특히 위장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피해야 한다.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제공할 수 있지만.특정 음식과 함께 섭취할 경우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위에서 언급한 음식은 피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커피를 마시면서 활기찬 하루를 보냅시다.
핑크한울이
영양제 먹기
백수오와 칼슘제 저녁에 챙겨 먹었어요 요즘 잠을 잘 못 자 갱년기 극복 위해 백수오 먹고 있어요
피크타임
주렁주렁 포도알만큼 많은 효능, 맛있는 포도 고르기
◇ 뼈를 튼튼하게 하는 포도 포도는 비타민 K,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영양소들은 뼈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이다. 비타민 K는 뼈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의 활성화를 돕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뼈의 밀도와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포도 한 컵에 든 비타민 C와 수분 포도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면역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켜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높여준다. 특히 한 컵의 포도에는 약 4.8밀리그램(mg)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한 컵의 포도는 121g의 수분을 제공해 체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배뇨, 발한, 배변을 통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수분을 유지하면 정상 체온 유지, 관절 윤활, 척수와 기타 조직 보호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 음료를 대체할 경우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 항산화제가 풍부, 알츠하이머 예방까지 포도에는 여러 가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보라색과 검은색 포도에 색을 부여하는 항산화제인 케르세틴은 특히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포도에 포함된 폴리페놀 성분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늦추고, 기억력 감퇴를 유발하는 아밀로이드베타라는 신경독소 물질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포도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어느 정도 막는다고 발견했다. 또한, 폴리페놀은 장 건강을 지원하며 면역력 증진은 물론 기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알코올 해독에 좋은 포도, 와인은 안 돼요! 포도는 음주 후 알코올 해독에 큰 도움을 준다. 포도에는 주석산, 펩틴, 탄닌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해독 작용을 촉진한다. 이는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해독 작용은 간의 부담을 줄여주며, 간세포의 생성을 촉진해 간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심장 건강에 좋은 포도 포도는 심장 기능 강화에 좋은 영향을 준다. 포도 속에는 펙틴이라는 식물성 섬유질이 함유돼 있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침전물을 녹여주는 효능이 있다. 이는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심장 발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눈을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포도 포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두 가지 색소가 들어 있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색소들은 시각적 대비를 향상시키고 시각 범위를 넓혀 눈부심과 밝은 빛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준다. 또한,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 피곤할 때는 포도를 먹어보세요 포도는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포도 속에 함유된 주 영양 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소화를 촉진해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며, 이는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인 포도는 칼슘, 비타민 C, 비타민 B1, 비타민 B2, 탄닌, 주석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큰 기여를 한다. ◇ 혈액순환에도 좋은 포도 포도는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포도 속에 다량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이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맛있는 포도를 고르기 맛있는 포도를 고르려면 줄기가 파랗고 알맹이가 터질 듯 싱싱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다만, 포도송이가 너무 크고 포도알이 지나치게 많이 붙어 있으면 송이 속에 덜 익은 것이 많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알이 꽉 차 있고 하얀 분이 많을수록 단맛이 강하다. 알의 표면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는 천연 과일 왁스로, 뽀얗게 덮여 있을수록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재배한 것을 의미한다. 포도송이의 위쪽은 달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므로 아래쪽을 먼저 먹어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주름이 있는 것은 수확한 지 오래된 것이다. 포도는 냉장 보관하되 먹기 전에 잠시 꺼내 둔 뒤 먹으면 더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포도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한 송이씩 종이봉지에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하면 된다.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6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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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쿄쿄84
다이어트 과자 켈로그 콘푸르스트
칼로리 116kcal (30g당) 단백질 1.5g (30g당) 당류 9.5g (30g당) 콘푸르스트 30g과 우유를 함께 먹으면 단백질 7.9g 칼슘 210mg 비타민c 27mg을 섭취할수 있습니다 우리몸에 꼭 필요하지만 부족하기 쉬운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할수 있습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우유와 함께 타서 간편하게 먹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속도 편안합니다 바쁜 직장인에게 건강을 지켜주는 효자 역활을 톡톡히 해주는 다이어트 과자로 추천합니다
이거분
다이어트 과자 포스트 콘프라이트바
제품명 : 포스트 콘프라이트바 칼로리 : 140kcal 단백질 : 1g 당류 : 8g 추천하는이유 : 다이어트 할 때 간식 먹기는 왠지 부담스러운데요 시리얼바인 콘푸라이트바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칼슘과 철분이 들어있어서,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구요 칼로리도 140kcal여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답니다 출출할때나 바쁜 아침식사 대용으로 가볍게 먹는 간식으로 추천해요
ssul0115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영양제 챙기기
매일 칼슘제 2알과 비타민d 챙기고 있어요~~ 뼈건강에 신경써야 할 나이가 되었네요~~
꼼꼼엄마
수제 요거트
매일 수제요거트 1개씩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 유산균, 칼슘도 들어 있어요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오후 간식은 두유~
국산콩 검은콩 고칼슘 두유 먹었어요 두유는 하루 한팩씩 먹으려고 합니다 국산콩에 해조칼슘이 들어 있어 뼈건강에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