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더스 드링킹 요구르트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피더스 드링킹 요구르트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아픈엄마는 팥죽, 난 양배추쌈
항상 처음에 시작하는 제 셀러드에요. 오늘은 저 혼자 이걸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어제 저녁부터 조금 목감기 기운이 있으시더니 아침에는 완전히 끙끙 앓으시거든요. 씹는 것도 못 하시겠다고 죽을 먹고 싶다고 그러시네요. 우리 맛있는 것도 해주시는데 아프신 어머니한테 죽은 해드려야겠죠. 나보다 더 빨리 잘하는 푸드 스타일러가 팥죽을 해서 어머니한테 차려드렸습니다. 그래도 사과를 드시면 좋을 거 같아서 사과2쪽 깍아서 같이 드렸어요. 어머니는 팥죽하고 사과 얼른 드시고 들어가 다시 주무시고 저는 푸드 스타일러랑 아침에 준비하면서 나온 설거지거리 씻고 잠깐 앉아있다가 본식 준비해서 먹었어요 무려 양배추까지 데쳐서 양배추쌈으로 그제 양배추 라펠 만들려고 제가 종로6가 아채집에서 양배추 큰거 사왔거든요. 어차피 한번에 다 못 쓸 테니 이것저것 먹어야 될 텐데 동생이 시켜 먹었던 음식 중에 참치 김치찌개가 남아서 그거 이용해서 양배추쌈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물론 양배추 썰고 씻고 데치구 나중에 그릇 씻고 이런 것 번거롭지만 야채 다 먹을라면 이런 번거로움은 감수를 해야 해서... 하여튼 데칠때 옆에서 지키고있다가 얇은 애들 먼저 꺼내고 두꺼운 양배추는 기다리다 꺼내니 좀 더 아삭아삭한 양배추가 나오더라구요. 냉장고에 있는 내밥 데워서 쌈 싸먹었답니다. 참지 김치찌개 넣고 가끔 막장만 넣어서 그냥 먹기도 하고 다른 반찬도 넣어서 먹고 다채롭게 먹었죠😃 먹을 땐 참 좋았는데 다 먹고 나니 설거지가 또 한가득 나왔어요. 아까 설거지 한 번 했는데 에고 이걸 언제 다하죠?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치울 거 치우니 벌써 점심시간이 가까이 옵니다. 영양제나 비타민으로 안 먹고 야채로 다 먹을려니 정말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저 수술준비할때 영양사님이 보조제나 비타민제 그런 걸로 편하게 섭취하지 말고 최소 다른 색상의 채소 5 가지이상을 매끼마다 먹는 것을 권했거든요. 정제되거나 갈거나 즙 이런거 말고 쌩으로 먹으라고(이게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암어서 그래요) 그때도 그렇게 비타민제 먹으면 안되냐고 물었었는데 비타민제나 그런 보조제 같은 거는 씹을 수 없는 사람이 먹는 거라고 저를 뭐라 하듯이 쳐다보셨어요(물론 영양사님이 그렇게 보시지 않았을 거예요. 제가 그렇게 느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준비
🍅과일 준비 토마토 맛있어요 사과도 물론 이구요.
레몬그린
식사후 후식~
신랑이 설겆이할 동안 저는 사과를 깎았습니다. 당도가 최고인듯요~너무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아침
에어플라이어에 고구마 구워서 사과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평일에는 간헐적 단식해서 아침 안 먹는데 연휴라서 가족들이 함께 있으니 단식이 힘드네요
러브복동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과일 먹어요
🍌 과일 먹어요 계단 오르고 만보 채웠어요 과일 먹을 자격 만들고 사과 바나나 먹어요. 그린티샷도 올렸어요.
레몬그린
돈의가치
3천원 cu쿠폰이 당첨되어 편의점 갔는데 3천원으로 딱히 살게없다. 드링크 요구르트 하나 2400원.600원더해서 커피우유 하나 더 사왓다. 후덜덜한 물가에 다리가 풀린다.
연주야아
식후 사과~
저는 운동 나갈꺼구 신랑은 입을 즐겁게 하라고 준비해 줬어요~ㅎㅎ
딸기와의행복
오늘 점심은
맛없는 사과와 컵누들 먹었어요. 이번에 구입한 사과는 망함 ㅋ 그나마 땅콩버터가 있으니 먹을만했어요.
루시안
2/29(목)건강한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삶은달걀/치즈 같이 먹어주고 목 맥히지 않게 두유도 마셔줍니다.^^ 토스에서 구입한 사과는 복불복이네요ㅎ 어제는 밍밍하더니 오늘은 맛있네요.
냥식집사
아이 영양제
아이 영양제 잘크톤 요구르트맛이예요~ - 뼈와 치아형성 - 칼슘과 인 흡수 -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 에 도움이 된다네요~
새벽을열자
비 오기전에 걷기
오늘 비 예보가 있어 서둘러 나가 걷구 왔어요 구름이 가득가득해서리 어둑합니다 그래두 걷구나니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요~~ ㅎ 들어와 사과와 두유 마십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깐뚱
2/28(수) 아침 주스루틴- 사과당근주스
피부미용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사과즙
소통하다 하나 마시네요 달고 맛나요
보통아이
아침은 어제 반찬에다 계란찜 플러스
어제 새로 산 딸기가 아직은 쌩쌩해서 빼고 사과 많이 넣은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색깔이 조금 덜 알록달록하네요.ㅋㅋ 엄마랑 같이 냠냠~~ 오늘은 엄마가 샐러드 마지막를 드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새로 한 반찬이 5개나 됐는데 거의 그것만 냉장고에서 빼서 차리고 아침에 달걀찜 하나 더 해주셔가지고 이렇게 풍성한 반찬으로 밥을 맛있게 먹었네요. 엄마랑 동생은 새로한 밥 먹고 나는 냉장고 밥(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었어요. 밥 담을 때 제가 배가 고팠는지 욕심을 담아 좀더 담아나봐요. 먹고 나니 밥이 많았는지 배가 부르네요. 보통 밥 먹고 이 정도는 안 부르는데. 이건 담을 때 마음가짐도 중요하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 초록 바나나
🍌 초록 바나나 오렌지 다 먹고 토마토 주문하고 아쉬워서 바나나 하나 사왔어요. 싱싱한거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싱싱하죠? 내일부터 과일은 바나나 사과에요.
레몬그린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의 아침
토스트에 빵 구워서 땅콩버터에 사과 그리고 아보카도 김에 와사비장 콕 남김없이 먹어주네요.
루시안
과일 후식
과일 먹고 있어요 천혜향, 사과, 배입니다~^^
수수깡7
사과즙
하나 먹는데 달고 맛나요
보통아이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 사과
개별 포장이 좋아서 이걸로 사봤는데 캐시딜에서 지난번에 시켰던 데가 조금 더 상태가 좋네요ㅎㅎㅎ ㅠㅠ얼른 먹고 다시 갈아타야겠어요 그래도 캐시로 과일 너무 좋아요 ㅎㅎ
초채리
2/24(토) 아침 과일간식- 딸기 사과 오렌지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2/24(토) 주스루틴- 사과당근주스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합니다!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날이 추워지면서 움직임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식욕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살짝 몸무게가 늘어난거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몸무게가 살짝 늘었더라구요ㅠ 그래서 일주일 급조절에 들어갔어요! 원래도 달달한 걸 좋아해서 간식으로 매일 먹던 달달이를 완전히 끊었어요. 아침은 사과먹었어요. 점심은 그냥 일반식으로 먹었는데 주로 한식으로 먹고 밥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운동은 집에서 간단한 근력운동15분이랑 걷기를 자주 했어요. 원래도 걷는 걸 좋아해서 좀 많이 걸어줬어요~ 일주일해서 51키로에서 50키로로 1.1kg 빠졌어요! 빠진살 유지하면서 좀 더 빼는게 목표인데 계속 쪘다빠졌다 하네요 식탐이 원체 많아서 식단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ㅠ 먹어도 살안찌는사람 부러워요...ㅠ 그래도 포기않고 화이팅 해야죠!!
앙칼진애미나이
군고구마
토요일 첫끼는 간단하게 사과 , 군고구마, 마타다미아
뽀봉
오전 간식~
상상하는 딱~그맛이네요~딸기맛케잌.사과쿠키~산건 아니구 받았어요 심심할때 먹기 좋을듯요~
딸기와의행복
둘째가 어제 주문한 아침
사과 땅콩버터에 빠져있는 둘째 이상한 조합이라고 했더니 최화정 아침 식단으로 유명하네요. ㅋ 아보카도는 으깨지 말고 김이랑 달라고~~ 이렇게 아침 차려주고 픽업하고 또 잤네요.
루시안
사과먹어요
heracchang
간식
3시쯤 먹은 간식이네요. 유스베리티에 사과잼발라 아이비 먹었어요. 근데 벌써 배고프네요 ㅋ 저녁먹어야겠어요~혼자 먹어야해서 그냥 일찍 먹어야겠네요 ㅋ다들 맛저하세요
애니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