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밀크티맛 단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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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대표 간식인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곁에 두고 하나둘 까먹다 보면 손끝이 노랗게 물든 느낌을 받곤 한다. 단지 느낌일까, 아니면 실제 손이 노랗게 변하는 걸까?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원인 귤을 많이 먹으면 실제로 손·발바닥, 얼굴이 노래질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라는 색소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몸에 쌓이는 게 원인이다. 카로티노이드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계통의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색소다.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하지만, 과다섭취 시 일부가 남아서 축적된다. 체내에 축적된 베타카로틴은 얼굴 피지나 손·발바닥의 땀을 통해 분비되기도 한다. 이렇게 피부 밖으로 배출될 때 이 색소가 각질층에 붙어 피부가 노래 보이는 것이다. 손바닥과 발바닥은 각질층이 몸의 다른 부위보다 두꺼워, 베타카로틴 잔여물도 많이 남으므로 특히 노래 보일 수 있다. 귤 이외에 당근이나 호박 등을 과다섭취했을 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눈까지 노래진다면 질병 의심해야 귤을 많이 먹어 노래진 피부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려면, 짧게는 몇 시간에서 길게는 몇 개월이 걸릴 수 있다. 베타카로틴을 많이 먹어서 질환이 생겼다는 보고는 아직 없으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 혈중 베타카로틴 농도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면 금세 정상 상태로 돌아온다. 다만, 피부뿐 아니라 눈의 흰자위까지 노래졌다면 단순히 귤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 아닐 수 있다. 당뇨병, 간질환, 갑상선질환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초록색 채소도 노랗게 만들어 한편, 노란색 과일·채소 말고 케일 같은 초록색 채소도 피부를 노랗게 할 수 있다. 케일은 겉으로 보기엔 초록빛을 띠지만, 뜻밖에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케일 주스를 꾸준히 마시다가 손바닥·발바닥이 노랗게 변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케일, 시금치와 같은 초록색 채소나 토마토, 수박 같은 빨간색 음식 등에도 들어있으므로 노란색이 아닌 음식도 과다 섭취하면 피부가 노래질 가능성이 있다. ============= 귤 많이 먹으며 손바닥이 노랗게 되기도 하죠
뽀봉

또 한단계 진화한 핫도그
밀가루가 아니라 감자 반죽으로 튀긴거라고 함 탄단지 다있는 완전식품됨
야고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
마스크팩 나눔
단지내 입주민이 마스크 무료 나눔 하신다고 해서 제가 받아갖고 왔어요 ㅎ 마스크팩 자주 하는게 무료 나눔 좋네요 단지내에서 서로 사용 안 하는 제품들 서로 나눔 많이 하고 있어서 좋아요
로블ㅎ
🥑아보카도 낫또 덮밥
현미잡곡밥에 아보카도, 낫또와 유러피안 채소를 곁들여 덮밥으로 식단 했어요^^ 소스는 간장과 알룰로스, 들기름으로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게 즐겼어요. 부드럽게 먹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탄단지도 꽉채워 먹으니 혈당상승 방지에도 도움되는것 같아요^^
슈가블링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
올해 정말 너무 놀랬던 일중에 하나였죠 수많은 이야기중에 정우성님은 일반인 여성분과 오래 사귀었는데.. 그 도중 문가비씨를 만난것에 대한 이슈가 있었는데.. 정우성님도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었죠 이번에 처음으로 문가비님이 입장을 밝히셨어요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났고 정우성님 문가비님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고 하시네요.. 그럼 그 일반인 여자친구분과 쭉 사귀고 있었다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건지...;;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님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고 출산도 두분 모두의 선택이고 아이는 존중 받아야하고 축복받을 일이라고 하셨어요. 아이와 문가비님에 대한 비난여론에 마음을 많이 다친듯하네요 정우성님과 교제한 적도 없는데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말에 큰 상처를 받으셨다고 직접 글 남기셨네요 ㅠㅠ 복잡미묘한 남녀관계라..뭐가 맞는지 모르곘네요;;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아이를 낳은 것과 관련해 첫 입장을 내놨다. 문가비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달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지나온 날들을 마음속에서 털어버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일어서기 위해 용기를 냈다. 엄마로서 맞이하는 첫 생일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태어난 아이가 축복 받기를 바랐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훗날 아이에게 '엄마가 너를 이만큼 자랑하고 싶었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후 나와 '그 사람'을 두고 수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허위 기소 또는 사실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무자비하게 박제되는 기사와 댓글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크게 다치는 건 무방비 상태에 놓인 내 아이란 생각이 들어 이를 바로잡고자 처음으로 정확한 나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지난 11월 출산 고백 후 다시금 글을 남기게 된 이유를 전했다. 문가비는 "나는 모두를 위해 침묵의 길을 선택했지만 보호받지 못하고 결국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나는 물론이고 아이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조차 없는 기사들 속에서 나와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왜곡됐다. 아이와의 첫 만남을 얼룩지게 만드는 모욕적이고 잔인한 단어와 문장으로 가득한 기사들로 손가락질을 받는 상황에도 내가 침묵을 유지했던 건 그 모든 억측을 인정해서가 아니라 단지 내 아이와 아이 아버지인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보도된 기사들에 다양한 추측까지 더해지며 '문가비는 교제한 적도 없는 상대 남자와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 바로잡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부터 설명해야 할 것 같다. 지난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우리는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며 정우성과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했다. 지난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다는 그는 "나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 그 사람과의 인연에 최선을 다했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만남 속에 과분한 선물처럼 찾아와 준 아이를 만나기로 한 것은 부모인 두 사람 모두의 선택이었다. 그 선택에 뱃속 아이와 함께 설레고 웃고 행복해하던 순간이 분명 있었는데 단순히 현재 두 사람의 모습이 조금은 다른 관계의 형태라는 이유로 이 아이가 실수이며, 성장해 나가며 불행할 것이라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일각에서 이어지고 있는 부정적인 반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나아가 "나는 남은 일생을 희생할 각오로 이 아이와 만날 결심을 했고 그 결심은 결국 내 스스로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됐다. 이 아이는 실수도, 실수로 인한 결과도 아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책임지는 당연한 일에 대해 칭찬 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손가락질을 받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더 이상 나와 아이에 관해 무리한 억측이나 허위 사실이 유포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어머니의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유명배우 정우성으로 갑작스러운 혼외자 논란에 정우성은 지난 29일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 "내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내가 받고, 안고 가겠다. 또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오늘도 계단오르기 성공!!
오늘은 오전에 병원다녀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아파트 단지 계단 그리고 우리집 9층까지~~^^
냥식집사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오늘도 계단오르기🚶♂️🚶♀️
장바구니에는 양배추 한통과 마가레뜨 그리고 붕어빵ㅋㅋ 먹기위해 계단오르기~~ 오늘은 슈퍼계단, 아파트단지계단 그리고 집 9층까지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냥식집사
"여보, 수도권 5억 이하 빌라 보유해도 무주택자래요"
경기도 안좋고 부동산 경기도 얼어붙었는데... 앞으로 수도권 5억원 이하 빌라를 보유한 이도 청약 시 무주택자 인정을 받는다고 해요 서울 등 수도권에 전용면적 85㎡ 이하/ 공시가격 5억원 이하 빌라 한 채를 보유한 분들은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는다고 하니 잘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번 개정안은 18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는 아파트 단지부터 적용됩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 전용면적 85㎡ 이하·공시가격 5억원 이하 빌라 한 채를 보유한 사람도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는다. 시세로는 7억~8억원 수준이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다음날 공포·시행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은 전용면적 85㎡ 이하, 공시가격 5억원 이하, 지방은 85㎡ 이하이고 공시가격 3억원 이하면 무주택자 기준을 충족한다. 기존에는 수도권에서 전용면적 60㎡ 이하·공시가격 1억6000만원 이하(지방 전용 60㎡ 이하·공시가격 1억원 이하)인 아파트·비아파트 소유자는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았다. 이번 개정안은 18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는 아파트 단지부터 적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의 공시가격으로 무주택 여부를 가려 입주 시점에 공시가격이 올라도 당첨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윤석열 찍었는데 쪽팔려서 못 살겠다!”…대구 남성 ‘분노의 현수막’
아이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사태 속에 대구에서 “쪽팔려서 못 살겠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렸다고 해요.. 대구는 보수가 강한데.. 많이들 실망하신듯하네요 대구 시내에서도 집회가 크게 열렸다고 해요.. 사진=X 캡처 17일 엑스(X·구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단지 입구에 걸린 현수막을 찍은 사진이 공유돼고 있다. 한 X 이용자는 전날 이 사진을 올리면서 “대구 수성구에 걸린 현수막이다. 대구의 시민은 정신 차렸는데 국회의원들은 아니다“라며 ”다음에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뽑지 않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사진을 보면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 ‘쪽팔려서 못 살겠다! 윤석열, 국힘(주호영) 찍은 수성구 50대 남자’라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쪽팔려서 못 살겠다’ 글씨는 파란색으로, ‘윤석열과 국힘(주호영)’은 붉은 색으로 썼다. 나머지 글자는 검정색이다. ‘쪽팔리다’는 얼굴이 팔려 부끄럽고 체면이 깍인다를 의미하는 속어다. ‘쪽’은 얼굴의 한 쪽면을 뜻한다. 현수막 게재자는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주호영 의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국제적으로도 큰 관심사로 떠오른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그에 따른 제2의 탄핵 정국 사태, 국민 대다수 여론과 상반된 국민의힘의 ‘탄핵 반대’ 당론이 창피해서 얼굴을 들 수 없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냥 대구도 아니고 무려 범어동” “부자 동네에 저런 변화는 유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쪽팔림과 함께 성찰하길” “앞으로는 정당이 아닌 인물과 공약을 보고 뽑아야 한다” “평생 안 움직일 것 같았던 사람이 등 돌리면 제일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지역구 국회의원은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으로 2009년 18대 국회부터 22대 국회까지 대구 수성구에서 당선됐다. 대구와 경북, 통칭 TK는 전통적으로 보수가 강세를 보인 지역이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오늘 계단오르기
오늘도 걷기하고 아파트 단지 계단과 집9층계단오르기로 하고 3일차 인증도 했어요. 내일도 계단오르기 화이팅 합니다~~^^
냥식집사
걷기 좀 하러 나가요 :)
둘째 데리러 가기 전에 ㅎㅎ 잠깐 단지 내 돌고가요 ^^ 물 한잔 마시면서 산책 하구 가려구요~ 데이즈온 원데이 알파시클로덱스트린 알파CD 를 요즘 물에 타서 섭취하고있어요 :)
자스민꽃
“술 취한 사람들 타세요”... 주취자 위한 ‘술 깨는 버스’ 등장한다
이거 괜..괜찮은거죠? 주취 해소 센터' 건립이 무산되자 주취 해소 버스를 도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하는데.. 은근 걱정되요. 버스 한 대를 개조해 의료 장비를 싣고 움직이는 센터로 활용. 알코올 해독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흠... 술에 취하시면 난폭해지거나 주사 있으신 분들도 많아서.. 난동 피우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지 그게 더 걱정이네요 과음하지마시고 적당히 드시고 귀가 빨리 하셔요~ 연말 앞두고 과음 조심하세요~ㅎ 주취자들 술 깨도록 도와주는 '술 깨는 버스' 서울시가 술에 취한 시민을 버스에 태워 보호하고 술을 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취 해소 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와 서울 경찰청은 올해 4월부터 서울시 내에 '주취 해소 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후보지를 검토한 끝에 지난 9월 종로구 무악동 새마을금고 건물에 주취 해소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그러나 새마을금고 건물이 아파트 단지 바로 옆이었던 탓에 주민들은 크게 반발했다. 건물 인근에는 주민 동의 없는 주취 해소 센터 설치를 반대한다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이미 경찰 인력 보호 위해 '주취 해소 버스' 운영 중인 영국 이와 관련해 서울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주취 해소 센터를 혐오 시설로 보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주민들은 "주취자가 많은 강남이나 홍대가 아닌 주거지에 센터를 내려는 서울시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결국 서울시는 지난 10월 센터 건립을 철회했다. 대신 주취 해소 버스를 도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버스 한 대를 개조해 의료 장비를 싣고 움직이는 센터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버스 구입 및 개조 비용으로 4억 원, 운영비로 연간 3억 원이 들것으로 내다봤다. 또 '주취 해소 센터' 간판을 붙였다 뗄 수 있도록 만들어 밤에는 주취 해소 센터로, 낮에는 다른 업무로 이용할 예정이다. 만약 '주취 해소 버스' 가 도입되면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지고 응급실, 파출소 등에 몰리는 주취자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보다 앞서 영국은 경찰관의 과도한 업무 부담과 주취자 보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취 해소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알코올 해독을 위한 장비를 갖춘 해당 주취 해소 버스에는 최대 5명이 탈 수 있다. 이는 주취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 인사이트>
우리화이팅
리코타 치즈 샐러드
리코타 치즈 현미 샐러드 리코타 치즈 한스쿱에 채소와 방토. 계란.. 그리고 현미밥을 추가해서 탄단지 균형을 맞춘 한끼 식사입니다.
cogo092
*외출 하고 오면서 계단오르기
아파트 단지 계단도 오르고 엘베 안타고 9층까지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오늘 바람이 불어서 춥네요. 목도리 안했으면 더 추웠을것 같아요. 놀이터 지나가는데 아이들이 없으니 썰~렁~~하네요.
냥식집사
"1억 할인"도 나왔다…120가구 모집에 청약 0명, 눈물의 분양
하.. 1억 할인이 왠말인가요 ㅠㅠ 120가구에 청약인원이 없고.. 경기가 얼어붙었고 부동산 경기도 좋지 않아요 제 친구는 월세가 8개월째 나가지 않아서 빈집에 관리비만 내고 있어요 대출비는 대출비대로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내고 있는데 월세는 안나가고 전세 문의도 없다고 하네요 ㅠㅠ 예전엔 집만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ㅠㅠ 중견 건설사 A사는 경기도 외곽에 대단지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아파트에 미분양이 대거 발생하는 등 사업 성공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시행사가 분양 시기를 최대한 미뤄봤지만, 토지 매입 당시 맺은 토지 사용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더 이상 미룰 수도 없다. A 건설사 관계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분양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많다”며 “미분양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건설·행사들이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연말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고 있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분양 시장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다. 아예 미분양이 날 것을 염두에 두고 분양에 나서는 건설·시행사도 늘고 있다. 4일 중앙일보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청약홈에 등록된 올해 9월 이후 일반 분양 아파트 73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의 34.2%(25곳)가 1·2순위 분양에서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이후 분양 단지는 수도권이 42곳, 지방이 31곳인데 청약경쟁률 0점대 단지는 수도권이 8곳(28.6%), 지방이 17곳(41.9%)이다. 미분양이 우려되는 청약경쟁률 5대1 미만 단지는 전국에 42곳(57.5%)이나 된다. 아예 청약 인원이 '0명'인 곳도 있다. 강원 인제군에서 10월 초 분양한 '인제 라포레 아파트'는 120가구 모집에 단 한명도 접수하지 않았다. 지난달 중순 분양한 충남 공주시 '유구CITY아파트'도 44가구 모집에 경쟁률이 '0'이었다. 수도권에선 양주시에서 9월 분양한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가 924가구 모집에 35명이 청약해 0.04대1 경쟁률 기록하기도 했다. 청약에서 모집인원조차 채우지 못한 지역은 인제·공주·남원·가평 등 지방 소도시가 대부분이다. 중소형 건설사가 시공한 소규모 단지 위주다. 하지만 대구(상인푸르지오센터파크, 0.05대1)·울산(무거 비스타동원, 0.13대1) 등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의 양주·파주·평택·이천·의정부 등의 미분양도 심각한 수준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6만 가구 이상(10월 6만5836가구)을 유지 중이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0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307가구로, 한 달 새 1045가구(6.1%) 증가했다. 이는 2020년 7월(1만8560가구) 이후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9월 이후 대출규제가 시행된 여파로 악성 미분양이 더 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연말 밀어내기 분양도 예년보다 주춤하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2월 분양 예정 물량은 2만8070가구로, 권역별로 수도권 1만2995가구, 지방 1만50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달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2만9011가구)과 비교해 3% 적은 물량이고, 12월 기준으로 2020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그런데도 일부 건설·시행사들은 어쩔 수 없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향후 주택 시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후분양을 했다가 준공이 임박하자 서둘러 분양에 돌입한 단지도 있고, 계약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분양에 나서는 단지도 있다. 분양업계의 한 관계자는 “애초에 미분양이 날 걸로 예상해 초기 마케팅 활동을 최소화한 뒤 분양가를 낮춰 할인분양 하거나, 시행사가 미분양분을 임대하는 사례, 인근 중개업소 등을 통해 판매하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 시 이를 주택 수에서 제외하고, CR리츠(기업구조조정리츠), LH(한국토지주택공사) 미분양 주택 매입 확약 등 지방 미분양 대책을 내놓았지만 아직 효과가 미미하다는 평가다. 특히 전문가들은 지방 부동산 시장 맞춤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익명을 요청한 한 부동산개발업계 관계자는 “서울 집값 잡기 위해 시행한 대출규제가 지방에도 똑같이 적용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된 상황”이라며 “지방 아파트 매매에 대한 취득세·양도세 완화 등 좀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다들 받으셨나요~~🤭
아침에 팀워크 6천보챌 때문에 자동기상!! 아파트 단지를 걷고 들어왔네요. 6천보 채우는게 오늘따라 왜이리 힘든건지 그래도 500캐시 받아서 좋습니다.
냥식집사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레파스로 그린 치킨광고
요약 1.8살 남자아이가 그린 그림인데 이모가 그걸 동네 전단지로 사용함 2. 반응이 좋자 멕시카나 본사에서 메인 전단지로 교체 ㅋ
야고
울라우프 출현
아파트 단지내에 울라우프가 출현 했네요 ㅎ 오늘 학교 안간 아이들이랑 엄마가 만드신것 같아요 미니 눈사람도 너무 귀엽네요
로블ㅎ
*피곤해 생긴 혓바늘이 암이라고????
단지 피곤해 혓바늘이 돋은 줄 알았는데 이건 암일 수 있다고 하네요.ㅠㅠ 구내염 중 몇 가지는 구강암의 전조 증상일 수 있으니 주의하고 구내염 생겼을때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병원에 가서 검사받는게 좋겠어요. ✅️아프타성 구내염은 하얗고 동그란 염증으로 휴식부족, 면역력 결핍 비타민 부족이 원인입니다. ✅️비타민 B12, 철분 보충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나 알보칠을 사용하면 빠르게 치료됩니다. ✅️헤르페스 구내염은 수포 형태의 염증과 통증이 특징입니다. ✅️항바이러스 연고와 알약으로 치료하며 전염될 수 있으니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편평태선은 입 안 점막과 혀 측면에 흰색 거미줄 모양의 염증이 생깁니다. ✅️구강암 발병 확률이 40% 높아지므로 3주 이상 지속되면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칸디다 증은 구강 내 곰팡이인 칸디다의 과다 증식으로 발생합니다. 물을 자주 마셔 해결할 수 있지만 단단하게 형성되면 암과 관련된 백반증일 수 있어 검사가 필요합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발표
분당은 ▲ 샛별마을 동성(2천843가구) ▲ 양지마을 금호(4천392가구) ▲ 시범단지 우성(3천713가구) 일산은 ▲ 백송마을 1단지 등(2천732가구) ▲ 후곡마을 3단지 등(2천564가구) ▲ 강촌마을 3단지 등(3천616가구) 평촌은 ▲ 꿈마을금호 등(1천750가구) ▲ 샘마을 등(2천334가구) ▲ 꿈마을우성 등(1천376가구) 중동은 ▲ 삼익 등(3천570가구) ▲ 대우동부 등(2천387가구) 산본은 ▲ 자이백합 등(2천758가구) ▲ 한양백두 등(1천862가구) 그냥 계속 서울 경기만 키우는구만
야고
*계단오르기까지 완료!!!
걷고 계단오르기까지 완료!!! 아파트 단지 계단과 9층 집까지 계단오르는데 숨차고 땀나고ㅎㅎ 오히려 눈오는날이 덜 춥긴한것 같아요.
냥식집사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항상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 지 드러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어려운 말을 자주 사용하고 항상 아는 것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을 한다. 그 사람이 정말 똑똑한 지, 아니면 그저 똑똑한 ‘척’ 하는건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호주 대인관계 전문 매체 '핵스피릿(Hackspirit)'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자신의 주변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삶이 복잡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고, 모호함을 받아들이며, 다양성에 집중한다. 반면,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일이든 흑백 논리로 보는 경향이 있고, 복잡한 문제에 쉬운 답을 내리며 깊이 파고들거나 분석하지 않는다. 이는 단지 이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관심이 없고 호기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진짜로 똑똑한 사람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자신이 옳아야 한다는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자신이 틀렸다는 증거가 있어도 실수를 인정하지 않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거나 대화의 방향을 틀어버린다. 이들에겐 경험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보다 똑똑해 보인다는 이미지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강력한 도구인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인상적으로 보이기 위해 어려운 단어를 오용한다. 하지만 정말 똑똑한 사람은 오히려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명확하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복잡한 전문 용어로 과시할 필요가 없고,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하는 데 집중한다. 만약 누군가 맥락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주 쓴다면 똑똑해 보이기 위해 너무 애쓰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단순히 지식이 많은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다. 똑똑한 척 하는 사람에게 부족한 기술이다. 이들은 제시된 정보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다른 각도에서 보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상황을 분석하거나 다른 관점이 있는지 고려하지 않고 결론을 내버린다. 이렇게 비판적 사고가 부족하면 잘못된 의사 결정을 하게 되고, 세상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없게 된다. ========== 와~ 저사람 똑똑하다 이렇게 생각하는것 많지 않나요? 그런데 똑똑한척과 똑똑한것 역시 다르네요 (1)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2)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3)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4)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이런 사람들은 똑똑한척하는사람이네요
뽀봉
걷기
밥먹고 단지 걷고 있어요
한소래미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풍이 너무 이쁘네요
걷기하러 나가는 길에 본 단풍이에요. 산에서 본 단풍보다 단지 내 단풍이 더 예쁘네요.
roh69
[CU 다이어트 음식] 가성비 좋은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
[CU 다이어트 음식] 가성비 좋은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일단 포만감이 좋아 바쁜 아침이나 저녁 식사 대용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요...^^ 총 207g에 386Kcal 로 체중관리에도 좋습니다...ㅎ 특히 가격이 2,700원이라 정말 편의점 음식 중 가성비가 갑이죠...ㅋ 오이, 양배추 등 야채가 많이 섞여 있어서 포만감도 좋고요... 칼로리, 가성비, 탄단지가 골고루 갖춰진 다이어트에 좋은 CU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로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하시게요~~~
바다사랑태양
우리가 먹는것중 의외로 맹독인것
아보카도. 페르신이라는 살균능력 있는 독소가 함유된, 그러니까 식용락스같은놈임. 다른 동물들이 먹을경우 심하게는 심장손상, 사망까지 가며 암만 경미해도 구토, 배탈이 기본인 맹독성 과일임. 단지 인간은 페르신 해독이 가능한, 즉 면역인 거의 유일한 동물이라 과카몰리 만들어 먹는것.
야고
5,000칼로리 먹고 뱃살 빼는 방법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지방 위주로 먹기 단 육체노동을 하지않는 이상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라는 겁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저탄고지가 돈이 많이 들고 고지방식이도 단기적으론 살 안찌는데 장기적으론 살찜 심지어 당뇨도 유발함 미토콘드리아 인슐린 lcfa(긴지방사슬) 키워드로 논문검색하면 관련내용 나옴 걍 탄단지 적당히 조합해서 먹는게 제일 건강임
야고
당뇨식, 소금과 설탕을 대체할 식재료는 무엇일까요?
당뇨를 앓고 있거나 가족 중에 당뇨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식사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있습니다. 당뇨병은 단지 약물이나 인슐린만으로만 관리되는 질환이 아니라 올바른 식사 습관이 중요하네요. 식사에서 소금, 설탕을 적게 허브. 향신료, 식초, 레몬,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등을 활용하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