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 마살라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프 마살라 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베이커리카페 왔어요 💗
꺄하 체크아웃 후 펜션 바로앞에 베이커리카페 있어서 빵 먹으러왔어요 ㅎㅎ 빵 완전 땡기네요😋😋
자스민꽃
구만 저수지와 ☕️구만 베이커리 🥯카페
구만 저수지와 ☕️구만 베이커리 🥯카페 아주 볼거리가 많진 않지만 나름 관광지이며, 대형 카페도 한번 들러볼만 하다고 하네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레퍼스 로제비프파스타 추천!
브랜드명: 프레퍼스 / 메뉴: 비프로제샐러드파스타 고기도 부드럽고 단백질 챙기고, 샐러드로 식이섬유도 챙길 수 있으면서 파스타도 들어있어서 탄수화물도 만족되는 탄단지 완벽 조화 배달음식입니다! 샐러드지만 파스타도 같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이 좋습니다! 건강한 배달음식도 자주 시켜먹는 프레퍼스 추천합니다
맥지
버터치킨커리
버터 치킨 커리 남은거랑 해서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렌지에 데워서 먹으니 맛이 그대로 예요~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로블ㅎ
저녁먹고 난 후 베이커리 빵집으로 GO
저녁먹고 후식으로 빵도 먹고 커피타임을 가지러 베이커리 빵집으로 왔네요. 야경을 보면서 웃음가득 즐거운 시간을 갖고 왔네요.
로니엄마
버터치킨커리
주말에 지인들 초대 해서 카레 해 먹을려고 쿠팡에서 구매 했여요. 쿠팡이 역시 최저가네요 이거 인도 커리집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 해서 자주 해서 먹어요
로블ㅎ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색다른 맛의 닭가슴살~ 한끼통살 버터 치킨 커리맛
▪︎제품명 : 한끼통살 버터치킨커리맛 ▪︎칼로리 : 105kcal ▪︎단백질 : 18g ▪︎당류 : 3g ▪︎추천이유 : 지난번 이벤트때는 쓱닭쓱닭 추천드렸었는데~~ 그 제품은 기본중의 기본인 느낌이고~ 이번엔 좀 색다른 맛의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고 싶어서 요 제품을 구입해봤습니다 냉동보관이라 해동하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버터커리맛이 살짝 매콤하면서, 카레맛이 진해서 밍밍한 다이어트 식단에 킥이 되면서 즐겁게 식단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샐러드와 먹어도 좋고, 가위로 잘게 잘라서 치밥으로 먹어도 맛나게 한끼 할 수 있어요~~
로사0712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커리
점심에 티아시아 커리로 계란후라이 올려서 먹었어요. 즉석 카레 중에서 이 카레 맛있어서 종류별로 사 먹었네요.ㄹ
로블ㅎ
안다르 비프리 올데이 크롭탑
운동할때 브라탑 입고 벗을때가 많이 힘든데, 안다르 비프리 올데이 크롭탑은 입고벗기 너무 편해요. 신축성도 좋은데 미디엄서포트의 브라탑이라 어느정도 지지도 잘해주면서 너무 편해요. 어깨끈도 두께가 약간있어서 너무 야해보이지 않고 좋은것 같아요.
쇼덕수나
베이커리 카페 다녀왔어요^^
베이커리 카페 왔어요 ^^ 예쁘고 맛있는 빵이 가득하네요 ~~ 빵 구경하세요^^
꼼꼼엄마
베이커리 👍
빵순이는 놀러가서도 빵에만 눈에 먼저 가네요. 여기는 다른 음식 보다 베이커리쪽으로 잘 하네요. 빵순이라서 전국 곳곳 유명한 곳 많이 다니는데 여기 베이커리는 저도 인정 했어요 ㅎ
로블ㅎ
(혈당관리 레시피) 혈당관리엔 치커리 🥬
(혈당관리 레시피) 혈당관리엔 치커리 🥬 저녁식사는 깻잎 치커리 쌈에 양배추 닭갈비 잡곡밥과 아침에 만든 새송이버섯 청국장 그리고 브로콜리초장 입니다. 쌉쌀한 쌈야채 치커리를 좋아합니다 효능이 좋고 쓴맛이 입맛 돋아요. ☑️ 치커리 혈당지수(GI 지수) 및 당뇨 결론 1. 치커리는 혈당지수(GI지수)는 15 및 당부하지수(GL지수)는 1 으로 낮은편에 속한다. 2. 치커리는 탄수화물 및 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 및 식단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치커리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여 준다. 4. 치커리는 마그네슘 및 단백질이 포함되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준다. 5. 치커리는 비타민K가 풍부하여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여 준다. 출처: https://lovem0729.tistory.com/entry/치커리-당뇨-혈당지수당지수-GI지수-GL-효능-효과 [뚜리뚜리뚜리바 리뷰:티스토리]
레몬그린
베이커리 카페
저녁 먹기 전에 베이커리 카페 가서 시원하게 커피 한잔 마셨어요. 다들 더워서 그런지 카페로 피신 오신 것 같았어요. 자리 잡기 힘들었네요
로블ㅎ
버거킹 신제품 비프라구 와퍼 근황
비프라구 소스가 보이지도 않아서 반품 이거 평이 매우 않좋음 버거킹이 창렬킹으로 창씨개명
야고
웅파이 드셔보셨나요?
웅파이 드셔보셨나요? 얇게 겹겹이 쌓인 바삭한 패스츄리 안에 고기, 버섯, 치즈, 소스 등을 넣어 만든 파이에요. 지난번에 사촌동생이 주고 갔는데 비프, 보스, 치킨, 시금치 4가지 맛이 들어 있었어요. 냉장보관 했다가 먹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돼요. 가족들과 이틀 동안 2번에 걸쳐서 먹었어요. 비프파이는 소고기 스튜가 들어가 있고, 보스파이는 인도풍 커리, 시금치파이는 시금치, 계란, 토마토 소스를 넣었고 치킨파이는 크림과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요. 패스츄리 안을 꽉 채워서 포만감이 높고 맛도 전부 다르면서도 풍미가 깊었어요!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skyjhj0407
치커리꽃
이건 치커리 꽃인데 일반 원예용 꽃에 미모가 뒤지지 않고 너무 예뻐요.
roh69
🥯베이커리 카페 앞 산수국씨
🥯베이커리 카페 앞 산수국씨 아침 운동길에 만났어요. 카페이서 심은듯해요. 싱싱하고 이쁘죠 막 피는 중이네요. 베이커피 카페가 유행이라 넓고 빵이 다양하게 팔고 있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인도커리
주말에 먹고 남은 인도 커리가 있어서 아점으로 먹었어요. 커 리는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ㅎ 커 리가 간이쎄서 김치가 따로 필요 없네요
로블ㅎ
커리
손님 올때 마다 하는 커리 네요. 이 커리 먹으면 구지 인도 커리 먹으러 갈 필요없어요. 이제 다 먹었는데 쿠팡에서 또 구매 해야겠네요
로블ㅎ
우선 배고프니까 난과 커리로
빵 반죽 후 발효시켜 놓고 산책 갔다와서 2차 발효 조금 시간 걸릴듯해서 우선 2개만 쫘~~~ 악 밀어서 난으로 고기판에 살짝 구워서 닭다리+계란 커리와 함께 점심 한끼 뚝딱~
목표사십구
커리
점심에 지인들이랑 모여서 버터치킨 커리 해먹었어요. 다들 맛있게 먹어줘서 힘은 들었지만 기분이 좋았네요. 위에 고 수 도 올리니 먹음직 스럽네요
로블ㅎ
수원 카페&베이커리 페어 😊
카폐&베이커리 페어. 수원에서 열려요. 규모는 좀 작대요 ㅎ 빵순이라 관심 많은데 주말에 가도 좋을 듯 해요^^
우리화이팅
커리
소세지 칼집 내고 마늘 튀겨서 토핑으로 카레도 저녁 메뉴 였어요. 인도 커리 인데 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와룡공원 말바이에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와서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을 지나 안국역 근처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왔어요 삼천동길 한 조형물에서 라떼~ 북촌 한옥마을 지나가다가 인증샷 유명한 골목을 겨우 찾았어요.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라떼도 한 잔 찍어줬는데 사람이 더 많이 잡히네요. 하두 사람이 많이 잡혀서 하늘 사진 하나 찍었네요. 이쪽에도 시원하죠?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와서 베란다쪽 자리 웨이팅 걸어놓고 세 번째 쯤 돼서 근처에 있으라고 그래서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라떼 찍어줬어요. 라떼는 밖에서 직원이 데리고 있고 들어가서 빵 고르는데 정말 소금빵이 많아요. 엄마가 먹어보고 싶대서 플레인 부드러운 소금빵(3,800) 하나. 많이들 한다고 그래서 감자버터브레드 하나. 그리고 내가 먹고 먹어보고 싶어서 당근라페바게트(11,000)하나해서 빵 3개 골랐어요 더 잘나가는 것도 있고 빵도 훨씬 많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어 보이는게 더 있었지만 이정도만 골랐답니다. 이정도만 골라도 저한테는 좀 지출이 커서 음료는 안 시키고 거기 배치되있는 물 먹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만 여기서 먹고 두 빵은 포장해 갔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고 동생도 한번 맛보라고 주려고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첫맛이 매웠어요. 안에 소스가 잔뜩 있더라고요. 요즘 하도 소스를 조금만 넣어서 먹다 보니까 이렇게 소스가 잔뜩 있는 빵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역시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비쌌지만 한 끼로도 손색이 없었죠. 물론 양이 좀 작긴 했어요. 내가 먹는 동안 라떼는 이렇게 제 무릅에 고개 받치고 쉬고 있었답니다. 사실 바게트라 빵 부분만 좀 씹어서 줘봤는데 안 먹더라고요. 더 맛있는데 말이죠. 오늘 땡볕에 걸어다녀서 라떼가 지쳤기도 했겠죠. 40분 정도 빵집에 있다가 안국동에서 대학로까지 얼른 걸어서 우리가게에 엄마한테 왔어요. 소금빵이랑 감자브레드 꺼내서 엄마랑 맛만 봤네요. 4등분에서 4분의 1씩 먹어보고 절반씩 남긴 건 동생 주려고 챙겼답니다. 당근라페바게트도 맛있었지만 빵도 참 맛있었어요. 그냥 맛으로 비교하면 빵이 더 맛있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인도 커리
내일 손님 초대로 쿠팡으로 구매한 버터 치킨 커리 예요. 검색해 보니 쿠팡이 제일 저렴해서 구매 했네요.
로블ㅎ
저당간식 - 제로베이커리
임신당뇨로 3개월차에요!! 임신당뇨라 더 철저하게 당조절해야해서 간식은 거의 꿈도 못꿨어요 ㅠㅠ 맛이있으면 당이 높고 당이 낮으면 당연히!! 맛이 없거든요 ㅠㅠ 그치만 [[제로베이커리]] 브라우니샌드!!! 정말 너무너무 제 취향이에요! 딸기 두개 얹어서 먹으니 세상 꿀맛이었어요! 가격은 조~금 쎄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하는 간식이에요. 물론 당도 안오르구요! 추천합니다!!!
리사86
4/20(토)대전 대형 베이커리 카페~🥐🥨🥖
대전 현충원 왔다가 커피마시러 대형 베이커리 카페 왔어요. 크긴 엄청크네요. 근데ㅎㅎ음료사진도 안찍고 빵사진 카페사진만 찍었네요ㅎㅎ
냥식집사
3/6(수)오늘 점심은 곤약면 커리🍛
오늘 점심은 곤약면 커리~ 곤약면에 티아시아 게살 푸팟퐁 커리 부어주면 끝!! 키우고 있는 당근잎도 올려주고~ 당근도 렌지에 살짝 익혔어요~^^
냥식집사
커리 완성
버터 치킨 커리 완성 되어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에 외식 안하고 간단히 해결 하니 좋네요. 맛점 하셨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