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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 마살라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프 마살라 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단백 멕시칸 비프 샐러드 볼

멕시칸 비프볼이 선명하고 탄탄한 피지컬을 지 켜주는 핵심 소고기 부채살의 풍부한 순수 단백질과 철분, 크레아틴 이 지친 근육 회복을 촉진하고 탄탄한 근육 라인을 선 명하게 잡아줘요 아보카도의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칼륨이 체내 묵직 한 염분을 시원하게 배출해 주어 붓기 없이 딴딴한 핏 을 완성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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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고단백 멕시칸 비프 샐러드 볼

파인애플 비프큐브

닭가슴살 대체할 최고의 단백질 치트키로  파인애플비프큐브예요 단백질 폭발 & 지방 연소: 질 좋은 소고기 단백질 에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 성분이 더해져 소화 흡수를 돕고 체지방 분해를 완벽하게 서포트해 줘요 물림 없는 단짠 조합: 퍽퍽함 1도 없이 짭조름한 소 고기와 상큼한 파인애플이 만나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 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단백질은 꽉 채워주고 소화는 편안하게 도와주니까, 늦 은 저녁에 먹어도 다음 날 몸이 전혀 묵직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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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비프큐브

맥앤치즈 더블 비프 칼로리·맛 총정리 🍔 (사커 번 진짜 달라요)

🍔 맥앤치즈 더블 비프 — 신메뉴 완전 분석  맥도날드 신메뉴 후기 5년 만에 돌아온 맥앤치즈 버거, 뭐가 달라졌나요? 2021년 10월 출시됐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 기억하시나요?  재료 소진으로 예정보다 일찍 종료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그 메뉴를 기반으로 이번엔 2종으로 업그레이드해서 2026년 6월 4일 재출시했습니다. 📌 2021 구버전 vs 2026 신버전 핵심 변화 • 치즈 조합: 체다+그라나파다노 → 로마노+체다 • 번(빵): 일반 번 → 축구공 모양 사커 번 • 구성: 치킨 1종 → 더블 비프 / 스파이시 치킨 2종 • 베이컨: 구버전엔 있었음 → 신버전에서 제외, 토마토 추가 더블 비프 vs 스파이시 치킨 — 구성 비교 항목 맥앤치즈 더블 비프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패티 순 쇠고기 패티 2장 매콤한 닭가슴살 치킨 패티 맥앤치즈 로마노 치즈 + 체다 치즈 꾸덕 맥앤치즈 번 축구공 모양 사커 번 토마토 포함 (구버전엔 없었음!) 세트 칼로리 912~1,051 kcal 955~1,094 kcal ⚠️ 점바점 주의! 2021년 구버전의 최대 불만이 매장마다 맥앤치즈 양이 다른 '점바점' 문제였어요. 신버전도 동일한 조리 방식이라 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수령 직후 확인해 보세요. ⚽ 사커 번, 진짜 다른 건지 먹어봤어요 이번 맥앤치즈 버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사커 번(Soccer Bun)이에요.  축구공 모양을 형상화한 검고 흰 패턴이 번 위에 새겨져 있는데, 2026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디자인입니다. 기존 맥도날드 번과 기본 재료는 동일한 계열이지만, 번 표면에 식용 잉크로 패턴 처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식감 자체는 일반 번과 큰 차이가 없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 꿀팁: 사커 번 무늬는 매장 조리 환경에 따라 선명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무늬가 살짝 번진 경우도 있으니 비주얼 기대를 너무 높이지 않는 걸 추천! 🔥 칼로리 & 영양성분 완전 분석 (세트 기준) 메뉴 세트 칼로리 특징 맥앤치즈 더블 비프 세트 912~1,051 kcal 비프 패티 2장 + 맥앤치즈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세트 955~1,094 kcal 치킨 패티 + 맥앤치즈 빅맥 세트 (비교) 906~1,045 kcal 더블 비프의 기준 메뉴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세트 1,191~1,330 kcal 고칼로리 치킨 버거 💪 다이어터 인사이트 — 나트륨·단백질·타 메뉴 비교 ⚠️ 나트륨 경고 맥앤치즈 버거는 기본적으로 나트륨이 높은 편이에요. 로마노+체다 치즈 조합이라 수치가 낮을 가능성이 작아요. 나트륨 민감하신 분들은 주 1회 이하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루 나트륨 권장량은 2,000mg이에요. ✅ 단백질 체크 더블 비프는 쇠고기 패티 2장 기준으로 단백질이 상당히 있는 편이에요. 운동 후 한 끼 치팅을 한다면 빅맥보다 더블 비프가 단백질 면에선 유리할 수 있어요. 🔥 칼로리 비교 세트 기준 맥앤치즈 더블 비프(912~1,051 kcal)는 빅맥 세트(906~1,045 kcal)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치팅 버거 중엔 중간 포지션! 💡 칼로리 절감 팁 • 음료를 코카콜라 제로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 맥런치 시간(오전 10:30~오후 2:00)을 활용하면 가격을 아낄 수 있어요 • 사이드를 후렌치 후라이(M, 433kcal) 대신 사이드 샐러드로 변경 가능 🙆 추천 & 비추 정리 ✅ 이런 분께 추천 • 진한 치즈 풍미를 좋아하는 분 • 2021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 팬이었던 분 • 묵직하고 든든한 버거를 원하는 분 → 더블 비프 • 바삭한 치킨 + 치즈 조합이 좋은 분 → 스파이시 치킨 • 월드컵 시즌 분위기 타고 싶은 분 ⚽ ❌ 이런 분께 비추 • 치즈 특유의 꾸덕한 향을 싫어하는 분 • 나트륨 섭취를 엄격히 제한해야 하는 분 • 맥앤치즈 양이 적게 들어간 매장을 만나면 실망 (점바점 주의) • 빡빡한 다이어트 중인 분 (세트 기준 약 1,000kcal) 📍 결론: 치즈 버거 좋아한다면 → 더블 비프, 매콤함도 원한다면 → 스파이시 치킨 두 메뉴 모두 한정 판매이니 먹고 싶다면 빨리 드세요! ⚠️ 서두르세요! 2021년 전작은 판매 예정 기간보다 재료 소진으로 일찍 종료됐어요. 이번에도 인기 메뉴라면 같은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드실 계획이라면 빨리 드세요! 💬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해요! Q1. 맥앤치즈 더블 비프 vs 스파이시 치킨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 Q2. 맥앤치즈 양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었나요? 아니면 점바점이었나요? 😅 Q3. 8,000원대 가격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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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앤치즈 더블 비프 칼로리·맛 총정리 🍔 (사커 번 진짜 달라요)

치커리 무침

영양 많은 치커리가 싱싱하고 아삭해서 겉절이로 무쳐 보았어요 밥 비벼 먹으니 상큼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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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무침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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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솔직 후기: 9,500원에 미슐랭 셰프 맛, 가능한 거예요? | 버거킹 신메뉴 유용욱 콜라보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콜라보라는 문구, 요즘 너무 많잖아요? 근데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 올린 셰프가 버거킹이랑 손잡았다길래 — 이건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왔습니다. 기대 이상? 기대 이하? 진짜 솔직하게 써볼게요 유용욱 셰프가 누구야? 왜 갑자기 버거킹이야?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짧게만 설명할게요. 유용욱 셰프는 원래 대기업(CJ제일제당)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근데 취미로 바베큐 연구하다가 퇴사하고, 지금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신사동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 중이에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바베큐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서 훈연 기술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그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가 버거킹 패티 위에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디너 코스 22만 원짜리 맛을 9,500원에 — 설레지 않을 수가 없죠 (진짜로요). 신메뉴 3종, 뭐가 다른 거야? 한 방에 정리 이번 콜라보는 총 3종 동시 출시예요. 근데 다 가격이 같아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메뉴명 핵심 재료 단품 가격 세트 가격 스모크 비프립 와퍼 한국식 숙성 비프립 + 스모크 BBQ소스 9,500원 11,700원 스모크 베이컨 와퍼 참나무 훈연 한돈 베이컨 4장 + 피스타치오 베이컨 잼 9,500원 11,700원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브리오슈번 + 비프립 스테이크(통째) + BBQ소스 9,500원 11,700원 세 가지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비프립 와퍼예요.  유용욱 셰프의 '시그니처 비프립'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하고, 출시 전부터 성수동 게릴라 팝업에 긴 줄이 섰을 정도였어요.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이거 모르면 손해 💡 꿀팁: 버거킹 앱 쿠폰으로 할인 가능! 버거킹 공식 앱에서 쿠폰을 받으면 세트 기준으로 최대 1,000~1,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진짜 맛있나? 먹고 난 솔직한 후기 먼저 포장이 진짜 특이해요.   일반 와퍼 포장지가 아니라 은박 포장에, 그 위에 BBQ 그릴 뚜껑 모양 케이스가 씌워져 있어요.  (근데 그냥 케이스 들면 와퍼가 숨어있는 꼴이긴 해요) 처음 보면 "이게 버거야 선물이야?" 싶을 정도로 프리미엄 느낌이 팍 나요. (근데 솔직히 버리기 불편한 크기라 직원분들 고생하실 것 같긴 했어요... ) 맛은? 버거 안에 큐브 형태로 잘라진 비프립 고기가 여러 조각 들어가 있어요.  기존 큐브스테이크 버거랑 비슷하지만, 고기가 좀 더 두툼하고 지방층이 씹혀서 쫄깃한 맛이 있어요. BBQ 소스는 달달하고 짭짤한 맛 —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근데 양이 꽤 많아서 먹다 보면 소스가 흘러내릴 정도예요.  버거 먹다가 손 더러워지기 싫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 아쉬운 점은 — 메뉴 이름에 '스모크'를 그렇게 강조하는데, 실제로 먹어봤을 때 훈연향이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미슐랭 레스토랑 이목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특유의 훈연향을 기대하고 가신 분이라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어요.  "불맛이 가미된 조각 고기 느낌"이라는 표현이 아마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디너 코스는 1인 22만 원대예요.  훈연 시간만 수 시간이 걸리는 레시피를 패스트푸드로 그대로 구현하는 건 당연히 한계가 있어요.    "유용욱 레시피에서 영감받은 버거"로 받아들이시면 실망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칼로리 얼마야? 3종 영양성분 한눈에 비교 사실 먹기 전에 이것도 체크하게 되잖아요  3종 공식 영양성분 직접 확인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목! 영양성분 🥩 스모크 비프립 와퍼 (1회 제공량 300g) 🥓 스모크 베이컨 와퍼 (1회 제공량 288g) 🥖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1회 제공량 286g) 총 칼로리 811 kcal 870 kcal 595 kcal 탄수화물 17g 15g 24g 단백질 37g 40g 25g 지방 14g 15g 7g 트랜스지방 0g 0g 0g 나트륨 1,417mg 1,287mg 1,192mg 💡 영양성분으로 보는 3종 포지션 🥖 칼로리 가장 낮음: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595kcal —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쪽이 그나마 낫지만, 나트륨은 세 메뉴 모두 1,200mg 이상이에요. 🥓 단백질 최고: 스모크 베이컨 와퍼 40g — 단백질이 중요한 분들은 참고! ⚠️ 나트륨 주의: 비프립 와퍼가 1,417mg으로 가장 높아요. 하루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70%에 해당해요. "미슐랭 셰프 레시피"를 9,500원에 경험해본다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퀄리티는 다르지만, 접근성이 핵심인 제품이에요. 또 하나, 포장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질 만큼 고급스러워요.  버거킹이 이번 콜라보에 진짜 공들였다는 건 포장에서도 느껴져요.  혼자 먹기보다 데이트나 지인이랑 같이 "이거 뭐야" 하면서 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 📝 한 줄 총평 훈연향보다 BBQ 소스가 주인공인 버거. 기대치 낮추고 가면 충분히 맛있는 한 번은 먹을 만한 신메뉴. 여러분은 스모크 비프립 와퍼 먹어보셨나요? 아님 다른 메뉴 고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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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솔직 후기: 9,500원에 미슐랭 셰프 맛, 가능한 거예요? | 버거킹 신메뉴 유용욱 콜라보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수량] 3~4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치커리 닭 안심 200g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후추  [조리 단계]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게 3등분으로 자릅니다. 끓는 물에 데친 닭 안심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줍니다. 닭 안심이 구워질 동안 유자청 소스를 만듭니다.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한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 줍니다.  통에 치커리를 넣어 유자청 소스와 섞이도록  뚜껑을 덮어 흔들어 줍니다. 닭 안심을 먹기 좋게 자르고 치커리 샐러드 위에 올려줍니다. 닭 안심은 담백하고 샐러드는 달달하여 봄철 입맛을 돋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조리 팁] 노브랜드 닭 안심을 사용하면 조리가 간편합니다. 닭 안심을 굽기 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면 닭 잡내 및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자청은 양에 따라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와 섞을 때는 구운 닭 안심을  식힌 후에 올리고  뜨거운 닭 안심과 함께 먹으려면 분리해서 플레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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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혜경궁 베이커리

혜경궁베이커리입니다 빵 종류가 정말 많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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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 베이커리

치커리 샐러드

1) 레시피명: 치커리 샐러드 2) 음식리뷰 사진과 조리과정 사진 3) 1인분 4) 소요시간: 10분 5) 재료 리스트: 혈당 조절을 위한 치커리 한줌 고소함을 위한 볶은 땅콩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던 초밥용 소스(매실액 첨가된) 토핑용으로 냉장고에서 방치되던 익힌 고기 아무거나 남아 있던 밥 6)조리 단계: 치커리를 흐리는 물에 깨끗이 씻어, 가위로 잘라준다 준비된 매실액첨가 초밥소스 봉지를 터서 함께 섞어준다 땅콩을 위에 토핑한다 전자렌지에 뎁힌 고기도 추가한다 남은 밥을 전자렌지에 뎁힌 것도 준비해 둔다 7) 조리팁: 치커리 샐러드만 먹다보면 고기를 씹고 싶고, 초밥 소스의 새콤한 맛때문에 은근 밥도 땡기므로, 남아 있던 밥도 좀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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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샐러드

[단호박레시피]단호박을 갈아넣은 단호박커리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단호박커리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1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3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작성 방식: “한 줄에 1개” 단호박반통, 양파, 당근, 감자, 커리, 양파후레이크, 올리브유,버터 [필수] 6) 조리 단계 단호박은 찜기에 넣고 쪄준다.  양파, 당근, 감자는 적당한 크기로 썬다.  커리는 물에 개고 찐 단호박은 갈아 준다.  올리브유를 적당향 두르고 야채를 볶다가 고형리를 넣고 갈아둔 단호박을 넣는다.  마지막 버터를 조금 넣어준다.  밥에 커리를 올리고 양파후레이크를 올려준다.  [선택] 7) 조리 팁 야채를 모두 갈아도 좋지만 씹는 맛을 위해 무른 단호박만 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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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레시피]단호박을 갈아넣은 단호박커리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을 잘 활용하면 맛과 칼로리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참치 샐러드 샌드위치는 빵을 위트 브레드로 하고, 양상추, 토마토, 오이, 시금치, 피망 등 야채를 듬뿍 넣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을 완성합니다. 단, 참치에 마요네즈가 섞였으면 소스를 최소화하거나 머스타드로 대체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메뉴로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하티 브레드에 양상추, 토마토, 피망, 적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넣고 발사믹 드레싱이나 레드 와인 비네거로 마무리하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으로 건강하고 포만감 있는 한 끼가 됩니다. 치즈는 한 장만 추가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이렇게 하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친화적 메뉴가 완성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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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커리 먹었어요

주말에 만들고 남은 버터치킨 커리 먹었어요 오늘은 소시지 대신에 계란후라이 해서 같이 먹었는데 조화가 잘어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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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커리 먹었어요

🍛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소시지,닭가슴살이랑 양파 코코넛 워터 넣고  버터 치킨 커리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인도 커리맛이랑 비슷 해요 이 페이스트 하나 만 있으면 구지 안 사먹어도 되네요 여기에 난까지 구우면 정말 완벽한 식사네요  이 커리 페이스트 추천해 드려요 저는 인도 커리 먹고 싶을때 이거 활용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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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프레퍼스] 비프 로제샐러드파스타

일단 비주얼 좋은 사진부터 ! 너무 자주 시켜먹어서 사진도 어느 순간 안찍게 돼서… 배민에 제 후기 남긴거 다시 캡처해서 올려요 ㅎㅎㅎ 프레퍼스 다이어트푸드 브랜드의 비프 로제샐러드파스타🎉 탄단지 확실하고 분명 다이어트 하는것 같은데  배는 고프지 않아요 💪 최고의 샐러드입니다 최고에요🍀🥹  포케만 먹다가 지겨울때 드셔보세요😆 저는 원래 저녁 식단 종종하는데 다이어트 안하는 남자친구도  한입먹고 반해서 맨날 이것만 시켜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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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프레퍼스] 비프 로제샐러드파스타

계란 커리

어제 남은 커리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썰어 넣어 한소끔 끓이고 계란 삶아 밥 없이 부어 먹었는데 꽤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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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커리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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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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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베이커리카페 와서💕

베이커리카페라서 애들 빵도 사줄려구요 ㅎㅎ 아후 근데 빵들이 시강이유~~♥️♥️ 일단 둘째는 쪼꼬 골랐고 첫쨰는 아무거나 좋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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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베이커리카페 와서💕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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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커리~~

게살 푸팟퐁 커리 먹었어요  마트표인데 먹을만 하네요  열무와 함께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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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리~~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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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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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쿠폰상점에 편의점과 베이커리가 없어졌네요

캐시를 사용해야 하는데 쿠폰상점에 편의점과 베이커리가 없어졌네요 올려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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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버터치킨 커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물양을 잘 못 맞춰서 살짝 싱거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늘 후레이크도 같이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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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지니어트포인트로카페나베이커리안되요?

카페나베이커리쿠폰으로바꾸는방법좀알려주세요. ㅡㅡ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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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질써니닷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전엔 있었던 것 같은데... 열심히 걷고 포인트 쌓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 지는데, 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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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09161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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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후는 베이커리카페 😀👍

오늘은 날씨도 맑고 참 진짜 봄 된거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이런날 진짜 집콕하면 아쉽죵 ㅎㅎ  이제 슬슬 봄나들이 시즌이 오기도 하구요 :) 저흰 일단 베이커리카페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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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는 베이커리카페 😀👍

홍종훈 베이커리 바게트로 아침해결^^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장점을 최대로 살린 샌드위치로 아점 해결해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인 홍종흔베이커리  아쉽게도 매각됐다고 하네요.. ㅜㅜ 조만간 이 빵맛을 볼 수 없겠어요...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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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홍종훈 베이커리 바게트로 아침해결^^

베이커리 카페 규모가 어머하네요.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기에 오늘 오후에 친구와 함께 다녀 왔습니다. 외곽에 있어서 인지 주차장이며 카페 내부의 규모가 어마무시 했어요. 넓직넓직하 자리 배열이었고 탁 트여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편한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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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베이커리 카페 규모가 어머하네요.

이 커리 맛있네요

요즘은 즉석식품 커리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최근에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원플러스 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이거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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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이 커리 맛있네요

돈까스커리

저녁 메뉴로 트레이더스 푸드코트에서 새로 나온 돈까스 커리  주문 해서 먹었어요. 푸드코트에 음식들이 다양 해져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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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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